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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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름 값 고공행진에 전기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한 보급 물량이 이달이면 모두 마감될 정도라고 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치솟는 기름값 부담 속에 전기차로 바꾼 이용자들은
전쟁 여파로 한우와 삼겹살 그리고 닭고기까지 주요 축산물 가격이 일제히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외식 수요가 많은 가정의 달 서민 가계의 물가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동문시장의
오름이나 숲길에서 자전거나 바이크를 타고 다니거나 야영과 취사를 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생태 훼손은 물론 산불 등 안전의 위험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제주도가 단속 근거를 마련해 시행합니다.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오늘(8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주경기장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사흘간 도내 선수단과 도민 1만 5천여 명이 참가해 5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0
  • '사업 지연' 화북상업지구…첫 손해배상 소송
  • 화북상업지역 개발사업이 당초보다 늦어지면서 법적 분쟁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업지역 토지 매수자가 사업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소송을 지자체에 처음으로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21만 여 제곱미터 면적의 화북상업지구 개발 부지입니다. 도로 일부 구간이 조성됐지만 여전히 암반과 흙더미가 쌓여 있습니다. 지난해 말 공사가 완공됐어야 하지만, 공정률은 66%에 그치고 있습니다. 사업 재원인 토지 매매대금 2천 6백억 원 완납이 늦어지고 암반 기반 공사가 예정보다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스탠딩:김용원기자> "화북상업지역 개발사업이 지연되면서 지자체에 첫 손해배상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021년 상업용지 7백여 제곱미터를 매입한 개인이 제주도지사를 상대로 이달 초 1억 4천여 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사업이 늦어지면서 등기나 토지대장 발급이 지연돼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고 제 3자에게 팔거나 개발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토지주 측은 완공 기간이 당초보다 1년 가까이 지났고 그 사이 금리가 급등하면서 대출 이자 부담까지 떠앉게 됐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공사가 지연돼도 지자체 책임을 물을 수 없도록 한 매매 계약도 불공정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사업시행자인 제주시는 상업용지 매매 계약서에 사업이 예정보다 지연될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됐다며 배상 책임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화북상업지구는 개발이 모두 마무리되고 구획이 정리돼야 개별 필지에 대한 소유권이 인정되는 구조입니다. 사업이 늦어지면서 결국 법적 분쟁이 빚어진 가운데 소송 결과에 따라 추가 대응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소기훈)
  • 2023.11.21(화) 16:21  |  김용원
KCTV News7
00:40
  •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제주해녀, 내년 예산 '0'
  • 오늘 진행된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예산안 심사 자리에서 박호형 의원은 제주해녀어업이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예산은 전무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014년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제주밭담은 조례제정 후 10년이 지나도록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라고 덧붙이며 국가 어업 유산 제1호인 제주해녀어업은 5년간의 기본계획과 매해 시행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3.11.21(화) 16:21  |  허은진
KCTV News7
03:14
  • "대중교통 예산 편성 과다…소통도 부족"
  • 오늘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예산안 심사 자리에서는 긴축재정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또 그동안 대중교통과 관련한 각종 지적이 이어졌지만 예산 편성에 반영되지 않았고 도민 공감대도 부족하다고 우려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의 내년도 제주도 예산안 심사 자리. 대중교통 정책 관련 예산을 두고 의원들의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강경문 / 제주도의원> "예전에는 우리 공영버스가 돈 먹는 하마로 이렇게 불렸는데요. 이제는 물 먹는 하마 버스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1천억 원을 넘어서 1천200억 원으로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강봉직 / 제주도의원> "트램이 4천300억, 양문형 버스 도입이 2천400억 투자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도 재정에 막대한 부담을 줄 것이다, 그렇게 생각 안 드십니까?" 수소트램과 관련해서는 그동안 경제성과 수소 연료에 대한 검증 등 많은 지적이 있었지만 예산 편성 과정에서 고민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임정은 / 제주도의원> "세밀한 검토도 거치지 않고 용역 예산을 먼저 올려놨다. 그러니까 의회에서 지적을 하든 말든 우리 집행부에서는 내가 갈 길을 가겠다. 이런 취지로밖에…." 국내 최초로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양문형 저상버스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당초 기존 버스를 개조하기로 했지만 신차 구입으로 방침을 바꾸며 비용이 과도하게 상승했고 섬 형태의 버스 정류장 조성은 이용자들과 인근 상권 등 도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기종 / 제주도의원> "그렇게 막대한 예산이 소모되는데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들 그리고 우리 상임위원회 그리고 조금이라도 이해관계가 있는 분 들하고의 전혀 소통의 기회가 없었습니다." 