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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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공사가 일주일 넘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장마철에 대비해 흙탕물 방류 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저감 시설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항들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김용원 기자가 현
약사 면허 없이 수년 동안 전문 의약품 등을 불법 판매해온 50대 여성이 자치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당 여성은 중국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무려 5년 넘게 은밀하게 약을 팔아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
지방선거를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제주도지사 후보들의 정책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민의힘 문성유, 진보당 김명호 세 후보는 최근 KCTV 시사토론 프로그램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각자의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내일(8일) 서귀포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개막합니다. 사흘동안 대회장을 환히 밝히게 될 성화가 오늘 채화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탐라 건국 신화가 깃든 혼인지에서 열린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0
  • '비자림로 공사 촉구 결의안' 채택…찬반 대립 여전
  • 장기간 중단돼 있는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를 조속히 개설하자는 내용의 결의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채택됐습니다. 도의회는 오늘(7일) 열린 제39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고용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비자림로 확.포장사업 조기개설 촉구 결의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의원 35명 가운데 찬성 26명, 반대 7명, 기권 2명으로 채택했습니다. 결의안 채택 여부와 별개로 제주도는 관련 부처와 환경오염 저감 방안을 협의한 뒤 오는 11월쯤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를 재개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결의안 채택을 앞두고 도의회 앞에서는 비자림로 공사에 찬성 또는 반대하는 주민과 단체들이 충돌하며 여전한 갈등 양상을 표출했습니다.
  • 2021.09.07(화) 16:15  |  조승원
KCTV News7
02:34
  • 영리병원 허가 여부 대법서 판가름
  •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개설 허가 여부가 대법원에서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항소심에서 패소한 제주도가 대법원에 상고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영리병원 특례 폐지를 골자로 한 특별법 개정안도 발의돼 판결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도가 녹지국제병원이 제기한 개설허가 취소 처분 소송과 관련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지난달 패소한 항소심 판결을 다투기 위해섭니다. 이번 소송의 핵심은 녹지병원이 기한 내에 문을 열지 않은 '정당한 사유'가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지난해 10월 1심은 의료법상 3개월 내에 개설하지 않아 개설허가를 취소한 제주도의 처분은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은 녹지병원이 기한 내 업무를 시작하지 못한 이유에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초 내국인 진료 제한 조건없이 설립이 추진됐고 개설 허가 결정도 15개월이나 지연돼 귀책사유는 제주도에 있다고 봤습니다. 상고심에서 제주도가 승소하면 녹지병원 개설은 사실상 무산됩니다. 반면 항소심 결과가 유지된다면 그동안 발생한 녹지병원의 막대한 손해배상도 책임져야 합니다. 이런 가운데 영리병원 설립에 따른 법적 근거를 폐지하는 법안이 발의돼 판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기존 특별법에 규정된 외국의료기관 개설에 관한 특례를 폐지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여기에 제주도의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내용들도 담겼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직접적은 아니더라도 판결에 일정부분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주장입니다. 사회적으로 영리병원이 필요없다는 판단에 국회도 인정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성곤 /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있다 없다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규제가 강화되어지면 규제의 방향대로 선고를 하는 경우들이 존재하거든요. 완화를 하면 완화를 하는대로 적용이 되어지기도 해요." 한편 제주도는 최종 법원 판결이 나오면 보건복지부와 JDC, 녹지그룹 등과 4자 협의체를 구성해 전반적인 헬스케어타운의 운영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9.07(화) 16:08  |  최형석
KCTV News7
00:51
  • 국방부, 알뜨르 비행장 무상사용 '전향적 입장'
  • 그동안 알뜨르 비행장 부지 무상사용에 부정적이었던 국방부가 입장을 바꾸면서 평화대공원 조성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제주도의회와 국회 송재호 의원실에 따르면 국방부 박재민 차관과 이영수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은 제주도가 요구해 온 알뜨르 비행장 부지 무상사용에 대해 최근 전향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와 국방부는 조만간 알뜨르 비행장 부지 무상사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까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적인 사항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알뜨르 비행장 부지를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그동안 진척이 없었던 평화대공원 조성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2021.09.07(화) 16:07  |  조승원
KCTV News7
02:19
  • 추석 앞둔 벌초철 "벌 조심하세요!"
