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북태평양 해양치안기관 연합 훈련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해경이 여객선 조난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 시범 훈련을 선보였는데요. 회원국들은 훈련을 참관하며 국가간 대응 절차와 공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1
  • 5·16도로 화물차 운행 제한될까
  • 최근 화물차 연쇄추돌사고 이후 5.16도로에서의 대형 화물차 운행을 제한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졌는데요. 제주도가 전국 지자체에 5.16도로 화물차 운행 제한을 요청하고, 경찰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근 60여 명의 사상자를 낸 화물차 연쇄추돌사고가 발생한 5.16도로 입구. 굽은 길이 반복되다 긴 내리막이 펼쳐져 브레이크를 자주 사용하는 차량이 제동력을 잃기 쉬운 구간입니다. 지난 2014년에도 같은 구간에서 화물차 사고로 7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끔찍한 사고가 반복되자 제주도는 전국 지자체와 화물차운송사업연합회 등에 공문을 보내 5.16도로와 1100도로 등 제주 중산간도로에서의 화물차 통행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제주대학교를 비롯한 지역 사회에서 화물차 운행 제한을 요구하는 여론이 빗발친 데 따른 겁니다. <김창세 / 제주도 교통정책과장> "제주도 화물차 운전자들이 다른 지역에서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도로 구조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대형 사고가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런 예방 차원에서 1100도로와 5·16도로 운행을 제한해서." 하지만 권고에 불과한 통행 제한 조치를 강제할 수 있을지는 경찰과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차량 통행 제한은 도로교통법 제6조에 따라 교통안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지방경찰청장이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기관 모두 필요성엔 공감하지만, 화물차 기사들의 생계와 관련된 문제인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단 입장입니다. 때문에 일부 시간대에만 화물차 통행을 금지하는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제주도는 경찰, 교통안전공단 등과 협의체를 꾸리고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와 회전교차로 도입, 버스정류소 이설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개선 방안이 나오는 대로 빠르면 올해 실시설계에 착수해 정비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4.13(화) 16:18  |  변미루
KCTV News7
02:43
  • "도시공원 민간특례 전직 공무원 투기 정황"
  • 도시공원 민간특례 사업을 둘러산 논란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전직 공무원들의 부동산 투기 정황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시민사회단체가 이같은 의혹을 제기했는데, 해당 공무원들은 사실 무근이라고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건입동의 한 임야. 중부공원 민간특례 사업 부지에 속한 땅입니다. 이 가운데 약 1만 제곱미터 규모 필지에 전직 공무원과 관련된 투기 정황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해당 부동산 등기를 확인한 결과 일본에 거주하는 공동 소유자 6명의 부지가 지난 2017년 7월 동시에 거래됐습니다. 매입한 쪽은 건설업체 2곳과 개인 5명 등 모두 7명. 이 가운데 1명의 지분이 2019년 3월 아들 A씨 등 일가족 4명에게 증여됐습니다. 투기 의혹은 증여받은 A씨가 2018년 퇴직한 전직 공무원이라는 데서 불거졌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시민단체는 한날 한시에 일본인 소유 부지가 분할 거래된 점, 증여된 몇달 뒤 중부공원이 민간특례 사업 부지로 결정된 점 등이 의심스럽다고 지적합니다. <홍영철 /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 "2017년도에 갑자기 매입해서 분할 증여한 것은 증여세를 낮추기 위한 꼼수로 보일 수 있고 그렇게 본다면 고위 공무원 A씨가 증여자의 차명으로 구입했을 가능성이 상당하다." 지난 2007년 중부공원 내 2천 500여 제곱미터 규모의 다른 토지를 세 차례에 걸쳐 경매로 매입한 일도 투기라는 의혹이 나옵니다. 시민단체는 토지를 매입한 인물이 도시계획부서에서 오래 근무한 전직 공무원 B씨의 친인척이라며 B씨가 개발 정보를 취득해 차명으로 토지를 산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홍영철 /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 "제주시부터 제주도까지 공무원 생활의 상당 부분을 그런 지위(도시계획)에 있었다면 이에 대한 사전 정보가 있지 않았을까…." 이에 대해 전직 공무원 A씨는 모친이 가족에게 주려고 구입한 땅을 증여한 것이라며 제기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른 공무원 B씨도 경매로 토지를 산 인물을 모르며 근무하던 부서에서는 민간특례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사자들이 투기 의혹을 완강히 부인하는 가운데 시민단체는 관련 내용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4.13(화) 15:39  |  조승원
KCTV News7
01:55
  • 원 지사 "日 오염수 방류 강력 규탄"
  •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결정하면서 원희룡 지사가 강력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정부에도 유감표명이 아니라며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자처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류 방침을 결정한데 따른 겁니다. 바다를 공유한 인접국과 국민들에 대한 폭거라며 일본 정부를 상대로 강력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일본 정부가 일방적 방류를 결정한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법적 대응에 들어갈 수 밖에 없음을 이미 경고한 바 있습니다." 원 지사는 그러면서 이제 말이 아니라 행동에 나서겠다는 강경한 뜻을 나타냈습니다. 우선 제주 주재 일본 총영사를 초치하고 항의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제주를 비롯한 부산과 경남, 울산, 전남까지 5개 지자체가 대책위를 구성해 대응을 시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이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내면 200일 안에 제주 앞바다에 도달하고 280일 이후에는 동해 앞바다까지 이동한다는 시뮬레이션 연구 결과도 있기 때문입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내일부터 당장 전문가들과 논의하여 이미 예고한 바 있는 국제법과 국내법상의 대응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정부에 유감표명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며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일본의 많은 지자체와 어민단체들도 반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기 바랍니다." 한편 일본 정부는 2년 후 방류를 실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방류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더 커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4.13(화) 15:25  |  최형석
KCTV News7
01:05
