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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어교육도시에 11년 만에 새로운 국제학교가 들어섭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교를 둔 사립학교,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첫 해외 캠퍼스를 제주에 세우는 건데요. 오는 2028년 8월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풀리면서 지역상권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대적으로 사용처를 홍보하고 공격적인 할인 마케팅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어 이번 지원금에 거는 기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본선 국면에서의 정책 구상과 정치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전문가로서의 강점을 앞세우며 민생 회복과 산업 전환 구상을 밝혔는데요. 민주당 경
KCTV 4.3 기획뉴스 두번째입니다. 4.3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아픔 속에서도 마을 재건과 공동체 회복에 앞장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주 고유의 굿과 심방 문화가 한풀이 공간이자 해원의 장소로서 중요한 역할을
이 시각 제주는
  • 제주항공, 국내 LCC 최초 화물기 도입 추진
  • 제주항공이 국내 저비용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화물기를 도입합니다.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는 오늘(24일) 창립 17주년을 하루 앞둔 기념식에서 올해 상반기 B737 화물기를 도입해 화물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년에는 B737 맥스 기종을 도입해 더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갖춰 중단거리에서 우위를 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지난해까지 여객기를 화물수송으로 전용해 관련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 2022.01.24(월) 17:36  |  최형석
KCTV News7
01:00
  • 확진자 현황 (1월 24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3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0명은 다른 지역 관련, 2명은 해외 입국, 5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20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5천 34명입니다. 집단감염 사례는 없었지만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7명이 나왔습니다. 해외 관련 4명과 국내 3명으로 현재 제주지역 누적 오미크론 확진자는 7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3명과 이관 44명을 포함해 4천 877명입니다. 격리환자는 149명입니다. 2차 접종 570,484명 인구 대비 84.8%, 18세 이상 96.5% 3차 접종 313,513명 인구 대비 46.6%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2차까지 접종 인원은 57만 484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4.8%, 3차 접종 인원은 31만 3천 513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46.6%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1.24(월) 17:19  |  양상현
KCTV News7
00:30
  • 첨단단지 임대주택 분양전환 갈등 대책 촉구
  • 제주첨단과기단지 내 꿈에그린 3단지 임대아파트의 분양 전환을 놓고 시행사와 임차인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임차인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 오전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행사가 임대주택 분양 전환을 앞두고 막대한 폭리를 취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비대위는 JDC에 고분양가 논란이 될 것을 예상했음에도 분양에만 급급해 직무를 유기했다고 규탄했습니다.
  • 2022.01.24(월) 17:16  |  변미루
KCTV News7
02:23
  • 설 앞두고 제주 정가 '민심 잡기' 분주
  • 대선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 정가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정당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지지 세력 넓히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각 정당 선대위가 조직을 강화하고 민심 잡기에 뛰어들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선대위 조직본부인 더불어제주위원회를 꾸리고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공동선대위원장으로는 김태석, 정민구를 비롯한 도의원 16명과 종교계 인사까지 모두 22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검찰공화국 탄생을 두고만 볼 수 없다면서 국가 위기를 돌파할 검증된 후보는 이재명 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태석 / 더불어제주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 "복수와 보복이 판치는 검찰공화국의 탄생을 위한 야합을 두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삶을 위해, 제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재명을 선택해 주십시오." 또 도내 각계 단체와 현장 간담회를 이어가는 한편 정책총괄본부를 구성해 공약을 수립하고 이 후보의 제주 방문 일정에 맞춰 이를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도 서민들을 찾아다니며 바닥 민심부터 다지고 있습니다. 최근 윤석열 후보가 지지율 반등에 나서며 이 기세를 대선과 지방선거까지 이어가겠다는 각오입니다. 특히 국정을 혼란에 빠뜨리고 민생을 파탄시킨 현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며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허용진 / 국민의힘 서귀포시 당협위원장> "정치도 엉망, 경제도 엉망, 민생도 엉망입니다. 민주당은 더 이상 안 된다는 생각이 우리 밑바닥에 널리 퍼져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우리 서민들을 위해서라도 바뀌어야 합니다." 앞서 선대위는 조직총괄본부를 구성해 43개 읍면동별 본부장을 임명하고 청년보좌역으로 MZ세대를 지명하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설을 앞두고 표밭을 다지려는 지역 정가의 움직임이 분주한 가운데 제주의 민심은 어디로 향하게 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1.24(월) 17:04  |  변미루
