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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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공사가 일주일 넘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장마철에 대비해 흙탕물 방류 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저감 시설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항들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김용원 기자가 현
약사 면허 없이 수년 동안 전문 의약품 등을 불법 판매해온 50대 여성이 자치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당 여성은 중국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무려 5년 넘게 은밀하게 약을 팔아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
지방선거를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제주도지사 후보들의 정책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민의힘 문성유, 진보당 김명호 세 후보는 최근 KCTV 시사토론 프로그램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각자의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내일(8일) 서귀포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개막합니다. 사흘동안 대회장을 환히 밝히게 될 성화가 오늘 채화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탐라 건국 신화가 깃든 혼인지에서 열린
이 시각 제주는
  • 내달부터 한라산 탐방시간 단축…입·하산시간 조정
  • 동절기에 접어들면서 다음달부터 한라산 탐방시간이 단축됩니다. 제주도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코스별 탐방 가능 시간을 최저 30분에서 최장 2시간까지 단축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코스별 입산 가능한 시간은 어리목.영실코스와 성판악 코스, 관음사 코스가 각각 낮 12시로 앞당겨집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겨울산행은 다른 계절에 비해 사고 위험성이 높다며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줄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1.10.17(일) 10:25  |  최형석
KCTV News7
00:53
  • 확진자 현황 (10월 1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천 21명입니다. 삼도1동 동명목욕탕 여탕 동선 공개 - 10월 11일 10:00 ~ 14:00 - 10월 13일 10:00 ~ 14:00 오늘 확진자 가운데 2명은 제주시 실내체육시설 집단감염사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누적 환자는 1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제주시 삼도1동 '동명목욕탕'에 대한 동선을 공개하고 진단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11일과 13일,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같은 시간대 이용객은 증상이 없더라도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9명을 제외한 2천 889명이며 입원환자는 101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52만 1천 795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77.3%입니다. 접종 완료는 42만 3천 90명 접종률 62.7%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0.16(토) 16:49  |  양상현
KCTV News7
00:38
  • 故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 열려
  • 사단법인 서귀포문인협회와 김재윤기념사업회 등은 오늘 오후 서귀포시 기적의도서관 앞에서 전 국회의원이자 교수인 김재윤 시인의 시비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제막식에는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을 역임한 강우일 주교와 안민석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김 시인의 작품인 '어머니의 손'이 새겨진 비석이 세워졌습니다. 한편, 고 김재윤 시인은 지난 6월 서울시 서초구의 한 빌딩 앞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2021.10.16(토) 14:33  |  김경임
  • 119 상황실 신고건수, 단순민원 절반 이상
  • 119 종합상황실로 접수되는 신고 가운데 장난 전화를 비롯한 단순 민원 접수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오영훈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상황실로 접수된 신고는 1,120만 건으로 이 가운데 단순민원이 62%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소방으로 접수된 신고 가운데 화재나 사고로 인한 출동 건수는 감소했지만 이와 같은 단순 민원 신고 건수는 오히려 증가해 소방력 낭비를 초래한다는 기적입니다.
