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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3
  • 검찰 4·3 재심 청구 단일화…'합동수행단' 전담
  • 그동안 이원화됐던 검찰의 4.3 재심 업무가 합동수행단으로 일원화됩니다. 제주지방검찰청과 대검 4.3 재심 합동수행당은 오늘(22일) 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검찰의 모든 직권 재심 업무를 합동수행단에서 전담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검찰청 합동수행단은 기존 군법회의 수형인에 대한 직권재심 업무와 더불어 제주지검이 맡고 있던 일반재판 수형인 재심 청구도 맡게 됐습니다. 업무 일원화로 재심 대상자가 2배 가량 늘어나는 반면 증원 인력은 수사관 1명에 그치면서 추가 인원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 2023.02.22(수) 17:09  |  김용원
KCTV News7
03:01
  • 개발과 들개의 역습…한라산 노루가 줄었다
  • 제주 전역에 노루 4천 3백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1년전 표본 조사보다 100마리 정도 늘어난 수치인데요. 하지만 적정 개체 수는 여전히 밑돌고 있습니다. 각종 개발로 인해 안정적인 서식지가 줄어드는게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넓은 풀밭 위에서 노루들이 삼삼오오 모여 여유를 즐깁니다. 이리저리 거닐며 한가롭게 풀을 뜯고, 관람객들이 내미는 나뭇잎을 먹기도 합니다. 사슴과 달리 엉덩이가 하얗고 꼬리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지난해 전수조사 결과 제주 전역에 노루 4천 30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년 전보다 100마리 정도 늘어난 수치입니다. 하지만 제주도가 설정한 적정 개체 수인 6천 100마리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때 노루 개체 수가 만 마리를 넘고 농작물 피해 등이 잇따르면서 제주도가 개체 수 조정을 위해 2013년부터 한시적으로 유해동물로 지정해 포획을 허용했습니다. 포획이 시작되면서 2014년 1만 2천 마리를 훌쩍 넘었던 노루 개체 수는 매년 감소했고, 2017년부터 적정 개체 수를 밑돌기 시작했습니다.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자 제주도는 지난 2019년 6월, 노루의 유해야생동물 지정을 해제했습니다. 이후 3천 500마리까지 줄어 들었던 노루 개체수는 매년 조금씩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 김경임> "지난 2019년 유해동물 지정이 해제되면서 노루의 개체 수가 조금씩 늘고 있지만 증가 속도는 여전히 더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루가 주로 서식하는 중산간 이상 지역이 개발되면서 먹이가 풍부한 서식지가 줄어든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먹이 경쟁 동물이자 천적이 없는 외래 사슴류의 분포 지역이 확산되고 있고, 야생화 된 들개 피해로 인해 노루 개체 수가 좀처럼 늘지 않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 고정군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 연구부장 > "들개라든지 이런 것들의 개체 수가 많아지면서 결국은 임신한 암컷 노루나 새끼 노루가 희생당하는 현장을 많이 봤어요. 그걸로 봤을 때는 들개로 인한 피해도 (노루 개체 수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때 골칫거리로 전락했던 한라산의 명물 노루. 개체 수가 좀처럼 늘지 않는 가운데 제주도는 효율적으로 노루의 개체수 변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한편 보호 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3.02.22(수) 17:06  |  김경임
KCTV News7
00:29
  • 치안 약자 보호·지원 경찰 협의체 운영
  • 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같은 치안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협의체가 운영됩니다. 제주경찰청은 도내 40여개 기관과 치안 약자 공동대응 협의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범죄 발생 원인을 분석해 재발을 막고 피해 예방과 지원 대책을 공동으로 마련하게 됩니다. 경찰은 협의체 참여 기관을 확대해 치안 약자 통합 지원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 2023.02.22(수) 17:05  |  김용원
KCTV News7
01:05
  • 오늘의 날씨 (2월 22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11.7, 성산 13도로 어제보다 3-4도 이상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시작되는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그치겠고 늦은밤부터 다시 눈과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늦은밤부터 모레 아침 사이 산간에는 1에서 5cm 의 눈이, 나머지 지역에는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6에서 7도 낮기온은 9에서 13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2.22(수) 16:07  |  김수연
KCTV News7
02:18
  • 날씨ON (제주 봄꽃 개화시기)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요즘 제주는 봄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SNS에는 이렇게 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꽃 사진으로 가득차있습니다. 유채꽃은 개화시기를 앞당긴 개량종을 요즘 많이 심어서 이제는 한겨울부터 볼 수 있는 꽃이 됐는데요. 지역별, 관광지별로 개화상태가 많이 다르죠? 파종 시기에 따라서 이제 막 피기 시작한 곳도 있고 이미 만개한 곳도 있습니다. 요즘 매화 사진도 많이 눈에 띕니다. 올해 제주시 지역 첫 매화꽃은 2월9일에 폈는데요. (서귀포시 2월 8일, 제주시 2월 9일) 올해 1월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날이 많아서 작년보다는 2일 정도 늦었는데요. 평년과 비교해서는 7일이나 빨리 핀 겁니다. 현재 기준 제주지역의 매화꽃 개화상태는 80% 이상 되는 상황입니다. 아마 이번 주말부터 매화꽃이 절정에 이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매화와 유채꽃의 시기가 지나면 진짜 봄에 만나볼 수 있는 꽃 개나리와 진달래, 벚꽃이 차례로 필텐데요. 민간기상업체 웨더아이 발표에 따르면 개나리는 3월 15일, 진달래는 3월 17일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 가지에 세 송이 이상 꽃이 활짝 피었을 때를 개화했다고 하는데 이 시기가 평년보다 1에서 3일 정도 빠른 겁니다. 올해 2월말에서 3월 중순 사이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개화후 만개까지는 일주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봐서 제주지역은 3월 22일 이후부터 봄꽃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말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주말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주말은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오늘밤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은 뚝 떨어지겠는데요. 내일 아침기온은 2에서 4도, 낮기온은 5에서 9도로 평년기온보다 4도 이상 낮아 춥겠습니다. 해상에도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온이었습니다.
