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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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점박이 사슴벌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 서식합니다. 히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분류됐는데요. 인공증식한 두점박이 사슴벌레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김경
온난화와 고수온 현상으로 제주 기후와 생태계도 아열대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기온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제주는 이미 아열대 기후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해 제주 여
민선 9기 출범을 2주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3천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제2공항은 내년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 말
최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실 무단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전 시스템에 또 한번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외부인이 손쉽게 교실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개방형 구조와 사실상 유명무실한 방문증 제도가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이 시각 제주는
  •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 오름세 유지
  • 도내 기름 값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0) 기준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천 555원으로 1주일 전보다 30원 이상 올랐습니다. 특히 지난 달 말 1천 5백원을 넘은 이후 한달 넘게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경유 가격도 리터당 평균 1천 358원으로 1주일 전보다 20원 이상 오른 가운데 국제 유가와 원유 공급량에 따라 국내 기름 값도 유동적인 상황입니다.
  • 2021.02.20(토) 11:01  |  김용원
  • 상세주소 없는 원룸·다가구 '동-호수' 부여
  • 원룸과 다가구 주택에도 아파트처럼 동과 호수가 부여됩니다. 제주시는 건축물 대장에 동과 층, 호수가 구분되지 않은 원룸과 다가구 주택을 대상으로 상세 주소를 직권 부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건축물대장에 세부 주소가 등록되지 않은 원룸과 다가구주택은 건물 내 위치를 찾기 어려워 우편물이 분실 또는 지연 배송되거나 긴급 출동에도 어려움이 생기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5천 8백여 동에 대해 상세주소를 부여했습니다.
  • 2021.02.20(토) 10:43  |  김용원
  • 제주시, '침수 예방' 병문천 소하천 정비 추진
  • 제주시가 상습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병문천 일대 소하천을 정비합니다. 제주시는 공사비 30억 원과 토지 보상비 16억 원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병문천 2.7km 구간의 호안을 정비하고 교량 4개소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태풍이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병문천을 비롯해 소하천 20곳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 2021.02.20(토) 09:47  |  김용원
  • 중고장터 사기단 무더기 실형…최고 징역 15년
  • 온라인 중고장터에서 조직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인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실형에 처해졌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 2014년 7월부터 필리핀에 사무실을 두고 온라인 중고장터에서 49억원에 달하는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39살 강 모 피고인 등 19명에게 징역 2년에서 15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또 범행 가담 정도가 가벼운 25살 김 모피고인 등 10명에게 징역 1년에서 4년 6월을 선고하고 일정기간 형 집행을 유예하도록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범행이 5천여 차례에, 피해금액도 49억원에 이르는 등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피해 회복도 어려워 엄중하게 처벌할 필요성이 크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1.02.19(금) 18:12  |  최형석
  • 4·3행불 수형인 331명 전원 재심 개시 결정
  • 지난달 4.3 행불수형인 10명이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 받은 데 이어 법원이 추가로 재침을 청구한 행불수형인 3백여 명에 대해 전원 개시 결정을 내렸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고 송태인 씨 등 4.3 행불 수형인 희생자 331명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재심 청구사건을 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재심 청구인들이 수백여 명에 달하는 만큼 특별기일을 정해 일괄 재판을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한편 지난달 무죄를 선고받은 행불 수형인 10명의 유족들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2021.02.19(금) 17:50  |  문수희
  • "언론사 2공항 여론조사결과 22일 국토부 전달"
  •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번 제주도내 언론사의 제2공항 찬반 여론조사결과를 다음주 월요일, 국토부에 전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주도와 의회 실무자, 두 기관에서 추천한 전문가로 구성된 여론조사공정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회의를 열어 이번 언론사 여론조사결과에 대한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연령별 조사와 성산 마을과 관련한 원자료 조사에서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오는 22일 이번 여론조사결과를 국토부에 전달할 계획인데, 앞으로 국토부가 찬반 여론조사가 엇갈린 이번 사안에 대해 어떤 정책적 판단을 내릴 지 또 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021.02.19(금) 17:41  |  김수연
KCTV News7
01:15
  • 2월 19일 확진자 현황 및 단신
