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도가 사용하는 홍보 문구를 도용해 성매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해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고객으로 위장해 현장에서 중국 국적 알선책을 검거해 구속했고 범죄
얼마 전,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게차 면허나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지게차를 몰게 했고 경사가 심한 지하주차장 상황 등에 맞춘 작업 계획이
지난달 10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은 물론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도 향상되면서 노선 안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에 나서며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유력 후보지로는 전남 고흥과 제주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정부 공식 건의 등 적극적인 유치에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13
  • PICK
  • 제주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모아 소개해드리는 순서 pick입니다. 서귀포시 공식 SNS에 올라온 게시물입니다. 코로나19도 예방하고 청정제주도 지키자는 취지로 벌초는 마음으로 함께 하자 이런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벌초하려고 비행기 표 끊어놓은 삼춘에게 지금 바로 오지말라고 연락하라며 써 놓은 글이 참 인상적입니다. 누리꾼들은 추석 때 전 부치지 말고 용돈을 두배로 부쳐라, 원래 조상님은 비대면이다 이런 재치있는 댓글들을 남겨주셨습니다. 이런 게시물도 눈에 띕니다. 이번 추석선물로 제주의 열대과일을 구매하자는건데요. 코로나로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하기로 했다면 열대과일로 해외여행 기분을 내자 이겁니다. 이렇게 마음은 가까이 하되 사회적 거리두기는 반드시 동참이 필요하죠. 하지만 가장 가까운 사이인 가족을 통한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으로 아버지 병문안을 다녀온 제주 54번 확진자와 자녀인 55번, 56번은 함께 확진을 받았고 멈추지 않는 온천발 감염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온천 직원인 53번 확진자는 52번 확진자와 부부 사이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지는 못할망정 온천 방문을 숨겨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해당 마을을 발칵 뒤집어 쑥대밭으로 만든 제주 확진자 목사 부부! 결국 제주도는 이 목사 부부를 고발했습니다. 손해배상 청구까지도 검토하고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 목사로서 자격이 없다. 이런 분노에 찬 댓글들을 남겨주셨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온라인을 통한 소통이 주목받고 더욱 활발해지고 있죠. 그래서 저희도 지난주 소개해드렸던 4.3 특별법 개정안 촉구 건의안 관련, 경남도의회에서 대표발의를 준비하고 있는 신상훈 경남도의원과 영상통화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어떻게 경남에서 4.3 특별법 촉구 건의안을? 경남도 민간인 학살이 있어서 공감하는 바가 크다, 제주만의 아픔이 아니라 촉구 건의안을... 빠르면 9월에 개정안 심사를 진행하고 연내 처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민생법안에 밀리고 케케묵은 이념갈등이 반복되면서 개정안 처리가 늦춰지는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4.3 특별법 개정안이 20대 국회의 전철을 밟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pick이었습니다.
  • 2020.09.18(금) 01:40  |  허은진
  • 수리비 부풀려 받은 렌터카 업체 대표 등 구속
  • 제주지방경찰청은 렌터카 업체 대표 A씨 등 2명을 공갈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8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1년 넘게 렌터카 고객 30여 명으로부터 차량 수리비 등의 명목으로 3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렌터카 기한이 지나 일반 차량으로 전환된 차량 60여 대를 운전 경험이 없거나 나이가 어린 운전자에게 빌려주고 4억 5천여 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2020.09.17(목) 17:56  |  김경임
  • 원 지사 "지역화폐, 상품권 형식으로 한정 말아야"
  • 제주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원희룡 지사가 종이 형태 발행 방식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역화폐를 상품권 형식으로 한정하지 말아야 한다며 다양한 핀테크 기술과 모델을 수용하는 과감한 규제 혁신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화폐와 연동되는 포인트 뱅크를 도입해 상품권을 포인트로 전환하고 지역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최근 지역화폐 운영대행사를 선정하고 도의회에서 관련 조례가 통과되면 오는 11월쯤, 20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할 계획입니다.
