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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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54
  • 다시 1천 명 육박…새로운 변이 확산
  • 날이 추워지면서 실내활동이 늘고 연말 모임도 많아지면서 우려했던대로 코로나 환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전파 속도가 기존 바이러스 보다 40% 이상 빠른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검출률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독감 환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트윈데믹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1천명에 육박했습니다. 이달초까지 300명대를 유지하던 확진자 수는 지난 6일을 기점으로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들어 확진자는 더블링 현상을 보이며 재유행 양상을 띄고 있는데 최근 일주일동안 발생 추이를 보면 전주 보다 무려 500명에 가까이 늘었습니다. 날이 추워지면서 실내활동이 늘어난데다 연말 모임이 많아진 것이 확산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BN.1 검출률이 최근 30%를 넘기면서 새로운 우세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BN.1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변이들 보다 전파 속도가 40% 이상 빠른 것으로 외국 사례에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감염재생산지수도 지난달 11월 30일을 기점으로 유행을 기준하는 1 이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최근들어 고령 확진자 사망사례가 빈번해 지고 있는데 무증상 상태에서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는 사례가 잦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반해 백신 추가 접종률은 인구 대비 9%에 불과합니다. <김태철 / 역학조사관> "마스크 해제가 논의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마스크만큼 좋은 방역대책이 없습니다.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할 수 있도록 당부 드립니다." 제주지역 독감 의심환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만큼 심각한 상황에 코로나까지 다시 유행하며 우려했던 트윈데믹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영상디자인 : 유재광)
  • 2022.12.21(수) 14:49  |  문수희
KCTV News7
03:22
  • [환경기획 ③] 지역별 갯녹음 분포 제각각…원인 논란
  • 바다 황폐화의 주범인 갯녹음 현상이 매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역 별로도 양상이 큰 특징을 보였습니다. 수온 상승 같은 자연적 현상 뿐 아니라 복잡한 요인들 때문으로 보이는데 아직까지 제대로 된 원인조사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해역 바다 암반의 40%를 뒤덮고 있는 갯녹음. 매년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도 속도와 진행 과정이 제각각 이었습니다. 2019년과 최근 초분광 결과를 활용해 주요 지역별 바다 갯녹음 심화 면적을 비교해 처음으로 데이터로 만들었습니다. 우선 제주시 지역은 제주시와 한림읍의 갯녹음 심화 면적이 급증하면서 복원이 가장 오래걸리는 가장 말기인 끝녹음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청정 지역으로 알려졌던 구좌읍도 심화 면적이 100헥타르 이상 크게 늘어났습니다 서귀포 지역도 서귀포시와 성산읍이 이전 보다 배 이상 면적이 급증했고 남원과 대정읍 등 표본 지역 모두 이전보다 100헥타르에서 200헥타르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최창근/부경대 생태공학과 교수> "보면 제주도 문섬 같은 경우에 얼마 전에 방파제가 크게 만들어져서 거기에 해류 속도라든지 부유물 농도가 바뀌었을 것이고요. 또 다른 곳에 가보면 뭔가 시설이 생기거나 뭔가 변화가 생기니까 이런 바다환경은 우리가 별거 아니겠지 하지만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특히 이번 조사를 통해 갯녹음이 단순히 바다 수온 상승 때문에 확산하는 것으로 보기는 어려운 특성들이 나타났습니다. 평년 바다 수온이 가장 높은 대정읍의 경우 심화 면적이 86% 늘어난 반면 수온이 이보다 낮은 서귀포시는 125%, 그리고 수온이 가장 낮은 지역인 성산은 무려 160% 가까이 심화 면적이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서귀포 지역 여름철 표층 수온은 2019년 20.6도에서 지난해 19.6도로 1도 가량 내려갔고 여름철 수온 역시 26.9도에서 23.6도로 3도 가량 낮아졌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갯녹음 면적은 늘고 심각 단계로 접어든 해역도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용우 / 한국수산자원공단 생태복원실장> "제주시 중심구역 그리고 서귀포시, 남원 등 거주 지역과 생활 밀집 공간에서 다른 해역에 비해 갯녹음 비율이 다소 높게 나타난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청정지역이라고 하지만 예년에 비해 관광객 수라든지 거주지역 인구들이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것들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가축이나 양식장 빈도는 서쪽 지역이 많다고 하더라도 그 해역에서는 인간 활동에 따른 환경오염 요인.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충분하게 제어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한 세대 만에 제주 조간대는 물론 20미터 해역 조하대까지 점령한 갯녹음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연구가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갯녹음 발생 특성이 두드러진 가운데 수산자원공단도 앞으로 제주 해역 조사 빈도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도 올해부터 제주 갯녹음 해역에 대한 원인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2022.12.21(수) 14:46  |  김용원
