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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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
이 시각 제주는
  •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용역 도민참여단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 가운데 도민참여단 170명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은 오는 12일까지로 일반 도민은 물론 전문가와 학생 등 성별과 연령, 지역,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구성됩니다. 도민참여단은 이달 하순부터 5차례 회의를 통해 현안과제를 도출하게 되며 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용역에 반영하게 됩니다.
  • 2020.06.02(화) 10:18  |  양상현
  • 대체로 맑고 더워…밤부터 곳에따라 비 조금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남부와 산지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2도에서 27도로 덥겠습니다. 밤부터는 남부와 산간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5mm 미만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후 한때 남부와 동부 지역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6.02(화) 07:40  |  김경임
KCTV News7
02:12
  • 신세계, 코로나19 여파 시내면세점 '포기'
  • 신세계 그룹이 지난해부터 제주에서 추진해온 시내면세점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코로나19로 면세업계가 직격탄을 맞으면서 당분간 면세 특허를 따기 어렵겠다는 판단에섭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신세계 그룹이 제주에서의 시내면세점 진출을 포기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면세업계가 위기에 빠지면서 당분간 정부의 신규 특허 공고가 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섭니다. 이에 따라 신세계는 지난해 도내 한 교육재단과 체결한 제주시 연동의 한 호텔 매매계약을 취소하고 해약금 20억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달 31일까지 정부 공고가 나지 않을 경우 계약을 취소하기로 한 조항에 따른 겁니다. <안주연 / 신세계면세점 홍보팀장> "코로나19로 인해 신규 특허 발급이 불투명해졌기 때문입니다. 안타깝지만 계약 관계가 기한이 있기 때문에 현재 부지에서의 계약을 해지하게 됐습니다." 신세계는 해당 호텔 부지에 지하 7층에 지상 7층, 시설면적 1만 5천 제곱미터 규모의 시내면세점을 지을 계획이었습니다. 올해 신규 특허 공고를 기다리면서 교통영향평가를 비롯한 각종 절차를 밟아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물거품이 됐습니다. 신규 특허를 받기 위해서는 지역별 면세점 매출이 전년대비 2천억 원 이상, 또는 외국인 관광객이 20만 명 이상 늘어야 하는데 외국인 관광객이 99% 급감하고 롯데와 신라면세점까지 모두 휴업한 상황에서 신규 특허가 나올 가능성이 희박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신세계 측은 앞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경우 새로운 부지에서 사업을 재개할 수 있다며 재추진 가능성을 열어놨습니다. 롯데와 신라에 이어 대기업 가운데는 세 번째로 제주에서 시내면세점 진출을 추진해온 신세계. 코로나19 사태로 그동안의 수많은 우려와 논란만 남긴 채 결국 없던 일이 됐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6.01(월) 17:26  |  변미루
  • 아나운서 날씨
  • 유월의 첫날인 오늘 제주는 낮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25.2도, 성산은 25.1도로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다소 더웠고, 제주시는 22.7도, 고산은 20.2도로 평년 수준을 보였습니다. 밤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안개가 다시 짙게 끼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중산간 지역 등 안개가 짙을 수 있어 운전자들은 차량 운행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져 산간과 남부 지역에는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5도에서 17도로 시작해, 낮에는 오늘 보다 2도 가량 오른 22도에서 27도를 보이며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하지만 모레까지 해무가 짙을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 없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 2020.06.01(월) 17:20  |  문수희
  • '제주목축 역사문화' 발간
  • 사단법인 제주마연구소 장덕지 소장이 역사문화를 연구하는 최미경 씨와 '제주목축 역사문화'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탐라순력도와 영주십이경 등을 기반으로 제주의 말과 소의 역사, 목축문화의 현장을 사진과 함께 생생히 기록했습니다. 두 저자는 서문을 통해 제주를 재활승마와 치료승마 등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장소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2020.06.01(월) 17:18  |  허은진
KCTV News7
02:09
  • '안양·군포 확진자'로 제주 '초비상'
