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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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현재까지 900억원이 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됐습니다. 이 가운데 70%가 소비로 이어지면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던 골목상권에도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한 안경점
제주도가 16년 만에 북한과의 교류 협력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신장투석기와 한라봉 묘목 등 1억 6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북한에 전달했습니다. 다만 사업 전 과정이 비공개로 진행되면서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한라산에 올랐던 40대 등산객이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일촉즉발 상황에서 소방과 신고자의 영상 통화 한 통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40대 남성이 한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다음달 출범하는 가운데 전반기 원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 지위를 유지한 가운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물밑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0
  • 오영훈 의원, 국수본에 '농지법 위반' 수사 요청
  • 농지법 위반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탈당 권유를 받은 오영훈 의원이 국가수사본부의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오 의원은 의혹을 받는 부분에 대한 사실관계 자료를 경찰청 민원실을 통해 국가수사본부에 제출하며 국가수본부의 신속한 수사만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일방적 주장에 대해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의혹을 받는 해당 농지는 부친과의 공식적 임대차 계약을 통해 농지원부를 작성했고 농지법에 근거해 소유하고 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과 임대하고 있는 만큼 적법한 행위라고 설명했습니다. 오 의원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명예를 훼손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1.06.09(수) 16:35  |  조승원
KCTV News7
00:37
  • 원 지사, 도민 백신 우선 접종 건의…"집단면역 필요"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주도민 백신 우선 접종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제주도청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민의 집단면역 수준인 도민 70%, 49만 명 분량을 여름휴가가 시작되기 전에 우선 배정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특히 백신만 확보되면 짧은 기간 내에 집단면역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청정 제주도의 방역이 흔들리면 심신이 지친 국민들은 갈 곳을 잃게 된다며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 2021.06.09(수) 16:17  |  최형석
KCTV News7
00:41
  • 주행 중 트럭 짐칸 열려 가축분뇨 쏟아져
  • 오늘 오전 11시 40분 쭘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남조로 교차로 인근에서 가축 분뇨를 싣고 가던 25톤 덤프트럭 짐칸이 열리면서 분뇨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추가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분뇨 15톤 가량이 인근 도로로 쏟아지며 3시간 가량 일대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덤프트럭 운전자는 주행 중에 갑작스럽게 짐칸을 잠그는 고리가 풀린 것 같다고 사고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적재물을 제대로 조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 2021.06.09(수) 16:10  |  문수희
KCTV News7
01:22
  • 오늘의 날씨 (6월 9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최고기온은 제주시 30.3도, 고산 29.6도, 서귀포 26.7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오늘 비예보가 있었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강수는 기록하지 않았고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빗방울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비는 내일 낮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돼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까지 산지와 남부, 동부지역은 100에서 200mm, 많은 곳은 300mm 이상이 내리겠고 북부중산간과 서부 추자도는 50에서 100mm, 북부 해안 지역에는 50mm정도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0에서 22도, 낮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1.5에서 4미터로 곳에 따라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6.09(수) 16:07  |  김수연
KCTV News7
03:10
  • 날씨ON (천둥번개)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ON입니다. 한동안 햇볕이 쨍한 여름날씨가 이어지더니 어제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6월 중순쯤이면 장마도 시작될텐데요. 올해도 역시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기가 불안정할 때 천둥번개도 많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한여름 장마철에 찾아오는 천둥번개에 대한 궁금증 풀어보겠습니다. 번개는 상층은 차갑고 하층 공기는 따뜻해서 강한 상승기류가 만들어질 때 주로 발생하는데요. 이렇게 대기가 불안정하면 구름 속 온도가 서로 다른 얼음 알갱이들이 마찰하게 됩니다. 크기가 작은 얼음 파편은 상승기류를 타고 구름 위쪽으로 가고 무거운 얼음 알갱이는 구름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위쪽은 양전하 아래쪽은 음전하를 띄게 됩니다. 이 사이에서 순간적으로 강한 전기를 만들어내면서 번쩍거리는 빛이 발생하는데 그게 바로 번개입니다. 이때 빛과 함께 2만 7천도씨의 엄청난 열도 발생하는데요. 이 열이 구름 속 공기를 급격히 팽창시키면서 나는 폭발음이 바로 천둥입니다. 보통 번개가 번쩍 하고 난 후 몇 초 뒤에 천둥소리가 들리죠? 빛의 속도와 소리의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빛은 거의 발생과 동시에 도착하지만 열은 거리 330m당 1초씩 늦게 도착하기 때문에 천둥이 번개보다 늦게 도착하게 되는 겁니다. 그럼 천둥 번개가 계속 칠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낙뢰가 치면 실내로 대피하는 게 가장 안전하겠지만, 밖에 있을 경우에는 뾰족한 우산은 접어두고 넓은 공터같은데 혼자 서있지 않는 것이 좋구요. 짧은 보폭으로 뛰어가는 게 더 안전하다고 합니다. 만약 차를 타고 있다면 유리창 문을 모두 닫고 차 안에 있는 게 좋습니다. 지난달 인도의 한 숲에서 코끼리 18마리가 벼락에 맞아 떼죽음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는데 여름철, 이렇게 집중호우 뿐만 아니라 낙뢰로 인한 피해도 꽤 많이 발생하니까요. 천둥번개 소식이 있다면 늘 주의 기울이셔야겠습니다.
