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CBS방송사 피습 사건 규탄 잇따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4.28 14:51

제주CBS 방송사 건물이
괴한에 의해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해
도내 각계에서 지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와 제주지역 언론노동조합협의회,
한국PD협회 제주지부는 오늘(28일)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을 언론 자유와 공정보도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규정하고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도 논평을 통해
언론 자유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자
언론의 공적 권위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제주경실련도 성명을 내고
언론에 대한 폭력은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는 범죄 행위라며
수사당국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