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도민 안전체감도 절반만 '긍정적'
  • 제주도민에 대한 안전체감도 조사 결과 긍정적인 답변이 절반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20살 이상 도민 503명을 대상으로 안전체감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하다는 응답은 전체의 44%를 보였습니다. 보통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4.1%, 안전하지 않다는 응답은 11.9%로 집계됐습니다. 안전하지 않다고 답변한 이유로는 교통이나 화재 등 대형사고 발생이 24.9%, 안전시설 미흡 21.7%, 중대범죄 발생 18.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1.12.22(수) 11:13  |  변미루
  • 코로나 확진자 37명 추가…집단감염 지속
  • 어제(21) 하루 제주에서는 집단감염 여파로 코로나19 확진자 37명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29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다른지역 관련 4명,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누적 환자는 4천 461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제주시 중학교 집단감염과 관련해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가 103명으로 늘면서 도내 집단감염 가운데서는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사우나 집단감염에서도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환자는 19명입니다. 도내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명이며 전체 인구 대비 2차까지 백신 접종률은 81.2%, 3차 접종은 23.4%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2.22(수) 11:13  |  조승원
KCTV News7
00:29
  • 수영장·식당에서 절도 30대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김연경 판사는 지난 3월 모 콘도 수영장 고객데스크에 설치돼 있는 현금보관함에서 40만원을 훔친데 이어 다음날에는 한 식당에 몰래 침입해 현금 5만원과 시가 3천원 상당의 떡볶이 1봉지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 모 피고인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해자들과 합의가 됐고 생계형 범죄였던 점이 참작돼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1.12.22(수) 11:10  |  양상현
KCTV News7
00:45
  • 내년 제주경제 최대 위험요인 '코로나'· '금리'
  • 내년 제주지역 경제에 미칠 가장 큰 위험요소로 코로나와 금리가 꼽혔습니다. 한국은행이 도내 금융계와 학계 등 경제전문가 40명을 대상으로 키워드 추출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내년도 제주지역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로 '코로나19'와 '금리상승'을 선택했습니다. 이어 주요 원자재와 생활 물가 상승,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 가격 상승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내년도 제주경제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키워드로는 '관광산업'과 '위드코로나', '친환경산업'이고 '메타버스' 등도 제주 발전의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됐습니다.
  • 2021.12.22(수) 11:01  |  이정훈
  • 제주개발공사, 매입 임대주택 임대료 동결
  • 제주도개발공사가 자체 운영하는 매입 임대주택에 대한 임대료를 올해 수준으로 동결합니다. 최근 물가 상승률이나 주변 시세 등을 반영하면 임대료 상승이 불가피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주거취약 계층의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입 임대주택 임대료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같은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 2021.12.22(수) 10:48  |  조승원
  • 제주큰굿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 제주도 무형문화재인 제주큰굿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10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된 제주큰굿에 대해 각계 의견수렴을 거쳐 국가문화재로 최종 지정했습니다. 제주큰굿은 제주도내 굿의 모든 의례와 형식을 사용해 최장 14일간 진행되며 제주 굿의 원형을 잘 간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큰굿에 대한 국가무형문화재 지정과 함께 보유단체로는 제주큰굿보존회가 인정됐습니다.
  • 2021.12.22(수) 10:44  |  조승원
  • 제주 명소 영상물 공개…창작 활용 지원
  • 제주도가 세계자연유산과 천연기념물 등 자연문화보호구역에 대한 고해상도 영상물을 공개하고 누구나 활용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공개되는 영상물은 만장굴 비공개 구간과 성산일출봉, 산방산 등 11곳으로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됩니다. 현재 성산일출봉 영상이 게시됐으며 나머지 장소에 대한 영상물은 마무리 작업이 끝나는 대로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해당 영상물은 출처와 저작권자를 표시하면 상업적 목적 등 2차 창작을 위해서도 별도의 허락 절차 없이 누구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
  • 2021.12.22(수) 10:36  |  조승원
KCTV News7
00:24
  • 녹색당, 도지사 후보 부순정 위원장 확정
  • 녹색당이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당원 투표를 진행한 결과 부순정 제주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을 확정했습니다. 부순정 위원장은 제주민예총 음악위원회 활동을 비롯해 해군기지와 제2공항 건설,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 등에 대한 반대 활동에 동참해 왔습니다.
