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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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는데요. 취임 첫날부터 감귤 수확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정체정선의 영향권에 들며 제주 지역의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평년보다 늦은 장마이지만, 시작부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당분간 오락가락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송영훈 의원, 부의장에는 민주당 김승준 의원과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하지만 의장 선출 전부터
고의숙 제18대 제주도교육감이 오늘(1일) 공식 취임했습니다. 고 교육감은 화려한 실내 취임식 대신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는 것으로 첫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17
  • '민식이 법' 본격 시행…시설·처벌 '강화'
  • 어린이 보호구역에 안전 장비 설치를 의무화하고 교통사고 발생시 처벌을 강화하는 이른바 민식이법이 내일(25일)부터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신호등과 과속단속카메라 등을 추가설치하고 통학로 확보에 나섰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 인화초등학교 입니다. 학교 주변은 어린이 보호구역이 무색할 만큼 도로 양쪽으로 차량이 빼곡히 주차됐습니다. 제대로 된 인도가 없어 어린이들은 불법 주정차된 차량 사이를 비집고 다닐 수 밖에 없습니다. <김태용 / 인화초등학교 6학년> "차가 갑자기 튀어 나와서 불편하고요. 차가 많다보니까 좀 복잡하고 사고날 뻔한 적 두 번 정도 있었어요." 내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기준이 대폭 강화되는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되면서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는 철저히 단속됩니다. 도내 모든 학교의 실태 조사를 토대로 아이들의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통학로 확보에 나섭니다. <문수희 기자> "민식이 법이 시행되면서 이렇게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제대로 통행이 불가능한 곳은 통학로가 설치됩니다." 제주도 자지경찰단은 어린이보호구역 17곳에 단속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고 오는 2022년까지 도내 초등학교 80%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의 차량 운행 제한속도를 30km로 낮추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처벌 역시 강화되는데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사망사고를 낼 경우 운전자는 무기징역 또는 3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집니다. 상해사고도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강화됩니다. <강수천 /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어린이통학로안전팀장> "운전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진입하는 순간 항상 어린이들의 안전을 유념해서 운전해야 합니다." 지난 한해동안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18건. 민식이법의 시행으로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이 보장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03.24(화) 16:49  |  문수희
  • 작업하던 파쇄기에 불,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감귤 비닐하우스 인근에서 작업하던 파쇄기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 하우스 일부와 파쇄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03.24(화) 16:42  |  김경임
KCTV News7
01:33
  • 날씨/{벚꽃 개화...내일 밤부터 비}
  • 벚꽃도 하나 둘 피어오르고 있지만 마음껏 즐기지 못한다는 것이 아쉬운 요즘입니다. 내일 밤부터 약하게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모레부터는 강풍이 불고 많은 양의 비가 집중될텐데요. 산지 많은 곳에서는 최고 300mm 이상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내일 밤 비가 오기전까지는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북부와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내일까지는 화재 예방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도 더 따뜻하겠습니다. 오늘보다 기온이 2도에서 4도 가량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육상>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9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더 높겠습니다. 한낮에는 북부지역에서 20도까지 오르면서 오늘보다 더 따뜻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1도로출발해 17도 예상됩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날은 계속 따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번 주 비가 자주 내리겠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 토요일까지 비가 내립니다. 계획 세우실 때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제주의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20.03.24(화) 16:42  |  김규리
KCTV News7
02:41
  • 벚꽃 활짝…차단 방역 '비상'
  •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속에 봄꽃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벚꽃 축제는 일찌감치 취소가 됐지만, 꽃구경에 나서는 시민들이 몰리지 않을까 우려가 큰데요. 특히, 다른 지역에서 꽃나들이에 나섰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는 사례도 나오고 있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연분홍 벚꽃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습니다. 길 전체가 벚꽃으로 뒤덮여 화려한 꽃터널을 이룹니다. 외출을 삼가던 시민들은 따뜻한 봄볕을 만끽하기 위해 오랜만에 거리를 찾았습니다. <김혜영 / 제주시 도남동> "코로나 때문에 계속 집에 있어서 애들도 답답해하고 저도 답답해서 나들이 나왔어요." 올해 벚꽃축제는 코로나19 사태로 모두 취소됐지만, 벚꽃 시즌을 맞아 사람들이 몰리지 않을까 우려가 큽니다. 지난해 축제기간 3일동안 전농로를 찾은 사람은 25만명. 올해는 70% 이상 방문객이 급감할 것이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방역에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차무관 / 제주시 삼도1동 주민자치팀장> "주민센터 앞에 소독 부스를 설치해서 오가는 분들이 손 소독도 하고 발열 체크도 하면서 혹시 이상이 있는 분들은 보건소에 갈 수 있도록 안내를 하고 있고요." 실제 지난주 봄꽃 명소인 전남 구례군 산수유을 찾았던 관광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다른지역에서 우려했던 일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경남 진해에서는 아예 보행로를 차단하는 대책까지 내놨습니다. 삼도동주민센터는 벚꽃 거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마스크쓰기와 일정 거리두기 약속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다른 벚꽃명소인 제주대학교는 많은 방문객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음달 5일까지 외부인들의 캠퍼스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3.24(화) 16:39  |  김수연
  • "개학 후 마스크 쓰고 수업 …학생에 마스크 지급"
  • 정부가 다음달 6일 개학 이후에도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를 유지하면 수업 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습니다. 교육부는 또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에 대비해 학생 한명당 면마스크 2장과 보건용 마스크 1장을 비축할 방침입니다. 또 모든 학교는 개학 전 전문업체에 위탁해 학교 전체를 소독하고 의심증상자를 사전 파악해 등교 중지를 안내하도록 했습니다.