  • 2021.10.16(토) 11:08  |  김경임
KCTV News7
00:44
  • 제주도, '탐나는전' 선불충전금 안전 관리
  • 최근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충전금과 예치금 관리 논란과 관련해 제주도가 보도자료를 내고 고객 선불충전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탐라는전 자금관리는 충전금과 인센티브 예치금으로 분류돼 있으며 자치단체 명의로 충전금을 운영할 수 없도록 한 관련 규정에 따라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 명의로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객 충전금이 대행사 명의로 돼 있지만 금융감독원 가이드라인에 따라 선불 충전금의 55%는 은행에 신탁하고 충전금과 인센티브 예치금 이자는 정산이 완료되는 내년에 제주도로 환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2021.10.16(토) 10:19  |  김경임
  • 제주시, 횡단보도 조명등 개선사업 추진
  • 야간에 횡단보도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주시가 횡단보도 조명등 개선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횡단보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무수천 주유소와 도련사거리 등 3곳에 노후 조명등을 교체하가나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내 횡단보도에 설치된 조명등은 540여개로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조명등 개선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21.10.16(토) 09:52  |  김경임
KCTV News7
00:30
  • 강풍특보 속 흐리고 비…내일부터 쌀쌀
  • 주말인 오늘 제주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내일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제주는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20도를 밑돌아 선선했고 현재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 4만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0.16(토) 09:40  |  김경임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 (10월 16일)
  • 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19.3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18.9도, 성산이 17.6도, 고산이 18.4도를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좋음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0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7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늘보다 8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제주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도 앞바다는 물결이 2에서 5m 높이로 높게 일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1.10.16(토) 09:40  |  김경임
KCTV News7
06:21
  • [집중진단] 4·3 배보상 청구대상 논란…유족 범위 '쟁점'
  • 제주 4.3 특별법 개정으로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배보상이 명문화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작업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보상금의 청구대상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시의 혼란스런 상황을 감안하면 가족관계등록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었던 만큼 청구대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정부의 수용 여부입니다. 이번주 집중진단, 김용원. 최형석 기잡니다. 올해 71살인 현봉환 어르신은 4.3으로 인해 특별한 가족 사연을 갖고 있습니다. 1940년대 일본 학교를 졸업하고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작은 아버지가 4.3때 마포형무소에 수감된 이후 행방불명됐는데 대를 잇기 위해 족보에 양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일한 가족이 돼 양부의 제사도 지내고 추념식에도 매년 참석했습니다. <현봉환 / 4·3수형인 양자> "아버지 저기 계시잖아요. 아니 그 아버지 말고 네 아버지. 그때 이제 양자로 들어간 것과 우리 양부라는 것을 알았고 이제 아버지 잘 모셔드려야겠구나 그런 심정으로 이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거죠." 마침내 양부는 공식적인 수형인 희생자가 됐고 최근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명예가 회복됐지만 어찌된 일인지 현씨는 유족으로 여태껏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족보로는 아들이지만 법적으로는 아들이 아닌 조카로 돼 있기 때문입니다. 70여년 만에 정부가 4.3 희생자에 대한 배보상을 약속했는데 유족이 아닌 이상 보상을 청구하거나 받을 수 없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현봉환 / 4·3수형인 양자> "어느 집안이든 당시 희생되신 분 결혼 안한 분에게는 집안이 다 양자로 입적했을 걸로 보는데요. (보상금이) 나올까 말까 지금은 모르겠고 변호사가 얘기한 걸로 봐서는 희망이 없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4.3때 6촌 형님을 잃은 김익준 어르신도 비슷한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대가 없던 형님의 후손을 자처해 수십년 동안 제를 지내고 벌초를 도맡으며 정성껏 모셨지만 유족은 될 수 없었습니다. 4촌 이내 혈족이 아니라는 이유 때문입니다. 유족이 아닌 이상 4.3과 관련된 어떠한 권리도 요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4.3 배보상이라는 반가운 소식에도 제도에 막혀 형님의 억울한 희생이 또다시 묻히지 않을까 걱정과 원통함만 커져 갑니다. <김익준 / 4·3희생자 6촌 동생> "저 같은 경우가 저보다 더 열악하고 한 맺힌 분들이 계실 겁니다. 어쨌든 대표적으로 집안에 한 사람씩 정도라도 유족으로 특별하게 사실조사를 거쳐서 한 분씩은 해줘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현대사의 비극인 4.3은 제주섬의 끈끈했던 가족 공동체를 한순간에 분열시키고 갈라놨습니다. 