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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공사가 일주일 넘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장마철에 대비해 흙탕물 방류 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저감 시설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항들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김용원 기자가 현
약사 면허 없이 수년 동안 전문 의약품 등을 불법 판매해온 50대 여성이 자치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당 여성은 중국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무려 5년 넘게 은밀하게 약을 팔아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
지방선거를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제주도지사 후보들의 정책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민의힘 문성유, 진보당 김명호 세 후보는 최근 KCTV 시사토론 프로그램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각자의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내일(8일) 서귀포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개막합니다. 사흘동안 대회장을 환히 밝히게 될 성화가 오늘 채화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탐라 건국 신화가 깃든 혼인지에서 열린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6
  • 초등학교발 집단감염…확산세 다시 고개
  •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닷새 연속 한 자릿수만 추가되며 안정세를 이어가나 했지만 다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한 초등학교에서 가족 간 감염을 시작으로 집단감염이 번져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른지역의 확산세가 심각해 제주로의 유입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초등학교가 개학한 뒤에도 방학기간처럼 한산한 모습입니다. 이 학교에서 6학년과 1학년 학생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모든 학년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기 때문입니다. 이들 확진자는 형제 관계로 부모 가운데 1명도 확진돼 가족 간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대정초 선행 확진자와 이후 발생한 학생은 서로 가족입니다. 추가 발생한 건도 모두 가족입니다." 그런데 가족 간 감염에서 시작된 학교발 감염이 집단감염 양상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학생과 교직원 등 300여 명을 검사한 결과 학생 확진자 9명이 추가로 나온 것입니다. 방역당국은 이를 집단감염 사례로 보고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둔화되나 싶던 확산세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닷새 동안 이어졌던 한 자릿수 확진도 끊겼습니다. 게다가 제주 안팎의 상황도 안심할 단계가 아닙니다. 도내 선행 확진자와 접촉으로 인한 전파가 계속되고 있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2천명대 안팎의 확진자가 매일 추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확진자가 적은 제주도가 안전지대라는 인식으로 추석 연휴를 전후해 입도객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추석 전까지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려 집단면역에 다다른다는 목표지만 전체 도민 대비 접종률은 60%를 겨우 넘긴 상황입니다. <현승호 / 제주도 역학조사팀장> "집단면역을 달성하려면 전문가 입장을 빌리면 인구 대비 80% 이상이 접종해야만 어느정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도권 확진자가 급증하고 약 보름 뒤에 제주지역 확산으로 이어졌던 사례를 경험한 만큼 추가 확산을 막는 동시에 유입도 차단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9.08(수) 16:43  |  조승원
KCTV News7
02:34
  • 보이스피싱 '활개'…"직접 만나 범죄"
  • 보이스피싱 범죄가 좀처럼 수드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늘어나며 저금리 대출을 빙자한 범죄가 많아지고 있는데, 주목할 점은 계좌거래로는 의심을 살 수 있으니 직접 만나 돈을 가로채는 수법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봉개동의 한 주차장. 주황색 봉투를 든 한 남성이 주차장에 서서 누군가와 통화를 합니다. 잠시 뒤 또다른 남성이 다가와 인사를 합니다. 자신의 휴대전화를 남성에게 바꿔주더니 이내 들고있던 봉투를 흔쾌히 건내줍니다. 봉투에 들어있던 건 현금 약 1억 원. 금융 기관 직원이 저금리 대출을 해 주겠다는 말에 돈을 건낸 건데 사실은 보이스피싱이였습니다. 지난 달에도 제주시 조천읍에서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1천 8백여 만원을 가로챈 23살 여성 피의자가 춘천에서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해당 피의자는 전국을 돌며 피해자들로부터 6천 5백여 만원을 편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들어 지난 달까지 발생한 보이스피싱 건수는 370여 건으로, 피해금은 72억 원이 넘습니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한 '대출사기형' 보이스피싱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직접 만나서 돈을 가로채는 '대면편취' 수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들어서만도 70%에 이르고 있습니다. 은행에서 지연인출이나 계좌 지급정지 제도가 활성화되면서 직접 만나는 형태로 수법이 바뀐 겁니다. 직접 만나 돈을 주고 받는 경우 이후에 보이스피싱임을 알아차리더라도 신고 시간이 늦어지면 범인을 검거하기 어려운 만큼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고동훈 / 제주경찰청 수사2계> "관공서나 금융기관에서는 절대 도민들에게 현금을 요구하지 않거든요. 그런 의심스러운 전화가 왔을 경우에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시거나 아예 전화를 끊어버리시는 게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보이스피싱 유형이 갈수록 대범해지고 치밀해지면서 시민들의 주의가 더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9.08(수) 16:12  |  김경임
