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저렴하고 맛이 뛰어나 수요가 높았던 노르웨이산 고등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른바 '금등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밥상물가는 물론 기름값까지 전방위적으로 가격이 오르면서 도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의장단과 8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원구성 과정에서부터 다수당 중심의 운영이 이어지면서 출범 초기부터 여야 간 긴장감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제주 교육 역사상 첫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리면서 제주 교육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아이 중심 교육을 내세운 새로운 수장의 출발은 상징적 의미가 크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산적한 과제 속에서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는데요. 취임 첫날부터 감귤 수확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46
  • 신세계 면세점 교통대책 충분?…위약금도 논란
  • 지난달 교통영향평가에서 제동이 걸린 신세계 면세점 측이 내일 다시 심의를 받게 됩니다. 여전히 주차대책이 미흡한데다 올 상반기 안에 면세점 특허를 받지 못하면 토지매매 계약 해지와 함께 20억 원의 위약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내용이 추가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지난달 교통영향평가 심의에서도 재심의 판정을 받은 신세계 면세점. 내일(7일) 세 번째 도전을 앞두고 심의위원회에 보완된 교통 혼잡 저감 대책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심의 때 제시했던 전세버스 전용 외부 주차장 2곳 외에 연삼로 북측에 주차장 1군데를 추가하고 주차 면수를 조정했습니다. 아연로 주차장은 전세버스 82대에서 79대로 줄이고 신규 주차장에 8대를 추가해 총 주차 면수를 100대에서 105대로 늘렸습니다. 이와함께 교통 혼잡이 우려되는 아연로 600미터 구간에 대해서는 확장 공사비 전액을 부담한다는 내용으로 제주시와 협의된 자료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면세점 부지로 계획하고 있는 연동 모 호텔 부근에 진출.입 차량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완화 차로도 늘리는 등 보완된 대책을 제시했다고 하지만 교통 혼잡에 대한 우려는 여전합니다. 면세점 면적에 비해 전세버스 주차 면수가 충분하겠냐는 지적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신세계 면세점 판매 면적은 약 1만 5천 제곱미터에 주차 면수는 105대. 기존에 영업 중인 신라면세점이 1만 1천 제곱미터에 114대, 롯데면세점은 1만 5천 제곱미터에 120대인 점을 감안하면 10대 가량 적은 수치입니다. 신세계 면세점이 연동 모 호텔과 맺은 토지매매 계약 조항도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안에 면세점 특허 공고가 나오지 않으면 호텔 소유주인 모 교육재단과 매매 계약을 해지하고 위약금 명목으로 20억 원을 주겠다는 조항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재단을 앞세워 대기업의 면세점 진출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누그러뜨리고,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경우 발을 빼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안주연 / 신세계디에프 언론홍보팀장> "양사 합의 하에 특허 공고가 안나올 것을 대비해 출구전략을 만들어 놓은거죠. 최종 결정은 그때 가서 하는 거고 면세점 사업을 접으려는 것은 아니고..." 우회 진출 논란과 함께 교통 혼잡 저감 방안도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는 신세계 면세점이 세 번째 심의에서는 어떤 결론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2.06(목) 15:18  |  조승원
KCTV News7
02:41
  • '코로나 비상사태' 선포…해법 나올까?
