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천연기념물 제주 연산호 군락지에서 집단 훼손 붕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수온에 녹아내리는다는게 기존 정설이었는데 이에 더해 바다 염분과의 연관성이 처음으로 규명돼 학계에 보고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오늘 제주 해상에서 시험발사될 예정이였던 고체추진 우주발사체 발사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국방부는 최종 점검 과정에서 발사체에서 일부 문제점이 발견돼 발사 중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공업 생산과 출하, 그리고 대형소매점 판매가 동시에 감소하고 재고가 늘어나는 현상이 2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수 침체에 주력 산업 부진까지 맞물리며 지역 경제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
제18대 제주도교육감 인수위원회가 47개 정책 과제를 최종 확정해 고의숙 당선인에게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재정 상황 속에서 교육 시설 사업은 시기와 규모를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도 내놨습니다. 이정훈 기자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6
  • [도의회 재보궐선거] 대정읍…여당 VS 무소속
  • 제주도의회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을 점검해 보는 순서로 오늘은 대정읍 선거구입니다. 故 허창옥 의원의 별세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곳인데 여당과 무소속 후보간 1대1 맞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잡니다.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는 자타공인 제주 1차 산업의 중심지이자 넓은 지역만큼이나 영어교육도시와 송악산 개발, 해상풍력 사업과 같은 다양한 현안들이 산재해 있는 곳입니다. 인구는 2만 1천366명, 18살 이상 유권자는 1만 7천610명입니다. <허은진 기자> "대정읍 재보궐선거에는 여당과 무소속 후보 간의 1대1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정규 후보가 당내 경선을 통과해 도의회 입성에 도전합니다. 올해 44살로 제주대학교 원예과학과를 졸업하고 서귀포시 법무사 사무원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박 후보는 주민들의 의견이 법과 제도적으로 충돌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주차타워 조성, 모슬포항 확장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박정규 /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 "아들 둘, 딸 하나를 키우면서 지역 내에 뛸 수 있는 공간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아이들이 활기차게 웃을 수 있는 공간들을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줘야 되지 않나 생각하면서 지역 내에 문화체육복합센터를 꼭 건립하겠습니다." 이에 맞서 무소속 양병우 후보도 도의회 입성을 위한 첫 도전에 나섰습니다. 올해 61살로 탐라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정읍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양 후보는 오랜 공직생활을 통한 경력과 경륜으로 대정읍의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1차산업 소득 안정화, 영어교육도시 사업 추진 완료, 구도심권 활성화 등을 공약했습니다. <양병우 / 무소속 도의원 후보> "1차 산업 중에서도 소라 문제라던가 넙치 문제도 중요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대정읍의 마늘 문제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제 마늘에 대해서 가격 안정이라던가 소득보장, 출하 문제가 크게 걸려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지난 4회 지방선거에서부터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를 잇따라 선택해 온 대정읍 선거구. 이번에는 어떤 선택을 할지, 또 기존 대정읍 주민뿐만 아니라 영어교육도시 등으로 정착한 주민들의 표심은 누구에게로 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0.04.01(수) 15:59  |  허은진
KCTV News7
02:23
  • "자가격리 무시 형사고발 ·출도조치"
  • 해외 입국을 통한 코로나 감염이 확산하는 가운데 제주도가 방역 강도를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하던 중 무단이탈한 2명을 형사 고발하는가 하면, 해외에서 입국해 제주로 들어오려던 입도객 4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를 거부했다며 다른지역으로 이동시켰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미국 유학생 모녀가 제주에서 4박 5일 동안 여행을 즐기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접촉했던 한 80대 할머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오는 6일까지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격리 장소를 이탈해 지인과 함께 식당에서 식사한 사실이 보건당국에 의해 파악됐습니다. 앞서 제주 7번째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해 자가격리하던 중 무단 이탈했다가 형사 고발된 47살 남성에 이어 두 번째 사례입니다. 제주도는 마찬가지로 80대 할머니도 형사 고발한다는 방침입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비록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개인적인 일탈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예외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입국을 통한 코로나 감염이 확산하면서 제주도가 연일 강경한 방역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입국한 뒤 제주에 오려던 방문객이 입도 거부된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필리핀에 거주하던 일가족 3명과 캐나다에서 온 1명 등 내국인 4명이 제주공항에서 출도 조치된 것입니다. 이들 4명은 자가격리 의무 대상은 아니었지만 제주도의 자가격리 권고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임태봉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 "청정 제주에서 14일 전후로 있다가 서울로 올라가려는 목적이었는데 자가격리를 다소 거부했고, 그래서 모든 설명을 하자 본인이 막바로 공항에서 서울로 올라가게 된 것입니다." 이와함께 제주도는 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제주 입도객에 대해 코로나 진단 검사를 권고하는 수준이 아닌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내용의 특별행정명령을 발동하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4.01(수) 15:24  |  조승원