KCTV News7
02:08
  • 스쿨존 교통 사고…"시속 18km라도 유죄"
  • 지난해 3월,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차량 운행 속도가 시속 30km로 제한됐죠. 속도나 주정차 제한과 함께 교통 사고가 나면 운전자에 대한 처벌 기준도 높아졌는데요. 법원 또한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습니다. 규정 속도를 지켰다고 해도 유죄 판결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 앞입니다. 차량들이 어린이보호구역에 진입하자 모두 속도를 줄이고 주행합니다. 차량 속도를 시속 30km로 제한한 이른바 민식이법에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적응하며 차량 운행에 각별히 유의하고 있지만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만큼 사고 위험성은 여전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 사고가 발생하면 아주 경미한 사고라 할지라도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재판부 역시 최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과속 여부를 떠나 운전자에게 보다 염격한 잣대를 적용한 판결을 내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월,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70대 택시기사 A 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를 차량 앞 범퍼로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A 씨는 당시 규정 속도 보다 훨씬 느린 시속 18km로 주행했고 차량에 가려져 피해 어린이를 볼 수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A 씨가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운전자가 제한 속도 준수은 물론 보행자를 발견할 경우 즉시 정지할 수 있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특히 횡단보도가 설치된 도로에서는 단순히 자신이 앉은 운전석 위치에서 보이는 부분만 살필 것이 아니라 자세를 고쳐 앉거나 고개를 내밀어 좌우를 살피는 등 최대한 시야를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폭넓은 안전운전을 강조하고 일반적인 운전습관에 일침을 가하는 판결인 것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처벌이 계속해서 강화되면서 운전자의 안전의식이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9.08(수) 15:57  |  문수희
KCTV News7
00:50
  • [뉴스 클로징]
  • 코로나19로 어느때보다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간호사들 이런 간호사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인력을 확충하고, 간호사들이 맡아야할 적정 환자수를 한자릿수로 법제화해 달라는 요구입니다. 매년 도내 3개 대학 간호학과 졸업생 절반이 도외로 유출되는 게 제주의 현실입니다. 박봉에 격무까지 더이살 버틸 수 없다는 간호사들의 절규가 결코 가볍게 들리지 않습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2021.09.08(수) 15:39  |  오유진
KCTV News7
01:55
  • [앵커브리핑] '경자유전' 허울뿐
  • "경자유전" 농사를 짓는 사람만 농지를 소유할 수 있다. 농지의 희소성 때문에 다른 용도 사용을 엄격히 제한한 이 원칙... 헌법 제121조와 농지법도 이 경자유전 원칙이 명시돼 있습니다. (헌법 제121조는 ‘국가는 농지에 관하여 경자유전의 원칙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농지의 소작제도는 금지된다.’) 그런데 정치권이 이 농지법 때문에 벌집을 쑤셔 놓은 듯 합니다. 지난 6월 국민권익위 조사결과 민주당 의원 12명이 부동산 투기의혹이 드러났고, 이 가운데 6건은 농지법 위반입니다. 국민의 힘도 마찬가지 불법 투기 의혹 12명 의원 가운데 6건이 본인 또는 가족의 농지법 위반입니다. 농지 불법 매입과 불법 임대차, 농지 전용...등입니다. 특히 부친의 불법 농지취득과 내부정보 이용 의혹까지 받은 윤희숙 의원은 의원직을 내려놓겠다며 정치권을 발칵 뒤집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제주도 땅도 등장했습니다. 이준석 대표 부친이 안덕면의 농지를 취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겁니다. 이 대표는 미성년 시절의 일이고, 아버지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제가 만 18세 때 일이라 취득 경위와 목적을 알지 못한다. 아버지가 관청의 처분에 따라 행동하실 것"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하지만 정치권의 가장 핫한 불법 투기 이슈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만으로도 불편한 상황이 됐습니다. 농지가 곧 개발이익이라는 등식이 깨지지 않는 한 불법 농지 취득의 유혹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농지 = 개발이익 ----전환 ----> 불법 농지 취득) 농지를 놓고 벌이는 살벌한 투기의 광풍 속에 정치권조차 경자유전 원칙이 허울뿐이란 사실을 증명하고 말았습니다. ( '경자유전' 원칙 허울뿐)
  • 2021.09.08(수) 15:37  |  오유진
KCTV News7
00:41
  • 위성곤, "이재명 후보 지지…대선캠프 합류"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이 후보 대선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위 의원은 코로나19와 기후위기 시대를 정면으로 돌파할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대한민국을 뚝심 있게 바꿀 이재명 후보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 의원은 이재명 대선캠프에서 상황실장과 농어업먹거리미래본부장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송재호 의원은 이재명 캠프 제주지역 선대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오영훈 의원은 이낙연 캠프 수석대변인을 맡고 있습니다.