KCTV News7
02:44
  • 누적 5천 명 넘어…오미크론 첫 깜깜이
  • 제주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감염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진자 가운데 감염 경로를 모르는 깜깜이 환자도 제주에서 처음으로 확인되면서 설 연휴를 앞두고 조용한 지역내 전파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입니다. 제주에서 지난 2020년 2월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2년 만에 누적 환자가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1천 명까지는 460일이 걸렸지만, 이후 2천 명까지는 78일, 3천 명은 62일로 점점 주기가 짧아지더니 역대 가장 빠른 47일 만에 5천 명을 넘긴 겁니다. 지난해 6월 제주에 유입된 델타 변이바이러스 여파로 하반기부터 지역내 집단감염이 급속히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다 한달 전부터 발생한 오미크론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달 25일 이후 오미크론 누적 환자는 어느새 70명을 넘었습니다. 특히 오미크론 환자 가운데 처음으로 감염 경로를 모르는 깜깜이 환자도 신규 사례로 확인됐습니다. 23일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로 다른 지역을 방문하거나 접촉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백신 예방 효과가 현저히 떨어져 동선 파악이 안 될 경우 지역 내 숨은 감염원이 돼 또 다시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조관> "숨어있는 오미크론 감염자가 있고 이 사람들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조용한 전파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방역 통제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동선과 접촉자 파악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앞으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더욱 증가할 위험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전국적으로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된 가운데 설 연휴 이동량이 급증할 경우 제주로의 유입은 시간 문제입니다. 정부는 이번 설 명절도 고향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재차 당부했습니다. <김부겸 / 국무총리> "짧은 시간에 확진자가 폭증하면 의료 현장에 심각한 과부하가 걸리게 됩니다. 다시 한번 이번 설 연휴에 가능하면 이동을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우려했던 오미크론 깜깜이 환자까지 발생하면서 설 연휴 이후 환자가 급증할 수 있다는 불안한 전망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1.24(월) 16:51  |  김용원
KCTV News7
01:00
  • 오늘의 날씨 (1월 24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아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산간에는 1cm 내외의 눈이 내리겠고 제주 전역에 5mm 미만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6에서 8도, 낮기온은 12에서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제주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물결이 1.5에서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2.01.24(월) 16:38  |  김수연
KCTV News7
02:48
  • 제주 휘발윳값, 다시 1천 700원 대
  • 정부의 유류세 인하조치로 지난주까지 1천 600원대를 유지하던 제주지역 휘발윳값이 다시 1천 700원대에 올라섰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설 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데, 유류비까지 더해져 서민들의 부담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름을 넣으려는 차량들이 하나 둘씩 주유소로 들어옵니다. 슬금슬금 올라버린 기름값에 주유를 하면서도 운전자들은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박주완 / 운전자> "아무래도 운전을 많이 하는 것 자체가 좀 조심스럽고 가계지출이 많이 늘어나게 되니까. 저희도 요즘에 전기차를 사야 되나 그런 고민도 하거든요." <김성조 / 운전자>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안 바쁘면 좀 싼 데로 많이 찾아가고요. 급하면 어쩔 수 없이 주변 주유소를 찾긴 하는데 가격 차이가 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주유소마다. 그래서 웬만하면 좀 싼 데를 찾고 있는 입장입니다." 제주 지역 휘발윳 값이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정부의 유류세 인하 정책 시행 이후 1600원 대로 떨어졌었는데, 올 초부터 다시 조금씩 오르기 시작한 겁니다. <김경임 기자> "지난주까지 리터당 1천 6백원 대를 유지하던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이 최근 다시 1천 7백원 대로 들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제주 지역 평균 휘발윳 값은 리터당 1710원. 지난 20일 1680원보다 30원 올랐습니다. 전국 평균 가격(1647원)과 비교해도 60원 이상 높은 수준으로,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비쌉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최근 예멘 반군이 아랍에미리트 석유시설을 공격하는 등으로 인해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기름값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침체됐던 경제활동이 다시 시작되며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공급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기름값은 당분간 오름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한승완 / 한국석유공사 스마트데이터센터 데이터분석팀장> "연초 이후 우크라이나 긴장 사태 구조, 오미크론 확산 완화 등에 따른 국제유가 강세의 영향이며 당분간 현재 국내 휘발유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 물가에 이어 유류세 인하 조치로 한동안 내려갔던 기름값까지 덩달아 오르면서 서민들의 부담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1.24(월) 16:27  |  김경임
