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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맛이 뛰어나 수요가 높았던 노르웨이산 고등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른바 '금등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밥상물가는 물론 기름값까지 전방위적으로 가격이 오르면서 도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의장단과 8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원구성 과정에서부터 다수당 중심의 운영이 이어지면서 출범 초기부터 여야 간 긴장감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제주 교육 역사상 첫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리면서 제주 교육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아이 중심 교육을 내세운 새로운 수장의 출발은 상징적 의미가 크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산적한 과제 속에서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는데요. 취임 첫날부터 감귤 수확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27
  • 4번째 확진자 발생…"대구 방문했다"
  • 제주에서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 이틀만에 추가 환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대구를 다녀 온 40대 남성입니다. 앞선 확진자와 마찬가지로 대구에서 감염돼 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방역당국은 확진자와 접촉한 14명을 자가격리하고 확진자가 다녀 간 5곳을 임시 폐쇄했습니다. 먼저,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또 늘었습니다. 지난 2일 세 번째 확진 환자가 나온 지 이틀 만입니다.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46살 남성 도민으로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지인 1명과 함께 대구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에 온 뒤부터 주로 제주시 연동에 있는 지인 집에 머물다가 몸에 이상을 느껴 어제(3일) 저녁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한 결과 1차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 정밀 검사에서 오늘(4일) 새벽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제주대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입니다. 앞선 확진자들의 동선이 군 부대와 서귀포시, 조천읍처럼 비교적 인파가 적었던 것과 달리, 네 번째 확진자는 제주시 연동을 중심으로 움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달 20일 대한항공편으로 제주에 들어 온 확진자는 21일과 3월 1일에는 제스코마트 신제주점, 24일에는 뉴월드마트 신제주점처럼 시민 왕래가 많은 곳을 방문했습니다. 지난달 23일에는 제주은행 신제주점 ATM을 이용했고 28일 서브웨이 연동점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제주에 온 뒤부터 확진 판정을 받을 때까지 약 2주 동안의 대부분을 지인 집에 머물긴 했지만 도심 한복판에 확진자가 나타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확진자가 다녀간 시설 5군데는 서둘러 방역을 마치고 임시 폐쇄했습니다. <000마트 관계자 > "방역필증을 받고 저희가 제주도에다가 신고를 해야 돼요. 신고하면 만 24시간 이후에 오픈할 수 있어요." 다행히 확진자는 제주에 입도할 때나 외출할 때 대부분 면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확진자의 증상이 열흘 전부터 나타났던 것으로 조사돼 전파 가능성을 차단할 기회를 놓쳤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제주에 온 이튿날인 지난달 21일 두통 증상이 생겨 두통약을, 지난달 22일에는 몸살 기운을 보여 퀵 배달로 감기약을 받아 복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25일에는 한라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았지만 이상 증상이 없어서 검사도 받지 않고 귀가했습니다. <배종면 / 제주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 "(확진자가) 건강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대구에 출장 다녀온 뒤 대구 상황이 안 좋다 보니까 집으로 가지 않고 지인 집에서 기거했다고 진술했고, 25일 이후 몸이 좋아진 것은 약에 대한 효과가 있지 않았나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최초 증상이 발현된 시점을 지난달 21일로 보고 전날 탑승한 항공편의 승객과 승무원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확진자와 접촉한 마트 직원 등 14명은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지난 1일 대구로 이동한 확진자의 지인 1명에 대해서도 건상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2명은 신천지 교회와 연관돼 있지 않다고 진술했지만 이에 대한 사실 여부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3.04(수) 15:18  |  조승원
KCTV News7
02:55
  • 대구·경북 승객 모두 발열검사 …검체검사 지원