제주 4.3 특별법이 개정되면서 내년부터 배보상작업이 본격 시작될 예정이지만 당시 시대상을 감안한다면 상당수는 가족관계등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어 벌써부터 혼란과 왜곡현상을 낳지 않을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제주 4.3. 특별법 개정으로 정부는 내년 첫 배보상액으로 1천 810억원의 예산을 반영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속조치로 용역을 통해 1인당 8천 960만원으로 가닥을 잡았고 제주 4.3 유족회도 당초 기대에 미치지는 않지만 대승적인 차원에서 수용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문제는 이제 배보상금의 청구대상입니다. 민법상 현재는 유족의 4촌까지만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희생자와 직계 혈족관계이지만 법적으로는 방계혈족이나 양자·양녀로 입양되는 등 호적상에 사실과 다르게 등록된 사례가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당시 희생자와 배우자 간 혼인신고가 이뤄지지 않아 호적 불일치 자녀도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행방불명인, 또는 자녀가 없는 희생자들의 경우 5촌, 또는 6촌이 제사를 지내거나 벌초에 나서는 경우도 많지만 이들 대부분 이번 배보상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희생자는 1만 5천 400여명. 이 가운데 4분의 1 정도는 이같은 사연을 가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청구대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중인 4.3 특별법 보완 입법에 이같은 내용을 담아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강철남 / 제주도의회 4.3특위 위원장> "실제 가족 간 문제가 생길 수가 있거든요. 법적인 가족과 실질적인 가족의 차이, 호적의 차이를 어느 정도까지 인정하느냐의 문제. 5촌이 대상이 되느냐 하는 문제들이 후속 입법을 통해서 연구용역을 기본으로 해서 담아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법안이 발의되더라도 정부의 수용여부가 관건입니다. 민법을 무시하면서까지 청구대상을 확대하는 문제가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현재 4.3 특별법 배보상은 단순히 4.3에 국한되는게 아니라 다른 과거사 사례의 선례로 추진되며 확산될 수 있어 부정적입니다. 어렵게 도입된 4.3 배보상 작업이 또 다른 갈등이나 혼란이 아닌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이뤄지기 위한 지혜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10.15(금) 17:52  |  김용원
KCTV News7
02:19
  • 주먹다짐 후 숨진 채 발견된 남학생, 경찰조사
  • 어제(14일) 오전 제주시내 한 아파트 입구에서 남자 고등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건 당일 숨진 학생과 다른 학교 학생들 간 주먹다짐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 유가족들은 이게 숨진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른 아침 아파트 안 놀이터. 조용한 놀이터에서 교복 차림의 두 남학생이 서로 주먹을 내밀고 눈치를 봅니다. 이내 주먹을 휘두르며 몸싸움이 시작됩니다. 2분도 채 지나지 않은 싸움. 결국 일방적으로 끝납니다. "빨리 얘기해! 어떡해? 끝내 말아? 빨리!"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 사이에 돌고 있는 영상입니다. 어제(14일) 오전 10시쯤. 제주시내 한 아파트 입구에 한 남학생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서 발견된 건 영상 속에서 조끼를 입고 있던 17살 A 군. 영상이 촬영된 이후 2시간여 만입니다.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A 군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A군이 숨진 원인이 사고 당일 발생한 몸싸움 외에도 해당 학생들이 관련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A군과 몸싸움을 하던 또다른 학생은 평소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사이로 전해졌는데, 싸움을 한 뒤 A군이 엄마와의 통화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억울하다는 등 평소와 달리 격앙된 말투로 이야기 했다는 겁니다. <유가족> "엄마가 처음 들었대요 (아들한테) 기분이 더럽다는 얘기를. 그 얘기를 하는 이유는 1 대 1로 싸우고 나서 그게 다 가 아니라는 게 아빠의 심정이고 너무 억울해서 그래요." 경찰과 교육청은 유가족과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 폭력 피해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10.15(금) 17:46  |  김경임
KCTV News7
00:48
  • 거리두기 3단계 연장…모임 10명·자정까지 허용
  • 제주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이달 말까지 연장하되 사적모임 인원은 최대 10명까지 허용되고 식당과 카페 영업은 자정까지로 연장됩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내용의 거리두기 방침을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은 백신접종 완료자 6명을 포함해 최대 10명까지 허용됩니다. 식당과 카페 영업은 기존 밤 10시까지에서 자정까지로 연장됩니다. 결혼식은 식사 여부에 관계 없이 최대 250명까지 허용되고 숙박시설의 경우 인원 제한이 해제됩니다. 다만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은 밤 10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고 유흥시설 종사자는 2주에 한 번 진단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2021.10.15(금) 17:11  |  조승원
KCTV News7
00:29
  • 제주녹색당 "한라산 레이더 건축허가 취소해야"
  • 국토교통부의 한라산 레이더 시설 건설과 관련해 제주녹색당이 성명을 내고 건축허가를 취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레이더 시설 부지는 제주특별법상 원형 훼손이 금지된 절대보전지역이라며 당장 공사를 중단하고 건축허가를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도의회 역시 제주도의 부실한 인허가 관리 실태를 감시하고 절대보전지역 개발 행위를 강하게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1.10.15(금) 17:09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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