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학교 차별 금지법 제정 촉구"…서명운동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7.16 10:26

각종 입시와 채용에 있어
출신학교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전개됐습니다.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도내 4개 대학 총학생회는
오늘 제주시청 앞에서
출신학교 차별 금지법 제정 촉구를 위한 서명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신분제를 공고화하는 지금의 세태를 바꾸려면
법으로 규제할 필요가 있다며
출신학교 차별 금지법을 통해
입시와 채용에서 차별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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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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