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 같으면 시작됐어야 할 장마철이
아직도 제주에선 시작되지 않고 있습니다.
53년 관측 이래 단 두 번만 있었던 7월 장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김용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6월 말, 제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다가오는 7월 1일은 6.3 지방선거를 통한
새로운 체제의 제주도정과 교육청, 제주도의회가 동시에 출범합니다.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행정시장 접수
한동안 이어지던 비가 그치면서
오늘은 모처럼 맑고 평년 기온을 웃도는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그제 정식 개장한 해수욕장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뜨
제주도가
남방큰돌고래의 생태법인 지정을 추진해온 가운데
특정 개체를 넘어
제주도 전체를 생태법인으로 묶자는 학계의 제안이 나왔습니다.
다음 달 출범하는 새 도정은
돌고래 대신
곶자왈 등을 우선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