  • 2021.06.09(수) 15:55  |  김수연
KCTV News7
02:18
  • 도민 우선접종 건의…"집단면역 필요"
  • 최근 휴가철을 앞두고 제주도민 백신 우선접종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이습니다. 도의회가 건의안을 채택한데 이어 원희룡 지사도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되기 전에 백신을 우선 배정해 줄 것을 공식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제주도민 백신 우선접종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으로 제주도민 집단면역 필요성 때문입니다. 실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코로나 사태 이전 규모를 회복했고 휴가철을 맞아 그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외로 나가지 못하는 관광 수요가 제주로 몰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확산세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도민 우선접종 건의안을 채택한데 이어 원희룡 지사도 이를 공식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에 제주도민 집단 면역에 필요한 49만 명 분량을 우선 배정해 달라는 겁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도민의 집단면역 수준인 도민 70%, 49만 명 분량을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되기 전에 우선 배정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제주도의 방역 위기는 결국 대한민국 전체의 상처로 남게 될 것이라며 제주도가 국민 전체의 공간임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문화관광체육부도 관광활성화 차원에서 안심지역 설정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 같은 논의가 탄력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휴가철 전국민 안심여행을 위해서는 해수욕장이나 제주도 같은 주요 관광지는 완전한 방역체계와 함께 백신 우선 접종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송재호 / 국회의원(국회관광산업포럼 공동대표)> "국회에서도 30여 명의 국회의원들이 관광산업포럼을 구성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건 없는지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앞서 여당의 대권 주자인 김두관 의원도 이 같은 이유로 청와대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에 제주도민 백신 우선 접종을 건의한 가운데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6.09(수) 15:43  |  최형석
KCTV News7
02:17
  • 광역 음식물 처리시설 '첫 삽' 떴지만...
  • 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소송전으로 차질을 빚었던 서귀포시 색달동 광역 음식물 처리시설이 드디어 첫 삽을 떴습니다. 오는 2024년부터 제주도내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이곳에서 처리하게 됩니다. 하지만 공사가 끝날때까지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여전히 문제입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 광역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이 사업추진 11년 만에 첫 삽을 떴습니다. 당초 지난 2019년 착공해 올해 완공돼 운영될 예정이었지만 사업자 선정과정을 둘러싼 소송전으로 사업이 늦춰졌습니다. 오는 2023년까지 공사를 마치고 시운전을 거쳐 오는 2024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처리시설이 운영될 계획입니다. 제주 전역의 음식물 쓰레기가 이곳에서 처리됩니다. 특히 처리과정에서 나오는 바이오가스를 이용해 처리시설 내 전력과 연료로 공급하는 시설 등을 갖춰 새로운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원희룡 / 제주도지사> "쓰레기 걱정 없는 제주는 도민 여러분 모두의 오랜 숙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엄청나게 많은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미뤄왔던 일이기도 합니다." 다만 주민 설득은 과제로 남았습니다. 색달동의 경우 이미 하수처리장과 소각장 등이 자리잡고 있어 이번 처리시설이 들어서는 게 달갑지만은 않습니다. <지관민 / 색달마을대책협의위원장> "음식물이 들어오면 20년 후에는 재협상하자 이거예요. 반대하시는 분들은 지금도 반대하죠. 그런데 협약이 안되니까 18일까지 기다려보고 그때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게다가 현재 운영 중인 봉개동 쓰레기매립장 내 음식물 처리시설 사용기한이 오는 10월까지로 정해져 있어 이 이후에 처리 문제는 발등에 떨어진 불입니다. 5개월도 남지 않았지만 행정과 봉개동 주민간의 협상은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역음식물 폐기물 처리시설이 뒤늦게나마 시작돼 다행이지만 불안한 요소들이 적지 않아 진통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06.09(수) 15:26  |  허은진
KCTV News7
00:49
  • '도시공원 민간특례' 도의회 통과 (5시)
  • 논란이 됐던 도시공원 민간특례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오늘 오후 열린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이 상정된 가운데 재석의원 41명 가운데 31명의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다만 부대조건으로 상하수도 대책과 갈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부분이 달렸습니다. 또 오등봉공원의 경우 학교 신설과 부지 확보 방안을, 중부공원은 보행자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조건이 포함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 오등봉공원과 중부 근린공원에 대한 도시공원 민간특례 사업이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 2021.06.09(수) 15:21  |  변미루
KCTV News7
01:44
  • 트럭 짐칸 열리며 분뇨 와르르…도로에 범벅