  • 2020.03.24(화) 16:12  |  이정훈
  • 제주서 코로나 다섯번째 확진자 나와…
  • 제주에서 코로나19 마지막 환자가 퇴원한 지 하룻만에 다섯번째 확진자가 나와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스페인에서 제주에 입도한 20대 여성 A씨가 오늘(24일) 오후 3시 15분쯤 한라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18일 스페인에서 국내로 들어온 후 다음날인 19일 오후에 제주로 입도했으며 이틀 후인 21일부터 발열 증상을 보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이 여성을 대상으로 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결과가 나오는대로 공개와 함께 방역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 2020.03.24(화) 16:07  |  양상현
KCTV News7
02:17
  • 장애여성들이 만드는 4·3 동백 배지
  • 4·3 희생자 추념일이 10일 정도 남았습니다. 이 맘때가 되면 많은 분들이 4·3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해 동백 배지를 착용하는데요. 서귀포시의 한 장애공동체에서도 2년째 4·3 동백 배지를 만들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장애인회관 사무실 한편에서 동백꽃 배지 만들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미리 재봉질을 마친 빨간 천에 핀셋을 이용해 하얀 솜을 꼼꼼히 넣습니다. 솜을 넣은 천을 다른 작업자가 넘겨 받아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이어갑니다. 서귀포시에서 생활하는 소아마비와 청각장애 등 6명의 장애여성들이 활동하는 공방공동체 '곤사름들'(고운 사람들)에서 만드는 동백 배지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작업을 중지했었는데 4.3 추념일이 다가오며 찾는 사람이 늘자 다시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좌영희 / 공방 활동가> "4·3은 저희 할아버지도 겪으셨기 때문에 그런쪽으로 많이 뭐라 그래야 할까요. 속이 좋지는 않아요. 그런 부분들을 만들면서 많이 좋아지고 있지 않나 생각은 좀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일일이 수작업을 거치다보니 단 하나도 똑같은 배지가 없는게 매력입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의 선입견과는 달리 실력이 뒤떨어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꼼꼼이 검수를 거치고 팔리지 않는 배지는 되가져와 개선방향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눕니다. 특히 수익보다는 사회적으로 장애여성들이 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의미를 두고 최근에는 마스크 제작에도 나섰습니다. <이연희 / 서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수익이나 가능성보다는 활동하는 장애여성들이 지역 사회에서 뭔가 활동할 수 있는 모습을 보고 또 장애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지 않을까 생각 하고 있거든요." 이밖에도 동백 배지 제작에 비장애 전문가들의 재능기부 등의 도움이 이어지고 배지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많은 사람들이 찾으면서 4·3을 추모하려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0.03.24(화) 15:31  |  허은진
  • 서귀포보건소,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팀 운영
  • 서귀포보건소가 코로나19로 불안과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을 위해 심리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심층 상담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전문 의료기관 연계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서귀포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으로 구성된 통합심리지원팀을 통해 286건의 상담과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 2020.03.24(화) 14:48  |  허은진
KCTV News7
02:10
  • "4월 6일 개학...안전한 학교환경 구축"
  •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새학기가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전히 추가 연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다음달 6일 예정대로 개학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 물품과 발열 감지 카메라를 비치하는 등 안전한 학교환경을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다음달 6일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새학기를 예정대로 시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개학까지 남은 2주동안 안전한 학교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스크와 소독제 등 방역 물품을 비축하고 발열 감지 카메라를 확보해 학교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학 이후에도 학교장 판단에 따라 식탁 칸막이 설치나 급식 시간을 늘려 소규모로 식사하도록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강력히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학교장들이 지원받기 이전이라도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이를 위한 추경안을 제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교육청의 예산이 내려가고 공문이 내려가기 전에 학교에서 교장의 판단아래 적극적으로 집행하십시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불확실성으로 혼란을 빚은 중간고사 실시 여부에 대한 입장도 내놨습니다. 