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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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더위와 함께 지역에 따라 오락가락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국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네 배 이상 늘면서 보건과 농정당국은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여성이 나무 그늘 아래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해상 항로는 물류 혁신의 상징으로 추진됐지만 취항 이후 줄곧 절차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제처도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사업은 중대기로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항공, 다음달 무착륙 관광비행 14편 운항
  • 제주항공이 다음달 인천과 김포, 김해공항에서 무착륙 국제 항공편을 운항합니다. 무착륙 항공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7편, 김포 출발편은 4편, 김해 출발편은 3편입니다. 항공권은 일반석 7만7,400원부터 프리미엄 좌석 15만 1,400원까지 판매됩니다. 무착륙 항공편 탑승객은 1인당 면세 한도 600달러, 구매 한도 5천달러 이내에서 기내 면세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2021.04.24(토) 09:47  |  이정훈
  • 5월 기온 평년보다 높고 변동폭 클 듯
  • 5월은 따뜻한 공기의 영향을 받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이 월별 날씨 전망에 따르면 5월 초반에는 일시적인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 변동폭이 크겠습니다. 월 평균 기온은 17도에서 18도 사이입니다. 또 전반적으로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릴 때도 있겠습니다.
  • 2021.04.24(토) 09:30  |  이정훈
KCTV News7
01:14
  • 4월 23일 확진자 현황 및 단신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3명이 추가됐습니다. 어제도 3명이 나와 현재 누적 확진자는 69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 2명이 퇴원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 이관 2명을 제외한 663명이며 입원환자는 28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어제(22일) 하루 1천 579명이 1차 예방접종을 맞았습니다. 누적접종은 2만 6천 618명입니다. 현재 2천 557명이 2차 접종까지 마무리했습니다. 관광객을 중심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는 가운데 어제 이후 6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은 오후 5시까지 3명이 확진된 가운데 서울에서 관광차 제주에 온 일가족입니다. 일가족 4명 가운데 3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명은 도내 한 격리시설에 입소됐습니다. 어제도 3명이 확진된 가운데 지난 12일 신혼여행 차 제주에 왔다가 양성판정을 받은 환자의 배우자 1명과 다른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제주도민 2명입니다.
  • 2021.04.23(금) 17:36  |  양상현
KCTV News7
00:45
  • 제주도의회, 26일 교육행정질문…KCTV 생중계
  • 사흘 간의 일정으로 도정 질문을 마무리한 제주도의회는 오는 26일에는 이석문 교육감을 상대로 올해 첫 교육행정 질문을 이어갑니다. 26일 오전 10부터 진행되는 교육행정질문에는 도의원 11명이 질의자로 나서 다양한 교육 현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합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 현장의 코로나19 방역 실태를 비롯해 제주외고의 일반고 전환 추진 상황, 서귀포시 우회도로 조성 문제, 그리고 오등봉공원 개발에 따른 인접 초등학교 과밀화 문제 등이 주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26일 10시부터 제주도의회 교육행정 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 2021.04.23(금) 17:12  |  김용원
  • 글로벌 아카데미 개강…"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 올해 AI 글로벌아카데미 첫 강좌가 오늘(23일) 오후 KCTV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첫 강좌 강사로 나선 송길영 바이브 컴퍼니 부사장은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를 주제로 빅데이터를 통해 바라본 삶의 변화를 설명하고 생활 속에 자리잡은 인공지능과 현명하게 공존하며 지내는 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2강좌는 오는 30일 노준용 카이스트 교수가 '인공지능이 여는 창의적인 시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며 4차 산업에 관심 있는 제주도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2021.04.23(금) 17:10  |  김연송
KCTV News7
02:45
  • 제2공항 정권 탓…가파도 프로젝트 '공방'
