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관광단지 호텔서 화재…투숙객 대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05 07:59

어젯(4일)밤 9시쯤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모 호텔 지하에서 불이 나
투숙객 6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지하 기계실 건물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2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실 형광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건물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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