KCTV News7
04:12
  • [환경기획 ②] '끝녹음' 위기…갯녹음 지도 첫 도식화
  • KCTV 제주방송은 바다 생태계 균형을 무너뜨리는 갯녹음 현상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어민들의 삶의 터전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실제로는 얼마나 확산되고 있을까요? 현재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는 유일한 관측 자료인 갯녹음 항공 초분광 결과를 활용해 제주 해안의 갯녹음 면적을 지역 언론사에서 처음으로 도출했는데 기존 조사 때보다 더 넓게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취재진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수산자원공단의 갯녹음 항공 초분광 조사에 참여했습니다. 빛의 반사 특성으로 지형을 구분할 수 있는 촬영 장비를 활용한 항공 초분광 기법은 지금까지 국내에 알려진 유일한 갯녹음 전수 조사 방법입니다. <김성학 / 갯녹음 초분광사업팀장> "현재 제주지역의 갯녹음 발생 분포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하이퍼 스펙트럴, 초분광 센서를 이용해 제주 지역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 값을 통해 예전에 촬영된 성과와 비교 분석하면서 갯녹음의 변화된 추이를 확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마라도 면적의 550배에 달하는 1만 6천여 헥타르의 바다 암반 지대. 수심 0미터 조간대에서부터 20미터 조하대까지 광범위한 해역을 다루다보니 촬영과 자료 분석에만 1년이 걸리고 있습니다. 조사 이후 갯녹음 면적 결과값을 자체 분석했습니다. 이전 조사 결과와 비교해 변화된 면적을 도식화한 제주도 해역별 갯녹음 지도를 지역 언론사에서 처음으로 도출했습니다. 초분광으로 촬영된 제주 바다 암반지대입니다. 주황색은 갯녹음 진행, 빨강은 심화, 노랑은 모래 바닥입니다. 지난해 조사한 제주지역 전체 갯녹음 면적은 6천 4백여 헥타르로 제주 해역의 40%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2019년 조사 때와 비교해 약 13% 증가했습니다. 특히 갯녹음 심화 면적이 이전 조사 때보다 1천 5백여 헥타르 늘어난 걸로 나왔는데. 2년 만에 바다 상태가 더 나빠졌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나눠 분석해봤습니다. 두 곳 모두 2년 전과 비교해 갯녹음 면적이 늘었습니다. 갯녹음 심각 단계인 심화 면적은 제주시가 약 700헥타르 늘어난 반면 서귀포시는 2배로 늘어나면서 갯녹음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부터 5년 동안 정상 암반 면적은 줄어들고 갯녹음 말기 단계인 심화 면적이 증가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최용우 / 한국수산자원공단 생태복원실장> "제주지역하고 동해안 지역에서 특히 강원도 이쪽에서 갯녹음이 많이 발생한다고 확인이 됐고요. 특히 서귀포 지역도 많이 확인됩니다. 그래서 제주와 동해 지역은 갯녹음 비율이 높은 경향을 보이고 남해와 서해에 비해서 그렇기 때문에 제주해역은 갯녹음 발생 현황을 전국 연안에 대비해서 확인해 볼 수 있는 가장 지표 해역으로 확인될 수 있습니다." 매년 갯녹음이 확산하고 복원이 가장 오래 걸리는 가장 말기인 이른바 끝녹음 단계로 접어든 해역이 넓어지면서 천혜의 종다양성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최창근 / 부경대 생태공학과 교수> "육상의 숲을 예로 들면 육상에 있는 나무가 사라지거나 산불이 나서 없어지면 거기에 살고 있는 동물과 곤충이 같이 사라진다고 하는데요. 바다도 마찬가지죠. 해조류가 점점 사라지면서 갯녹음화가 되면 서식처가 아무것도 없게 되니까 거기에 살고 있는 어류라든지 소라, 전복들이 같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해녀분들이 한 번 들어가서 채취해오던 양이 급격하게 줄 것이고요. 그렇다면 경제적으로 그렇고 수산 자원 측면에서도 굉장히 안 좋아지는 거잖아요. " 바다 암반에 붙어 자라던 해조류를 소멸시키고 한 세대 만에 황폐화시킨 갯녹음 바다는 결국 조업과 물질하며 공생하던 인류에게도 위험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12.21(수) 14:45  |  김용원
  • 제주·서귀포시체육회장 선거 내일(22일) 실시
  • 제주도체육회장에 이어 민선2기 제주시체육회장과 서귀포시체육회장을 뽑는 선거가 내일(22일) 실시됩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시체육회장에는 최기창 현 제주도검도회장과 이병철 현 제주시체육회 부회장 그리고 양방규 현 제주시체육회 부회장과 오태권 전 제주도 정구연합 회장이 후보로 등록해 4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서포시체육회장은 김태문 현 회장과 한희섭 전 서귀포시체육회 부회장간 맞대결로 실시됩니다. 투표는 내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주시체육회장 선거는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서귀포시체육회장 선거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됩니다.
