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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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점박이 사슴벌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 서식합니다. 히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분류됐는데요. 인공증식한 두점박이 사슴벌레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김경
온난화와 고수온 현상으로 제주 기후와 생태계도 아열대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기온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제주는 이미 아열대 기후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해 제주 여
민선 9기 출범을 2주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3천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제2공항은 내년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 말
최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실 무단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전 시스템에 또 한번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외부인이 손쉽게 교실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개방형 구조와 사실상 유명무실한 방문증 제도가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이 시각 제주는
  • 장기간 공사 중단된 건축물 상당수
  • 공사를 하다가 장기간 중단된 건축물이 도내 곳곳에 흉물처럼 방치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건축주의 자금난이나 부도 등의 이유로 5년 이상 공사가 중단된 건축물은 20여 군데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장기간 관리되지 않으면서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지만, 대부분 사유재산인 탓에 제재할 수 없어 개선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1.02.19(금) 15:51  |  변미루
KCTV News7
01:56
  • "사진 찍으러 왔어요"… 안전은 뒷전
  • 최근 SNS를 통해 제주 곳곳이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사진 명소에서 인증샷을 남기기 위해 차로 한 가운데까지 나오는 등 사고위험을 부르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도두 해안도로입니다. 해안가를 따라 늘어선 무지개 색 경계석이 눈에 띕니다. 알록달록한 경계석 곳곳에는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임수희, 최보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북구> "SNS 보고 찾아봤는데, 어제 이 해안도로 지나가다가 너무 예뻐서 '날씨 좋을 때 다시 와서 사진 찍자' 해서 오늘 떠나는 날인데 오게 됐어요." "사진 찍었는데 색감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SNS에 업로드할 것 같아요."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 경계석 위에 올라서고 그 위를 거침없이 걷기도 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아예 차도 한 가운데에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사진을 찍느라 달려오는 차량들은 뒷전. 쉴새 없이 아찔한 광경이 연출됩니다. 다른 곳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인증샷 대부분이 숲길 사이 도로 중앙선에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차량들이 꽤 빠르게 오가고 구불구불한 숲길이라 도로 위에 있는 사람을 발견하기 쉽지 않습니다. <김경임 기자> "이 숲길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제주의 사진 명소 가운데 하나인데요. 하지만 도로 한 가운데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안전사고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고로 이어질 경우 큰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성숙한 관광문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2.19(금) 15:50  |  김경임
  • 랜딩카지노 도난 사건 '미궁'…경찰 수사 '지지부진'
  • 지난해 말 제주신화월드 랜딩카지노에서 사라진 140억 원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가 좀처럼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이 사건과 관련해 말레이시아 여성 A씨와 중국인 남성 B 씨를 각각 용의자와 공범으로 지목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사건이 발생한 지 두달이 지나도록 이들에 대한 신변확보 조차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B 씨는 최근 모 중앙 언론사 제보를 통해 사라졌다 발견된 돈은 람정 기업 측의 돈이 아니며 자신이 직접 카지노 게임을 통해 획득한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 2021.02.19(금) 15:48  |  문수희
KCTV News7
02:16
  • 제주에서 '독도체험관' 문 열어
  • 일본이 오는 22일,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이어가기 위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행할 뜻을 비치면서 한일 갈등 관계가 또다시 고조될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독도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체험관이 제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특히 제주와 독도와의 인연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일본이 올해도 우리나라 고유 영토인 독도 관련 행사를 강행합니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차관급 정부 각료를 비롯해 무려 2백여명에 달하는 각계 인사를 초청해 대규모로 치릅니다. 한일 갈등이 더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독도의 역사와 자연을 가까이서 살필 수 있는 체험관이 제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독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축소한 독도 모형과 독도의 새, 물고기, 꽃이 전시된 자연관. 