  • 2021.09.08(수) 14:15  |  김용원
KCTV News7
02:26
  • 열과 피해 '속출' …"농작물 재해 보험 있으나 마나"
  • 최근 레드향 재배 농가에선 껍질이 벌어지는 이른바 '열과'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피해에 대해 제대로운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어 농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의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과수원 바닥에는 아이 주먹만한 크기의 레드향이 곳곳에 떨어져 있습니다. 가지에 달린 열매도 껍질이 쩍 갈라져 이미 상품 가치를 잃었습니다. 지난 달 말부터 껍질이 벌어지는 이른바 열과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양상홍 / 레드향 재배농가> "평소에 2~30% (열과피해가 있었다면) 올해는 약 50% 정도 (늘었습니다.)" 한라봉과 천혜향을 교접한 레드향의 경우 고온기에 급격하게 비대 성장하는 경향이 있어 얇은 껍질이 찢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 같은 피해에 대비해 가입했던 농작물 재해보험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는 겁니다. 레드향이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에 포함된 지난 2019년. 열과 피해 농가에 부분 보상이 이뤄졌지만 지난해부턴 어찌된 일인지 전혀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보험사측은 지난 2019년의 경우 무더기 태풍이 강타해 자연 재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문기관의 의견에 따라 피해 보상이 이뤄졌지만 최근의 열과 피해는 물 조절 실패와 같은 농가의 재배 역량에 따른 것으로 자연 재해 보험대상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재해)보험의 보상하는 손해는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보상을 하는거에요." 하지만 농가들은 재해보험 작물 품목을 다양화하려는 정책과 달리 열과 피해 구제에는 소극적이라며 농정당국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양상홍 / 레드향 재배농가> "손해를 봤을때 100% 보상을 해달라는 것이 아니고 농민들이 애가 타니까 (피해 규모의) 2~30%라도 (보상해달라.) " 무엇보다 일부 농협에서는 현장조사 없이 열과 피해는 보상 대상이 아니라는 엉뚱한 안내를 하고 있어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9.08(수) 13:58  |  이정훈
  • 광동제약, '삼다수' 판권 재확보…계약기간 4년
  • 삼다수 유통을 맡고 있는 광동제약이 제주삼다수의 판권을 다시 확보했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도외 지역의 삼다수와 제주감귤 등의 위탁 판매 역할을 맡게 될 우선협상자로 광동제약을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도 정상적으로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 오는 2025년까지이며 지난 2012년 이후 13년 연속 삼다수 유통을 맡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이번 삼다수 판권 입찰에는 농심과 LG생활건강, 롯데칠성음료 등 경쟁업체들은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2021.09.08(수) 13:30  |  이정훈
  •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20대 여성 구속
  • 전국을 돌며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수천만 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 현금 수거책이 구속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인 23살 여성 A씨는 지난 달 20일 제주시내 한 도서관 주차장에서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저금리로 대출해 주겠다고 속여 1천 8백여 만원을 가로채는 등 지난 2일까지 전국을 돌며 피해자 4명을 상대로 6천 5백여 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 후 제주를 빠져나갔으며 지난 4일, 춘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경찰에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9.08(수) 11:57  |  김경임
  • 동물위생시험소, 추석 앞두고 축산물 유생검사 강화
  •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도내에 유통되고 있는 축산물에 대한 위생검사를 강화합니다. 우선 선물용 햄이나 소시지, 식육세트를 대상으로 발색제 등 성분 규격을 중점 검사해 부적합 제품 유통을 차단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도축장으로 출하되는 모든 소, 돼지를 대상으로 검사를 강화합니다. 앞서 지난 7월과 8월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된 달걀 유해 잔류물질 검사에서는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 2021.09.08(수) 11:54  |  최형석
  • 제주대, 개교 70주년 '기념사업·표어' 공모
  • 제주대학교가 내년 개교 7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 아이디어와 홍보 표어를 공모합니다. 기념 사업은 개교 70주년의 의미를 담고 이를 기념할 수 있는 주제로 일반인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홍보 표어는 제주대 교직원과 동문만 참여할 수 있으며 70주년을 상징하는 지정 슬로건과 자유 주제 두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됩니다 공모는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며 최우수상에는 100만 원 우수상은 50만 원의 시상금이 전달됩니다.
  • 2021.09.08(수) 11:53  |  김용원
  • 대정초 학생 2명 확진…전교생 진단검사
  • 서귀포시 대정읍 대정초등학교 학생 2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교내 접촉자들이 격리 조치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추가된 확진자 가운데 2명은 대정초 6학년 학생과 1학년 학생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형제 관계로 부모 중 1명도 확진 판정을 받는 등 가족 간 전파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학생과 교직원 등 접촉자 61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2021.09.08(수) 11:47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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