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 바다 곳곳에 독성을 지닌 해파리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한달 사이 해파리 출현율이 급격히 늘면서 제주앞바다에는 주의보까지 발표됐는데요. 올해는 높은 수온 탓에 개체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바다로 물놀이
정부가 여성 누구나 무료로 위생용품을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 생리대'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했습니다. 제주도도 시범지역에 포함됐지만 정작 지급기 설치가 늦어지면서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
세금 낼 돈은 없다고 버티면서 뒤로는 수천만 원에서 억대 주식을 굴려온 체납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주식 계좌를 재산 은닉 수단으로 악용해 온 건데요. 제주시가 도내 처음
요즘 퇴근 후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동호인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동호인들 사이에선 공공 체육시설 운동장 예약이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수능 성적표 배부…정시 모집은 26일부터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4일) 각 고등학교와 제주도교육청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배부됐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달 14일 실시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수험생들에게 통지했습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보다 영어 영역은 쉽게, 수학 영역은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20학년도 대학별 정시모집은 오는 26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 2019.12.04(수) 11:33  |  이정훈
  • 날씨/{내일 오후부터 강한바람 불며 쌀쌀}
  • <앵커멘트> 오늘 제주는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오르겠지만 여전히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풀렸지만 그래도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1> 내일 낮부터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또 모레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더 추워집니다. 계속되는 쌀쌀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성> 모레까지 한라산과 산간도로를 중심으로는 결빙되는 구간이 있을 수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해주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 지역별 기온 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6도에서 9도선으로 시작해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10도에서 11도선 남부는 13도선으로 오늘보다는 2~3도가량 내려가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8도로출발해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겠습니다. <해상> 내일 오후부터는 바다의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날은 점점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뚜렷한 비 소식은 없는 상태입니다. 제주의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2.04(수) 11:25  |  김규리
  • '문대림 골프' 도청 공보관 ·비서관 '무죄'
  •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 이재권 수석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제주도청 공보관 55살 강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은 언론비서관 41살 고 모씨에 대해서도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함께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당시 제보자의 진술에 신빙성이 높아 허위사실로 단정할 수 없어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원희룡 후보 캠프의 공보단장과 대변인을 맡으면서 당시 상대 후보였던 문대림후보가 경선 직후 골프를 쳤다는 내용의 논평을 발표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돼 기소됐었습니다.
  • 2019.12.04(수) 11:06  |  최형석
  • 지역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합니다. 정부 공모사업에 신청할 제주지역 대상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은 지역 에너지 생태계와 결합된 신규사업이나 기존 사업과 연계한 확산 모델입니다. 신청은 민간법인사업자와 공공기관, 대학, 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 가능하며 정부와 지자체에서 각 25% 범위내에서, 그리고 참여주체가 50% 이상 부담을 원칙으로 적용합니다.
  • 2019.12.04(수) 11:05  |  양상현
  • 특성화고 출신 11명 지방직 공무원 합격
  • 올해 제주지역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출신 학생 11명이 합격했습니다. 기관별로는 제주특별자치도청 8명, 제주도교육청 3명으로 지난해 합격생 5명보다 갑절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국가직와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 고졸 채용을 최대 30%까지 확대하기로 하면서 특성화고 출신자들의 공무원 채용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 2019.12.04(수) 10:53  |  이정훈
  • 일간지 1204