  • 2023.02.22(수) 16:02  |  김수연
KCTV News7
02:52
  • "북부환경센터 노동자 권리 보장" 권고…해법은?
  • 제주도인권보장증진위원회가 대규모 해고를 앞둔 제주북부환경관리센터와 관련해 제주도가 다양한 분야의 지원 등을 검토해 해결방안 제시를 권고했습니다. 북부환경관리센터는 민간위탁시설인데, 현재 제주도내 민간위탁 시설이 300곳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후속조치는 민간위탁시설에 대한 첫 사례가 될 수 있는 만큼 주목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잡니다. 이달 말 운영 종료를 앞두고 무더기 해고 위기에 내몰린 제주북부환경관리센터 노동자들. 100일이 훌쩍 넘는 기간에 도청앞에서 천막을 치고 제주도에 고용 승계 대책을 마련해달라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민간위탁시설의 노동자인 만큼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해당 노동자 56명이 지난해 11월 제주도 인권보장증진위원회에 진정을 냈고 위원회는 세차례 회의 끝에 제주도 차원의 권리보장방안 마련 권고안을 채택했습니다. 직간접 고용과 생계비, 재취업, 심리적.육체적 건강회복 지원 등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고현수 / 제주도 인권보장및증진위원회 위원장> "현실 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진정인들의 노동 권리가 실제적으로 충족될 수 있게 해야 하며 자의적 해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또 노동자와 위탁자, 수탁자 3자가 참여한 협의체 구성과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대책 마련과 민간위탁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김혜선 / 제주도 인권보장및증진위원회 부위원장>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 노동자들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앞으로 도에서 민간 위탁을 운영함에 있어서 나아갈 방향 이런 부분들이 조금 더..." 하지만 이 같은 권고안은 이미 지난 14일 오영훈 지사가 노조와 만나 합의한 사안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눈치 보기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 노조측은 위원회 권고안 채택을 환영하면서 빠른 후속조치를 바라고 있습니다. <안용남 / 제주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 노조위원장> "협의체 안에서 빠른 시일 안에 노동자들이 지속적으로 고용 연계를 빨리 할 수 있게끔 노력하는 모습을 도에서도 빨리 더 많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현재 제주도의 민간위탁시설은 300개를 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후속조치는 민간위탁시설 노동자에 대한 선례로 남을 수 밖에 없는 만큼 어떻게 대처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2.22(수) 15:28  |  허은진
KCTV News7
00:41
  • 작년 제주인구 1천 200명 자연감소 ‘역대 최대’
  • 지난해 제주지역 인구가 역대 최대 규모의 자연 감소를 기록하면서 인구절벽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천 600명으로 전년보다 3.4% 감소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사망자 수는 4천 229명에서 4천 803명으로 1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인구 자연감소분은 1천 202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사상 처음 자연감소를 기록한 지난 2021년 501명과 비교해 갑절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 2023.02.22(수) 15:19  |  김지우
KCTV News7
02:37
  • 中 빗장 해제…관광업계 '아직은...'