생성과 생태, 역사를 3D 화면으로 보여주는 영상관,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려주는 고문헌과 고지도가 펼쳐진 코너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제주와 독도와의 인연을 강조한 특별 전시도 눈길을 끕니다. 과거 일제 강점기 독도까지 진출했던 제주해녀가 독도 해상에 있던 물갯과인 강치와 함께 찍은 희귀 사진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영호 /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제주해녀가 독도에 진출해서 강치와 생활했던 것 이것을 기념하고 여기에 강치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제주교육당국은 독도체험관을 통해 미래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 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우리 아이들이 102년 전 선혈들처럼 정의로운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독도의 아픔과 교훈을 다양한 평화인권교육으로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 전국에서 15번째로 문을 연 독도체험관 일본의 과거사 왜곡 주장으로 한일 갈등 관계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2.19(금) 15:44  |  이정훈
KCTV News7
01:57
  • 폐허처럼 으스스…방치되는 공사장
  • 건축 공사를 하다가 중단돼서 장기간 방치되는 건물들이 있습니다. 미관상 좋지 않은 뿐 아니라 시민 안전에도 위협이 되는데요. 변미루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짓다 만 숙박시설이 흉물처럼 남아있습니다. 9년 전 공정률 95%에서 건축주의 자금난으로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울타리 주변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고, 무성한 덩굴이 바깥까지 뻗어져 나옵니다. 오가는 사람들은 눈살을 찌푸립니다. <김현지 / 제주시 삼양동> "골목이다 보니까 밤 되면 오히려 폐가같이 보일 수도 있거든요. 관광지니까 빨리 건물 지어서 좋은 모습으로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건축물은 뼈대만 남은 상태로 방치돼 있습니다. 근린생활시설로 짓다가 16년째 공사가 멈춰 있는 곳입니다. 녹슨 울타리들은 쓰러져있고, 구조물 곳곳에 철근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발만 헛딛으면 낭떨어집니다. 이렇게 5년 이상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되는 건축물은 도내 20군데가 넘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유재산인 탓에 문제가 생겨도 손 쓸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부도나 자금난으로 자체 관리가 어려운 곳 가운데 위험 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곳을 행정에서 정비하는 게 전붑니다. <고성협 / 제주시 건축행정팀장> "건축주 부도 등으로 관리가 불가한 공사장은 사업비 범위 내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자체 정비를 하도록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방치되는 짓다 만 건물들. 미관를 해치고 안전까지 위협하는 흉물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2.19(금) 15:37  |  변미루
  • 제2공항 여론조사 정치권 반응 '엇갈려'
  • 이번 제2공항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해 정치권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19일) 논평을 내고 제2공항 사업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제주의 미래를 위해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이번 여론조사 결과가 제2공항 사업 자체를 무효화하거나 중단시킬 수준은 결코 아니라며 정부와 국토부는 국가 차원의 핵심 인프라인 제2공항 사업에 책임있는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도민 여론조사 결과 반대가 높게 나온 것은 환경을 보존하고 지속가능한 제주를 만들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국토부는 이를 충실히 반영해 제2공항 추진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2.19(금) 15:24  |  김용원
  • [위클리 핫뉴스]
  • 한 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아보는 위클리 핫뉴스 순서입니다. 이번 주 보도한 내용 중에 주요 뉴스들을 모았습니다. 먼저 월요일.... {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사회적 거리두기가 60여일만인 이날부터 1.5단계로 완화됐습니다. 밤 9시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고, 결혼과 장례식장에 음식물도 제공도 허용됐습니다. 단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재확산의 우려를 감안해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다음주부터 백신 접종.... 65세 이상 고령자 제외} 이날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 3,000여명을 우선 접종하는데 고령층은 접종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 화요일 { 올해 신학기, 등교 - 원격수업 병행 } 다가오는 신학기에도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 합니다. 입학식은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대신 학부모들의 참석은 제합니다. { '가격 호조세' 만감류…레드향 '역대 최고가' } 레드향과 천혜향 등 제주의 만감류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레드향은 역대 최고가격을 기록하며 겨울철 국민 대표 과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 수요일 { 강풍 동반 폭설 강타 … 항공기.여객선 통제 } 봄 앞에서 되돌아 선 동장군의 기세가 무섭게 몰아쳤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제주를 강타해 항공기와 여객선이 결항되고, 도로가 결빙돼 곳곳에서 교통체증이 빚어졌습니다. { [포커스] 목숨 건 낚시…여전한 안전불감증 } 이번 주 카메라포커스는 낚시객의 안전 문제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일부 낚시객이 절벽 끝이나 고립된 갯바위를 찾는 바람에 부상과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어제 목요일 { [2공항 여론조사] 도민 '반대'...성산 '찬성' } 제2공항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도민은 반대, 성산 주민은 찬성이 많았는데... 제주 동부지역 남성은 찬성, 제주 서부지역 여성은 반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민과 성산주민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해석을 놓고 또 다른 갈등의 불씨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 4.3특별법 개정안,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 }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사실상 26일 본회의만을 남겨놓고 있는데요... 4.3의 70년 숙원이 해결될 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커졌습니다. 이상 2월 셋째주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 2021.02.19(금) 14:41  |  오유진
