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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맛이 뛰어나 수요가 높았던 노르웨이산 고등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른바 '금등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밥상물가는 물론 기름값까지 전방위적으로 가격이 오르면서 도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의장단과 8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원구성 과정에서부터 다수당 중심의 운영이 이어지면서 출범 초기부터 여야 간 긴장감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제주 교육 역사상 첫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리면서 제주 교육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아이 중심 교육을 내세운 새로운 수장의 출발은 상징적 의미가 크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산적한 과제 속에서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는데요. 취임 첫날부터 감귤 수확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이 시각 제주는
  • 봉개동 북부소각장 2023년까지 연장 운영 합의
  • 제주시 봉개동 북부소각장 사용 기한이 3년 연장됐습니다. 제주시와 '제주도 산북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는 지난 25일, 봉개동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 소각처리시설 사용 기한을 2023년 3월까지 3년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봉개 매립장에 쌓여있는 압축폐기물 4만 8천 톤과 폐목재 2만 5천톤은 북부소각장에서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제주시는 주민 숙원사업으로 봉개동 사우나시설 보수 공사와 주차장 확충 사업을 약속했습니다.
  • 2020.02.27(목) 08:38  |  김용원
  • 민주당 '제주시 을' 선거구 후보에 오영훈 확정
  • 4.15 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오영훈 의원이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어제(26일) 밤 제1차 경선 지역에 포함된 제주시 을 선거구 등 전국 30곳의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24일부터 어제까지 실시된 국민참여 경선을 통해 후보로 확정된 오영훈 의원은 경선에 참여했던 부승찬 후보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정부 여당의 승리를 위해 제주도 선거대책본부에서 역할을 맡아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오 의원은 또 코로나19로 인해 당분간 대면접촉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하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도민 목소리와 민생문제를 듣고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0.02.27(목) 08:03  |  조승원
  • 일간지 20200227
  • [오프닝] 오늘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제주도가 정부로부터 신천지 교인 646명의 명단을 제공받아 전수조사에 들어갔다는 소식, 머리기사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보 기사로 시작합니다. - 1면.... 제주 신천지 제주도는 제주에 거주하거나 체류 중인 신천지 교인 명단이 확보됨에 따라 4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전화 확인에 작업에 들어갔는데요, 유증상자 등 1차 확인 결과를 곧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도민 불안을 감안해 전수조사와 함께 14일간의 잠복기 관리를 실시할 계획인데 연락이 닿지 않는 신도에 대해서는 경찰과 협조해 추적관리하기로 했다는 소식, 보도하고 있습니다. - 1면.... 입산 통제구역 훼손이 가속화되는 오름 보호를 위해 오름 입산통제구역 지정과 도립공원 지정을 추진한다는 내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에는 368개의 오름이 있고, 이중 204개, 면적으로는 절반인 50%가 사유지여서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 탐방객 증가와 산악 레저 활동 등으로 훼손이 심각해 지고 있어서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산악자전거 등의 오름 내 출입을 통제하는 오름 입산통제 구역을 지정하는 방안과 동부권 오름부터 단계적으로 오름도립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주일보 - 4면... 갈 곳 잃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이 운영을 중단하면서 노인들이 원치 않는 '가택감금’상태가 됐다는 내용입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다음 달 8일까지 제주시내 종합복지관 7곳과 경로당 3000곳의 운영이 중단됐는데요,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경로식당 등이 일제히 문을 닫자 바깥 출입을 하던 노인들이 갈 곳을 잃었다고 합니다. 공영관광지 중 실내 관광지 12곳도 임시 휴관했고, 공공 청소년 수련시설 40곳도 휴관에 들어갔다는 소식도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 5면.... 일손 부족에 코로나 여파로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 재활시설에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일손이 크게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복지시설에 외부인 출입을 금지하도록 지시했는데요, 때문에 한 요양원은 자원봉사자들의 방문이 끊겨 노인 50명의 식사제공부터 목욕과 청소, 산책 등 모든 업무를 몇 안되는 직원들이 도맡고 있다고 합니다. 체온 측정과 마스크 교체를 해야 하는데 물량도 턱없이 부족해서 직원들이 시내 약국을 돌아다니며 구하고 있다는데요, 또 다른 장애인재활시설의 경우는 미용봉사자들이 시설로 오지 않아서 휠체어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불편도 호소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제민일보 - 4면... 아이돌봄 어린이집이 휴원 기간이 연장되면서 자녀를 맡길 곳이 없어진 맞벌이 부부나 한부모, 다자녀 가정의 어려움이 커졌다는 기사 내용입니다. 제주도는 어린이집 임시 휴원을 3월8일까지로 1주일 더 연장하고, 시간제보육 제공서비스도 전면 중단하기로 했는데요, 보육공백을 막기 위해 어린이집에는 긴급보육 당번교사를 배치하고, 가족돌봄휴가제를 적극 활용하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휴원한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거나 돌봄휴가를 쓰는게 쉽지 않아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고, 아이돌봄서비스도 도내 활동하는 아이돌보미가 290명에 그쳐 현실성 없는 대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고 합니다. - 6면... 