  • 제주여행을 다녀간 경기도 안양, 군포시 확진자로 인해 제주가 초비상에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이들 확진자와의 접촉자가 2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귀포시 뷔페를 이용했던 접촉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어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 일행과 동선이 겹치는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서귀포시 모 뷔페 건물이 텅텅 비어있습니다. 제주단체여행을 다녀간 경기도 안양, 군포시 확진자들이 다녀가면서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해당 확진자 일행과 관련한 제주지역 접촉자가 200명에 육박한 가운데 이 가운데 절반이 이곳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시간대 이곳에서 식사를 한 이용객과 직원입니다. 또 접촉자로 분류는 안됐지만 당일 저녁 확진자들이 다녀간 이후 시간대에 이곳을 이용한 손님도 50명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역 내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확진자 가운데 제주여행 마지막날인 27일부터 증상을 호소한 사람이 있는만큼 여행기간 내내 전파력이 높았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확진자들이 25일과 26일 제주여행 도중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 일행과 동선이 겹치는 방문객들은 무료 검사를 지원하겠다며 적극적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배종면 / 제주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 "결제를 하는 과정에서 카드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예를 들면 삼성페이나 네이버페이라든지 이런 걸로 본인의 신분이 잘 드러나지 않는 부분 때문에 그런 분들은 결국 동선을 보시고 방역당국에 적극 신고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도는 역학조사를 계속하는 한편, 접촉자에 대한 추가 사항이 확인되는 대로 내용을 공개할 방침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6.01(월) 17:15  |  김수연
KCTV News7
02:18
  • 또 터진 코로나…공공시설 개방 '2주 연기'
  • 제주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공공시설 운영도 또 다시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지역 확산 감염을 우려해 당초 4일 예정이던 시설 개방을 18일까지 2주간 미루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100일 넘게 운영을 중단했던 공공도서관입니다. 생활방역 전환 이후 오는 4일 재개방을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열람실에는 칸막이가 설치됐고, 의자 절반을 줄여 이용자 간격을 넓혔습니다. 책 대여실도 장시간 이용할 수 없도록 의자를 전부 치웠습니다. <김철용 / 제주시 우당도서관장> "열람실을 축소 운영하기 위해 좌석을 절반으로 조정했습니다. 칸막이 시설을 완료했고 자료실은 좌석을 재배치해서 이용자들이 오래 머물지 않도록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주말 사이 코로나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공공도서관 개방은 2주 또 미뤄졌습니다. 도서관을 비롯해 미술관, 실내 관광지 개장도 오는 18일 이후로 연기되면서 도민들은 또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김은정 / 제주시 일도동> "애들이 도서관 오고 싶어서 기다렸는데 연기돼서 아쉽고, 아무때나 와서 빌릴 수도 없고 아이들이 격주로 등교하게 된 상황이라서 평일에 도서관 왔으면 참 좋겠는데 아쉬워요." 실내수영장은 아예 내부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면서 당분간 개방이 어려워졌습니다. 공공시설 최종 개방시기는 다음달 8일 이후로 잡혀있지만 이 기간 내에 코로나 확진자가 또 발생하면 무기한 연기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중환 /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 "도민들이 겪는 방역에 대한 피로감은 충분히 이해하고 고려해야 하지만 전국 상황으로 벌어지는 이 시점에 바로 시범 운영하는 것은 정말 신중해야 한다 이런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코로나 변수로 평범한 일상으로의 복귀도 또 다시 늦어지게 됐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0.06.01(월) 17:07  |  김용원
KCTV News7
02:18
  • 공항 워크스루 진료소 '허점'…제주도 '뒷북'
  • 코로나19 해외 유입을 막기 위해 제주도가 제주공항에서의 워크스루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주에 도착하는 시점에서 감염여부를 확인해 지역내 확산을 막겠다는 의도입니다. 하지만 운영에 헛점을 잇따라 보이면서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해외발 확진자인 제주지역 15번 째 코로나19 환자. 15번째 확진자 A 씨는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제주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이튿날인 지난달 30일, 서귀포 보건소에서 였습니다. 제주로 들어온 모든 해외 입국자들을 검사하기 위해 설치된 공항 워크스루 선별 진료소를 거치지 않은 겁니다. 인천공항에서 무증상 해외 입국자의 경우 입국 3일 내에 관할 보건소를 찾아 검사를 받으면 된다고 안내를 받았다는게 15번 확진자의 주장입니다. 해외 입국자가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 진료소 검사를 지나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제주 13번째 확진자인 10대 중국인 여성 역시 미국에서 인천공항을 경유해 제주에 들어왔는데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존재를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검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해외발 입국자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잇따라 놓치면서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 진료소 운영에 허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뒤늦게 제주도는 인천공항공사에 공문을 보내 제주가 목적지인 해외 입국자에게 워크스루 선별 진료소를 안내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중환 /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 "저희가 보완할 점은 출입국을 담당하는 방역당국과 협조해서 제주는 또 다른 특별한 입도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더 정확히 알리는 노력을..." 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통해 국경 수준의 방역을 펼치겠다던 제주도.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고서야 대책을 마련하는 뒷북 행정이란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06.01(월) 16:45  |  문수희