KCTV News7
00:36
  • "도민 뜻 존중해 2공항 건설 백지화해야"
  • 제주제2공항 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가 정부에 도민의 뜻을 존중해 2공항 건설계획을 중단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9일) 제주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반대가 다수 도민의 뜻이라는데 논란의 여지가 없다며 국토부와 제주도정이 이를 받아들이고 2공항 건설 백지화를 즉각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난개발에 종지부를 찍고 도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환경보전 중심의 국책사업을 추진하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1.02.19(금) 12:19  |  김수연
  • 현대미술관, 내달 예술작품 구입·기증 신청
  • 제주현대미술관이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 신소장품 수집 공고를 통해 작품 구입 또는 기증 신청을 받습니다. 수집 대상은 회화나 조각, 설치, 공예, 판화 같은 모든 장르의 작품입니다. 특히 제주 출신 또는 제주에서 활동하는 작가의 작품 가운데 소장 가치가 있거나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등의 주요 작품도 수집하게 됩니다. 접수된 작품들은 도립미술관 작품수집추천위원회와 가격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구입 여부와 가격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 2021.02.19(금) 12:11  |  조승원
KCTV News7
00:38
  • 서귀포시, 194개 양식어가에 질병예방 백신공급
  • 서귀포시가 올해 예산 18억원을 투입해 수산생물 질병예방 백신공급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달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어려양식장 194곳 입니다. 특히 지난해 배합사료 사용 어가와 HACCP(해썹) 등록 어가는 인센티브를 적용해 10% 정도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백신 접종 후 4에서 6개월 동안 항생제 사용을 줄일 수 있다며 양식어가의 경영비 절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1.02.19(금) 12:09  |  최형석
KCTV News7
01:38
  • [영농정보] 해거리 줄이고 품질 높이고 …"감귤나무 전정 하세요!"
  • 새로운 재배기술부터 농업경영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영농정보 순서입니다. 수확이 끝난 감귤 나무들은 불필요하거나 덧자란 가지들을 솎아 줘야 합니다. 특히 가격 하락으로 수확이 늦어진 감귤나무들은 가지를 솎아낼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귤 나무가지를 솎아내는 전정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수확이 끝난 감귤원에서 필요 없는 가지를 솎아내는 전정 작업이 한창입니다. 전정은 좋은 품질의 감귤을 생산하기 위한 첫 걸음입니다. 그래서 나무 상태에 따라 전정 시기와 방법을 달리해야 합니다. 지난해 수확량이 많았거나 예년보다 수확시기가 늦었던 곳 그리고 냉해를 입었던 과원은 전정시기를 4월 이후로 늦춰야 합니다. 이외에는 다음달 초부터 전정을 시작하는데 올해 수확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전정을 서둘러야 합니다. 전정은 열매가 달릴 가지를 제외하고 잘라내 영양분이 고루 퍼지게 하고 아랫부분까지도 햇빛이 잘 들도록 가지들을 잘라내느게 핵심 입니다. <송상철 / 제주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장> "(감귤)나무안 쪽에 너무 세력이 강하거나 햇빛을 가리는 가지는 잘라서 햇빛이 (나무)속까지 들어 갈 수 있도록 전정을 해야합니다." 풍작이 예상되는 과원은 가급적 가지들을 많이 잘라내 다음에도 열매가 잘 달리도록 해야 감귤의 고질병인 해거리를 피할 수 있습니다. 세심한 전정은 봄순 발생량과 비례하는데 봄순 예비지가 많으면 뿌리 발생량이 많아지면서 나무가 건강하고 고품질의 감귤 생산으로 이어집니다. 또 전정 이후에도 개화량을 보면서 5월 상순까지는 봄순이 적은 나무들은 추가로 꽃과 잎을 따주는 세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송상철 / 제주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장> "지난해 (감귤이) 많이 달려서 세력이 약한 나무인 경우에는 전정시기를 늦춰주시고 세력이 강한 나무의 경우에는 전정시기를 앞당겨서 순이 많이 발생 될 수 있도록 전정해야 합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평균온도가 낮은대신 일조량이 많아 감귤 꽃눈분화가 양호한 상태입니다. 감귤나무 특성에 맞는 봄 전정과 예비지 재설정 작업을 알맞게 한다면 고품질 감귤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입다. 영농정보 김소연입니다.
  • 2021.02.19(금) 12:03  |  김석범
KCTV News7
00:41
  • 좌남수 의장 "국토부, 도민 뜻 존중해 정책 결정해야"
  • 제주 제2공항 건설에 대한 도민 여론조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이 도민의 뜻을 존중해 책임있는 정책 결정을 해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습니다. 좌 의장은 오늘(19일) 입장문을 내고 제주사회에 두 번 다시 가슴아픈 갈등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갈등을 종식시키고 도민통합을 위한 일에 나서야 할 때라며 제주도와 함께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는 조사 결과를 국토부에 충실히 전달하고, 국토부 또한 전달된 도민의 뜻을 존중해 책임 있는 정책 결정을 요청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1.02.19(금) 11:57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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