KCTV News7
02:20
  • 강경필,"4·3특별법, 민주당이 반성해야"
  •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투데이, 헤드라인 제주 등 4개 언론사가 마련한 4.15총선 대담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서귀포시 선거구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의 출마의 변과 주요공약을 정리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현 정권의 정책 실패로 위기에 처해있다며 현역의원 교체가 필요하다는 강경필 후보. 국가적 위기를 해결하고 서귀포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강경필 / 미래통합당 후보> "국가적 위기를 해결하고, 우리 서귀포시에 활력을 넣고 서귀포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 이런 다짐을 하면서 출마하게 됐습니다." 강 후보는 먼저 1차 산업에 대한 대책으로 농산물 해상 운송비 지원을 공약했습니다. 제주 4.3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도 약속했습니다.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된지 2년이 지났는데도 법안 처리가 되지 못한 것은 민주당 의원들의 노력 부족때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강경필 / 미래통합당 후보> "제주도 3개 지역구 현역 민주당 의원들이 반성해야 된다. 반성 정도가 아니라 도민과 유족들에게 사과를 해야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2공항 논란과 관련해서는 이미 확정된 사업이라며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지금 사업을 중단하고 갈등 해소 방안을 기다리자고 얘기 하는 것은 무책임하고 대안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때문에 현 상황에서는 공항 건설로 이주해야 하는 지역주민에 대한 대책이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강경필 / 미래통합당 후보> "마을을 떠나서 이주해야되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 분들에게 우선 충분한 보상을 일단 해드리고 그리고 나서 동시에 이 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어떤 공항 배후도시를 빨리 건설해야 된다." 강 후보는 이와함께 서귀포지역의 열악한 의료인프라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또 해양 레저 등 특성화된 전문학교 설립을 공약하며 서귀포시를 활력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0.04.01(수) 15:15  |  최형석
KCTV News7
02:32
  • 초유의 온라인 개학 … 학교 현장 '혼란'
  • 정부가 오는 9일부터 고3과 중3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하기로 하면서 준비작업이 한창입니다. 사상 처음 시행하는 온라인 수업에 통일된 지침도 마련돼지 않아 여전히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원주율은 어쩌조 저쩌고..." 학생들이 없는 빈 교실에서 선생님의 수업이 한창입니다. 학생들에겐 수업 내용을 미리 공지하고 궁금한 내용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고 받습니다. 시간내 준비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다 학생들의 반응을 살필 수 없어 원격 수업에 교육 효과를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김대현 / 서귀포고등학교 교사> "아무래도 온라인 수업은 앞에 학생들이 없는 상태에서 하다보니까 상호작용이 쉽지 않습니다." 정부가 오는 9일부터 고3과 중3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하기로 결정하면서 준비에 분주합니다. 한 고등학교가 마련한 원격수업 공개 행사에는 여러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는데 여전히 혼란스런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온라인수업의 수업 일수와 시수를 인정한다는 방침이지만 어떻게 학생들의 출석이나 결석을 점검할 지 출결처리 기준도 여전히 모호합니다. <변유근 / 대기고등학교 교사> "온라인 개학을 하게되면 학생들의 출결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수업 일수가 잡혀있기 때문에 교장선생님은 어떻게 할 것인지..." 또 발빠르게 온라인 교육을 준비해 온 시범학교들과 달리 대다수 학교들은 카메라 등 온라인 수업을 위한 장비 구입이나 환경을 구축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조동수 / 제주중앙여고 교장> "어제 결정되면서 (기자재가) 확보되지는 않았어요. 몇개만 있는 것이고 품절될 수 있어서 준비하라고 했고 이번 주까지 준비되리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본격적인 온라인 개학이 시작되면 가정에서 학생들이 교실 수업에 익숙했던 학생들이 원격 수업 시간에 맞춰 학습하는 지에 대한 점검이 쉽지 않은 점도 온라인 수업에 대한 기우를 키우고 있습니다. 사상 유례 없는 온라인 개학 일정이 발표됐지만 사전 준비가 부족한 교육 현장의 혼란은 당분간 불가피해 보입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04.01(수) 14:04  |  이정훈
  • 코로나19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코로나19 사태에 투입되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팀들을 위한 제주도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는 제주대학교 병원과 서귀포 열린병원 등 도내 선별진료소와 제주도 방역팀에 한라봉 50여 박스를 지원했습니다. 이밖에도 도내 읍면동 자생단체 등 63개 단체에서 마스크와 휴대용 손소독제를 만들어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나눔 운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2020.04.01(수) 13:53  |  김수연
  • "4·3위령제 대폭 축소…온라인 추념"
  • 코로나 사태가 이어지면서 이틀 앞으로 다가온 4.3추념식도 대폭 축소 봉행됩니다. 제주도는 홈페이지에 마련된 추모관에서 4.3의 정신을 기려주시기를 당부했습니다 원희룡 지사의 브리핑 주요내용 다시 보시겠습니다. '바이러스와의 전쟁'이라는 비상 국면 속에 4월을 맞게 되었습니다. 4.3추념식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4월 3일은 4.3영령을 기리고 아픔을 나누며, 평화와 인권, 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입니다. 아시다시피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최소 인원 150명만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봉행하게 되었습니다. 4.3 위령제를 진행하는 마을 8곳 중 2곳은 취소하였고, 나머지 6곳도 외부 인사 초청 없이 제관 중심으로만 봉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사회적인 거리두기 때문에 추념식장에 함께 모이지는 못하지만 4월 3일 오전 10시에 사이렌이 울리면 각자의 자리에서 묵념해주시고, 제주도 홈페이지에 마련된 4.3희생자 온라인 추모관에서 화해와 존중, 통합의 4.3정신을 기려주시기 바랍니다.
