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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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점박이 사슴벌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 서식합니다. 히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분류됐는데요. 인공증식한 두점박이 사슴벌레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김경
온난화와 고수온 현상으로 제주 기후와 생태계도 아열대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기온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제주는 이미 아열대 기후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해 제주 여
민선 9기 출범을 2주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3천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제2공항은 내년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 말
최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실 무단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전 시스템에 또 한번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외부인이 손쉽게 교실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개방형 구조와 사실상 유명무실한 방문증 제도가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이 시각 제주는
  • 4·3유족회, 추미애 전 장관에 감사패 전달
  • 최근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4·3평화재단이 개정안 통과에 도움을 준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추 전 장관은 지난해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할 당시 4·3 군법회의 수형인에 대해서는 일괄재심을, 일반재판 수형인의 경우 개별재심을 통해 명예회복을 할 수 있도록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추 전 장관은 지난 1998년 제주 4·3 특별법 제정을 대표발의하고 국가기록원에서 수형인 명부를 공개하는 등 4·3 해결에 앞장섰습니다.
  • 2021.03.17(수) 17:17  |  김경임
  • '자치경찰 조례 반발' 국가경찰 1인 시위 시작
  • 이번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자치경찰 운영 조례안 심사가 예정된 가운데 제주경찰청이 수정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제주경찰청 공무원직장협의회는 제주도가 해당 조례를 국가경찰과 상의 없이 독단적으로 결정해 제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경찰청 표준 조례안 조차 따르고 있지 않다며 이번 조례안 심사에서 반드시 수정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 2021.03.17(수) 17:00  |  문수희
KCTV News7
02:31
  • 곳곳에 방치되는 전동킥보드 "불편해요"
  • 최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대여할 수 있는 공유형 전동킥보드가 곳곳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대여 업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한 뒤 아무데나 방치되면서 보행자들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 시청입니다. 버스정류장 인근 보도에 전동킥보드들이 줄지어 세워져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대여할 수 있는 공유형 이동수단으로 누구나 손쉽게 빌릴 수 있어 인기입니다. 그런데 거리를 걷다보니 상가 건물 입구 앞에 주차된 킥보드가 눈에 띱니다. 입구를 가로막으면서 통행이 쉽지 않습니다. 킥보드에 붙어있는 상가 입구 등 주차금지 구역에 대한 안내문은 무용지물입니다. 다른 곳도 상황은 마찬가지. 반납장소가 아닌 곳에 아무렇게나 방치되는 킥보드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전동킥보드가 인도까지 점령하면서 보행자들은 이를 피해 걸어야만 합니다. 곳곳에 세워진 킥보드가 넘어진다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 <송승연 / 서울특별시 은평구> "좀 위험성은 있는 것 같아요. 저거(전동 킥보드)에 대한 어떤 규제 같은 건 별로 없는 것 같고. 도로변에 저렇게 (킥보드를) 세워두고 갈 때는, 어떨 때는 차도 주차돼 있어서 보행하는데 사실 좀 걸림돌이 됩니다." <이성준 / 제주시 아라동> "밤에 사람들이 많이 다닐 때는 이런 전동 킥보드가 많이 불편할 수 있으니까. 거치대를 설치해서 (주차하도록) 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근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관련 업체도 함께 잇따라 생겨나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에서는 정해진 장소가 아닌 곳에 반납할 경우 추가 비용을 받고 수거해 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거치대는 물론, 반납 장소도 정확히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주차금지구역 등에 대해 안내하고 있긴 하지만 이 조차도 권고사항이다보니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행정에서도 공유형 이동수단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부서도, 실효성 있는 법 조항도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공유형 전동킥보드가 늘어가는 가운데 아직까지 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아 또 다른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3.17(수) 16:59  |  김경임
  • 무등록 자동차 정비업자 무더기 적발
  • 불법으로 자동차 정비 영업을 한 무등록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한달 동안 자동차정비업을 등록하지 않은 업자 4명과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정비업자 3명 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에 따르면 무등록 자동차 정비업자 50살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이달까지 자동차를 싸게 고쳐준다고 홍보해 정비를 해주고 3천 600만 원의 불법 배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정비업자 65살 B씨는 판금이나 도장 행위를 할 수 없는 3급 정비업으로 신고해놓고 지난 2018년 8월부터 올 1월까지 도장 작업한 혐의입니다.