  • 최근 초가을을 만끽하려는 등산객들과 벌초시기가 맞물리면서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맘때쯤이면 벌들의 활동도 활발할 때여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용담동의 한 주택가입니다. 건물 한 쪽에 반원 모양의 벌집이 보입니다. 소방대원이 보호장구를 갖춘 채 스프레이를 뿌리자 벌들이 힘없이 떨어집니다. 이내 도구를 이용해 건물에 붙어있는 벌집을 떼어냅니다. 중산간에 있는 건물에도 벌집이 자리잡았습니다. 벌집을 때어내자 비닐에는 수백마리의 벌들로 가득합니다.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벌들이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3년 간 제주에서 발생한 벌 쏘임 사고는 150여 건. 이 가운데 8월과 9월에 발생한 쏘임 사고는 90여 건으로 절반이 넘는 사고가 두 달 동안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 특히 이맘때쯤에는 초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등산객들과 벌초시기가 맞물려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벌들은 검정색 등 어두운 색을 보면 공격성을 보이기 때문에 가급적 밝은 계열의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벌초를 하기 전에는 묘지 주변을 자세히 살피는 게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실수로 벌집을 건들였다면 머리를 감싼 채 20m 이상 떨어진 곳으로 몸을 피해야 하고, 무엇보다 119에 신고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태관 / 제주소방서 이도119센터> "벌초나 야외활동 시에는 벌을 끌어들이거나 자극할 수 있는 어두운 색 옷, 강한 향의 향수를 우선 피하시고 밝은 계열의 긴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벌집을 발견했을 때 섣불리 제거하거나 벌을 자극하지 마시고 119로 신고해 주시면 저희가 안전하게 제거해드리겠습니다." 벌에 쏘였을 경우 플라스틱 카드 등으로 침을 긁어 빼낸 뒤 빠르게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제주소방안전본부, CG : 박시연
  • 2021.09.07(화) 15:54  |  김경임
KCTV News7
02:16
  • 말 뿐인 1종 미술관…신축 추진 속 과제 많아
  • 삼성가의 원화 기증으로 이중섭미술관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중섭미술관은 '1종 미술관'으로 지정돼 있지만 인력 운영이나 인프라 측면에서는 크게 뒤떨어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기증을 계기로 신축을 추진하고 있는데,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코로나19 이전 연간 20만에서 25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도내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는 이중섭미술관. 작가를 주제로 한 미술관으로 현재 1종으로 등록돼 있지만 각종 운영이나 인프라는 낙제점 수준입니다. 이번에 최근 삼성가의 기증이 더해지며 미술관의 이중섭 미술품은 모두 60점, 전체 소장품 299점 가운데 20% 정도에 불과합니다. 전시 공간도 협소합니다. 1층과 2층을 다 합쳐야 200제곱미터 남짓. 전시 공간조차 부족한 현실입니다. 아직까지 미술관을 총괄하는 관장이 없고 전담 학예사는 1명 뿐입니다. <전은자 / 이중섭미술관 학예연구사> "2022년이 개관 20주년이에요. 그런 의미 있는 해 직전에 12점을 기증받았기 때문에 시설 확충 문제까지 논의가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까지 포함해서..." 서귀포시는 이번 삼성가의 기증을 계기로 지금의 미술관을 허물고 신축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인근 토지와 상가 등의 매입도 추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강경택 /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 "지금은 미술관으로 규모가 협소하다 보니까 인력 부분에서 아쉽기는 하지만 나중에 미술관이 신축되면 그에 필요한 인력이라던가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이번 삼성가의 원화 기증으로 이중섭 미술관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주먹구구식 개선이 아니라 미술관의 명성과 문화도시에 걸맞은 재도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KCTV 뉴스 허은진 입니다.
  • 2021.09.07(화) 15:37  |  허은진
KCTV News7
02:18
  • 하수처리장 재공고…입찰 조건 적정 논란
  • 제주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이 지난달 유찰되면서 제주도가 이르면 다음 주에 다시 사업자를 찾는 공고를 냅니다. 하지만 입찰 조건이 크게 바뀌지 않아 전망이 밝지 않은 상황에서 급기야 도의회에서도 적정 공사비와 기간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문까지 나왔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처리 용량이 포화에 다다르며 증설이 추진되고 있는 제주시 도두동 공공하수처리장. 정부로부터 4천억 원에 가까운 현대화사업 예산까지 확보했지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입찰 공고에서 단 한 곳의 업체도 참여하지 않으며 유찰됐기 때문입니다. 업계 예상보다 500억 원 가량 부족한 사업비, 짧은 공사기간 등이 유찰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가 입찰 가능 업체를 대상으로 다시 사업설명회를 연 데 이어 이번 주 안에 중앙부처 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다음 주 초쯤에는 공고를 다시 낸다는 계획입니다. 입찰 조건을 일부 변경해 참여폭을 넓히겠다는 구상입니다. <김형섭 /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추진단장> "시공 능력 평가 기준을 당초 (사업비의) 70%에서 조금 완화하는 방안으로 검토해서 많은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고…." 하지만 지금 시점에 예산이나 공사 기간을 바꾸는 일은 요원한 상황이어서 다음 입찰의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가뜩이나 한 차례 유찰돼 착수 일정이 지연된 상황에서 또 다시 사업자를 찾지 못할 경우 처리장 증설에 차질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하수처리장 증설을 앞당기기 위해 입찰 조건이 적정한지 검토와 함께 전담 조직을 구성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주도의회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송창권 / 제주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 22만톤의 무중단 공법으로 추진됐던 현대화사업이 없었기 때문에 잘 감안해서 적정 공사비와 적정 공기 등을 확보하는 데 보다 더 면밀히 검토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사실상 포화 상태에 다다른 하수처리장의 증설 작업이 차일피일 늦어지는 사이 하수 처리난에 대한 우려는 날로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9.07(화) 15:26  |  조승원
KCTV News7
01:06
  • [뉴스 클로징]
  •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 촉구 결의안이 결국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오늘도 도의회 밖에서는 찬반단체들이 각자의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찬성측은 주민 숙원 사업이란 점, 균형발전과 교통안전에 꼭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고 반대측은 경관과 환경 훼손을 중단하라는 주장을 폈습니다. 표결은 찬성 26, 반대 7로 찬성이 압도적이었습니다. 도의회가 침묵하는 동안 갈등은 커질대로 커졌습니다. 3km도 안되는 공사구간이었지만 비자림로는 환경과 개발, 원주민과 이주민의 시각차가 극명히 드러난 여러 충돌 지점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상 뉴스를 마칩니다.
