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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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 생활 (6월 12일자)
  • 1. 제주가톨릭미술가회전 일곱 번째를 맞는 제주가톨릭미술가회전이 오는 18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정기전에는 김석순 마태오 지도신부를 비롯한 회원 25명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일시 : ~ 6월 18일, 장소 : 심헌갤러리) 2. 달의 기억 양민희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달의 기억’이 오는 30일까지 예술공간 파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모델링페이스트라는 재료를 사용해 입체회화 기법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신작들이 공개됩니다. (일시 : ~ 6월 30일, 장소 : 예술공간 파도) 3.‘머리가 발을 만났을 때...’ 이유진 작가 개인전 ‘머리가 발을 만났을 때...’가 오는 30일까지 돌담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간의 육체를 통해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이색 조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 ~ 6월 30일, 장소 : 돌담갤러리) 4. everglow 정미숙 사진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 ‘everglow'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서귀포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에서 현대무용가이자 안무가로 활동중인 한정수씨를 주인공으로 한 인물전으로 꾸며집니다. (일시 : 6월 20일 ~ 28일, 장소 : 서귀포시 예술의전당) 문화와 생활 조예진입니다.
  • 2020.06.11(목) 09:53  |  조예진
  • 곳에 따라 빗방울…내일 밤부터 장맛비 (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제주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4에서 26도로 평년보다 1도 가량 높아 다소 덥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다가 밤사이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6.11(목) 07:18  |  김경임
KCTV News7
05:35
  • [포커스 취재수첩] 배달 오토바이 쌩쌩... 위험한 질주
  • <오유진 앵커> 현장 취재한 김수연 기자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기자,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배달업체가 특히 더 많이 늘어난 것 같은데요. 오토바이들이 너무 위험하게 달려서 문제가 되고 있는 거죠? 실제 교통법규 위반 사례가 많았습니까? <김수연 기자> 네, 저희가 관련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삼화지구에 직접 찾아가봤는데요. 교차로에 서있는 10분동안 불법 주행 오토바이를 10대 넘게 발견했을 정돕니다.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오토바이들이 끊임없이 지나다니는데요. 횡단보도, 인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다니는 경우가 많고요. 신호위반, 불법유턴, 과속도 심각했습니다. <오유진 앵커> 문제는 이게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는 거겠죠.. 아까 리포트에도 보니까 올해 오토바이 사망사고가 많이 늘었던데요. <김수연 기자> 네 한해동안 제주지역에서 발생하는 이륜차 교통사고가 340건에서 400건 정도 되고, 한해 평균 사망자는 10명이 넘습니다. 올해는 전체 차 대 차 사망사고 비중 가운데 오토바이 사망사고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배달을 하다가 사망사고에 이르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배달중 발생한 사망사고는 없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배달 오토바이 사망사고가 벌써 2건이나 발생했습니다. <오유진 앵커> 위험하게 다니는 배달 요원 개개인의 문제도 있지만, 배달 시스템에도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은데요. 왜 이렇게 속도 경쟁이 붙는 건가요? <김수연 기자> 직접 보니까 콜택시처럼 배달이 잡히면 직원들에게 콜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있던 직원들 중에 시간이 가능한 사람이 있으면 그걸 수락해서 배달을 가는 시스템이었는데요. 요즘 배달대행업체가 많이 증가하기도 했고 배달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경쟁이 더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비용을 한 건당 받기 때문에 배달을 여러 건 하기 위해서는 빨리 다닐 수밖에 없다.. 배달요원들은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주민 민원도 많은 것 같은데 단속은 안 이뤄지고 있습니까? <김수연 기자>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이 일주일 내내 시내 주요 교차로를 다니면서 단속을 하는데요. 장소가 워낙 넓어서 인력단속으로는 효과가 미미합니다. 주민들 이야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삼화지구 주민> "단속하신다고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느끼기에는 체감이 조금 부족할 정도로 인도로도 다니고 특히나 밤에는 경찰분들 안 계시니까 너무 무법지대예요. 애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이 생활권에…. 애들이 지나가도 공원 옆으로 그냥 지나가고…." <삼화지구 주민> "단속 오는 건 그다지 제가 못 느껴봤고요. 이 근처만이라도 초록불일 때는 오토바이나 일반 차량이나 택시나 이런 것들이 우선멈춤이라는 것을 제대로 지켜주셨으면…." 또, 무인단속카메라 단속도 한계가 있습니다. 오토바이 앞에 번호판이 없다는 거 혹시 알고계셨나요? 그래서 아예 찍히지가 않는데요. 지금 체제로는 과속이나 신호위반 같은 기본적인 위반 사항도 전혀 적발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오유진 앵커> 배달업체들은 계속 늘어나는 추센데 안전대책은 거의 없는 실정이네요. 더 늦기 전에 관련 제도 정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수연 기자 잘들었습니다.