  • 최근 이어진 경기 침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공포까지 더해지며 제주지역 경제가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텐데요. 제주도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최근 이어진 경제 침체에 감염병 확산 공포까지 더해지며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섭니다. 원희룡 지사는 IMF에 버금가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온 도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따라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를 구성해 경제와 관광, 1차산업 등 분야별 현황을 파악해 실직적인 대책 마련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협의체에서 결정된 사항에 대해선 예산 재조정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반영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 도는 IMF위에 못지않는 상황이라는 인식하에 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온 도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에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협의체에서 마련한 대책에 대해서는 현실성과 우선순위를 검토한 뒤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우선 급한대로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영안정자금이 특별지원됩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7천억 원과 추가로 마련한 특별경영안전 자금 2천억 원 등 1조 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입하게 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자금난이 우려되는 41개 업종에 대해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됩니다. 담보능력이 없는 기업에 대해서는 무담보 신용대출이 가능하도록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특별보증을 최대 1천억원 규모로 실시합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관련해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경기침체와 매출 감소 등 직간접적인 자금난이 우려되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 특별지원을 통해 원활한 자금 융통과 경영안전을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무엇보다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가시지 않으면서 소비 주체들이 지갑을 열지 않는 가운데 단순히 융자 확대를 넘어선 실효성 있는 경제 위기 대책을 내놓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02.06(목) 14:56  |  문수희
  • 찬바람 불며 다소 추워…내일, 차차 흐려져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이 불며 다소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6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했고 찬바람이 불며 체감기온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기온은 오늘보다 2도 가량 오르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20.02.06(목) 14:03  |  문수희
  • "코로나 사태, 한라산 탐방예약제 일시 보류해야"
  • 신종 코로나 사태로 인한 관광업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실시하고 있는 한라산 정상 예약탐방제를 일시 중단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부동석 제주도관광협회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코로나 관련 문화관광체육위원회의 현안보고자리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가뜩이나 내,외국인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음식 숙박업 등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여행객이라도 올 수 있도록 한라산 예약제를 당분간 보류해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관련 의견에 대해 검토중이라고 답변했습니다. 한편, 오늘 현안보고에서는 제주관광진흥기금과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이용해 피해 업체들을 지원하겠다는 제주도의 대책에 대해 가용할만한 재원이 충분한지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 2020.02.06(목) 14:00  |  김수연
KCTV News7
02:33
  • 영어교육도시도 '비상'…100명 '자가격리'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제학교가 몰려있는 제주영어교육도시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부터 학사 일정이 시작된 가운데 설 연휴 기간에 중국을 다녀온 학생과 학부모들이 있었는데요. 국제학교측은 이미 백여 명에 이르는 이들 학생과 교직원을 자가 격리 조치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영어교육도시의 한 국제학교입니다. 지난 주부터 수업이 시작됐지만 설 연휴 중국을 방문한 가족이 있거나 다녀왔던 중국인 재학생 5명은 현재까지 등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을 방문하지도, 이상 증상도 없지만 예방 차원에서 자가격리중입니다. <국제학교 경비실 관계자> "지금 들어갈 때 학부모님도 여기서 다 검사를 하고.. 복도에도 선생님들이 나오셔서 확인합니다." 신입생 입학 시험도 개교이후 처음으로 외부 시설을 빌려 학교 밖에서 치러졌습니다. 다른 학교들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국제학교 4곳에 재학 중인 학생은 모두 3천9백 여명으로 이 가운데 중국인 학생은 184명입니다. 이들 중국인 학생 중 후베이 성 출신이나 방문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본인이나 가족이 중국 다른 지역을 방문했거나 경유한 학생과 교직원 백명은 혹시나 모를 사태에 대비해 바이러스 잠복기인 14일동안 자가격리 중입니다. <이정훈 기자> "이들 국제학교들은 현재 외부인들의 출입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데 학부모 조차 발열 검사 등 확인 후에야 출입이 허용됩니다." 자가 격리 중인 학생과 교직원은 모두 이상 증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국제학교측은 교내,외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등 좀처럼 수그러들 줄 모르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02.06(목) 13:56  |  이정훈
  • '자가격리 12명' 이상 증세 없어…내일, 격리 해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제주에서 이렇다할 추가 이상증세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5일) 추가 격리된 12번째 확진자 접촉 남성을 포함한 12명의 집중관리대상에 대한 1대1 모니터링 관리 결과 발열 등 특이사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바이러스 최대 잠복기인 14일이 지나는 내일(7일) 0시 이후로 격리조치가 해제됩니다. 한편, 현재까지 제주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증상자는 28명이며 이들 모두 음성 판정 받았습니다 .