  • 오늘 오전 조천읍 남조로 교차로에서 가축 분뇨를 싣고 주행하던 덤프트럭 짐칸이 열리면서 분뇨가 그대로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다행히 추가적인 사고는 없었지만 도로가 가축 분뇨로 범벅이 되며 처리될 때 까지 일대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교차롭니다. 교차로를 지나자마자 2차선 도로 한켠에 덤프트럭 몇대가 멈춰서 있습니다. 도로에는 가축 분뇨로 범벅이 돼 있습니다. 인부들은 삽을 들고 바닥에 쏟아진 분뇨를 퍼나르기에 분주합니다. <문수희 기자> "보시는 것 처럼 도로에 가축 분뇨가 쏟아져 있으면서 악취가 진동하고 있습니다." 오늘(9일) 오전 11시 40분 쯤 조천읍 대흘리 남조로 교차로 인근에서 가축 분뇨를 싣고 주행하던 25톤 덤프트럭의 짐칸이 열리면서 분뇨 15톤 가량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추가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도로에 쏟아진 분뇨로 인해 편도 1차선 주행이 막히면서 일대 교통 혼잡이 이어졌습니다. 분뇨를 모두 치우는 데 만 3시간 가량이 소요됐습니다. 해당 트럭 운전자는 갑자기 짐칸에 고정된 고리가 풀리며 분뇨가 쏟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럭 운전자> "뒷문에 잡아주는 고리가 있어요. (분뇨가) 조금 질퍽이니까 경사에서 멈추면서 덜컥하니까 뒷문 잡아주는 게 버티지 못하고 열려버린 거예요." 경찰은 해당 덤프트럭 운전자가 적재물을 제대로 조치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6.09(수) 14:40  |  문수희
KCTV News7
02:10
  • '지역 감염·무증상 잠복' 불안 여전
  • 이달 들어 매일 두 자릿수 확진자가 다시 한 자리로 떨어지면서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양상입니다. 하지만 감염재생산 지수와 백만명당 주간 발생률, 무증상 감염 같은 각종 지표가 여전히 높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이달 들어 매일 두 자릿수 확진이 이어지던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양상으로 내려갔습니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 연속 한 자릿수 확진자가 나온 것입니다. <임태봉 /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 "5월 31일부터 7일 간 이어졌던 두 자리 수 신규 확진은 다소 멈춘 상태입니다.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한 자리에 머문 건 지난 5월 30일 이후 열흘 만입니다." 하지만 안정세라고 진단하기에는 각종 지표가 여전히 빨간불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에게 전파하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 지수가 1.1로 유행 확산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지역 내 감염 또한 안심할 수 없습니다. 이달 신규 확진자의 93%가 도민이거나 도내 거주자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구 백만 명당 주간 발생률을 놓고 보면 제주는 20.9명으로 서울이나 인천 등 다른지역보다 높았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지역인구 1백만 명당 하루 평균 몇명이 감염됐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지난 1주 간 제주의 20.9명은 전국 시.도 중 최고 수치입니다." 이달 확진자 10명 가운데 7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 또는 지인인 점, 증상이 없다가 확진된 사례가 43%에 이르는 점 역시 지역 내 전파 내지는 무증상 잠복 감염 위험성을 안고 있습니다. 끊긴 듯 보였던 집단감염의 여파가 이어지며 유흥주점발 추가 확진자가 나온 점도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여기에 빠른 전파력을 보이는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도 계속 늘고 있어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과 자가 방역을 유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6.09(수) 14:24  |  조승원
  • 문화와 생활 (6월 10일)
  • 1. 감이 있네 제3회 제주전통문화감물염색보존회 회원전이 이달 한달동안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감물염색 방법에 따른 천연염색의 특징이 드러난 작품 50여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2. 제주의 지붕과 나무 정미숙 작가의 네번째 개인전이 모레(12일)부터 27일까지 바람섬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보존과 변화의 메시지를 담아 현재 제주의 집과 지붕, 나무를 사진작품으로 선보입니다. (기간: 6월 12일 ~ 27일, 장소: 바람섬갤러리) 3. 오늘 이진경 작가의 개인전 '오늘'이 오는 30일까지 델문도 뮤지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1997년부터 올해까지의 예술 활동 전반에 걸친 작품 7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델문도 뮤지엄) 4. 옛 제주, 아름다움은 계속되어 제주현대미술관이 내년 3월까지 박광진 작가의 작품전 '옛 제주, 아름다움은 계속되어'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자연'을 중심축으로 하는 박 작가의 예술세계를 고스란히 간직한 작품 22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2022년 3월 27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6.09(수) 13:25  |  김소연
KCTV News7
00:38
  • 보호관찰중 또 보이스피싱 범죄 20대 3년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김연경 판사는 지난 3월 금융감독위원회 직원을 사칭해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 주겠다며 피해자로부터 930만원을 가로채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20살 최 모 피고인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19살 조 모 피고인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함으로써 죄질이 불량하고 특히 최 피고인의 경우 이미 같은 범행으로 보호관찰기간중임을 감안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1.06.09(수) 13:12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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