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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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40
  • 설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들썩'…가계 '부담'
  • 설을 보름 앞두고 차례상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설 차례 비용이 지난해보다 13% 가량 오를 것이라는 조사도 나왔는데요. 제주도는 주요 성수품목의 가격 변동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공급량도 일시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설을 2주 가량 앞둔 전통시장은 예년처럼 분주하지만 장을 보러온 주부들은 물건 사기가 자꾸 망설여 집니다. 꼭 사야할 품목 가격이 너무 올랐기 때문입니다. <홍은경 / 제주시 이도동> "먹거리가 많이 올랐어요. 아무래도 많이 부담되죠. 그러니까 양을 줄이게 되죠." 높아진 물가는 상인들에도 반갑지 않습니다. <장혜자 / 시장 상인> "야채, 시금치도 좀 오르고 애호박, 고추, 오이 날씨도 추워서 다 조금씩 올랐어요. 힘들죠. 오르니까." 가장 가격이 많이 오른 건 두부입니다. 1년 전보다 68.4%가 올랐습니다. 전을 만들때 쓰는 동태포도 33%, 고사리 가격도 9.5% 비싸졌습니다. 채소, 생선 값은 물론이고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육류 가격도 각각 17.5%, 21.7% 뛰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설 성수품 26개 품목을 기준으로 산정한 올해 차례상 비용은 4인 기준 30만 1천 3백원으로 지난해보다 12.9% 상승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가 좋아서 물가가 오르는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와 작황 부진 등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주도는 주요 농수축산물 16개 품목을 설명절 핵심 성수품으로 정해 가격을 집중 모니터링하기로 했습니다.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우려되는 품목은 수급물량을 일시적으로 확대합니다. 소는 28일까지 도축물량을 2배 늘리고 돼지고기도 하루 3천 5백 마리에서 4천 마리까지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오춘월 / 제주도 경제정책 팀장> "문제가 되는 육류나 과일은 관련 기관과 협업해서 공급량을 늘리고 원산지나 가격 표시제 단속도 강화하고.." 경기 불씨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상황 속에 설 명절 물가와 더불어 외식비와 세탁비 등 개인서비스 물가도 덩달아 오르고 있어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1.19(수) 16:49  |  김용원
KCTV News7
00:44
  • 한라산 레이더 논란 장기화…다시 법률 자문
  • KCTV가 집중 보도했던 한라산 항공로 레이더 조성사업과 관련해 제주도와 국토교통부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18일) 고문변호사 3명에게 공문을 보내 국토부가 오름 정상에서 추진하고 있는 레이더 공사 부지를 이전하는 게 업무상 배임 행위에 해당하는지 검토를 의뢰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환경 훼손과 불법 허가 논란이 일자 국토부에 사업 부지 이전을 요청했지만 국토부는 이미 수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만큼 배임의 소지가 있다며 강행 의지를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법률 자문 결과에 따라 국토부에 추가 협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 2022.01.19(수) 16:00  |  변미루
KCTV News7
00:27
  • 훈계하는 부모 위협한 10대, 경찰 조사
  • 제주동부경찰서는 훈계를 하는 부모에게 위협을 가한 혐의로 10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13살 A군은 그제(17일) 저녁 집에서 일탈 행위를 훈계하는 부모를 밀치고 흉기를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군은 14살이 되지 않은 촉법소년으로 처벌 대상이 아닌 만큼 경찰은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할 예정입니다.