  • 2020.06.10(수) 18:17  |  김수연
  • 아나운서 날씨
  • 장마가 시작된 제주지방은 종일 흐리고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8.9도, 서귀포시 25.4도 성산 28.7도, 고산은 24.9도를 보였습니다. 비는 오후부터 곳에따라 소강 상태를 보였지만 밤부터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30에서 70mm, 많은 곳에는 100mm가 넘는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특히 호우 예비 특보가 발효된 산간과 남부지역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비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북부 지역을 제외한 전역에 초속 9~14m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 쓰서야 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평년보다 3도 가량 높은 21도 안팎으로 시작해 낮에는 24에서 26도로 후텁지근 하겠습니다. 해상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칠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 2020.06.10(수) 17:52  |  문수희
  • 제주도-의회, 내일 정책협의회…코로나 예산 쟁점
  •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내일(11일) 정책협의회를 열고 코로나19 위기극복 방안을 논의합니다. 내일 오후 4시 도청에서 열리는 정책협의회에는 원희룡 지사와 부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김태석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합니다. 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따른 극복 방안과 제2회 추경예산 편성 방향을 협의하게 됩니다. 특히 최근 양측이 갈등을 빚고 있는 민간보조금 삭감 절차와 전 도민 재난지원금 지급 등을 놓고 합의된 의견을 도출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2020.06.10(수) 17:32  |  조승원
  • 제주항 인근서 멸종위기 '푸른바다거북' 사체 발견
  • 어제(9일) 오전 10시 30분 쯤 제주시 제주항 인근 해상에서 멸종 위기 종인 푸른바다거북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발견된 거북 사체는 길이 103cm에 폭 80cm로 양쪽 뒷다리에 일본 해양연구소 인식표가 달려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거북 등갑에 난 상처로 보아 선박 스크류에 걸려 폐사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0.06.10(수) 17:21  |  문수희
KCTV News7
02:16
  • 장마 시작...재해예방사업장은 아직도 공사중?
  •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됐습니다. 최근 장마는 짧은 시간에 집중호우를 쏟아내는 국지성 폭우가 잦은데, 재해예방사업장의 준비는 어떨까요?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제주시 용담동 병문천 하류입니다. 폭우 등으로 인해 이 일대 주민들이 피해를 입으면서 지난 2016년 하천재해예방사업이 시작됐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8월 공사가 마무리 돼야 하지만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일찍 찾아온 장마에 주민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김홍석 / 제주시 용담동> "(하천에서) 범람해서 내려오는 물이 오르막이니까 막혀있잖아요. 바다로 빠져야 할 건데 저기가 막혀있으니까 (물이 안 빠져요.) 좀 불안하고." 다른 곳도 상황은 마찬가지. 하천이 범람하는 걸 막기 위해 하천의 폭을 넓혀 수위를 낮추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천 폭을 넓히면서 교량이 연결돼야 할 부분은 텅 비어있고, 주위에는 각종 공사 자재와 토사가 잔뜩 쌓여있습니다. 안전 조치도 해 놓지 않아 폭우가 내리면 쓸려내려갈 수 있어 보입니다. BCT 파업이 끝나면서 시멘트 공급이 정상화됐지만 아직까지 공사현장은 조용하기만 합니다. <김경임 기자> "이 일대의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진행 중이던 하천 정비 사업은 중단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장마가 시작됐지만 재해 예방 공사 현장들은 더디기만 합니다. 행정에서는 재해예방 사업은 토지 보상 등 변수가 많아 어쩔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BCT 파업으로 공사가 두 달여 간 중단되면서 더욱 지연됐다는 겁니다. <백승준 / 제주도 재난대응과 재난복구팀장> "공사를 한창 해야 될 4,5월에 공사를 못함으로써 우기를 맞이해서 피해 우려가 있는 상황입니다. 토사라던가 중단된 공사 자재들 이런 것들을 다 치워서 비가 내렸을 때 물이 잘 흐를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요." 장마철이 시작된 가운데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시작한 공사들이 늦어지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0.06.10(수) 17:13  |  김경임
  • 검찰, 보육교사 살인사건 항소심 '무기징역' 구형
  • 장기미제 사건인 보육교사 살인사건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에서 검찰이 1심과 마찬가지로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핵심 간접 증거로 제시한 미세섬유의 재감정 결과를 토대로 피고인의 차량에서 발견된 미세섬유가 피해자와 상호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피고인 박 씨는 최후 진술을 통해 자신의 모든 인생이 엉망이 됐다며 재판부에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다음달 8일 오전, 선고공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2020.06.10(수) 16:46  |  문수희