저출산 탈제주 지난해 인구 자연증가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면서 제주지역도 인구 감소가 시작된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온다고 합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연간 출생아 수는 4,509명. 사상 첫 5000명이 붕괴된 2018년에 비해서도 5.7%가 더 감소했는데요, 인구 자연증가는 561명으로 전년에 비해 35%나 줄었다고 합니다. 제주를 떠나는 사람도 꾸준히 늘어서 전입.전출 기준으로 1월만 284명이 줄어 12월 이후 두 달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다고 합니다. 제주이주 열풍이 불어 한 달에 1,600명이 증가했던 2016년과는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한라일보 - 4면... 코로나19보다 코로나19가 가져온 불황의 여파로 일용직 근로자들의 생계가 끊겨 거리에 나앉을 처지에 놓였다는 기사 내용입니다. 어제 오전 한 직업소개소에서 만난 일용직 근로자는 일주일 넘게 수입이 없는 상태다라며 최근 불어닥친 어려움을 호소했다는데요, 이 직업소개소는 평소 하루 2,30명에서 이날은 4명만 일자리를 연결해�Z다고합니다. 외식업계도 무료직업소개소에 일거리를 기다리는 대기인력이 350여명이지만 하루 50명 정도만 연결해주는 처지라며 코로나 여파가 일용직 근로자들의 생계에 타격을 주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 4면.... 알몸 채팅 제주에서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소위 몸캠으로 유혹한뒤 사기. 협박을 하는 일명 ‘몸캠피싱’이 잇따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해 8월 A씨는 화상 채팅으로 만난 여성이 알몸 채팅을 요구하면서 악성 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한후 개인 정보를 빼내 돈을 주지 않으면 알몸 영상을 주변인들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고 합니다. A씨는 600만원을 갈취당했는데 이런 몸캠피싱은 제주에서도 2017년 30건, 2018년 41건, 지난해는 43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피해액도 연간 1억원 가량이 되는 것으로 추산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상 오늘 아침 신문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2020.02.27(목) 08:01  |  오유진
  •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음…낮 최고 14도 (9시)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2에서 14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아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2.27(목) 07:15  |  김경임
  • 도내 신천지 신도 34명 유증상…43명 연락 두절
  • 제주에 거주하는 신천지 신도 646명 가운데 34명이 코로나 19 증상을 보여 즉시 자가격리됐습니다. 제주도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받은 명단을 토대로 1차 전화 문진을 실시한 결과, 이들 가운데 34명이 기침이나 발열,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유증상자 34명에 대해 14일동안 자가격리 조치하고 오늘 중으로 검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한편, 연락이 닿지 않은 43명에 대해서는 재차 연락을 취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중대본 등의 협조를 얻어 소재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 2020.02.27(목) 06:16  |  김경임
  • 대전 확진자 제주여행…"역학조사 대상 아니"
  • 대전지역 코로나19 6번째 확진자가 최근 제주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나섰습니다. 이 확진자는 지난 15일 지인 2명과 함께 제주공항으로 입도해 17일까지 2박 3일 동안 여행을 한 뒤 대전에 돌아가 22일부터 미열 증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공개된 일정 등을 확인한 결과 도민 가운데 격리 대상은 없으며 역학조사 대상도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2020.02.26(수) 18:26  |  변미루
KCTV News7
02:54
  • "코로나 소개령 협조 당부"…검사 인력 추가
  • 제주도가 코로나 19 위급상황에 대비한 병실 확보를 위한 소개 명령으로 일부 환자들의 불편이 있겠지만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폭주하는 검사 의뢰와 민원에 인력도 확충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침대에 실린 환자가 병원 밖에서 대기하던 차량에 실립니다. 환자를 태운 차량이 이내 병원을 떠나고, 그동안 환자가 머물던 병실은 텅 비었습니다. 코로나 19 위급상황에 대비한 병실 확보를 위해 소개 명령 즉, 환자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과정입니다. 현재 감염병 관리기관 3군데의 환자들은 연강병원과 제주사랑요양병원, 아라요양병원, 탑동병원 등 8곳으로 분산 이송되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만 하더라도 110병상을 비워 코로나 확진자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야 하는데, 갑작스레 병실을 옮겨야 하는 환자들은 적지 않은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김광식 / 제주의료원장> "제주대학교 병원하고 제주의료원, 서귀포의료원에 병동을 비워서 코로나 19 환자분들을 입원시키기로 돼 있습니다. (기존) 환자를 다 퇴원시키고 코로나 19 환자 입원준비를 하게 됩니다. 퇴원하는 과정 자체가 저희도 어렵지만 보호자분들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제주도는 지금의 소개명령이 코로나 확진자 급증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불가피한 조치라며 도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대신 사태가 정리되는대로 환자들을 원래 병원으로 최우선 배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중환 /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안전실장> "(기존) 환자분들의 이해를 구하면서 전원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시지만 불가피한 전국가적 상황임을 꼭 이해해주시기를 바라고." 코로나 19 감염을 우려한 검사 물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현장인력도 확충합니다. 현재 검사인력은 단 6명. 하루 50건에서 70건을 처리하면서 과부하에 걸리고 있어 감염 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수의직과 수산질병관리사까지 투입합니다. 또 간호사협회와 퇴직공무원까지 각 지역 보건소로 보내져 각종 민원 업무를 지원하게 됩니다. 한편 현재 제주지역의 자가격리대상은 기존 170명에서 143명으로 조정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등록 주소지에 따라 관리한다는 방침에 따라 도외 주소지 27명이 제외된 것입니다. 제주도는 관리주체는 이관됐지만 다른 지방 주소지의 자가격리대상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0.02.26(수) 17:41  |  김경임