또, 수소 트램과 섬식 버스 정류장 등이 제주에 적합한지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했습니다. 예산의 적절성과 효율성을 위해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제주도는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영길 / 제주도 대중교통과장> "이런 장기적인 사업들을 경기가 어렵다고 해서 경기 회복기에 한다고 하면 이 모든 도민들을 위한 시설들을 적절한 시점을 놓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경기가 어려워도 이런 사업들은 허리띠를 졸라매서라도…." 제주도의회는 이번주 각 상임위원회 별 예산 심사가 마무리되면 다음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제주도와 도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11.21(화) 16:06  |  허은진
KCTV News7
02:36
  • 당근값 오르자 우르르…과잉 생산에 '한숨'
  •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제주 당근 출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당근 가격이 평년의 2배 수준으로 높아 올해는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 하락이 우려되면서 농가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6천여㎡ 규모의 당근밭에서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생육 시기 기상 상황이 괜찮아 전체적인 작황이 호조를 보이면서 이 농가의 수확철 인력은 하루 40여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당근 시세도 높았던 터라 농가 기대감이 커야되는 상황. 하지만 농가 표정은 어둡습니다. <인터뷰 : 김명화 / 당근 농가> “당근 안 좋은 밭은 인건비 물어버리면 당근값 얼마 없어요. 박스값, 수송비 다 제외하면 당근값 얼마 안 나옵니다. 그래서 농민들이 어려움이 많습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올해 제주도내 당근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격 하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올해산 제주 당근의 예상 생산량은 5만 4천여톤. 지난해와 비교해 86% 증가한 규모입니다. 지난해 당근 가격 상승으로 월동무 등 다른 작목에서 전환한 농가가 늘면서 재배면적이 70% 가량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산 당근의 저가 물량 공세까지 이어지면서 제주 당근의 입지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실제 21일 서울 가락시장에서 거래된 상품 당근 20kg 가격은 3만 4천원으로 전월 평균보다 2만 2천원 떨어졌습니다. <인터뷰 : 김은섭 / 제주당근연합회장> “앞으로 이제 더 시세가 떨어지면 저희들 나름대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서 지역농협과 지방정부하고 협조해서 어떤 방법이 우리 농가를 위한 방법인가를 모색해서…” 농협은 수급 안정을 위해 당근 1만톤을 사들이고 상품 당근을 활용한 음료 등 가공사업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윤민 / 구좌농협 조합장> “특은 4만원에 수매하고 있고 충분히 어느 정도 적정 가격을 받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농협에서도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산물 가격에 따라 재배면적이 들쑥날쑥하면서 농가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3.11.21(화) 15:59  |  김지우
KCTV News7
02:46
  • 교원 연수 '시끌'…"휴일 반납 안돼"
  • 제주교육당국이 오는 2025년부터 적용될 개정 교육과정에 대해 교원 연수 계획을 발표하자 일선 교사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평일이 아닌 휴일에 연수일정을 계획한 것도 부담이지만 교육과정에 교사들의 재량을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와 달리 과거식 내용 전달 연수에 매달리고 있다는 불만입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최근 일선 학교에 보낸 공문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해 교사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교과별연수를 진행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다음달 1일까지 학교별로 13명씩 연수 참가할 교사명단을 제출하라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이 같은 공문 내용이 알려지면서 일선 중등 교사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해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가 이뤄진 상황에서 교육당국이 여전히 과거식 내용 전달을 위한 연수를 고집하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교사들이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에 재량을 최대한 보장하겠다는 교육과정 개정 취지를 고려할 때 집단 연수보다는 학교별로 교사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주장합니다. [인터뷰 정영조 / 오름중학교 교사 ] "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는 교육과정 대강화라고 국가에서 최대한 단위학교에 개입을 덜하고 단위학교에서 새로운 시대에 맞춰서 새로운 교과목을 선정한다든가 새로운 내용의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관련 근거를 마련해 준 교육과정이 2022 교육과정 개정(입니다) " 특히 그동안 방학기간 등을 활용해 진행하던 연수와 달리 이례적으로 주말과 휴일을 반납해 연수를 실시하는 것도 부담이라고 강조합니다. 이에 대해 제주교육당국은 오는 2025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육과정이 교육현장에 충실히 반영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CG-IN 평일이 아닌 주말동안 진행되는 연수일정에 일선 교사들의 불만도 이해할 수 있지만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연수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하는데다 평일에 진행하기엔 과목과 교사들의 숫자가 많다는 입장입니다. CG-OUT 그러면서 앞으로 연수 일정을 수립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듣겠다고 밝혔지만 온라인 연수 등 대체 방식이 있는 상황에서 여전히 과거 내용 전달 중심의 연수를 고집하고 있다는 일선 교사들의 불만은 커질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11.21(화) 15:38  |  이정훈