KCTV News7
01:51
  • 코로나19 여파 고용시장 충격 지속
  • 코로나19 여파에 두 달간 이어진 BCT 노조의 파업으로 제주 고용 지표가 크게 악화됐습니다. 고용률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 반면 실업률은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관광객이 급감하고 소비가 위축되면서 최악의 경제 위기를 맞은 제주. 관광시장이 일부 회복되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곤 하지만, 고용시장은 여전히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고용률은 66.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포인트 떨어져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실업률은 3.1%로 전년 동월대비 0.7% 포인트 올라 지난 2018년 2월 폭설 사태 이후 최고치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별 취업자 수는 전기·운수·통신·금융업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고, 시멘트 운송 노동자 파업의 영향으로 건설업도 18% 줄었습니다. 또 임금근로자 가운데 상용근로자가 소폭 늘어난 반면 일용근로자는 8%, 임시근로자는 무려 14%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윤성 /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장> "전국적으로 코로나19와 특히 제주에서는 BCT 파업의 영향으로 건설업을 포함한 서비스업 부분의 취업자 수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은 앞으로 코로나19 종식 여부와 제주 관광시장 회복 추세에 따라 고용 지표가 유동적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6.10(수) 16:40  |  변미루
KCTV News7
01:50
  • 두달만에 시멘트 운송 정상화…건설 현장 '숨통'
  • 두달 째 이어졌던 BCT 노조 파업이 어제(9일) 극적인 합의로 일단락됐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멘트 운송 작업도 정상화 됐습니다. BCT 파업과 함께 멈춰선 공사현장도 재개되며 침제된 건설 경기에 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시멘트 원료가 반입되는 제주항 6부두 입니다. 운반선에서 차량으로 시멘트를 운반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난 4월 12일 이후 두달째 이어졌던 BCT 노조의 파업이 일단락 되면서 제주항과 한림항에서 시멘트 운송 작업이 재개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두달동안 이어졌던 파업이 끝이 나면서 제주항 6부두에서는 모처럼 시멘트 하역 작업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시멘트 운송 노동자들도 바쁘게 움직입니다. <최상우 / 화물연대 제주지부 지회장> "현장 복귀해서 좋고요. 앞으로 제주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제주도만의 안전 운임을 설계하고..." 바닥 콘크리트 작업을 하지 못해 두 달 째 멈췄던 상가 건물 건설 현장. 파업이 끝나자마자 레미콘 타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멈춰선 시멘트 화물차와 함께 올스톱 됐던 도내 공사 현장도 조금씩 정상을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고규진 /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사무처장> "(시멘트 운송이) 가동이 되면서 지역 경제가 상당히 침체됐는데 아마 단비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기화 됐던 BCT 노조 파업이 종료되면서 침제된 제주 건설 경기에도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06.10(수) 16:33  |  문수희
  • [5시 뉴스] BCT 파업 종료…공사 현장 '정상화'
  • 지난 4월 12일 이후 두달 째 이어졌던 BCT 노조 파업이 일단락되면서 시멘트 공급이 정상화 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제주항과 한림항에서는 시멘트 운반선이 들어와 운송 작업이 시작됐고, 파업으로 중단됐던 도내 공사 현장도 재개됐습니다. 한편, BCT 노조와 시멘트 업체는 제주도가 제시한 국토부 고시 안전운임 대비 21% 인상안에 동의하며 파업 두달만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 2020.06.10(수) 16:27  |  문수희
  • [5시 뉴스] 온라인 시험 부정행위 잇따라…대학가 '고심'
  •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해 온 대학들이 기말고사 시험 방식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는 오는 22일부터 기말고사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최근 일부 대학에서 온라인 시험 집단 부정행위가 드러나 공정성 논란이 일면서 대면 시험과 비대면 시험방식을 놓고 교수 재량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선 평소처럼 시험을 치를 수 없는 환경을 고려해 코로나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성적 대신 이수 여부만 기재해주는 '선택적 패스제' 도입 등 차선책을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 2020.06.10(수) 16:26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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