  • 오늘의 날씨 (4월 13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4.4도, 성산 16.1도, 고산 13.2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낮았습니다. 다만, 서귀포 지역은 푄현상으로 20.1도까지 오르는 등 지역별 기온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기온이 크게 내려가며 춥겠습니다. 아침기온은 8에서 9도 낮기온은 13에서 17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떨어지겠습니다. 제주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이 1.5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4.13(화) 15:19  |  김수연
KCTV News7
01:44
  • [앵커 브리핑] 이번엔 투기 의혹
  • 앞서 리포트 보시고, 도시공원 개발사업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셨을 겁니다. 도시공원 민간특례란? 공원 부지를 100으로 봤을때 민간사업자가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서 지자체에 기부채납하면 나머지 30%에 대해 아파트 등으로 개발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공원 일몰제를 피하기 위해 고안된 특례입니다. 20년 동안 개발되지 않은 공원이 일몰제로 해제되는 걸 민간자본으로 막아보겠다는 것이죠... 제주도는 지방채를 발행해 공원부지들을 매입한다는 계획이지만 수천억 원에 달하는 재정부담을 이 민간특례 제도를 활용해 줄여보겠다는 겁니다. 국립제주박물관 사거리에서 연삼로까지 이어지는 중부공원... 그리고 연북로 한라도서관에서 제주연구원까지 남북으로 이어지는 오등봉공원이 대상입니다. 하지만 환경단체들은 도시 숲을 없애고 신도시급의 대규모 주택단지를 건설하려 한다며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환경훼손 우려와 토지주들의 반발도 이어지는 상황.... 여기에 앞서 보도한 대로 이번에는 제주도 소속 전 고위 공무원들의 투기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20년 동안 손 놓고 있다가 뒤늦게 민간자본을 끌어들여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제주도.... 이 민간특례사업은 도시공원 일몰제 해제를 앞두고 오는 6월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고시해야 하는데 얼마 남지 않은 시간속에 논란만 더욱 커지고 있어 제대로 추진될 지 미지수입니다.
  • 2021.04.13(화) 15:05  |  오유진
  • 서귀포시, 임업인 바우처 지원…최고 100만원
  • 서귀포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 대해 산림청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단기소득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전년도에 비해 매출이 감소된 임업인으로 지원규모는 임가당 최고 100만 원입니다. 신청은 이달 말까지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고 다음달 중순부터 선불카드 충전방식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 2021.04.13(화) 13:56  |  허은진
  • 서귀포시, 배달음식점 위생점검 8개소 적발
  • 서귀포시가 배달앱 등록 음식점 가운데 보쌈과 족발을 취급하는 20여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해 8개소를 적발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보관한 1개소와 위생상태가 불량한 1곳에 대해서는 각각 영업정지 15일과 과태료 50만원을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앞으로 배달앱에 등록된 음식점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1.04.13(화) 13:56  |  허은진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책 마련해야"
  •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물질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제주에서도 이에 따른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연구원은 일본이 방사성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할 경우 쿠로시오 해류를 따라 우리나라 해상에 가장 먼저 유입된다며, 결국 방사능 오염으로 해양 생물 폐사, 수산업 피해 등을 일으킬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 차원에서 해양수산부와 조사 협력 체계를 만들고 제주 해양환경관측센터를 구축하는 등 대응 준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4.13(화) 11:52  |  변미루
  • "가방 없어졌다" 선박 방화 미수 60대 집행유예
  •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심병직 판사는 지난 2월 서귀포시 모 항구에서 자신의 가방이 없어졌다며 난동을 부리다 선박에 불을 지르려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최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심 판사는 판결문에서 선박에 불을 지르려 한 범행 자체는 죄질이 가볍지 않지만 반성하고 있고 같은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감안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1.04.13(화) 11:45  |  양상현
  •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결정에 강력 반발
  •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배출 결정에 제주를 비롯해 우리정부도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사고 원전에서 나온 125만톤이 넘는 막대한 양의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는 기본 방침을 오늘(13일) 관계 각료 회의에서 결정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단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심사.승인 등이 필요해 실제 방출까지는 2년 정도가 걸릴 전망입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13일) 국회에서 일본 정부의 결정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여는 등 강력 대처할 방침입니다.
  • 2021.04.13(화) 11:30  |  이정훈
  • 오늘부터 '보건·특수교육' 교직원 백신 접종
  • 오늘(13일) 부터 도내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만 30살 이상 도내 특수교육 종사자와 보건교사, 그리고 보조인력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하루 30여 명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1천 82명에 대한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와 교직원 등 1천 5백여 명에 대해서도 접종 동의 여부를 파악한뒤 교육부와 접종 일정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 2021.04.13(화) 11:26  |  김용원
  • 어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어…누적 663명
  • 어제(12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1천 258명의 코로나19 진단 검사가 이뤄졌지만 오늘 오전 11시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663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제주에서는 810명이 1차 백신접종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2명이 두통이나 발열 같은 가벼운 증상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21.04.13(화) 11:17  |  변미루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