  • 도정질문 사흘째인 오늘도 제2공항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작심한 듯 정부를 향해 강경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그런가 하면 '탄소 없는 섬' 가파도 프로젝트의 성패를 놓고 도지사와 의원간 또 언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의회 도정질문 마지막 날, 국민의힘 오영희 의원이 제2공항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구하자 원희룡 지사는 작심한 듯 강경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제2공항 건설이 진전되지 않은 탓을 문재인 정부에 돌리며 정권 교체가 이뤄져야 제2공항이 추진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도의원들의 항의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싱크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지난 정부에서 상당히 속도 있게 진행됐는데요. 2017년 우연히 이 정부 하에서 반대 의견이 있어 사실상 내용적으로 한 발짝도 진전된 게 없습니다. 이것은 결국 정권 차원에서 태도가 바뀌어야 되는 문제인가." '탄소 없는 섬' 가파도 프로젝트의 성패를 놓고 언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예산 143억 원을 투입했음에도 가파도의 에너지 자급률이 28%에 불과해 사실상 실패라는 단정짓자, 원 지사는 실패가 아닌 성공적인 모델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싱크 : 강성의 / 제주도의회 의원> "에너지 자립 섬이라고 하는 프로젝트의 결과로는 조금 부끄러운." <싱크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가파도 프로젝트는 그 모델 자체는 전 세계가 견학할 정도로 성공적인 모델입니다." 제주드림타워 대규모 점포의 불법 영업 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등록을 하지 않은 채 대규모 점포 불법 영업을 강행해도 제대로 대처하지 않은 행정의 무책임함을 질타했습니다. <싱크 : 김경미 / 제주도의회 의원> "드림타워 대규모 점포는 놓쳤다는 부분에 포인트가 있습니다. 점포를 등록을 하지 않고 영업을 시키게 한 행정의 미숙함이." <싱크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사전에 법을 어기지 못하게끔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반성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태세를 점검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의원들은 한일 EEZ 어업협상결렬 장기화에 따른 어민 피해 지원 필요성과, 개인하수처리시설과 공공 정수장에 대한 허술한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4.23(금) 16:44  |  변미루
KCTV News7
02:12
  • 맥 빠진... 치열함 사라져
  • 지난 21일부터 사흘동안 진행된 도의회 도정질문이 오늘 끝났습니다. 원 지사의 3선 불출마 선언으로 맥 빠진 도정질문이었다는 평가입니다. 의원들도 자리를 대거 비우는 등 스스로 책임을 저버렸다는 빈축을 사기도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도지사를 상대로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해보는 제주도의회 도정질문. 지난 21일부터 사흘동안 진행된 이번 도정 질문에는 모두 20명의 의원이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첫날부터 원희룡 지사의 내년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에 맥이 빠졌습니다. 정책보다는 언제 지사직을 사퇴할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원 지사는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거듭 약속했지만 답변에 큰 기대를 걸지 않는 건 어쩌면 당연한 분위기였습니다. <싱크: 김황국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7기 민선 원희룡 지사의 레임덕이 오지 않을까. 정책적인 방향, 오늘 저희가 사실 도정질문 하는 이 자리가 내년의 정책방향을 설계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여기에다 상당수 의원들이 자리를 비워 스스로 도정질문의 취지를 퇴색시키는 것 아니냐는 빈축을 사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번 도정질문에서 원 지사는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염두에 둔 듯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입장을 명확하게 정리한 모습이었습니다. 제2공항 문제에 대해서는 거침이 없었습니다. "도지사 임기를 마치고 어떤 위치에 있더라도 제주의 아들로서, 지난 두번의 선거에서 제주도민에게 더 큰 제주를 위해서 더 큰 연결과 미래 인재를 위해서 제가 모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던 그 약속을 끝까지 지킬 것임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의원들은 답답함에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지만 이미 마음을 다잡은 원 지사의 입장변화를 이끌어내기는 사실상 어려웠습니다. 또 질문의 내용들은 다양했지만 원 지사의 대권 도전에 정책의 연속성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의원들의 치열함도 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4.23(금) 16:39  |  최형석
  • 시민복지타운에 '주차장·산책로' 편의시설 확충
  •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자티운에 주차장과 산책로 같은 편의시설이 확충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9월까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시민복지타운 편의시설 2단계 확충공사를 추진합니다. 2단계 공사에서는 진출입로를 신설하고 112면 규모의 주차장과 1km 거리의 산책로를 조성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시민복지타운에 대한 항구적인 활용방안이 마련되기 전까지 앞으로도 각종 편의시설을 늘려갈 방침입니다.
