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8
  • 오기영 개인전 21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서 진행
  • 자연미술을 추구하는 오기영 작가의 개인전이 오늘(13일)부터 서귀포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팽나무와 돌멩이, 제주바다 등 제주의 자연물을 형상화한 '건식벽화' 형태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세화리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작가는 앞으로도 제주다움을 찾기 위한 작업에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3.05.13(토) 10:13  |  이정훈
KCTV News7
00:25
  • 가시청년회 창립 50주년·어울림 한마당 축제 열려
  • 서귀포시 가시리민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오늘(13일) 표선면 옛 가시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가시리 마을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운동회와 장기자랑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체육행사에 앞서 마을회관에서는 가시청년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열려 마을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2023.05.13(토) 09:46  |  이정훈
KCTV News7
00:51
  • 제2공항 도민경청회 마무리…양측 언성 높이며 의견 충돌
  • 제주 제2공항에 대한 도민 의견을 현장에서 듣는 도민경청회가 오늘(13일) 제주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도민 경청회는 막판 양측이 언성을 높이며 한때 험상궂은 분위기를 보였지만 큰 물리적 충돌없이 끝났습니다. 지난 3월 서귀포시 성산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시작된 도민경청회는 지금까지 서귀포시 강정동과 제주시 한림수협 등을 거쳐 오늘까지 모두 4차례 진행됐습니다. 제주도는 도민경청회에서 수렴한 도민 의견 뿐만 아니라 이달 말까지 제2공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추가 접수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 접수된 제2공항과 관련한 도민 의견은 천141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23.05.13(토) 09:24  |  이정훈
KCTV News7
00:44
  • 4·3 저널리즘 평화네트 워크 세미나 개최
  • 4.3 저널리즘과 평화 네트워크를 주제로 한 4.3 75주년 기념 세미나가 오늘(12일) 오후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언론학회와 4.3 기념사업위원회, 4.3 희생자유족회가 주최한 오늘 세미나에서는 '제주 4.3 사건 기억의 재현 방식'과 '4.3 당시 삐라에 관한 연구', 그리고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다룬 학계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이어진 토론회에 참석한 지역 언론인과 4.3 단체 관계자들은 최근 불거진 4.3 왜곡과 망언을 규탄하고 4.3 가족관계 회복과 4.3 연대 저널리즘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2023.05.12(금) 17:44  |  김용원
KCTV News7
00:53
  • 뒷북 추경에 건강체험활동비 실효성 논란
  •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추경심사에서 뒷북 추경과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건강체험활동비 지급 방식을 놓고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의원들은 제주시가 하천 정기점검 용역을 발주하면서 예산이 모자라자 풀예산을 쓴 후 이를 뒤늦게 추경예산으로 반영했다며 의회 심의 권한을 무시한 것이라고 질타했습니다. 또 아동비만율 개선을 위해 만 8살 이상 10살 미만에게 월 5만원씩, 53억원으로 신규 편성된 건강체험활동비의 경우 탐나는전으로 지급하면서 실효성 논란을 낳고 있고 사회보장심의도 받지 않았다며 선심성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절차를 이행하지 못한 건 사실이지만 선심성은 아니라고 답변했습니다.
  • 2023.05.12(금) 17:32  |  양상현
KCTV News7
01:04
  • 추경안 민생예산 - 보조금 재심의 '공방'
  • 제주도의회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민생예산 공방과 보조금심의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오늘 제주도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의원들은 제주도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통합재정안정화기금까지 끌어와 민생예산을 편성했지만 오히려 도지사의 공약 사업과 시설에 예산을 집중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본예산에 편성됐지만 이른바 조건부 동의로 보조금 재심의가 이뤄진 사업을 언급하며 본회의에서는 동의와 부동의만 가능한데도 집행부에서 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활력사업과 결부된 점을 강조했고 본회의에서의 조건부 동의는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보조금재심의 문제를 놓고 서로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자 강철남 위원장은 공식 감사 청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3.05.12(금) 17:08  |  허은진
KCTV News7
02:44
  • 코로나 40개월, 남은 건 '빚'