  • 코로나19 관련 소식입니다.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는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누적환자는 55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 퇴원 환자는 없습니다. 격리 해제자는 536명이며, 입원중인 확진자는 22명입니다. 한동안 잠잠했던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잇따르고 있어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그제(17일) 5명에 이어 어제 3명, 오늘도 오후 5시까지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발생한 1명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수도권을 다녀온 도민입니다. 어제 발생한 추가 확진자 3명의 경우 모두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 가운데 2명은 격리해제를 앞두고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설 연휴 이후 전국적으로 확진자 발생이 크게 늘었고 제주지역 역시 조금씩 잇따르고 있다며 연휴기간 다른 지역을 방문했거나 다른지역 방문자와 접촉한 경우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다면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1.02.19(금) 17:18  |  양상현
KCTV News7
02:19
  • 여론조사 엇갈린 결과…또 다른 갈등 우려
  • 제2공항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해 찬반 양측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반대측은 전체도민의 뜻을 받아들여 2공항 건설 백지화를 즉각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찬성측은 성산읍 주민들의 압도적인 찬성 의견이 나왔다며 지체없이 국책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제2공항 찬반 여론조사에서 전체 제주도민은 반대, 성산읍 주민들은 찬성표가 더 많이 나오며 엇갈린 결과를 보였습니다. 결과 발표후 찬반측의 갈등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제2공항 반대가 다수 도민의 뜻이라는데 논란의 여지가 없다며 2공항 건설계획을 즉각 중단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난개발에 종지부를 찍고 도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환경보전 중심의 국책사업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원보 / 제2공항 성산읍 반대대책위원장> "누구도 거스를 수 없습니다. 이 결과는 제주도의 주인인 제주도민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제주 제2공항은 제주도민의 의견에 따르겠다 그것은 제주도민이 결정하면 제2공항을 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반면, 제2공항 성산읍추진위원회는 도민 전체 여론조사에서 찬반 의견의 차이가 크지 않다며 이를 토대로 제2공항 건설 여부를 결정지을 수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2공항 예정지인 성산읍 주민들의 의견은 압도적인 찬성으로 나타난만큼 국토부가 조속히 2공항 건설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병관 / 제2공항 성산읍 추진위원장> "30 대 70 정도의 차이가 있었다면 고려할 여지가 있으나 근소한 차이는 의미가 없다. 도민 여론조사의 결과가 국책사업에 영향을 끼칠 수는 더욱 없다. 국토부는 지체 없이 제2공항을 추진하라." 갈등 해소 차원에서 추진됐던 여론조사지만 엇갈린 결과에 양측이 서로 다른 의견을 내며 또 다른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1.02.19(금) 17:00  |  김수연
KCTV News7
02:38
  • 희대의 람정 도난사건 미궁으로?
  • 희대의 도난사건이죠, 신화월드 랜딩카지노에서 사라진 140억 원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두달 넘게 진행되고 있지만 이렇다할 진척 없이 제자리 걸음이라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와 공범으로 지목된 이들에 대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해 놨지만 아직 신변확보 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공범으로 지목된 남성이 사라졌다가 발견된 현금 130억 원에 대해 자신의 돈이라며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해 말, 제주신화월드 랜딩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원. 람정 측은 사라진 돈이 모기업인 랜딩인터내셔널 운영 자금이라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재까지 피해 금액으로 추정되는 현금 130억 원을 찾았는데, 최근 이 돈의 소유권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30억 원이 발견된 장소는 랜딩카지노 고객 금고와 해당 고객의 대리인이 거주하던 제주시내 빌라. 사라진 돈이 보관돼 있던 금고 주인은 경찰이 공범으로 지목한 중국인 남성 위 모 씨입니다. 그런데 최근 위 씨가 모 중앙언론사 제보를 통해 130억원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금고 안에 있던 130억 원은 카지노 게임을 통해 거둔 수익으로 모두 자신의 돈이며 람정에서 주장하는 사라진 돈이 아니라는 겁니다. 하지만 이같은 내용은 해외에 도피해 있는 상황에서 언론사에 일방적으로 주장한 내용일 뿐. 경찰은 이같은 주장을 펼치고 있는 위 씨와 람정의 회계담당자인 말레이시아 여성에 대한 신변을 여태껏 확보하지 못하면서 진위여부를 전혀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관계자> "결론은 이 사람들(용의자, 공범)이 들어와 자진 출석을 하거나 인터폴 (수배요청) 해놨으니까 적색수배해서 신변이 확보되던지 해서 (진술을) 풀어줘야지 돈의 정체가 나오지 싶어요." 게다가 지난달 이번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가운데 1명을 국내에서 검거했지만 수사의 도움을 줄만한 진술을 확보하는데 실패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카지노 금고 내부의 CCTV에 대한 복구작업도 더디게 진행되며 현재까지 이렇다할 수사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지 두달이 지났지만 희대의 도난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2.19(금) 16:27  |  문수희
  • "성산읍 주민 의견 반영해 정상 추진해야"
  • 제2공항 성산읍추진위원회는 국토부에 성산읍 주민들의 뜻을 반영해 제2공항 건설을 지체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도민 전체 여론조사는 반대 결과가 나오긴 했지만, 이는 근소한 차이라며 이 결과를 통해 찬반을 결정지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압도적 찬성의견을 밝힌 성산읍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제2공항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2.19(금) 16:18  |  김수연
KCTV News7
04:19
  • [집중진단] 의견 수렴 마무리…제2공항 운명은?