  • 2020.04.01(수) 12:05  |  최형석
  • '자가격리 거부' 해외방문 이력 4명 출도 조치
  • 해외를 방문했다가 제주에 온 입도객 4명이 자가격리를 거부해 출도 조치됐습니다. 제주도는 필리핀을 다녀온 일가족 3명과 캐나다를 방문한 1명이 항공편으로 제주에 도착했지만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한 자가격리를 거부함에 따라 입도할 수 없도록 출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서울에 가기 전 코로나 위험도를 피하기 위해 제주에 일정 기간 체류하려 했지만 14일 동안의 자가격리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도는 해외를 방문한 이력이 있는 입도객에 대해서는 14일 동안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 2020.04.01(수) 11:59  |  조승원
  • 제주국제개발협력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 한국국제협력단이 제주도, 제주대학교 등과 함께 국제개발 협력활동에 참여할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접수는 오는 15일까지로 대상은 제주지역 내 대학생입니다.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다음달부터 석달동안 해외 공적 원조 등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홍보와 콘텐츠 제작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 2020.04.01(수) 11:47  |  이정훈
  • 어린이집 휴원 기간 연장, 방역 추가 실시
  • 정부의 전국 어린이집 휴원 연장 결정에 따라 제주도내 어린이집 488개소에 대한 휴원기간도 연장됩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이들 어린이집에 대한 전면 방역을 추가 실시하고 아동과 보육교직원 1인당 2매씩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원합니다. 또 어린이집 휴원 연장 장기화에 대비해 수시 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분사형 방역기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긴급보육 이용 아동은 1만 1천 700여명으로 등록 아동의 52%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20.04.01(수) 11:44  |  김수연
  • 제주항에도 '특별입도절차' 적용…발열 검사
  • 현재 제주공항에 시행되고 있는 특별입도절차가 오늘(1일)부터 제주항으로 확대됩니다. 이에따라 배편을 통해 제주항 2부두와 7부두에 들어오는 모든 탑승객을 대상으로 도착 단계에서 발열 검사를 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최근 14일 동안의 해외방문 이력을 확인하고 방문 이력이 있다면 제주공항으로 이동해 워킹스루 진료소에서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게 됩니다. 검사 결과 음성일 경우 2주 동안 자가격리하게 되고 양성이라면 제주대학교 음압병상으로 이송됩니다.
  • 2020.04.01(수) 11:41  |  조승원
  • "정부 재난지원금-제주형 지원금 별도 지원"
  • 코로나19에 따른 생계 위기 가정에 대한 정부의 재난지원금과 제주도의 생활지원금이 각각 별도로 지원될 전망입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 코로나 브리핑에서 정부 지원은 정부대로 나가게 되며 큰 틀에서 제주의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지원 방침은 철회하지 않을 것이며 별도로 2개가 지원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정부의 지원금이 5월 중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제주 지원금의 지급 시기나 대상, 금액 등에 대해서는 현재 조정하는 단계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정부 지원이 늦어진다면 제주도가 먼저 지원할 수도 있다면서 현재 실무 준비 단계로 결정까지는 2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2020.04.01(수) 11:32  |  조승원
  •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 잇따라…"법적 조치"
  •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를 해야 함에도 무단 이탈하는 사례가 제주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미국 유학생 모녀의 접촉자로 분류돼 오는 6일까지 자가격리 상태인 80대 할머니가 어제(31일) 점심쯤 격리장소를 이탈해 지인과 함께 식당에서 식사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형사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7번 확진자의 비행기 내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하던 중 무단 이탈한 47살 A씨는 어제 서부경찰서로 고발 조치됐습니다. 제주도는 전체 공동체를 위해 예외 없이 자가격리에 협조해야 한다며 개인적 일탈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감염병예방법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된 경우 하루에 2번 코로나 증상과 격리장소 체류 여부를 공유해야 하며 위반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습니다.
  • 2020.04.01(수) 11:26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