  • 2022.01.19(수) 15:59  |  김경임
KCTV News7
02:19
  • 4·3 보상금 지급 준비 속도…하반기 신청
  • 지난해 4.3특별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후속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가폭력이 발생한 지 74년 만에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인 대규모 단체 보상 절차입니다.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1차년도 신청자 일부에 대해 실제 지급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4.3특별법 개정에 따라 올해 지급을 앞두고 있는 희생자 보상금. 지급 대상만 공식 희생자로 결정된 1만 4천여 명에 금액은 1명당 9천만 원으로 총 규모만 1조 3천억 원을 넘습니다. 한꺼번에 지급하기에는 규모가 방대한 만큼 해마다 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먼저 지급 신청을 하면 구비 서류 확인과 4.3실무위원회 검토를 거쳐 4.3중앙위원회가 심의 결정하면 대상자에게 지급 규모와 가능 여부가 통보됩니다. 대상자가 동의하면 지급 절차로 이어지고 동의하지 않을 경우 재심사를 요청하게 됩니다. 다만 보상금이 올해 모두에게 곧바로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4.3희생자 유족을 결정하는 절차가 1년에서 2년 소요되는데 보상금도 이와 비슷하게 진행됩니다. 게다가 보상금 신청은 빨라야 올 하반기부터 시작됩니다. 오는 4월 4.3특별법 개정안이 시행되고 시행령과 세부지침도 마련되지만 보상 우선순위 결정 같은 절차를 감안하면 하반기나 돼야 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하반기 신청을 앞두고 전담팀을 신설하는 한편 접수와 심의.결정에 필요한 시스템을 상반기 내로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절차가 무난하게 진행되면 1차년도 대상자 가운데 일부에 대해서는 올해 늦게라도 첫 보상금이 지급될 전망입니다. <강기종 / 제주도 4·3총괄팀장> "6월 정도면 (대상자가) 선정돼서 공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지급 시기를) 단정해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올해 지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주도는 당초 5년으로 나눠 지급하려던 계획에서 1년 지급 대상을 늘리고 총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도 행안부와 협의해나갈 방침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1.19(수) 15:52  |  조승원
KCTV News7
03:11
  • 날씨ON (바람의 섬 제주)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ON입니다. 겨울의 정점을 지나면서 찬바람이 온몸을 움츠리게 만드는 요즘입니다. 특히나 제주는 바람의 섬이라고 불릴 정도로 센 바람과도 인연이 아주 깊은데요. 여름이 아닌 겨울에 이 별명 값을 제대로 합니다. 겨울에는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는데요. 같은 바람이라도 내륙은 높은 산이나 건물 같은 지형지물에 부딪쳐 세기가 약해지는데, 일종의 방패막이 없는 제주는 찬바람이 그대로 영향을 미칩니다. 겨울철, 실제로 제주에 바람이 더 강하게 부는지 살펴봤는데요. 내륙지방은 평균 초속 2~3m로 불었고요. 광주와 대전의 경우 2m 미만으로 바람이 약했습니다. 반면 제주는 평균 4m. 특히 고산은 초속 9m가 넘게 불면서 전국 80여 개 관측지점 중에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들죠? 평균 풍속과 고산의 풍속은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 같은 제주라도 ‘위치’에 따라 풍속에는 차이가 나는데요. 30년간 겨울 평균 풍속, 고산이 1위, 서귀포가 4위였습니다. 지역별로 겨울철 바람의 세기가 달라지는 가장 큰 이유, 같은 원립니다! 바로 한라산 때문인데요. 제주도 서쪽과 북쪽은 겨울철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그대로 맞는 반면, 남쪽에 위치한 서귀포는 한라산이 바람을 막아주기 때문에 그 세기가 약해집니다. 특히 고산은 해발고도가 높은 곳에 관측소가 위치해 있어 바람이 더 강하게 측정되는 이유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겨울, 바람이 강하게 분다고 느끼시나요? 지난달 평균풍속 초속 4.5m. 평년과는 비슷했지만, 분명 다른지방보단 강했습니다. 특히 겨울철, 바람이 초속 1m만 빨라져도 체감온도는 2도 가량 더 떨어지게 되는데요. 때문에 강풍이 부는 날이 많은 제주에선 체감온도가 낮아 춥게 느낄 수밖에 없는 거죠. 요즘 기온이 평년수준을 밑도는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목도리나 내복 같은 보온용품을 활용하시면 체온을 1~2도 정도 올릴 수 있다고 하니까요. 참고하셔서 남은 겨울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일반날씨> 오늘까지 이어졌던 추위는 내일부터 차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내일 밤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모레에도 오전 한 때 5-1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on이었습니다.
