설 연휴를 맞아 제주도내 곳곳에서는 다양한 설 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다문화가정 제주특별자치도협회는
오늘 오후 제주남광초등학교에서
도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등과 함께 전통문화체험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제주이주민센터도 제주성안교회에서
결혼이주여성과 유학생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가족 페스티벌을 통해 설 명절의 훈훈한 정을 나눴습니다.
이밖에 해군 제7기동전단은
서귀포시 강정동 제주해군기지 인근의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설맞이 함정 시승행사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