  • 2021.03.17(수) 16:04  |  조승원
KCTV News7
00:51
  • 오늘의 날씨 (3월 17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가운데 황사가 모두 물러가면서 쾌청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5.7도 서귀포시 17.9도로 아침보다 10도 가까이 올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9에서 10도, 낮 기온은 16에서 18도로 오늘보다 1-2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내일 제주 해상은 물결이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 2021.03.17(수) 16:01  |  김수연
KCTV News7
02:22
  • 가동률 2.5%…벼랑 끝 전세버스
  • 제주 관광 수요가 일부 회복되곤 있지만 전세버스 업계는 여전히 벼랑 끝에 몰려 있습니다. 가동률이 3%를 밑돌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정부의 코로나19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돼 업계의 불만은 커지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20년 넘게 전세버스 업체를 운영해온 강근우씨. 코로나19 장기화로 예약이 뚝 끊기면서 전체 36대 버스 가운데 2대만 빼고 모두 번호판을 뗐습니다. 하루하루 자금난에 피가 마르지만 버스 할부 이자와 인건비로 꼬박꼬박 나가는 고정비용만 한 달에 2천만 원이 넘습니다. 관광 수요가 회복되더라도 지금처럼 5명 이상 집합금지가 계속되면 단체 손님은 꿈도 꾸지 못합니다. <강근우 / ○○○교통 대표> "죽고 싶은 마음이죠. 답이 없는데 그나마, 그래도 언젠가는 풀리겠지 하는 마음으로 사채까지 끌어다 하루하루 연명해가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전세버스 업체 52군데, 버스 1천 800여 대의 가동률은 2년 전 35.6%에서 지난해 6.9%, 올해는 2.5%까지 급락했습니다. 보험료와 세금을 아끼려 번호판을 뗀 차량만 전체의 65%에 달하는 1천 200대가 넘습니다. 하지만 전세버스 업종은 정부의 코로나19 피해 지원 대상에서 빠져 있습니다. 빠르면 이달 말 지급될 예정인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택시는 포함된 반면 전세버스는 배제되면서 형평성에 대한 지적과 함께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박만혜 / 제주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형평성에 안 맞습니다. 똑같은 교통수단임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이 아니라서 그런지 전세버스 업계만 모든 지원에서 다 빠져 있습니다. 정부 재난지원금에 전세버스를 포함시키길 원합니다." 제주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은 코로나19 피해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과 대출 연장 기준 완화 등의 내용을 담은 청원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3.17(수) 15:42  |  변미루
KCTV News7
02:22
  • 2공항 찬반 논쟁…"도지사 견해이고 책임질 일"
  • 제39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개회된 가운데 첫 날 본회의에서 최근 원희룡 지사의 2공항 정책결정과 관련한 찬반논쟁이 뜨거웠습니다. 특히 원희룡 지사는 지사로서의 견해이고 자신이 책임질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도의회 2공항 갈등해소특위에서 간사역할을 맡았던 홍명환 의원이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긴급 현안질문에 나섰습니다. 홍 의원은 국토부의 이번 2공항 정책결정 요구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원희룡 지사 / 홍명환 도의원> "국토부에서 의견을 다시 명시적으로 문건을 달라고 하니깐 써서 전달한 겁니다 (혹시 국토부하고 짜고 쳐서 그렇게 한 거 아닙니까?) 짜고 칠 정도의 책임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정책결정 과정에서 자문을 받았다고 밝힌 전문가 집단의 실체에 대해서도 따져 물었습니다. <원희룡 지사 / 홍명환 도의원> "여론조사 전문가집단 관련 자료요구를 했어요 긴급히 요청하니깐 (서면은 없습니다) 자료도 없어요 (자료는 따로 없습니다.) 자료도 없고, 그럼 사람이 누구냐, 대체적으로 어떤 사람이냐 하니깐 (당사자의 동의 없이는 밝히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임의로 깰 순 없습니다. 필요하다면 전문가들을 다시 공개적으로 섭외해서 토론회를 열마든지 열 용의가 있습니다)" 성산지역 주민의 수용성 확보 해석에 대해서도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원희룡 지사 / 홍명환 도의원> "압도적으로 찬성이 높으니깐 수용성이 해결됐다,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지나치고 과장된 것이다... (저의 해석과 제가 보는 도지사의 의견을 달라고 했기 때문에 도지사는 이렇게 해석한다, 국토부는 이걸 감안해서 정책결정을 하시요. 대통령께 보고하시요 라고 던진겁니다. 그 내용은 저의 견해이고 제가 책임 집니다.)" 홍명환 의원은 2공항만을 고집할게 아니라 현 공항 인프라 확충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 지사는 현 공항 확충이 가능하다면 대통령이 직접 2공항 사업을 무산시키고 대안을 약속하라며 강하게 받아쳤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21.03.17(수) 15:40  |  양상현
  • 임시회 본회의에서 2공항 찬반 논쟁 뜨거워
  •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2공항 결정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오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홍명환 의원은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원희룡 지사를 불러 이번 2공항 정책결정에 대한 이유를 따져물었습니다. 전문가의 자문을 받았다는데 그 실체는 무엇이며 성산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다며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원희룡 지사는 여론조사결과를 놓고 여러 해석이 가능하다며 이번 결정은 도지사의 견해지고 도지사가 책임질 일이라며 이제는 정부가 최종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경용. 강성의. 강충룡. 송창권 도의원이 각각 5분 발언을 통해 제2공항에 대한 찬반과 각종 정책이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 2021.03.17(수) 15:29  |  양상현