  • [5시 뉴스] 신세계, 제주 시내면세점 사업 '포기'
  • 신세계 그룹이 지난해부터 추진해 왔던 제주에서의 시내면세점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대형 면세점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신규 특허 공고가 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섭니다. 이에 따라 신세계는 지난해 도내 한 교육재단과 체결한 제주시 연동의 한 호텔 매매계약을 취소하고 해약금 20억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2020.06.01(월) 16:19  |  변미루
  • 제주 '극단적 선택' 증가…전국 두 번째 높아
  • 제주지역에서 극단적인 선택으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발표한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동안 제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83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도별로는 2015년 150명에서 해마다 늘어 2018년에는 201명에 달했습니다. 특히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이 27%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나 제주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 2020.06.01(월) 16:17  |  조승원
KCTV News7
02:49
  • 제주외고 이전 여부 8월 초 '결론'
  • 정부가 오는 2025년부터 외국어고등학교를 일반고등학교로 일괄 전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현 제주외고의 운명이 오는 8월쯤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현 위치에서의 읍면지역 일반고냐, 아니면 제주시 동지역으로 이설해 평준화고로 운영하느냐의 두가지 선택입니다. 특히 도민 여론조사 과정에 학부모의 참여비율을 70%까지 늘린다는게 교육당국의 계획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외국어고등학교의 이전 재배치 여부가 8월까지는 결정될 전망입니다. 현재 이 문제를 다루고 있는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다음달까지 권고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제주외고를 제주시 동지역으로 이전해 평준화 일반고로 전환할지, 아니면 현 위치에서 읍면 비평준화 일반고로 전환할지의 선택인 것입니다. 도민 여론조사와 전문가. 도민 대표단 토론회 등을 거쳐 권고안을 마련한 뒤 교육감에게 제출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주도교육감은 8월초쯤에는 최종 결론을 내린다는 구상입니다. <박희순 /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 "환경영향평가 받는 기간, 설계하는 기간 등을 감안했을 때 3년은 족히 소요가 됩니다. 따라서 어떤 결정이 나올 지 모르겠지만 결정 시기를 언제해야 하느냐 결정한다면 지금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최근 제주외고 학부모 등이 제주외고의 일반고 전환 논의 중단 요구 청원서를 제주도의회에 접수한 것과 관련해 교육당국은 외고의 일반고 전환은 이미 정부 결정 사항으로 공론화 대상이 아니라며 예정대로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도민 여론조사 과정에 학부모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참여 비율을 70%까지 늘리고 제주외고 재학생 학부모들이 공론화 과정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박희순 /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 "그 외에 외고 학부모들을 한 모둠당 한명씩 들어가서 본인들의 입장을 밝힐 수 있도록 20명을 추가로 지정해서 토론회가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제주외고의 이전 재배치에 따른 장단점 비교나 충분한 정보 제공없이 도민 여론조사가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은 논란입니다. 제주외고의 이전 재배치에 대한 공론화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재학생 학부모의 반대와 도의회의 속도 조절 필요성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앞으로 이 문제는 제주교육계의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06.01(월) 16:01  |  이정훈
  • 김정학 개발공사 사장 내정자 인사청문 12일 실시
  •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에 내정된 김정학 전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에 대한 제주도의회의 인사청문회가 오는 12일 열립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개발공사 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안을 채택했습니다. 오는 12일 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15일 열리는 제383회 정례회 본회의에 보고할 계획입니다. 환경도시위는 인사청문회를 통해 개발공사 노사 문제와 적자 사업, 근로자 안전문제 해결 등에 대한 내정자의 역량과 자질 등을 검증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0.06.01(월) 15:58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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