  • 코로나19가 3년 4개월 만에 사실상 종식됐지만 제주경제의 상흔은 여전히 깊습니다. 소득 불균형이 심화됐고 물가는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가계와 기업은 근근이 빚을 내며 버텨왔지만 최근 이어지고 있는 고금리 상황에 더해 각종 지원 조치까지 종료될 예정이어서 지역경제의 시름이 되레 깊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제주경제는 크게 휘청였습니다. 지난해 도내 가구의 경상소득은 6천200만원으로 코로나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14.5% 늘었습니다. 다만 근로소득이 16.4% 증가하는 동안 사업소득은 2.1% 늘어나는 데 그치며 코로나 시기 자영업자들의 타격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옷가게 업주> “(코로나 이후 매출이) 체감상 거의 80% 정도 줄었다고 느끼거든요. 3년 동안 장사를 접을까 말까 하다가도 하는 게 이 일이니깐…” 재난지원금 등 정부 지원이 늘면서 이전소득은 41.6% 급증했습니다. 현금성 지원으로 유동성이 증가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과 농축산물 수요 불균형이 겹치면서 물가는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2020년 1월 1.3%에 불과했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6월부터 두 달 연속 7.4%까지 치솟으며 IMF 외환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코로나19 비상사태가 마침내 종료됐지만 빚을 내며 근근이 버텨왔던 지역경제는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도내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2020년 1월 0.38%에서 지난 2월 0.57%로 뛰었습니다. 같은 기간 기업대출 연체율도 0.29%에서 0.34%로 상승했습니다. 코로나를 겪는 동안 가계와 기업의 대출이 늘어난 가운데 고금리 상황이 맞물리면서 상환 부담이 커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연체율 상승은 고물가, 자산가격 하락과 맞물려 민간 소비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제주경제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설상가상 대출 만기연장과 상환유예 등의 지원 조치도 오는 9월 종료될 예정입니다. <고봉현 / 제주연구원 연구위원> "그냥 위기만 대응하는 게 아니라 위기가 왔다가 끝나면 그거를 회복하는 그런 과정에서의 종합적인 위기 대응과 회복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코로나19가 3년 4개월 만에 종식됐지만 빚 부담과 소비 위축에 제주경제의 경고음은 되레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3.05.12(금) 16:41  |  김지우
KCTV News7
02:30
  • 봄철 한라산 산악사고 잇따라…"주의해야"
  • 최근 야외 활동하기 좋은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한라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한 크고 작은 산악사고도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등산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119 구급대원들이 들것을 든 채 조심스럽게 탐방로를 내려옵니다. 들것에는 한 남성이 실려있습니다. 지난 6일,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에 등산객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기상상황이 좋지 않아 닥터헬기는 뜰 수 없었고 구급대원들이 모노레일 등을 이용해 50대 등산객을 급히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지난 3일에는 제주로 수학 여행을 온 고등학생들이 한라산 등반에 나섰다가 저체온증을 호소해 응급처치를 받기도 했습니다. 산행 전 포근했던 날씨에 얇은 옷을 입고 등산길에 올랐는데 갑자기 산지에 내린 비로 체온이 급격히 떨어진 겁니다. <김경임 기자> "최근 등산객들이 늘어나면서 각종 산악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는 모두 958건으로, 지난 2020년 이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고 유형별로 보면, 길을 잃는 조난 사고가 429건으로 44.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낙석추락과 개인질환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서도 벌써 200여 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98명이 구조됐습니다. 안전하게 등산하기 위해서는 산행 전 미리 날씨를 확인하고 등산 코스를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산간 지역은 고도에 따라 기온차가 크고 날씨가 급격히 변하는 경우도 있어 여벌 옷이나 우비 등을 꼭 챙겨야 합니다. <김규범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구조구급과> "등산하기 전 먼저 산에 대한 정보와 본인의 건강 상태를 잘 파악하시고 등산을 하실 때에는 등산화, 스틱 등 안전장비를 착용해 정해진 등산로만 이용하셔야 합니다. 물과 간식, 보온을 위한 여벌 옷을 꼭 챙기셔야 하고." 무리한 산행이나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즐거운 산행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당부합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CG : 유재광,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 2023.05.12(금) 16:13  |  김경임
KCTV News7
01:52
  • 그린수소 생산기지 조성 시작부터 난항