KCTV News7
00:42
  • 제주 첫 동물장묘시설 포함 복지문화센터 조성
  • 제주시 애월읍 어음2리에 동물 장묘시설을 포함한 복지문화센터가 조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에 따른 공모를 거쳐 유치를 희망한 애월읍 어음2리를 최종 사업지로 확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이 지역에 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동물보호센터와 공설 동물장묘시설 등의 시설을 신축하게 되며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특히 동물장묘시설은 제주 첫 사례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기동물 과포화 상태로 인한 안락사 등 관리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2.01.24(월) 16:18  |  양상현
KCTV News7
00:33
  • 1억 원 빼돌린 20대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 1억원이 넘는 현금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이 구속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3일동안 피해자 8명으로부터 9차례에 걸쳐 현금 1억 2천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25살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고액알바 구인을 통해 범행에 가담했고 피해자들에게 저금리 대출을 해준다고 속여 현금을 빼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1.24(월) 15:55  |  문수희
KCTV News7
00:41
  • JDC 분양 토지 '차명 매입' 직원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 1단독 심병직 부장판사는 JDC 첨단과학기술단지 분양 토지를 차명으로 매입해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JDC 직원에 대해 벌금 1천 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심 판사는 판결문에서 JDC 첨단과학기술단지 분양업무를 수행하며 분양 대금 미납 토지를 장인 명의로 사들인 것은 부동산 실명법을 위반한 것이며 아울러 직원과 배우자 등은 특별공급 분양 토지를 거래하지 못하도록 한 내부 취업 규칙도 우회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2.01.24(월) 14:17  |  김용원
KCTV News7
03:02
  • 제주 해저터널 다시 수면위…"항공편 대체 수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제주와 내륙지방을 연결하는 해저터널 건설을 검토중이라고 밝혀 이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화석연료 사용이 많은 항공편 대체 수단으로 해저터널 구상을 밝히면서 제주 제2공항 공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3월 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제주 해저터널이 지역 사회 뜨거운 감자로 다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후보가 지난 주말 수도권 지역 부동산 공약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제주해저터널 건설 구상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탄소 제로 사회로 가야 하는데 비행기의 화석연료 사용이 많다며 전국을 고속 철도로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가장 항공수요가 큰 제주는 장기적으로 해저터널로 잇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제는 ktx와 같은 고속철도가 워낙 효율이 높아져서 비행기를 타고 내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제주도로 해저 터널을 연결하자. 비용도 크게 들지 않고 오히려 훨씬 더 효율적이다." 제주 해저터널 건설 계획은 호남선 KTX의 종착역인 목포에서 제주까지의 구간을 해저터널과 다리로 연결해 고속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9년 16조8천억원을 들여 목포와 해남, 보길도, 추자도를 거쳐 제주까지 연결하면 서울과 제주까지 이동하는데 2시간 28분이 소요될 것이라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최종 제외됐습니다. 여당 대선 후보의 제주 해저터널 건설 구상이 가져올 파장은 만만치 않습니다. 그동안 제주 출신 여당 국회의원들이 제2공항의 대안으로 정석비행장 활용을 제시하는 등의 입장을 밝힌 바 있지만 이재명 후보는 신중한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항공편 수송 대안으로 해저터널 구상을 밝히면서 앞으로 밝힐 제주관련 공약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제가 사실 그 점에서 고민 좀 하고 있는데 섬은 섬으로 있어야 하는게 아니냐라는 생각 때문에 내부 논쟁이 치열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약간의 시간을 두고 계속 검토할 생각입니다." 도민 찬반 의견이 팽팽하고 이렇다할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제2공항 건설 문제를 두고 여당 대선 후보의 제주 해저터널 구상 발표에 정가는 물론 지역 민심도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1.24(월) 13:35  |  이정훈
KCTV News7
00:41
  • 제주 누적 코로나 확진자 5천명 넘어서
  • 제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20명이 추가되면서 현재 누적 환자는 5천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 2020년 2월 제주에서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5개월이 지난 지난해 5월에서야 1천명을 넘어섰지만 이후 가파른 확산세로 두달에서 석달 사이에 1천명씩 증가했고 지난달 8일 4천명 돌파 이후 두달도 지나지 않아 5천명대로 진입했습니다. 첫 발생 이후 1년 11개월만입니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는 추세를 감안하면 이후 확진자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 2022.01.24(월) 11:32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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