  • 좌남수 의장 "2공항 일방적 정책 발표 유감"
  •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된 가운데 좌남수 의장이 개회사를 통해 2공항과 관련한 도지사의 정책 발표에 다시 한번 유감의 뜻을 전했습니다. 도민은 물론 대의기관인 의회에 그 어떤 설명이나 양해도 없이 도지사로서 소신과 책임이라며 일방적으로 입장을 발표했다며 신의를 저버린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국토부에 대해서도 도민여론조사결과를 존중하면 될 일을 다시 제주도에 입장을 요구하며 떠넘기는 것은 도민사회에 갈등을 증폭시킨 기폭제가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좌남수 의장은 또 최근 LH 사태의 여파로 정치권은 물론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의회가 먼저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의원과 사무처 직원에 대해 전수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1.03.17(수) 15:21  |  양상현
KCTV News7
02:55
  • 교육위 권한 축소 반대…"구성도 현행 그대로"
  • 최근 제주도의회가 도의회 차원의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마련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관련 현안도 상당수 포함됐는데, 제주도교육청은 일부에 대해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현재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교육의원들은 교육 관련 사안 외에도 상정된 모든 안건에 대한 표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제주도의회 제주특별법 개정을 위한 태스크포스가 마련한 교육분야 개정안은 이같은 현행 제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도의원 정수에서 교육의원을 제외하면서 사실상 교육위원회 의결사항을 교육청 예산안과 교육위원회 상임위 안건으로 제한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은 선출직 교육의원의 본회의 활동을 배제할 수 없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교육위원회를 교육의원으로만 구성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도 견제와 균형이란 명분을 내세워 구성 방식을 현행처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특히 교육의원 출마 자격을 완화하자는 움직임과 관련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태스크포스팀은 학교운영위원회 경력을 포함하는 안을 내놨지만 교육당국은 참정권 확대와 전문성은 별개라며 반대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강상훈 / 도교육청 교육자치추진단장> "학교운영위원회 경력 인정 부분은 학교운영위원회와 학교 구성원의 참여권을 확대하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교육행정의 전문성 확보와는 취지가 다르기 때문에 부동의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해마다 커져가고 있는 주민들의 학교 시설 개방 확대 요구에 대해서도 우회적으로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운동장이나 체육관 등 학교 체육시설을 제주도 공공체육시설에 포함시켜 개방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교육당국은 학교 체육시설은 이미 조례로 충분히 개방하고 있다며 원활한 교육과정을 위해 현행 유지 입장을 제출했습니다. <강상훈 / 도교육청 교육자치추진단장> "학교체육시설은 교육시설로 학생들의 교육과정이 우선돼야 하고 공공체육시설과는 완전히 다른 교육시설 규정을 적용받기 때문에 특별법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또 교육감의 공무원 적격심사 대상을 4급까지에서 확대하는 부분 등 도의회가 발굴한 교육분야 22개 개정안 가운데 8개 안에 대해 사실상 반대 입장을 보이면서 오는 6월까지 마련될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도의회와 집행부, 교육당국간의 신경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3.17(수) 14:49  |  이정훈
KCTV News7
00:44
  • 코로나19 여파 고용시장 한파 지속
  • 코로나19 장기화로 제주지역 고용시장이 여전히 꽁꽁 얼어붙어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고용률은 66.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취업자 수는 37만 7천 명으로, 4천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 수는 10만 5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3천 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함께 지난달 실업률은 3.9%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포인트 상승했으며, 실업자는 1만 5천 명으로 5천 명 늘었습니다.
  • 2021.03.17(수) 11:53  |  변미루
KCTV News7
00:30
  • 벚꽃, 작년보다 7일 일찍 개화…다음주 절정
  • 제주도내 벚꽃이 지난해보다 일주일 일찍 꽃을 피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건입동에 위치한 관측 표준목을 기준으로 오늘(17일) 벚꽃이 개화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7일, 평년보다 8일 빠른 것으로 다음주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3월 평균기온이 지난해에 비해 2도, 평년에 비해 3도 가량 높아 벚꽃이 평년보다 일찍 피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1.03.17(수) 11:46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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