  • 제주도민과 성산 주민을 대상으로 한 제2공항 여론조사 결과가 지난 18일 발표됐습니다. 제주도민은 반대, 성산 주민은 찬성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상반된 결과가 나왔는데요. 여론수렴 이후 제주도와 도의회는 이를 어떻게 수습할지, 그리고 정책 결정권자인 국토부는 어떤 결단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형석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2공항 도민 여론조사 결과는 두 기관 모두 반대 응답이 높았습니다. 갤럽의 경우 오차범위 내였지만 결국 제2공항에 대한 도민 여론은 반대로 모아졌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이어저 온 갈등에 대한 피로감, 그리고 환경 가치 등이 부각되면서 제2공항 민심도 예정지 발표 당시 때와는 달라졌다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성산읍 조사 결과는 두 기관 모두 찬성 응답이 반대보다 두 배나 높게 나왔습니다. 지역 내에서 그동안 숨어있던 찬성 여론이 이번 응답 조사결과에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이번 여론조사 응답률이 도민 조사는 30%를 넘었고 성산 주민 조사는 40%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일반 선거 여론조사 응답률보다 배 이상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인구 비례로 정한 여론조사 목표 할당치가 가중치 부여 없이 그대로 조사 결과로 나타난 것도 이례적입니다. 하지만 여론조사 대상인 도민과 성산주민의 조사 결과가 상반되면서 여론조사를 추진했던 제주도와 도의회, 그리고 정책 결정권자인 국토부가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수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동안 여론조사 기관 엠브레인퍼블릭과 한국갤럽 2곳에 의해 만 19세 이상 제주도민 2천 명과 성산읍 주민 5백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KCTV 뉴스 최형석입니다. 도민 반대, 성산읍 찬성 결과를 받아든 찬반 단체들은 저마다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오병관 / 제2공항 성산읍 추진위원장> "이러한 민심이 압도적 찬성으로 표출된 것이다. 제2공항 도민 전체 여론조사는 오차범위 반대나 근소한 차이의 반대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국책사업의 중단이나 변동은 있을 수 없다." <강원보 / 제2공항 성산읍 반대대책위원장> "제주도민의 도민을 대변하는 도정으로서 도민이 하지 말라는 일을 굳이 하려고 해서 여론조사까지 해서 결정된 마당에 당연히 제2공항 계획은 도지사가 앞장서서 철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론조사를 추진한 제주도와 도의회도 미묘한 온도차를 보입니다. 원희룡 지사는 이번 여론조사와 관련해 별다른 해석 없이 조사 결과를 있는 그대로 국토부에 전달하고 국토부의 현명한 결정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의회 좌남수 의장도 국토부는 제주도민의 뜻을 존중해 책임 있는 정책 결정을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해석과 시각은 다르지만 지역 의견 수렴이 이뤄진 만큼 정부의 결정을 한목소리로 촉구했습니다. 여론조사 공동위원회 검증을 거쳐 제주도가 조사 결과를 제출하면 이제 정책 결정권자인 국토부의 최종 판단만을 남겨 놓게 됩니다. 국토부는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받으면 조사가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이뤄졌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이후 제주도를 포함한 관계부처 의견을 검토하고 협의해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론조사 결과와 함께 제주도의 정확한 입장도 듣겠다는 건데, 자칫 정책 결정의 책임을 떠넘기는 모양새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갈등 해소를 위해 추진한 여론조사가 상반된 결과로 또 다른 갈등이 우려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논란을 봉합하기 위한 제주도와 도의회, 그리고 국토부의 책임있는 역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2.19(금) 16:13  |  김용원
  • 부동석 제주도관광협회 회장 연임
  • 부동석 제주도관광협회 회장이 제36대 회장에 당선되며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19일)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대의원총회를 열고 만장일치 찬성으로 차기 회장에 단독 출마한 부 회장이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부 회장은 코로나 시대에 관광업계가 한 뜻으로 함께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4년까지 3년입니다.
  • 2021.02.19(금) 15:59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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