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연료부족으로 표류하던 어선 예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5.02 11:35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5시쯤
전남 완도 여서도 서쪽 8.7km해상에서
연료 부족으로 표류중이던
추자선적 34톤급 유자망어선을 구조해
추자도 신양항으로 예인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38살 이 모씨 등
선원 12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