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아버지 이웃집으로 떨어져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7.10 11:23

오늘 새벽 0시50분쯤
제주시 용담1동 모 주택현관에
84살 양 모 할아버지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양 할아버지가 자신의 집 2층에서
이웃집으로 떨어지며 숨진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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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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