  • 2022.01.19(수) 15:15  |  김소연
KCTV News7
00:34
  • "문화예술재단 불공정 인사 즉각 멈춰야"
  • 제주문화예술재단의 불공정 인사 논란과 관련해 승진 대상자 7명이 성명서를 내고 많은 문제가 있음에도 재단이 인사를 강행하고 관리감독기관인 제주도 문화정책과 역시 인사 후에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입장이라며 이를 즉각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육아휴직자가 승진 대상에서 아예 누락됐던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고 승진의 중요 심사자료인 업무추진실적 보고서의 작성 기준도 명확하게 안내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01.19(수) 15:06  |  김수연
  • 내일 탐라국입춘굿 온라인 개막
  • 새해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2022년 임인년 탐라국입춘굿이 내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개최됩니다.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다양한 입춘맞이 프로그램은 영상으로 제작돼 상영되고 온라인을 통해 시민 참여도 받을 예정입니다. 다음달 3일과 4일에는 제주목관아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림굿과 입춘굿 행사가 생중계됩니다. 탐라국입춘굿은 고대 탐라국으로부터 이어져온 전통을 복원해내 만든 전통문화축제로 새로운 봄을 맞이하며 신년 액막이와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2022.01.19(수) 14:53  |  김수연
KCTV News7
03:04
  • 초등학교 돌봄교실 부족...학부모 '발 동동'
  • 초등 돌봄교실이 부족해 어린 자녀를 맡길 곳을 찾지 못하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사교육에 맡기면서 경제적 부담도 커지고 있는데요. 해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교육당국의 대응은 이 같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올해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돌봄교실을 지난해보다 2곳 더 늘린 8곳을 운영합니다. 지난해 돌봄교실 신청자 가운데 탈락자가 많아 학부모들의 불만이 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올해도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해 59명이나 탈락했습니다 <○○ 초등학교 관계자> "저희 학구가 맞벌이도 많고 수요 인원이 생각보다 많다 보니까 저희가 원래 돌봄교실 8개만 운영하는 것도 작게 운영하는 건 아닌데..." 이처럼 돌봄교실이 부족한 학교는 여기만이 아닙니다. 이 학교의 경우 돌봄교실 정원 초과 인원이 백명이 넘습니다.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돌봄 교실이지만 정작 우선 순위에서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밀려 탈락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퇴근 시간까지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맞벌이 부부는 할아버지 할머니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어쩔 수 없이 사교육에 맡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학부모> "피아노하고 공부방 하고 아니면 영어 학원하고 태권도까지 그러면 애는 중간에 비가 와도 추워도 가야 되고..." 매년 이 같은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지만 제주도교육청은 효과적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돌봄 수요를 고려해 지난해보다 7곳 늘린 모두 237개의 돌봄교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돌봄교실 정원도 지난해보다 175명이 늘어난 5천4백여명입니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 탈락한 신청자 4백명의 절반도 채 안되는 수준입니다. 교육당국은 방과후 수업 등으로 돌봄교실로 활용할 교실이 부족하고 코로나19로 정원도 늘리기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 "돌봄교실 프로그램 말고도 각종 교육활동 프로그램들이 공간 공간마다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많은 학부모들은 제주도교육청이 돌봄교실을 더 적극적으로 확대운영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돌봄교실 부복을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지만 대비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더욱이 과밀학급을 막기 위해 교실을 늘리는 것과 비교해 돌봄교실 확대 운영에는 소극적이라고 지적합니다. 코로나19 등으로 돌봄교실 수요는 더욱 커지고 있지만 정작 교육당국의 대응 속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학부모들의 마음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1.19(수) 14:20  |  이정훈
KCTV News7
00:36
  • 밤사이 도로 결빙 예상…교통안전 주의
  • 내일 새벽까지 제주 전역에 눈과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출·퇴근길 교통 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산간에는 5에서 10cm, 중산간 1에서 5cm, 해안지역에도 1cm 미만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산간과 중산간 도로에 눈이 내려 얼어붙는 곳이 있을 수 있는 만큼 가급적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의 이용을 제주도는 당부했습니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 반드시 월동장구를 갖추고 교통 통제 상황을 수시로 확인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 2022.01.19(수) 14:16  |  변미루
KCTV News7
00:42
  • 제주카메라기자회, 2021 보도영상전 온라인 개최
  • 제주카메라기자회가 오늘(19일)부터 한 달 동안 보도영상전 '기록 2021' 전시를 온라인으로 비대면 개최합니다. 제주카메라기자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도내 방송 카메라 기자 30여 명이 지난해 제주 곳곳을 누비며 촬영한 보도 영상 기록들을 담았습니다. 한편 카메라 기자들이 뽑은 지난해 제주도의회 의원상 수상자로는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이 선정됐습니다. 또 초청 부문 최우수작품으로는 코로나 위기에 맞서는 도민들의 수눌음정신을 표현한 영주고 김아린 학생의 일러스트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 2022.01.19(수) 13:37  |  변미루
KCTV News7
00:29
  • 결별 요구 내연녀 협박·폭행 4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김연경 판사는 지난 2018년 11월 헤어지자는 내연녀를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월과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폭행과 협박 외에도 무면허 운전 전과가 다수 있고 선고 직전 장기간 도주해 형사책임을 회피하려 한 점을 고려했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2.01.19(수) 11:30  |  김용원
  • 다호마을 상습침수지역 개선사업 추진
  • 상습 침수 지역인 제주시 도두동 다호마을에 대한 개선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이달 실시설계에 착수해 오는 3월까지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우수펌프 용량을 기존 3톤에서 8톤으로 증설한다는 계획입니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태풍과 집중 호우로 인한 저지대 침수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제주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2.01.19(수) 11:19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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