  • 2021.12.22(수) 10:27  |  조승원
  • 서귀포시, 마을기업 육성 사업 공모
  • 서귀포시가 내년 1월 14일까지 마을기업 육성 사업을 공모합니다. 5명 이상의 회원이 출자하고 출자자의 70% 이상이 지역 주민인 법인이면서 마을기업 필수교육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사업계획서 접수 후 제주도와 정부의 심사를 거쳐 지정되며 지정된 마을 기업에는 인건비와 시설, 자산취득비 등을 지원합니다. 서귀포시에서는 현재 21개소의 마을기업이 운영되며 지역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2021.12.22(수) 10:22  |  허은진
KCTV News7
05:02
  • [카메라포커스] "어디로 가요?"…불안한 지진 대피 시설
  • <문수희 기자> "지진이 발생하면 가장 중요한 게 안전한 장소로 신속히 대피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지진이 났을 때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을까요? 이번주 카메라포커스에서 취재해 보겠습니다." 지진이 발생할 때 건물 붕괴 등의 위험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지진옥외대피소. 그렇다면 정말 대피소는 안전한 걸까? 지난 14일 발생한 지진으로 큰 공포감을 느꼈던 서귀포시 대정읍. 지정 대피소인 대정초등학교로 가봤습니다. 건물 곳곳에 균열이 가고 한눈에 봐도 낡은 학교 건물. 지어진지 100년이 지나 내진설계가 돼 있지 않습니다. 관련법에 따르면 지진 대피소는 내진설계가 되지 않아 파손 위험이 있는 건물로부터 전체 높이 1.5배 떨어진 곳에 위치해야 합니다. 대피소 지정 조건 조차 충족되지 않는 상황. <학교 관계자> "학교 건물은 아무래도 지은지 오래되니까 이번처럼 4~5 규모 지진이 났을 경우에 (구조물이) 낙하했을 경우에 위험성이 있지 않을까요?" 다른 대피소는 어떨까? <문수희 기자>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 인데요. 이렇게 인근 지진 대피소를 안내해 줍니다. 여기 제 주변에 '대정중학교'가 지정돼 있는데 이 곳의 상황은 어떤지 한번 가 보겠습니다." 철조망 뒤에 설치된 지진대피소 알림판. 글자가 가려져 이 곳이 대피소인지 알기 쉽지 않습니다. 이렇다보니 대피소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대다숩니다. <대정읍 주민> "(대피소 어디있는지 아세요?) 몰라요. (다음에 지진 발생하면 어디로 대피하실 거예요?) 글쎄요. 알아봐야죠." <차봉도/ 서귀포시 대정읍> "(정부가 동네마다 대피소 지정한 사실 알고 계세요?) 없어요. 그런거 없어요." 수용 능력에도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정읍 지역에 위치한 지진옥외대피소는 모두 3곳. 수용 가능 인원은 5천 6백여 명으로 대정지역 전체 인구의 1/4 수준에 그칩니다. 다른 지역도 상황은 마찬가집니다. 한림읍 종합경기장은 마을의 유일한 지진대피솝니다. 읍내와 멀리 떨어진 주민들이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유정 / 제주시 한림읍> "한 20분. (집이) 수원초등학교 바로 밑에 있어요. 공설운동장은 저쪽에 있잖아요. (지진이나 긴박한 상황에서 걸어가기 먼 거리예요?) 그렇죠. 멀죠." <김순하/ 제주시 한림읍> "버스타도 몇 정거장이냐...하나, 둘, 셋, 넷, 다섯 정거장 가야하는데...대피 못해" 이런 상황에서 시민들이 생각해낼수 있는 다음 지진 대피소는 민방위 대피소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규정과 달리 평소 문이 잠겨 있고 대부분 지하에 위치하고 있어 자칫 이런 대피소로 대피할 경우 더 큰 화를 불러올 수 있는 상황. 대피소에 대한 모호한 기준과 안내 부족이 문제인 이유입니다. <제주시 이도동 주민> "국가에서 어떻게 피신하시오, 라고 말을 해줘야죠. (대피소 위치)문자를 한 번 보내봤냐고...단지 지진 일어난 것만 문자를 보냈지." 지진으로 인해 재산적 피해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한 임시 보호시설도 점검해 봤습니다. 임시보호시설로 지정된 서귀포시 한 마을회관. 1층은 이미 지역 아동센터와 민간에 임대해 상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층은 문조차 닫혀 있습니다. 지진이 나면 시민들이 머무를 수 있도록 지정된 공간이지만 내진 설계도 안됐습니다. <○○마을회관 관리자> “(여기가 재난임시거주시설로 등록돼 있더라고요. 발생하면 어떻게 사용해요?) 지진이 나봤어야 알거 아닙니까? 리사무소는 안 무너집니까? 건물이 20년 넘었는데 무너질건데...” 둘러본 다른 임시 보호시설 역시 관리와 내진설계가 안돼 사용이 불가한 곳이 대부분 입니다. 전문가들은 지진 피해에 대한 경각심 부족이 안일한 대처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고동우 / 제주대교수> "사람들 사이에 지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는 게 문제이고요. 우선은 지진의 위험성을 알리는 게 필요하고요. 지진 피해가 실제 포항과 같이 전도시적으로 발생했을 경우 어떤 식으로 대피해야하는지, 대피 대책은 어떻게 되는지 홍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수희 기자> "대피 시설을 둘러보니 지금 당장 지진이 발생하면 안전히 대피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주 역시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만큼 대피소 개념의 재정립과 정비가 시급합니다. 카메라포커습니다."
  • 2021.12.22(수) 08:58  |  문수희
  • '동지' 대체로 맑고 포근…낮 최고 16도
  • 절기상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4에서 1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산간에는 최근 내린 눈으로 등산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어 등산객들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미터 높이로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 2021.12.22(수) 06:28  |  허은진
KCTV News7
00:29
  • 학교비정규직, "임금 교섭 무책임 교육청 규탄"
  •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21일) 오전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2차 총파업에 내몰며 집단 교섭에 무책임으로 일관하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감을 규탄했습니다. 근속 수당과 명절휴가비 인상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신학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교육감 낙선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1.12.21(화) 17:42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