  • 이르면 다음 달부터 제주와 중국간 직항 노선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정부가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추가 방역조치 완화로 인천공항 외에 다른 공항을 통한 입국도 허용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관광업계에선 이번 조치를 환영하면서도 중국 정부의 관광 비자 발급 제한과 항공편 부족 등을 이유로 표정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세를 보이는데다 중국발 입국자의 양성률도 크게 떨어지면서 방역 조치를 추가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후 PCR검사를 해제하고 인천공항 외에 다른 공항을 통한 입국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김성호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 "정부는 3월 1일부터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후 PCR 검사를 해제하고, 인천공항 외의 다른 공항을 통한 입국도 재개하겠습니다" 정부의 이번 조치로 항공사들은 당장 다음달부터 제주와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 운항 재개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진에어가 다음달 9일부터 제주와 중국 시안을 오가는 직항편을 주 1회 운항할 예정입니다. 제주와 중국 시안 노선은 코로나 사태로 2년 간 운항이 중단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재개됐지만 지난 달 중국발 항공기의 국내 기착지 일원화 조치로 운항이 잠정 중단됐었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이전에 직항편이 있던 중국과 홍콩, 마카오 노선을 포함해 27개 노선이 재운항될 수 협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면세점과 카지노 등 관광업계에선 이번 조치를 환영하면서도 당장 외국인 관광시장이 활성화되는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지난 18일부터 한국인에 대한 단기 비자 발급을 재개했지만 여행 목적의 관광 비자는 여전히 제한하고 있고 단체여행 가능 국가명단에서 우리나라를 제외했기 때문입니다. <윤남호 / 롯데면세점 부점장> "계속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정부방침이 나와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다만 당장 효과는 없을 것 같고 하반기부터 영향을 받을 것 같고요."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정부의 추가 방역 완화 조치로 외국인 관광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만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기까지는 걸림돌이 적지 않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2.22(수) 15:06  |  이정훈
KCTV News7
02:06
  • [조합장선거 누가 뛰나 28] 제주어류양식수협…양자대결 각축
  •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기획뉴스 마지막 순서인 스물여덟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제주어류양식수협입니다. 제주어류양식수협은 한용선 현 조합장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이윤수 한국광어양식연합회장이 첫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어류양식수협은 양식어업 종사자들을 위한 업종별 수협입니다. 지난 1995년 설립돼 현재 조합원 462명에 총자산 6천 260억원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제주광어를 비롯해 도다리, 다금바리 등 다양한 양식어종을 유통하고 있습니다. 제주어류양식수협은 이번 선거에서 한용선 조합장과 이윤수 한국광어양식연합회장의 양자대결로 펼쳐집니다. 한용선 조합장은 3선에 도전합니다. 한 조합장은 양식업 위기 극복에 앞장서 조합원의 생존권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과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용선 / 제주어류양식수협 조합장> "급격한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 그리고 올해 4월에 방류되는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문제들이 우리 업계의 가장 큰 문제로 다가오고 있는데 이를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3번째 출마를 하게 됐습니다." 이윤수 회장은 조합장선거에 첫 깃발을 꽂았습니다. 이 회장은 광어양식 외길 인생의 경험을 살려 조합원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양식산업 원가 절감과 광어 폐사율 감소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윤수 / 한국광어양식연합회장> "우리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저는 원가 절감과 조합원의 소득 증대를 통해 조합원이 돈 버는 제주어류양식산업, 제주어류양식수협을 만들고자 합니다." 위기에 놓인 제주 양식산업을 위해 일할 수장이 누가될 지 표심 향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영상디자인 : 소기훈)
  • 2023.02.22(수) 14:46  |  김지우
KCTV News7
00:36
  • 3.1절 기념행사 항일기념관에서 정상 개최
  •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 또는 취소됐던 제주지역 3.1절 기념행사가 올해 정상적으로 개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3.1절 행사를 그동안 개최해 왔던 조천체육관에서 제주항일기념관 추념탑 광장 야외무대로 옮겨 정상 진행합니다. 이에 앞서 신촌초등학교에서 조천만세동산을 잇는 만세대행진과 조천만세운동 재현행사도 정상적으로 치릅니다. 3.1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취소 또는 축소 개최됐었습니다.
  • 2023.02.22(수) 14:23  |  양상현
  • 문화와 생활 (2월 23일)
  • 1. (전시) 탐라국 거북이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계묘년을 맞아 제주 체험관 입구에서 테마 전시 '탐라국 거북이'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바다에 출현하는 바다거북류의 종류와 상징, 바다거북의 산란 기록, 거북 등대 등을 소개합니다. (기간: 2월 21일~8월 31일, 장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2. (전시) 섬 밖-어느 날 또 다른 시선 박광진 화백의 작품으로 구성된 전시 '섬 밖-어느 날 또 다른 시선'이 9월 10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 분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 1세대 작가인 박광진의 작품 중 국내를 포함해 네덜란드, 아프리카 등 이국적인 풍광을 담아낸 18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9월 1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분관) 3. (행사) 김택화 풍경회화 컬러도록 발간 출판 기념회 김택화미술관이 오는 25일 오후 2시, 미술관 2층에서 김택화 화백이 제주 풍광을 담아낸 유화작품 230여 점을 담아낸 컬러도록 '작가 故 김택화' 출판 기념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기념회에는 강요배 화가와 김유정 미술비평론가 등 도내외 문화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故 김택화 작가의 생애와 작품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일시: 2월 25일 14:00, 장소: 김택화미술관) 4. (전시) 괜찮아 10대 작가 전이수와 80대 칠곡할매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전시 '괜찮아'가 다음달(3월) 16일부터 한달 동안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전시공간 '걸어가는 늑대들'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전이수 작가의 작품 40여 점과 그림을 보고 남긴 칠곡할매의 감상평이 함께 소개됩니다. (기간: 3월 16일 ~ 4월 16일, 장소: 걸어가는 늑대들)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3.02.22(수) 11:45  |  김소연
KCTV News7
00:19
  • 코로나 신규 확진자 270명…위중증 1명
  • 어제(21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270명이 나왔습니다. 7명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 제주도민으로 누적 확진자는 38만 4천 653명입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1천 86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1명입니다.
  • 2023.02.22(수) 11:27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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