  • [오프닝] 신문 브리핑입니다. 태풍으로 지난 9월 훼손된 수월봉 긴급복구비가 3개월이 지난 지금에야 도착해 천연기념관리에 허점이 드러났다고 1면 머릿기사로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일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1면... 태풍 피해 제주시 한경면의 수월봉은 해안절벽을 따라 2.5km에 걸쳐 땅 위에 솟아 오른 화산쇄설암을 볼 수 있어 세계적으로 희귀한 지형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로 관리되기 때문에 지난 9월과 10월 두 차례 태풍때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지만 문화재청 허가 없이는 손을 댈 수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주도가 피해가 발생한 직후 신청한 긴급복구비 1000만원을 문화재청은 석달이 지난 지금에야 내려보내 추가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천연기념물을 깐깐하게 관리하겠다는 취지이지만 되레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어서 지방비를 먼저 투입한 후에 국비를 받는 등의 탄력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2면... 제주어민 최근 타결된 한.중 어업협상를 바라보는 제주어민들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어제 해수부 주최로 열린 한.중 어업협상 결과 설명회에서 참석한 어민들은 갈치 연승어선의 조업기간이 15일 연장된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불법 조업하는 중국 어선과의 분쟁이 늘어나고 있는데도 지도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또 한.일 어업협상이 장기간 타결되지 않고 있어서 조업구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대체어장 확보에 노력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주신보 - 3면... 서귀포 도로 서귀포시지역 일부 도로의 조명이 너무 어두워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서귀포시 예술의전당과 서귀포여자고등학교를 연결하는 태평로가 그렇고, 법환마을회관에서 일주동로 방면으로 이어지는 도로도 마찬가지여서 밤에는 주변 식별이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차도와 인도를 구분하는 블록도 높이가 낮고, 반사판도 떨어져서 제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한 주민은 최근 제주시에서 서귀포로 이사왔는데 도로가 어두운 곳이 너무 많다. 헤드라이트를 켜도 주변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 5면... 층간소음 층간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규제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콜센터로 접수된 민원이 2016년 68건, 2017년 80건, 지난해는 118건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관계자는 건물 사업장의 경우는 행정시가 소음을 측정해 과태료 처분하지만 공동주택은 환경부나 아파트관리사무소가 관리주체기 때문에 관리사무소가 주민들을 중재하는 정도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특히 반려동물에 의한 소음은 층간소음 조정 대상도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분쟁 해결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한라일보 - 1면... 제주사회상 (7면에 사진 더 있음) 1960년대 제주의 사회상을 담은 사진들이 발굴됐다는 소식, 여러 장의 흑백사진과 함께 싣고 있습니다.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에 사는 다큐 사진작가 차광범씨가 소장한 사진들을 한라일보 취재팀에게 처음 공개했다고 합니다. 신문에 실린 사진은 1960년대 관덕정 앞으로 곧게 뻗은 신작로 모습입니다. 교통경찰관과 도로를 지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외에도 제주향교의 모습과 전통초가, 용연계곡의 모습, 물가의 빨래터 등 당시 생활상을 담은 생생한 사진들이 흑백필름에 담겨 있습니다. - 3면.... 양돈장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실시한 축사 냄새 저감 시범사업이 효과를 보였다는 소식, 보도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한림읍 8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냄새저감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악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농가에는 미생물인 바실러스균과 광합성세균을 써서 가축분뇨를 발효했고, 또 질화균’을 사용해서 악취의 원인인 암모니아와 아질산 가스를 분해했더니 악취가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제민일보 - 4면... 횡단보도 시각장애인의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에 설치한 음향신호기가 있으나 마나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신호등에 설치된 음향신호기는 점자블록으로 안내돼야 신호기도 찾을 수 있고, 횡단보도 위치도 알 수 있는데 사진에서처럼 그렇지 못한 경우가 허다합니다. 음향신호기는 자치경찰이 설치하고, 점자블록은 행정시가 설치하기 때문에 때를 딱 맞추기기 어렵다고 합니다.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 없이 이렇게 설치만 해 놓으면 오히려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4면... 신분증 제주지역의 주민등록증 분실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인구 100명당 분실건수는 제주가 18.5건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았습니다. 주민등록증 위반 범죄는 같은 기간 105건이 발생했는데 검거율은 71%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무사증 입국이 허용되는 제주는 위조한 주민등록증으로 다른 지역으로 무단이탈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 2019.12.04(수) 07:49  |  오유진
