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일)부터 이어지는 연휴에도
도내 의료기관이
대부분 평소대로 환자를 진료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종합병원 등 도내 응급의료기관 6곳은
어린이날인 내일(5일)
24시간 비상진료 체제를 유지합니다.
다만 일반 병.의원은
법정공휴일인 만큼,
예약된 환자에 대해서만 진료합니다.
임시공휴일인 모레(6일)는
도내 응급의료기관 가운데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 한마음병원 등 4군데가
비상진료체제를 유지하고
외래환자도 접수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반 병.의원과 약국 가운데 90% 정도가
모레 낮 12시까지
정상 진료를 할 예정이라고
제주도는 밝혔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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