이 교육감은 중간고사를 생략하거나 수행평가 등으로 대체할 경우 내신 성적 산출에 어려움이 있어 중간고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1학기 때 한번만 시험을 봐서 수시를 대비하고 성적을 정리하기는 어렵다. 그래야 아이들의 평가를 제대로 할 수 있다고 교장선생님들이 적극적으로 중간고사를 보겠다고 하고 있고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입시 준비의 안정화를 위해 고등학교부터 온라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03.24(화) 14:28  |  이정훈
  • 해경, 추자도 응급환자 이송
  • 오늘 새벽 추자도에서 55살 관광객 정 모 씨가 어깨가 부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을 급파해 새벽 5시 반쯤 제주항으로 들어와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올들어 추자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는 모두 14명입니다.
  • 2020.03.24(화) 13:51  |  김경임
KCTV News7
02:41
  • 장성철, "정부·여당 심판…도민 신뢰 회복"
  • KCTV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투데이, 헤드라인 제주 등 네개 언론사가 마련한 총선 대담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제주시 갑 선거구 미래통합당 장성철 예비후보의 출마 이유와 주요 공약을 들어봤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보수 범야권을 아우르며 새롭게 창당한 미래통합당에 입당한 이후 국민경선에서 승리하며 최종 후보까지 오른 장성철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의 권력 독점을 깨고 경제 위기를 초래한 문재인 정부의 심판론을 내세웠습니다. <장성철 /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6년, 서귀포는 20년 동안 국회 권력을 독점해 왔는데요. 이를 타파함으로써 새로운 성장과 혁신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다 이런 절박감 때문에 이번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장 후보는 무분별한 공약보다 도민 사회에 팽배한 정치 불신을 해소하는 게 먼저라고 강조했습니다. 지역과 주민의견 수렴을 정례화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국회와 정부, 그리고 도정에 반영하는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장성철 /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결국 정치라는게 사람과 물자 혹은 사람과 자원이 물 흐르듯 연결해서 조화될 수 있도록 하는 조정자, 기교가 역할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저는 간담회가 지역주민과의 대화의 장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게 판단해서 공약으로 제시하게 된 겁니다." 제주 4.3은 배보상 이전에 객관적인 피해 규명이 선행돼야 한다며 배보상 공약을 지키지 않은 대통령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미래통합당까지 여야, 중도 보수 가리지 않고 당적을 옮긴 철새 정치 이미지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혔습니다. <장성철 /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중도와 보수가 힘을 합쳐야 한다는 바른미래당의 창당정신이 있었어요. 그 정신이 미래통합당에도 오히려 더 적합하게 적용할 수 있겠다라는 판단 때문에 당적을 옮기고 창당 작업에 합류했기 때문에 단호하게 철새라고 하는 비판에 대해서는 감수할 용의는 있지만 인정하기는 어렵다." 장 후보는 제2공항은 지역 성장사업으로 정상적으로 추진하되 주민 갈등해소 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며 모호한 입장을 취하는 정부와 당론을 정하지 못한 여당을 비판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0.03.24(화) 12:54  |  김용원
  • 오리온 '제주용암수' 생산 잠정 중단
  • 오리온이 제주용암수 판매 부진으로 인해 물류센터에 쌓인 재고가 증가하면서 지난 16일부터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용암수는 유통시장이 온라인으로 한정되면서 계획보다 소비가 활성화되지 않은데다 코로나19 사태로 중국 수출길까지 막히면서 판매 부진을 겪어 왔습니다. 오리온은 현재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고 재고 처리를 위한 행사를 벌이는 등 소비 촉진에 나서고 있습니다.
  • 2020.03.24(화) 11:58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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