  • 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가 그린 수소 사업입니다. 그린수소 실증사업은 국내 최초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첫 단계로 수소 버스 운영을 지난달부터 할 계획이었는데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국내 1호 그린 수소 충전소가 조천읍 함덕리에 지어졌습니다. 민선8기 제주도정이 구상하는 그린 수소 사회 대전환을 위한 첫 단계입니다. 충전소는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아직 운영은 시작도 못했습니다. 연료로 쓰일 수소 생산이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소 생산 기지는 충전소와 18km 떨어진 구좌읍 행원풍력발전단지에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신재생에너지에서 생산된 전기로 물을 분해해 하루 최대 100톤의 그린 수소를 생산하게 됩니다. <문수희 기자> "이곳에서 그린 수소가 생산되면 도내 버스 운영 등에 사용될 계획입니다." 지난달까지 생산기지 준공을 마칠 계획이었지만 안전 검사 단계에서 발목이 잡혔습니다. 생산기지 조성이 계획보다 늦어진 탓에 수소버스 운영은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운영 시기에 맞춰 구입한 버스 9대도 수소 생산만을 기다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태군 / 제주특별자치도 수소경제팀장> "제주도에서는 5월 중에는 수소버스가 수소를 채우고 도로를 달리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최초로 그린 수소 실증 사업에 뛰어든 제주도.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인프라 확대와 경제성 확보 등 넘어야 할 산도 많아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3.05.12(금) 15:51  |  문수희
KCTV News7
00:44
  • 제주-오키나와 전세기 취항…크루즈도 예고
  • 제주와 일본을 잇는 하늘길과 뱃길이 활기를 띠면서 해외 관광시장 회복에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늘(12일) 일본 오키나와 관광객 120여명을 태운 전세기가 제주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키나와 전세기는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취항했습니다. 전세기를 통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은 2박 3일의 일정으로 한라산과 성산일출봉을 둘러보고 마라톤축제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세기 외에도 일본의 호화 크루즈선들이 이달 잇따라 제주항과 강정항에 입항하면서 일본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 2023.05.12(금) 15:18  |  김지우
KCTV News7
02:39
  • 장애학생 종합지원센터 매입비 삭감 '논란'
  • 제주도교육청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한 종합교육지원센터 매입 예산을 전액 삭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도의회는 지난 본예산 심사 과정에 더 나은 입지 선정을 위해 건물 매입비를 유보금으로 놔뒀는데 교육청이 추경안에선 이와 관련한 예산이 전액 삭감한 것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건물입니다. 4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4층 규모로 현재 병원으로 사용중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 건물을 매입해 장애학생 등 특수교육 대상자들을 위한 종합교육지원센터로 계획했지만 무산됐습니다. 제주도의회가 예산심사과정에서 장애 학생들이 접근하기 쉬운 더 나은 조건의 건물을 찾도록 요구하며 관련 예산은 유보금으로 쌓아뒀습니다. 이렇게 쌓아둔 170억원 가량의 유보금이 제주도의회 추경안 심사과정에서 또다시 뜨거운 감자가 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도의원들은 제주교육당국이 다른 건물을 찾으려는 노력없이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고 추궁했습니다. <이남근 / 제주도의회 교육위 도의원> "그 자리가 이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조금 더 모자라는 자리이기 때문에 좀 더 알아보고 좀 더 알아보고" <김창식 / 제주도의회 교육위 도의원> "내부 유보금으로 놨던 겁니다. 그것을 지금 와가지고 (도의회가) 삭감했다하게 되면 이건 우리 의회의 책임이에요." 이에 교육당국은 지난 예산심사에서 관련 예산이 삭감하자 종합지원센터 건물 매입이 사실상 물건너갔다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련 예산이 기금 등으로 적립되지 않아 예산을 편성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오순문 / 제주도교육청 부교육감> "이게 세출 과목에다 유보금 171억을 놔두는 부분은 저희들이 교육청 평가에서 굉장히 불이익을 보게됩니다." 하지만 의원들은 장애학생들에 대한 더 좋은 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결정을 마치 도의회의 반대로 관련 사업이 무산된 것처럼 비쳐지고 있다며 제주 교육당국의 소통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김대진 /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도의원> "의원님들 간에 생각이 좀 있어서 내부 유보금으로 놔뒀는데 그것을 (예산을) 다른 곳에 써버린다." 제주도교육청 종합교육지원센터 건물 매입 불발을 놓고 도의회와 교육당국간 책임공방을 벌이는 사이에 정작 장애학생들을 위한 센터 개관은 기약없이 미뤄지게 됐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5.12(금) 14:43  |  이정훈
KCTV News7
00:48
  • 제주 전세버스 운임.요금 '신고제'로 변경
  • 전세버스 운임.요금제가 오늘(12일)부터 자율요금제에서 신고제로 변경됩니다. 제주도에 등록된 전체 전세버스의 운임요금은 대형버스의 경우 기본운임 14만 9천685원, 중형버스 7만 2천330원에 시간과 거리당 운임을 합산해 정산됩니다. 하루에 8시간 80km를 운행할 경우 대형버스의 경우 57만 2천원대, 중형버스는 35만 6천원입니다. 그동안 전세버스는 자율요금제로 운영돼 왔으나 지난 연말 제주도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신고제로 변경됐습니다. 전세버스 운임.요금 신고가격은 상한제 성격이며 이 이상으로 부당하게 받을 경우 사업 정지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 2023.05.12(금) 14:24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