  • 2021.04.23(금) 16:33  |  조승원
KCTV News7
00:47
  • 비자림로 확장 공사 10월 이후 재개 전망
  • 삼나무 훼손 논란으로 지난해 5월 중단됐던 비자림로 확장 공사가 오는 10월 이후 재개될 전망됩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23일) 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비자림로 확장 공사와 관련해 현재 환경영향 저감대책 이행계획서를 여러 차례 보완하고 있다며 보완 결과에 따라서 10월 이후 공사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그동안 많은 보완작업을 거친 만큼 10월 이후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 해소와 제주 환경을 사랑하는 의견들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환경 훼손 논란 등 갈등에 대해서는 사회협약위원회 역할 강화와 협의회 운영 등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조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1.04.23(금) 16:26  |  조승원
KCTV News7
04:26
  • [집중진단] 도지사 불출마…지방정가 '요동'
  • 원희룡 지사의 내년 도지사 선거 불출마 선언으로 지방정가가 벌써부터 요동치고 있습니다. 지사의 조기 사퇴여부에 따라 선거 일정에도 변수가 많아 지방선거 후보군들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양상현 김용원 기자입니다. 이번 도정질문의 최대 화두는 원희룡 지사의 차기 도지사 선거 불출마 선언이었습니다. 3선 도전 의사를 묻는 돌발 질문에 그동안 말을 아꼈던 원희룡 지사는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원희룡 / 지사 (지난 도정질문)> "내년 도지사 선거와 그 이후의 도정은 새로운 리더십에 넘기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점에서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내년 도지사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는다라고 도민들께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임기 1년 여를 남기고 도지사 불출마로 지역에서의 정치적 거취를 확실하게 정리했습니다. 원 지사는 연초부터 중앙 정치권과 언론에 노출이 잦았고 최근에는 국민의힘 소속 지자체장들과 연대해 정부의 공시가격 산정문제를 비판하는 등 야권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불출마 선언은 최근 야당의 압승으로 끝난 보궐선거를 기점으로 당내 경선 참여를 공식화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원희룡 / 지사 (지난 도정질문)> "더 큰 제주로의 도약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오는 정치 일정과 관련해서 노력을 쏟아야 될 부분들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차기 도지사 선거에 누가 후보로 나설지 벌써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선 민주당은 도당 위원장인 송재호 의원과 재선의 오영훈, 위성곤 의원 등 현직 지역 국회의원 모두 유력한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문대림 JDC 이사장과 장성철 국민의힘 도당위원장의 재도전 여부도 관심입니다. 현직 지사의 불출마 선언으로 여야 정당을 중심으로 지역 정치권도 요동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양상현입니다. 원희룡 지사가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남은 임기 동안 정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원 지사는 행정 공백 우려를 의식한 듯 언제 사퇴하느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습니다. <원희룡 / 지사> "도지사로서의 책임도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책임을 소홀히 하지 않을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앞으로 시간을 갖고..." 내년 대통령 선거일은 3월 9일. 공직선거법상 선거일 90일 전인 12월 9일까지는 도지사 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월 쯤 확정되는 만큼 원 지사는 당내 경선에 참여하면서 사퇴 시기를 저울질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희룡 / 지사 (도정질문)> "(대선 본선에 출마하려면) 90일 전에 사퇴해야 되기 때문에 12월 9일까지는 자치단체장을 유지해도 아무 문제는 없습니다. 밝혀야 되는 상황이 있으면 정직하고 명명백백하게 말씀드릴 거고요." 일각에서는 하반기 도정 인사를 마무리하고 대선 예비후보 등록시기에 맞춰 7월 사퇴설과 경선이 시작될 쯤인 11월 사퇴설도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사퇴 시기에 따라 보궐선거 일정도 달라질 전망입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8월 이전에 사퇴하면 10월에 보궐 선거를 치르게 됩니다. 9월 이후에 사퇴하면 대통령 선거일에 함께 실시되는데 이렇게 되면 재임 기간이 3개월 남짓에 불과합니다. 선거일과 임기가 1년 미만이면 특례로 보궐 선거를 하지 않고 예정대로 6월 지방선거에 도지사 선거도 치를 수 있습니다. 이 밖에 현직 국회의원의 도지사 선거 출마 여부에 따라 국회의원 보궐선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대선과 지방선거를 1년 정도 앞두고 다양한 정치적 변수가 예상되면서 선거 후보군들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4.23(금) 16:16  |  김용원
KCTV News7
00:55
  • '대도시권' 범위 조정…제주시 포함 여부 주목
  • 제주시가 인구 50만명을 넘었음에도 행정시라는 이유로 특례를 받지 못하는 가운데 정부가 대도시권 범위 조정에 나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최근 대도시권 광역교통 범위 조정 방안에 대한 연구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제주시를 포함한 인구 50만 이상 도시에서 광역적 교통관리가 이뤄지는 대도시권으로 포함해 달라는 요구에 따른 것입니다. 제주시가 대도시권으로 지정되면 정부의 광역교통기본계획에 따라 교통망 확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송재호 의원은 대도시권 선정 요건에 제주시를 포함하도록, 오영훈 의원은 대도시권 교통혼잡지역 선정 기준에 제주시를 포함하도록 하는 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습니다.
  • 2021.04.23(금) 15:40  |  조승원
  • JDC, 예래단지 소송 대비 300억대 부채 계상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소송에 대비해 336억 원을 미리 부채로 반영했습니다. JDC가 최근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장기 법적소송 충당부채로 336억 2천여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현재 예래단지 사업과 관련해 토지반환소송과 공사업체의 손해배상 등 20건이 넘는 소송이 진행되고 있어 패소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미리 부채에 반영한 것입니다. 앞서 JDC는 대법원의 예래단지 사업 무효판결로 합작 계약을 체결했던 말레이시아 버자야그룹에 1천 250억 원을 배상한 바 있습니다.
  • 2021.04.23(금) 15:11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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