  • 앞서 보셨지만 네 번째 확진자는 대구를 방문했던 전력이 있는데도 확진판정을 받기 일주일 전에 선별진료소를 방문했지만 호흡기와 발열 등 특이증상이 없어 검사를 따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일을 계기로 대구, 경북 지역을 다녀온 도민과 여행객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받을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구에서 제주로 오는 모든 항공승객들은 탑승전 발열체크를 반드시 받도록 했으며 제주공항에 도착해도 별도의 탑승구를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 네 번째 확진자는 지난 21일부터 두통, 감기 등의 증상을 느끼고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당시 시중의 두통약과 감기약을 복용했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자 25일 한라병원 선별진료소에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호흡기와 발열 증상이 없어 별다른 검사 없이 귀가했고 7일이 지난 후에야 또다시 병원을 찾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역학조사팀은 이 환자가 약을 복용했기 때문에 당시 특이 증상이 없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한라병원 측에서는 환자가 대구 방문 이력이 있지만 의심증상이 없었고 약 복용 사실에 대해선 환자에게 따로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검사 기준 대상에 있어 질병관리본부보다 확대된 방침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결국 방역 기회는 일주일이나 놓친 셈입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대구 경북지역을 다녀온 도민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기준에 해당하는 증상이 없더라도 최근 대구 경북지역을 다녀왔다면 검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검사를 하지 못했던 그런 점이 저희들이 뼈아프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오늘 이후에는 증상 여부, 질본 기준의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대구·경북을 다녀온 도민과 여행객들 모두에 대해서 무제한으로 검사를 확대해서…." 이와 함께 대구 제주 노선 항공기 탑승객들은 출발지인 대구공항에서 발열체크를 받고, 제주에 도착후에는 별도 통로를 통해 입도한 뒤 다시 발열체크를 받게 됩니다. 이는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4명의 확진자 모두 대구에서 왔거나 방문 이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대구에서 온 여행객들에게는 이동 접촉을 최소화하고, 의심 증상이 있으면 자가격리 수준의 외출 자제를 해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필요할 경우 자가격리자에 대해 생활필수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3.04(수) 15:01  |  김수연
  • 제주헬스케어타운에 '국내 족부 병원' 유치
  • 서귀포 제주헬스케어타운에 국내 족부 중점 병원이 설립될 전망입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최근 발과 발목, 무릎, 고관절 등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연세건우병원과 헬스케어타운 의료서비스센터 내 입주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서울에 있는 연세건우병원의 연간 외래환자는 약 7만 5천명이고 연간 수술건수도 6천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헬스케어타운 의료서비스센터는 다음달 중 착공돼 내년 8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 2020.03.04(수) 14:41  |  양상현
  • [스크린월] 검사기준 재조정 시급
  • 제주에서 코로나19 네 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난달 대구를 다녀온 40대 남성입니다. 그런데 어제 확진 판정을 받기 일주일 전, 방역당국은 이 남성을 격리치료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두통과 근육통 등 독감 증상을 보인 확진자가 지난달 25일 시내 선별진료소를 찾았지만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돌려보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때 격리가 됐다면 제주시 연동 일대를 일주일 동안 활보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겁니다. 제주지역 확진자 네 명이 모두 대구를 다녀왔지만 이 점을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언론은 선별진료소가 중국 방문자 위주로 운영되면서 더 위험한 국내 확산 지역을 제외했다는 점을 지적해 왔습니다. 뒤늦게 제주도가 나서 대구. 경북 방문자에게 검사비를 지원하기로 했지만 어디까지나 지자체 차원의 임시방편일 뿐입니다. 한정된 검사 인력, 검사 장비를 고려할 때 어느 정도 기준을 갖고 운영해야겠지만 그 기준 때문에 소위 "그림자 감염자"로 불리는 무증상 전파자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일은 막아야하지 않을까요. 대구 경북 확진자 4,700명. 이 지역 국내 확산 상황을 감안해 선별진료소 검사기준의 현실적인 조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끝>
  • 2020.03.04(수) 14:30  |  오유진
  •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20일까지 접수
  • 제주도교육청이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교육비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로 방과후 자율수강권과 학용품비, 졸업앨범비 등이 지원됩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다자녀 가정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입니다.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가능합니다.
  • 2020.03.04(수) 13:41  |  이정훈
  • '코로나19 예방' 임산부에 마스크 우선 지급
  • 제주도가 감염병 취약계층인 도내 임산부들에게 코로나19 마스크를 우선 지급합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보건소는 주소지 읍면동을 통해 임산부 한 명당 마스크 3장씩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임산부 본인 또는 가족이 신분증이나 임신확인서 등을 지참하면 마스크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중복지원은 안됩니다. 현재 행정시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는 3천 3백여 명입니다.