  • 2020.09.17(목) 17:24  |  조승원
KCTV News7
01:19
  • 오늘의 날씨 (9월 17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밤사이 산지와 중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와 비 피해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제주시가 23.3도, 서귀포가 23.1도, 고산이 22.7도, 성산이 22.5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낮았고 월정이 24.7도로 가장 높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은 18도, 낮 기온은 25도로 평년기온을 밑돌아 다소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전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0.09.17(목) 17:16  |  김경임
  • '지방채 발행' 전 의회 의결…제도 개선 추진
  • 제주도가 앞으로 지방채를 발행하려면 사전에 제주도의회로부터 의결을 얻도록 제도가 변경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중순 예정된 제388회 도의회 임시회에 지방채 발행과 관련한 제도 개선안을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지방재정법상 지방채를 발행할 때 도의회 의결을 얻어야 하는데 제주도는 그동안 지방채의 경우 예산의 의결로 갈음할 수 있는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도의회 의결 절차를 밟지 않아 왔습니다. 이에 대해 도의회는 제주도가 법과 의회를 경시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주문해 왔습니다.
  • 2020.09.17(목) 17:14  |  조승원
  • 부하 직원에 성희롱 발언한 경찰 해임 처분
  • 부하 직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경찰이 해임 처분을 받았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5일 제주동부경찰서 지구대 소속 56살 A 경위를 품위 유지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A 경위는 올해 초 서귀포경찰서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할 당시 여성 부하 직원에게 성적 발언을 한 혐의로 감찰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 2020.09.17(목) 17:07  |  김경임
  • 제주 택배노조 21일부터 작업 거부
  • 제주지역 택배 노동자들이 파업을 예고하면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대란이 우려됩니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는 21일부터 전국 택배 노동자들과 함께 택배 분류 작업을 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택배노조는 그동안 택배사 측에 과도한 업무와 과로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해 왔지만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전체 택배 노동자 300여 명 가운데 택배노조 조합원 70명이 작업을 중단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배송에 일부 차질이 빚어질 전망입니다.
  • 2020.09.17(목) 16:41  |  변미루
  • 장애인 불법주차 단속부터 과태료 부과까지 한번에
  • 제주시가 장애인 차량 주차구역의 불법 주정차 단속에서부터 과태료 부과까지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위반 차량 소유주 정보를 실시간 파악하고 곧바로 거주지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담당 인력 2명이 매달 위반 신고 9백여 건을 처리하면서 단속 업무에 과부하가 걸렸지만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2020.09.17(목) 16:01  |  김용원
KCTV News7
01:50
  • 추석 물가 껑충…차례 비용 26만 원
  • 올 추석 차례 비용이 크게 올랐습니다. 채소에 이어 과일과 육류까지 제수용품 대다수 가격이 상승하면서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농산물 수급 차질이 빚어지면서 추석 장바구니 물가가 크게 올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 추석 차례상 제수용품 구매 비용은 4인 가족 기준 25만 9천 690원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9.2% 상승했습니다. 특히 수급이 불안정한 채소류가 평균 14.5% 급등했고, 과일과 육류, 가공품까지 모두 크고 작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무 1개가 2천 원대에서 4천 원으로 가장 많이 올랐고, 고사리와 애호박, 파에 이어 오징어와 돼지고기까지 가파른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장바구니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서민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코로나발 경기 침체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과일 하나, 채소 한 봉지 사는 것도 망설여집니다. <고정숙 / 제주시 일도동> "지금 채솟값이 엄청 많이 오르긴 해요. 그걸 피부로 느끼긴 하죠. 이제 추석이 걱정이에요. 어떻게 지낼지." <이영자 / 제주시 화북동> "모든 게 비싸. 그래서 좀 힘들어 힘들어." 한편 제주도는 추석 물가 안정을 위해 채소와 과일, 육류의 공급량을 80%까지 확대하는 한편 불공정 거래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9.17(목) 15:58  |  변미루
  • "내년 문화·예술·체육 예산 확보 적극 나서야"
  • 코로나19 사태로 제주도내 문화예술, 체육계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내년 예산에 관련 예산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안창남 위원장은 올해 추경을 편성하면서 문화예술과 축제, 스포츠 예산을 대거 감액해 법정경비 운영에 충당했다며 내년 예산에 현재까지 대부분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곧 코로나블루의 치료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구조를 깎아 내리는 형태가 돼 악순환을 자초할 것이라며 관련 예산 반영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 2020.09.17(목) 15:53  |  김수연