  • 송재호 전 위원장, 총선 제주시 갑 예비후보 등록
  • 4.15총선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갑 선거구 전략공천을 받은 송재호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송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정치 개혁과 민생 개혁 완성, 제주특별자치도의 완성을 위해 이번 선거는 매우 중요하다며 도민과 민주당, 당원의 뜻을 받들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그제(24일) 송 전 위원장을 제주시 갑 선거구에 전략공천했으며 박희수 예비후보의 요청으로 현재 재심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 2020.02.26(수) 16:54  |  조승원
KCTV News7
02:01
  • 중국인 유학생 입도 본격…제주도 긴장
  • 대학 개강을 앞두고 중국인 유학생들이 제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지역 내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다음달까지 제주에 들어오는 중국인 유학생은 19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합동 임시생활시설을 마련해 증상에 관계없이 무조건 2주간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허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새학기 개강을 앞두고 중국인 유학생들이 본격적으로 제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중국인 유학생들이 제주공항을 통해 들어오면 발열 여부 등과 상관없이 전용버스를 이용해 제주도가 마련한 임시 생활시설로 이송돼 격리됩니다. 다음달 개강까지 189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제주에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 "제주로 들어오는 중국인 유학생들은 이곳 합동 임시 생활시설로 이송돼 2주 동안 생활하게 됩니다." 대학별로 제각각 운영하며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한곳에 모여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중환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 "현재 합동 임시 생활시설로 확보된 총 194실을 입도하는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시설 확보와 기타 운영상에 문제가 없도록 (도내 4개 대학교와) 서로 협조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신입생을 포함한 제주도내 중국인 유학생은 902명. 이 가운데 이미 250여명이 제주에 들어와 생활하는 가운데 대부분 2주간의 격리기간에 이렇다할 증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120여명의 학생들은 휴학 내지는 입도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지역사회 내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개강을 맞아 중국인 유학생들의 입국이 이어지면서 제주도가 다시 한번 긴장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0.02.26(수) 16:49  |  허은진
KCTV News7
01:22
  • 날씨/{내일 낮 최고 14도...당분간 포근}
  • <위성> 현재 흐린 가운데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어제보다는 아니지만 오늘도 크게 춥지는 않았는데요. 당분간 평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는 다소 낮게 시작하겠습니다. 모레 오전부터는 비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기확산이 원활해 공기도 청정한데요.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 좋음에서 보통 단계 나타내겠습니다. <육상>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아침 오늘보다는 기온이 낮아지겠는데요. 아침에 4도에서 6도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12도에서 14도로 여전히 포근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도 5도로 출발해 10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해상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물결은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공항> 내일 공항도 맑겠고요. 시정도 좋겠습니다. 한낮에는 12도 예상됩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잦습니다. 날은 포근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20.02.26(수) 16:49  |  김규리
  • 어린이집 휴원기간 내달 8일까지 연장
  • 제주지역 어린이집 휴원 기간이 일주일 연장됩니다. 제주도는 당초 다음달 1일까지 엿새동안 휴원을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세를 보여 휴원 연장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달 졸업하는 원아의 경우 오는 29일까지 어린이집에서 긴급보육이 가능하고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입학생의 경우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긴급 돌봄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0.02.26(수) 16:38  |  이정훈
  • 금능 해안서 50대 낚시객 고립됐다 구조
  • 오늘(26일) 오전 11시 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해안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4살 김 모 씨가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해경에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김 씨의 건강에는 별다른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20.02.26(수) 16:27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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