  • 2021.09.07(화) 14:51  |  오유진
KCTV News7
02:31
  • "본사 직원인데요"…편의점 알바 상대 사기
  •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까지 범죄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본사 직원을 사칭한 후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상품권의 고유번호를 노리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최근까지 제주시내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던 A 씨. 한 달 전 매장으로 걸려 온 보이스피싱 전화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고용한 아르바이트생이 보이스피싱 범행에 속아상품권 50만 원 어치를 넘긴 겁니다. <보이스피싱 피해 편의점 점주> "알바생이 혼자 근무하고 있을 때 전화로 00센터라고 전화가 와서 점장님이 문화상품권 신청했으니까 등록해야 된다고 빨리해야 된다고 해서 (아르바이트생이) 시키는 대로 따라했다고 해요." 편의점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아르바이트생들이 받으면 본사 직원인 것 처럼 속여 상품권 등록을 요구했습니다. 아르바이트생들이 상품권 등록을 어려워하면 포스기 사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며 의심을 차단했습니다. 등록된 상품권의 고유번호만 있으면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점을 노려 번호가 명시돼 있는 영수증을 찍어 메신저로 보내도록 했습니다. 점주들도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지만 수법이 교묘해지면서 어쩔 수 없이 당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 편의점 점주> "알바생들이 나이도 어리다보니까 (보이스피싱범이) 본사 직원이라고 하니까 속은 것 같아요. 이걸 누가 당하나 생각했었는데 막상 당하고 보니 아, 이게 조심한다고 될 일이 아니구나...교묘하게 하는 구나..."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이 새로운 범죄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주에서만 편의점 5곳이 이같은 피해를 입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김현주 / 제주동부경찰서 수사과장> "편의점에 전화해서 상품권 업체나 본사 직원 등으로 사칭해 상품권 PIN번호를 전송해 달라고 요구하는 신종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업주들은 직원에게 철저히 교육해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경찰은 편의점 업체 본사에서 아르바이트생에게 직접 업무 지시를 내리는 경우는 없다며 이같은 전화가 오면 바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9.07(화) 14:24  |  문수희
  • 서귀포시, 홀로 사는 노인 실태조사
  • 서귀포시가 오는 29일까지 홀로사는 노인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대상은 주민등록상 만 65살 이상 1인가구 가운데 개인적, 사회적 돌봄이 가능한 노인을 제외한 4천200여 명입니다.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취약 어르신에 대해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돼 안부확인과 생활교육,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설치 등의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 2021.09.07(화) 11:51  |  허은진
KCTV News7
00:29
  • 서귀포시, 추석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 서귀포시가 추석 명절에 대비해 오는 13일까지 전통시장과 숙박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32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소화기 비치 여부와 비상구, 피난로 관리실태, 누전차단기 정사 작동 여부 등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이뤄집니다. 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어려울 경우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이력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 2021.09.07(화) 11:41  |  허은진
KCTV News7
00:36
  • 제주개발공사, 건입동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 제주개발공사가 건입동에 144세대 규모로 건설중인 공공임대주택 입주자와 예비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입주자 모집은 코로나19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등기우편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한 고령자와 주거급여 수급자에 대해서는 현장접수가 이뤄집니다. 입주자는 추첨을 통해 내년 1월 발표될 예정입니다. 입주는 내년 4월로 임대료는 공급 면적별로 월 14만원에서 24만 5천원 정도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 2021.09.07(화) 11:40  |  최형석
  • 백로, 곳에 따라 비…저녁까지 최대 30mm (13시)
  • 절기상 백로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저녁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8에서 30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낮 기온은 27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9.07(화) 11:25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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