KCTV News7
02:58
  • 코로나 시국에 '버스 회사 퍼주기' 논란
  • 대중교통 체계가 개편된지 3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매년 1천억 원의 막대한 재정이 투입되고 있는데 코로나로 예산 절벽을 맞게 된 지금도 퍼주기식 지원이 그대로 이어지며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임시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지난 2017년 제주도가 야심차게 추진한 버스준공영제. 민간에서 제주도로 운영 주체가 바뀌면서 매년 혈세 1천억 원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체제가 개편된지 3년째지만 이로 인한 효과보다는 막대한 재정투입으로 인한 부담만 커지고 있다는 비판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이용객은 줄고, 버스는 늘고 요즘과 같은 코로나 사태로 모든 업계가 힘든 와중에 버스 회사에만 퍼주기식 지원이 이뤄지는게 타당하냐는 주장입니다. <고용호 / 제주도의회 의원> "현실적으로 맞게 조정하고 불필요한 노선은 없애야죠. 불필요한 노선을 계속 유지하고 차량 안 타는 곳은 확인할 수 있잖아요. 그럼 줄이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김희현 / 제주도의회 의원> "다른 데는 다 죽고 힘들어서 적자 나고 난리가 아닌데 대중교통사업하시는 분들은 손해 볼 게 없잖아요. 예산을 조금씩 줄여나가야 되겠다. 그리고 버스 회사에도 대안을 만들어서 상생 차원에서라도 같이 살아가자." 제주도가 대중교통체제 개편사업의 핵심으로 추진했던 환승센터 조성사업도 용역결과 전혀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나면서 무산될 위기에 놓인 상황. 의원들은 대중교통체제 개편 정책에 대한 점검과 함께 심도 있는 개선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강성의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제주도의 버스준공영제와 관련한 대중교통개편 전반적인 내용들을 3년이 지났기 때문에 반드시 점검하고 성과 평가를 하고…." 제주도는 주52시간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버스를 증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도 불필요한 노선을 정리하는 등 재정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문경진 / 제주특별자치도 교통항공국장> "실무부서에서도 1천억 원이라는 (예산) 금액에 대해서 많이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하고 있고 개선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의원들은 렌터카 총량제와 관련해서도 제주도가 업체에서 제기한 각종 소송에서 패소해 행정의 신뢰도가 바닥에 추락했다며 앞으로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행정을 믿고 렌터카 수급조절을 철저히 이행한 업체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이에 대한 보상 대책을 논의하라고 주문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9.17(목) 15:27  |  김수연
KCTV News7
02:03
  • 등교 인원 확대…학교 밀집도 2/3로 완화
  • 코로나19 여파로 학교 수업이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부터 등교 인원이 확대됩니다. 전체 학생 가운데 3분의 1 정도만 등교하는 데서 3분의 2로 늘어나고, 초등학교 1~2학년은 매일 등교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현재 도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등교하는 학생 수는 전체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학생 밀집도를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로 인해 교육 격차가 발생하고 원격 수업 수준도 낮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다음주부터 등교 인원이 확대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수도권 거리두기 조정에 따른 학사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도내 모든 학교에 적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에따라 도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종전 1/3 수준에서 2/3로 밀집도가 완화됩니다. 100명 이하이거나 6학급 이하 학교는 자율적으로 전체 등교 또는 밀집도 2/3 수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수학교는 자율적으로 밀집도를 정하게 됩니다. 특히 초등학교 1, 2학년의 경우 원칙적으로 매일 등교하도록 했습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광복절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강화되면서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학생들은 2학기에 등교수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밀집도를 완화했습니다. 기존 원격 수업에서 나타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학교에서는 실시간 조례, 종례를 운영하기로 하고 매주 한차례 이상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권고했습니다. 약 한달 만에 학교 밀집도가 완화될 예정인 가운데 앞으로 코로나 상황에 따라 학사 운영 방안이 또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교육당국은 연휴 기간 이동을 자제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9.17(목) 14:58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