KCTV News7
00:45
  • '선거법 위반' 오영훈 지사, 내일 결심 공판
  • 오영훈 지사에 대한 선거법 위반 사건 재판이 내일(22) 결심 공판을 앞둔 가운데 검찰의 최종 구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내일 결심 공판에서는 검찰과 변호인 측의 최종 변론과 오영훈 지사에 대한 신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검찰은 오영훈 지사가 유치기업 협약식과 경선 지지선언 기획 등에 관여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오영훈 지사측 변호인은 당시 후보가 검찰이 제기한 공소사실 내용을 알지 못한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내일 공판에서 구형하면 법원은 올 연말이나 내년 1월쯤 1심 선고를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 2023.11.21(화) 15:28  |  김용원
  • 문화와 생활 (11월 22일자)
  • 1.(도서) 이상한 도서관 박재형 동화작가가 제주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동화 모음집 ‘이상한 도서관’을 펴냈습니다. 1983년 아동문예로 등단한 박재형 작가는 이번 동화에서 아이들의 다양한 고민과 상처를 현실감 넘치게 보여주는 다섯 편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작가: 박재형, 출판사 베틀.북) 2. (영화제) 제24회 제주 국제 장애인 인권영화제 '제24회 제주 국제 장애인 인권영화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혼디누림터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연맹 제주DPI가 마련한 이번 영화제는 '우리의 목소리로 소리를 보다-시선이 머무는 가치'를 주제로 모두 19편이 상영됩니다. (기간: 11월 24일 ~ 26일, 장소: 제주혼디누림터) 3. (전시) Self-Existence 자기 존재 양 묵 작가의 'Self-Existence 자기 존재'가 다음달(12월) 24일까지 비아아트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숫자나 텍스트, 탄흔 등의 묘한 분위기로 표현한 회화 작품 28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8일 ~ 12월 24일, 장소: 비아아트) 4. (전시) 천년 신화를 찾아서 서예가 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김선영 회장의 여섯 번째 개인전 '천년 신화를 찾아서'가 내일(23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오랫동안 전승돼 온 설화 속 인물과 천년 탐라 신화 속 제주 여성신들의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8일 ~ 11월 23일, 장소: 제주문예회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3.11.21(화) 13:14  |  김소연
KCTV News7
00:25
  • 금성리 신축 건물 공사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어제 오전 9시 쯤 제주시 애월읍 금성리의 조립식 판넬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조립식 판넬 건물 2개 동과 비닐하우스 외벽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11.21(화) 11:54  |  김경임
KCTV News7
00:55
  • 4·3평화재단 오임종 직무대행 사임…갈등 지속
  • 전임 이사장 사퇴로 직무대행을 맡았던 오임종 제주 4.3평화재단 이사장이 일부 이사진과의 갈등으로 사임했습니다. 오 직무대행은 오늘(21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이사진이 제주도가 입법예고한 4.3평화재단 조례개정안에 대해 반발하며 대화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며 더 이상 직무대행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4.3 재단이 영령팔이, 유족들 들러리 세우는 재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진정으로 미래를 여는 재단이 되기 위해 도민들이 나서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4.3 평화재단 이사회도 오늘 입장문을 통해 어제 긴급 이사회를 통해 조례개정안이 철회될 때까지 비상대책위원회를 운영하기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 2023.11.21(화) 11:45  |  문수희
KCTV News7
00:40
  • 대체로 맑고 포근, 큰 일교차 '주의'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 기온을 웃돌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8에서 20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11.21(화) 11:23  |  김경임
  • 마약 근절 '안전 네컷' 공모전 20여명 수상
  • 제주경찰청이 '마약 근절 안전 네컷' 공모전을 통해 20여 명을 시상했습니다. 지난 9월부터 한달간 진행된 전국 공모에 240여 명이 응모한 가운데 대상에는 제주서중 1학년 박주하, 최우수상은 남주고 2학년 박대건 등 26명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한편 제주에서는 10대 마약 사범이 지난해 2명에서 올해 7명으로 세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 2023.11.21(화) 11:23  |  김용원
KCTV News7
00:49
  • KCTV-제주문화원, 문화예술발전 포괄적 협력 협약
  • KCTV제주방송이 제주문화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오늘(21일) KCTV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제주문화원 김양택 원장과 KCTV 공대인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문화사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제주문화예술행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KCTV제주방송과 제주문화원은 지난 2021년부터 용연음악회 공연실황을 영상콘텐츠화 하는 등 제주문화예술 창달과 가치 보급에 협력해 왔습니다.
  • 2023.11.21(화) 11:17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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