  • 2020.03.04(수) 13:05  |  김용원
  • 무사증 일시 중단…중국인 관광객 사실상 끊겨
  •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무사증 제도를 중단한지 한달을 맞고 있는 가운데 이 기간에 중국인 관광객의 입도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무사증 제도가 중단된 지난달 4일부터 어제(3일)까지 제주를 찾은 중국인 방문객은 1천 9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7만 100여명에 비해 97.3% 감소한 수칩니다. 제주도는 무사증 제도 중단 이후 사실상 중국인 관광객은 거의 없고 대부분 유학생과 현지 체류 중국교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2020.03.04(수) 12:10  |  김수연
  • 코로나 4번 확진자 발생…접촉자 6명 자가격리
  • 제주에서 코로나19 세 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 이틀만에 추가 환자가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를 방문하고 돌아온 46살 남성이 오늘 새벽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주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남성의 진술과 CCTV 분석, 카드이용 내역을 파악해 동선에 있던 시설 5곳을 폐쇄하고 접촉자 6명을 자가격리시켰습니다. 자가격리된 접촉자의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확진자와 함께 대구를 방문하고 제주에서 같이 생활한 지인이 현재 대구에 가 있는 만큼 지인의 상태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확진자와 지인 모두 신천지 교회와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는데 제주도는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 2020.03.04(수) 12:04  |  조승원
  • 건설 현장 '코로나19 대응 가이드 라인' 배포
  •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건설 현장에서도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건설 현장 대응 가이드 라인을 도내 건설관련 유관단체와 업체에 전달했습니다. 가이드라인 주요 내용은 현장 출입과 예방수칙 이행 사항, 의심환자와 확진자 발생 시 조치 사항 등 입니다. 이와함께 제주도는 코로나19 예방수칙 등이 담긴 홍보전단지 1만부와 손소독제 4백여 개를 함께 전달했습니다.
  • 2020.03.04(수) 11:53  |  문수희
  • "대구·경북 방문 도민·여행객 특별관리"
  •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한 가운데 제주지역 4명의 확진자 모두 대구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가 대구와 경북지역을 다녀온 도민이나 여행객에 대한 특별 관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원희룡 지사의 브리핑 주요내용 다시한번 보시겠습니다. 대구를 다녀온 40대 남성이 오늘 새벽에 안타깝게도 제주의 4번째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이 됐습니다. 도민들이 걱정하고 불안해 하실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확진자 4명 모두 대구에서 감염되어 제주에 입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구 경북을 왕래하는 도민과 여행객을 비롯해 지역사회를 더욱 안전하고 철저하게 보호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오늘 아침 긴급히읠를 열고 대구 경북지역을 다녀온 도민 및 여행객에 대한 협조 요청 및 긴급지원 방침을 수립하여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대구발 제주행 승객을 대상으로 출발지인 대구에서 발열체크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기내에서는 감염예방을 위한 수칙과 도내 선별진료서에 대해서 기내방송으로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주공항에서 입도 후 수속과정에서는 승객들이 별도의 브릿지로 이동하도록 하고 그 과정에서 더 면밀하게 발열체크를 하고 방역 용품도 긴급지원하겠습니다 대구 경북을 다녀온 도민 및 여행객은 본인이 원할 경우에는 질병관리본부의 기준에 해당하는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 진단검사를 전원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2020.03.04(수) 11:50  |  최형석
  • 우도 해상서 화재로 어선 침몰…2명 구조·6명 실종
  • 오늘 새벽 3시 20분쯤 우도면 남동쪽 74km 해상에서 조업하던 29톤급 서귀포선적 갈치잡이 연승어선 307해양호에 불이 나 선원 8명 가운데 2명은 구조됐지만 6명이 실종됐습니다. 해당 선박은 아침 7시 20분쯤 화재 진화 도중 침몰했습니다. 선장 60살 김모씨와 갑판장 48살 김모씨는 인근 어선에 의해 발견돼 구조됐고, 발견 당시 두 사람은 어선에서 뜯겨진 구조물에 매달려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장 김씨는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오전 6시 20분쯤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뒤이어 갑판장 김씨도 오전 11시 45분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나머지 한국인 선원 58살 이 모씨와 베트남 선원 25살 응모씨 등 6명은 실종된 상태입니다. 침몰 해역에는 해경과 해군, 관공선, 민간어선 등 총 28척의 함선과 항공기 7대가 투입돼 실종 선원들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 2020.03.04(수) 11:47  |  허은진
  • "대구·경북 방문 도민 '코로나 검사' 지원"
  • 대구, 경북지역을 방문한 도민이나 여행객들이 줄줄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이들에 대한 검사와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대구 경북 지역을 다녀온 경우 질병관리본부의 검사 기준에 해당하는 증상이 없더라도 본인이 원한다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의심 증상이 생기면 자발적인 자가격리 수준의 외출 자제를 권고하고 생활 필수품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현재 유일하게 제주-대구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티웨이항공과 협의해 대구에서 출발하는 탑승객을 대상으로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제주에 도착한 뒤 별도의 통로로 이동해 재차 발열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 2020.03.04(수) 11:25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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