  • 구름 많고 다소 쌀쌀…낮 최고기온 13 ~ 14도(9시)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고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3에서 14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겠고 오후부터 산간에는 곳에따라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12.04(수) 07:03  |  김경임
  • 정화조 안으로 추락한 80대 할머니 숨져
  • 어제 오후 3시쯤 제주시 연동 한 다세대 주택 지하에서 85살 박 모 할머니가 정화조 안에 떨어져 있는 것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12.04(수) 06:13  |  김경임
  • "오리온에 국내판매용 염지하수 공급의무 없어"
  • 한편, 제주도는 오리온 제주용암수 출시와 관련해 오늘 공식 입장을 담은 보도자료를 내고 염지하수 공급을 위한 어떤한 계약이 존재하지 않고 국내 판매와 관련해서도 구체적인 사업계획서 또한 제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리온에 용수 공급 의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계약체결을 하지 않은데도 오리온에 염지하수를 공급하는 것은 시제품 생산을 위한 최소한의 물량일 뿐 판매용 제품 생산을 위한 공급목적은 아니라서 국내 판매용으로는 염지하수를 공급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9.12.03(화) 18:39  |  양상현
  • 올해산 노지감귤 당도 향상…품질 회복
  • 올해산 제주 노지감귤 품질이 지난해 수준 만큼 회복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도내 14개 농가에서 노지감귤 품질을 조사한 결과 당도 10.2 브릭스, 산함량 0.95%로 지난해 수준으로 품질이 회복됐습니다. 최근 두달 동안 기온이나 강수량, 일조시간 등 기상여건이 양호해 감귤 품질이 나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다만 비상품 감귤 출하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일시 수확으로 품질이 저하되는 점은 가격 상승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 2019.12.03(화) 17:58  |  조승원
  • 제주지법 사무국장에 제주출신 김창국 씨
  • 인사 소식입니다. 대법원은 내년 1월 1일자로 신임 제주지방법원 사무국장에 김창국 광주가정법원 사무국장을 임명했습니다. 제주 출신인 김 신임 사무국장은 올해 57살로 제주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공직에 입문해 광주지법 등기조사과장, 제주지법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 2019.12.03(화) 17:46  |  최형석
KCTV News7
04:09
  • 제주도 '물난리'…용암수 판매 논란 격화
  • 용암해수를 원수로 한 음료인 ‘제주용암수’의 국내 판매를 둘러싸고 제조사인 오리온과 허가권을 갖고 있는 제주도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오리온은 제주용암수의 국내 판매는 필수적이라는 입장이지만 제주도는 국내 판매를 한다면 물 즉 용암해수 공급을 제한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입니다. 이런 가운데 원희룡 지사와 해외 판매만을 하겠다고 약속했다는 오리온 부회장은 그런 약속을 한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용암해수를 원수로 하는 음료인 제주용암수 생산라인이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국내 출시를 앞두고 원희룡 도지사와 면담했다는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제주용암수의 국내 판매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사업 추진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습니다. 지난 2017년 원희룡 지사와의 면담에서 국내 판매를 하지 않기로 약속했다는 제주도의 주장에 대해서는 그런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면담 당시의 상황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국내 판매 입장을 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허인철 / 오리온그룹 총괄부회장> "그 자리에서 도청 간부님께서 용암수를 국내에 판매를 안 하는 게 어떻겠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한국 내에서 판매를 못하는 물을 세계시장에 우리가 내놓겠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렸던 기억이 나고.” 특히 국내 판매를 강행할 경우 원수 공급을 제한하겠다는 제주도의 방침에 대해 이미 사업계획서상 국내 판매 계획이 명시돼 있는 데다 용암해수단지 입주계약도 정상적으로 체결됐다면서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허인철 / 오리온그룹 총괄부회장> "용암해수단지 내에 입주해있는 입주 기업으로서 사실 특정 업체에게 국내 판매를 못하게 함으로서 경쟁을 제한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주용암수는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대형마트 등으로 영역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국내 판매를 불허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오리온이 막강한 유통망을 기반으로 제주삼다수 판매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용암해수를 공급하고 있는 출연기관인 제주테크노파크를 통해 염지하수의 공급량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조만간 구체적인 대응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제주도의 제한적 조치가 법적 구속력이 있느냐에 대해서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주용암수는 삼다수와 달리 먹는샘물이 아닌 음료인데다 제재 근거라고 할 수 있는 제주특별법에서도 관련 조항이 없기 때문입니다. 용암해수 개발을 둘러싼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대로 양 측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을 경우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12.03(화) 17:34  |  변미루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