  • 2020.02.06(목) 13:36  |  문수희
KCTV News7
05:19
  • [카메라포커스] (대담)코로나 한파에 지역경제 '강타'
  • Q. 중국 신종 코로나 사태로 제주지역 경제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점검했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변미루 기자, 관광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까지 타격이 크다고요? A. 네. 영상으로 보신 것처럼, 식당과 호텔, 여행사 할 것 없이 비슷한 상황입니다. 손님이 없으니 매출이 떨어지고, 직원을 하나둘 내보내다가 휴업, 심지어는 폐업까지 하고 있는데요. 지난 사드 사태 이후 3년 만에 중국 한한령이 풀리나 했는데, 기대가 위기로 돌아온 겁니다. 현장에서 만난 업계 종사자들은 전염병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데 대부분 공감했습니다. 하지만 당장 생계가 막막하다보니, 부디 장기화되지 않기만을 간절히 바라면서 사태를 주시하고 있는 분위깁니다. Q. 도대체 관광객들이 얼마나 줄었습니까? A. 중국인뿐 아니라 내국인 관광객까지 크게 줄었습니다. 통계를 살펴보겠습니다. 국내에서 사태가 확산되기 시작한 1월 28일부터 그제(4일)까지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이 1만 8천명 제주를 찾았는데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겁니다. 내국인 관광객도 25% 줄었습니다. 최근에는 무사증 입국까지 일시 중단되면서 앞으로 감소세는 더 가팔라질 전망입니다. 그만큼 업계의 피해 규모도 불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Q. 그렇다면 휴업을 하는 업체들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까? A. 정부는 현재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실명이 공개된 식당이나 병원 등은 어쩔 수 없이 문을 닫고 있는데요. 이 경우 의료기관에 한해서만 일단 보상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지난 메르스 당시에도 병원과 그 건물에 입주한 약국과 상점 233곳만 보상이 이뤄졌습니다. 나머지 영업점은 정부가 폐쇄 명령을 내린 게 아니기 때문에 자발적인 임시 휴업까지 보상받긴 어렵습니다. 얼마 전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정부 조치에 의해 피해가 발생했을 때 보상이나 지원이 있어야 하지만, 자발적인 휴업까지 지원하면 지적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한 것도 이런 맥락인데요. 최종 결과는 앞으로 손실보상위원회 협의를 거쳐 정해질 전망입니다. Q. 업계에서는 막막할 수밖에 없겠군요. 그렇다면 코로나 사태로 발생한 피해에 대한 다른 지원 같은 건 없습니까? A. 지원 대책은 하나 둘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정부는 피해 업체의 세금 납부 기한을 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국세와 지방세 납부를 최대 9개월까지 연장하고, 체납에 따른 처분은 1년까지 유예하기로 한 겁니다. 제주도는 차원에서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앞서 리포트에서 전해드렸듯, 지역경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업계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조원에 가까운 자금을 풀기로 했습니다. 다른 예산을 줄여서라도 경제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인데, 이러한 긴급조치가 코로나 사태의 충격을 얼마나 흡수할 수 있을지, 앞으로 상황을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 2020.02.06(목) 11:52  |  변미루
  • 가출 청소년 성관계 40대 징역 1년6월
  •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서근찬 부장판사는 지난해 3월 10대 가출 청소년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2차례 만나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 등으로 기소된 45살 A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서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비슷한 범죄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아 출소한 뒤 누범기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범행을 저질렀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0.02.06(목) 11:32  |  최형석
  • 택시·렌터카 차량에 '전기차' 집중 보급
  • 제주도가 올해 전기차 보급정책을 사업용 차량에 집중하기로 하고 택시와 렌터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에따라 전기택시에 대한 구매보조금으로 7백만 원을 지원하고 일반차량에서 전기택시로 전환하는 경우 노후차량 대차 보조금을 추가 지원합니다. 렌터카 업체가 전기렌터카를 도입할 경우 등록기준을 완화하고 차령 연장 등 인센티브를 부여합니다. 특히 전기택시나 렌터카를 다량으로 구매하면 한전이나 민간사업자를 연계해 충전 인프라 구축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 2020.02.06(목) 11:27  |  조승원
  • 코로나 재정위기 업체에 '경영안정자금' 지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에 경영안정자금이 특별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계획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액 7천억 원 외에 추가로 특별경영안정자금 2천억 원을 41개 업종에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별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 대출은 오는 17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하며 기존 대출 유무과 관계 없이 지원됩니다. 또한 협약 금리를 추가 인하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줄이고, 기존 대출자에 대해서도 원리금 상환시기를 2년씩 3회 차까지 재연장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 2020.02.06(목) 11:21  |  조승원
  • 청정제주바다지킴이 10일부터 171명 모집
  • 제주도가 올해 근무할 청정제주바다지킴이 171명을 모집합니다. 청정제주바다지킴이는 담당지역별로 해양쓰레기 수거와 중간집하, 처리 업무를 맡게 되며 매달 200만 원 가량의 임금을 받는 기간제 근로자 신분으로 채용됩니다. 만 19살 이상이면 누구나 오는 10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체력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다음달 중순부터 해안변에 배치됩니다.
  • 2020.02.06(목) 11:15  |  조승원
  • 박희수 "송재호, 총선 출마·전략공천 입장 밝혀야"
  • 4.15 총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희수 예비후보가 어제(5일) 민주당에 복당한 송재호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게 총선 관련 입장을 밝힐 것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오늘 오전 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당에 문의한 결과 제주도에 전략공천 후보자를 특정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특히 제주시 갑 지역은 경선을 통한 후보 선출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송 전 위원장은 총선 출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중앙당으로부터 전략공천을 전제로 출마를 제의받았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의혹을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0.02.06(목) 11:14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