  • 2022.12.21(수) 11:38  |  이정훈
  • 서귀포시, 감귤원 토양피복 자재 지원사업 접수
  • 서귀포시가 노지감귤 당도향상을 위해 다음달 2일까지 감귤원 토양피복 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내구성을 감안해 3년마다 지원하던 피복자재를 2년으로 단축해 지원합니다. 또 사업비를 올해보다 144% 많은 3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원 비율은 자부담 40%, 보조금 60%로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 2022.12.21(수) 11:33  |  김수연
KCTV News7
00:28
  • '선거법 위반' 혐의 오영훈 지사 재판 1월 시작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오영훈 지사의 재판이 내년 1월부터 시작됩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내년 1월 18일, 오영훈 지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공판 준비기일을 열고 검찰과 변호인과 쟁점 사항 등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오영훈 지사는 모 단체에 간담회 비용을 부담하고 경선 과정에서 지지선언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2022.12.21(수) 11:24  |  김용원
KCTV News7
00:34
  • '연구원 허위 등록' 인건비 횡령 의혹 교수 고발
  • 최근 제주대 교수가 보조금 인건비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학교 측이 해당 교수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제주대 진상조사팀은 자체 감사 결과 해당 교수가 지난 2018년부터 5년 동안 제자 등 5명을 연구원으로 허위 등록하고 인건비 4천 400만 원을 빼돌린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수를 경찰에 고발하고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교수는 의혹이 불거지자, 맡고 있던 센터장직을 사임했습니다.
  • 2022.12.21(수) 11:20  |  김용원
  • '하수도 공사' 무근성 일대 탑동로 일부 통행 제한
  • 제주시가 삼도이동 무근성 일대에 매설된 노후 하수도 공사를 위해 모레부터 내년 말까지 탑동로 일부 구간 통행을 제한합니다. 통제 구간은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오리엔탈 호텔까지의 230m로 왕복 4차선을 왕복 2차선 도로로 차선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해당 구간 통행시 속도를 줄이고 화물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에서는 가급적 우회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2.12.21(수) 11:16  |  김수연
KCTV News7
00:37
  • 제주시, 이주노동자 숙소 등 불법 증축 공연장 적발
  •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한 공연장이 이주노동자 숙소 등을 불법 증축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10월 해당 공연장에 대한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침해와 숙소 불법 건축 등 언론보도와 관련해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건축법 위반 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사전 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연장은 관람석 하부공간에 공연자 숙소와 창고, 사무실을 만들어 무단으로 사용하고 외부에도 불법 컨테이너 건축물과 비가림 시설을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22.12.21(수) 11:08  |  김수연
KCTV News7
00:44
  • 올해 제주삼다수 매출 3천 350억, 역대 최고
  • 올해 제주삼다수의 연간 매출이 3천 3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개발공사는 올해 연간 매출액을 이같이 예측했다며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10% 성장한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같은 매출액은 전체 시장점유율로는 42%에 이르고 있습니다. 올해 가정 배송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온라인 채널의 직영몰을 확대했고 라벨을 제거한 친환경 제품 또한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개발공사는 매출 4천억원 진입을 목표로 핵심 경쟁력인 수질과 품질 고도화에 더욱 집중한다는 구상입니다.
  • 2022.12.21(수) 11:03  |  양상현
KCTV News7
00:37
  • 제주시, 눈 날씨 대비 급경사지 도로 열선 '효과'
  • 제주시가 겨울철 눈날씨에 대비해 설치한 도로 열선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시는 중앙로 고산동산 등 3곳에 설치된 도로 열선 덕에 지난 주말 많은 눈에도 불구하고 차량통행이 원활하고 안전사고 역시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구간은 급경사 지역으로 열선 설치 전까지 약간의 도로 결빙에도 차량 운행이 어려웠던 곳입니다. 제주시는 또 올해 민간 제설차량 2대를 추가로 투입해 제설 작업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봤다고 덧붙엿습니다.
  • 2022.12.21(수) 10:57  |  김수연
  • 문화와 생활 (12월 22일)
  • 1. (전시) 겨울 만개 전병현 작가의 개인전 '겨울 만개'가 내년(2023년) 2월 17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내 갤러리 누보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달항아리 속 꽃 작업과 제주 곶자왈 숲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작품 등 모두 2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2023년 2월 17일까지,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내 갤러리 누보) 2. (공연) 크리스마스 기부 콘서트 제주의 재즈밴드 시크릿코드가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 제주시 외도동에 위치한 제주몹시에서 크리스마스 기부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시크릿 코드의 기부 콘서트는 2016년에 시작돼 올해 일곱 번째로 수익금 전액은 소아암 어린이를 돕는데 기부됩니다. (일시: 12월 25일, 장소: 제주몹시) 3. (전시) 몰입-2022 산지천갤러리 개관 5주년 기념 소장품전 제주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 내년(2023년) 3월 19일까지 산지천 갤러리에서 소장품전 '몰입'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산지천 갤러리가 개관 5주년을 맞아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故김수남의 작품과 자료가 공개됩니다. (기간: 2023년 3월 19일까지, 장소: 산지천 갤러리) 4. (전시) 채기선 인물화 작품전 - 애묘와 여인-공존과 치유 '한라산 작가'로 알려진 채기선 화백이 오랜만에 인물화 전시를 제주시 삼도일동에 위치한 갤러리ED에서 오는 30일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애묘와 여인-공존과 치유'를 주제로 15점의 유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30일까지, 장소: 갤러리ED)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2.12.21(수) 10:33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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