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 준공영제 버스업체 '방만 운영' 적발 시 퇴출
  • 제주도가 방만하게 운영하는 준공영제 버스업체에 대해 재정 지원을 제한할 수 있는 조례안을 마련해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버스 준공영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부정행위로 재정 지원금 환수나 감액 처분을 3년 이내 3회 이상 받은 운송사업자는 준공영제에서 영구 또는 일정기간 제외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특히 준공영제 참여 업체가 재정 지원금을 부당 수급하거나 운송 수입금을 누락할 경우 전액 환수하고 1년 동안 성과이윤 지급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했습니다. 앞서 지난 9월 제주도 감사위원회 감사 결과 버스업체 대표 친인척들이 임원으로 등재돼 억대 보수를 받는 등 방만한 경영 실태가 드러난 바 있습니다.
  • 2019.11.11(월) 17:03  |  조승원
  • 내일 아침 더추워 … 수능 입시한파
  •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더 추워지겠으며 수능일은 오는 14일에는 입사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3도 가량 내려간 13도에 머물며 쌀쌀하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산지에 건조특보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산불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온이 계속 떨어져 수능일인 14일에는 낮 기온도 13도까지 떨어지며 입시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 2019.11.11(월) 16:55  |  김규리
KCTV News7
02:42
  • 10년째 논의 중 '환경자원총량제' … 3년 후 도입?
  • 개발로 훼손된 자연을 그만큼 복원 또는 보상하는 내용의 환경자원 총량제가 10년 가까이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용역진은 오는 2천22년 도입을 목표로 제주 전체의 42% 정도를 환경자원 총량으로 설정해 유지한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방향만 제시됐을뿐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법적 근거인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국회에서 표류중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국제적으로 자연환경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제주. 인구와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각종 개발에 대한 압력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난개발이 우려되면서 제주도가 도입하려는 게 바로 환경자원 총량제입니다. 보전해야 할 환경자원에 대한 개발을 제한해 총량을 유지한다는 게 핵심입니다. 10년 동안 논의만 무성했지 제도화되지 못한 가운데 연구 용역진은 도입 시점을 2022년으로 설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3년 동안 현황지도 작성과 환경자원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총량을 관리하는 방안으로는 사유지를 매수하거나 대체지를 비축하는 제도를 제시했습니다. <전성우 / 고려대 산학협력단 교수> "필지별로 어디를 복원해야 하는지까지 다 등록해야 때문에 시간이 필요해서 대략 2022년도부터 법제화하고 집행하면 2년 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제주 전체를 100으로 봤을 때 용역진은 42% 정도를 총량제 대상 범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즉, 개발사업을 통해 환경자원 총량이 42%보다 줄어들면 복원 또는 보상을 통해 총량을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개발로 훼손된 만큼 온전하게 복원될지, 지역별로 다른 환경 특성을 어떻게 반영할지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이종무 / 자연환경해설사> "제주도 전체 총량제인데 제주 전체를 보게 되면 지역 간 차이가 불균형하게 나타날 것 같습니다. 여기에 따른 보상이나 규제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 <홍순병 /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좋은 경관을 벌써 파헤치고 있어요. 중산간이 무너지는 것을 총량제 연구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잘 보전하고 관리할 것인가를..." 무엇보다 환경자원 총량제의 법적 근거를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어서 법제화되기까지는 국회 통과라는 큰 과제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11.11(월) 16:54  |  조승원
KCTV News7
01:28
  • 날씨/{수능 추위 있어요..내일 아침 쌀쌀}
  • 오늘은 구름이 많이 끼어있었지만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점점 낮 기온은 떨어지겠는데요. 특히 수능일인 목요일에는 입시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수험생분들은 끝까지 컨디션 관리 잘해주시고요. 수능당일 추위를 대비해 따뜻한 옷 준비해놓으셔야겠습니다. 산지에는 계속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게다가 오늘까지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산불이 나기 쉬운 환경입니다. 계속 조심해주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13도선으로 오늘보다 3도가량 낮게 시작하겠습니다 한낮에는 19도에서 21도선으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5도선으로 선선하게 시작해 한낮에도 19도선 예상됩니다. <해상> 오늘까지는 풍랑특보가 발효되있고요. 전 해상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것으로 보이니까요. 항해하시는 선박은 주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최고 2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점점 쌀쌀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시고요.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1.11(월) 16:52  |  김규리
KCTV News7
02:25
  • 평화로 소화기 보관함, '있으나 마나'
  • 평화로를 지나면서 노란 돌하르방을 보신 적 있으십니까? 불이 났을 때 초동 조치를 위해 소방서가 설치한 소화기 보관함입니다. 평화로에 모두 10개의 소화기 보관함이 설치됐는데 보관함을 열기 어렵고 안에 있는 소화기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평균 시속 80km의 빠른 속도로 차들이 달리는 평화로. 곳곳에 노란 돌하르방이 서 있습니다. 불이 났을 때 초기 진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소화기 보관함' 입니다. 자물쇠로 굳게 잠긴 보관함에는 화재시 부숴서 사용하라는 안내문이 눈에 띕니다. 안내에 따라 아크릴판을 때려봤습니다. 힘껏 때려봤지만 쉽게 부서지지 않아 화재시 소화기를 꺼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문지선 / 제주시 연동> "망치도 없나요? 그러면 일반적으로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사용이 어렵지 않을까요." 아예 소화기를 꺼내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이 곳에 있는 보관함은 뒤에 나무가 심어져 있어 위급 상황시 사용이 어려워보입니다." 게다가 나뭇잎이 보관함을 가려 운전자가 발견하기도 어렵습니다. <현근화 / 제주시 연동> "운전하면서는 더 안 보일 것 같아요. 지나가면서도 잘 안 보여가지고." 소화기 보관함 관리는 제대로 되고 있을까? <김경임 기자> "이쪽에 (있는) 소화기함은 다 부서졌습니다." <소방 관계자> "월 1회씩 점검돼야 하니까 10월에 점검돼 있습니다." 한달 전 점검했다는 보관함을 살펴봤습니다. 누군가 부숴놓은 보관함은 그대로 방치되고 안에 있는 소화기 관리도 엉망입니다. 주의사항이 적힌 라벨은 오래돼 벗겨져 버렸고 사용기한이 지난 소화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굳게 잠긴 보관함 안에도 사용기한인 10년을 넘긴 소화기가 2년 넘게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평화로에 설치된 소화기 보관함은 모두 10개. 사용이 어렵고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아 실제로 불이 났을 때 사용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11.11(월) 16:50  |  김경임
  • 제주국제대, 4.3논란 이사 내정 철회
  • 제주국제대학교 학교법인 동원교육학원이 4.3 극우 발언 논란을 빚고 있는 이 모 교수의 이사 내정을 철회했습니다. 동원교육학원은 이 모 이사 내정자가 최근 제주4.3과 관련한 자신의 발언과 관련한 논란이 빚어지자 이사 취임을 중단할 것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모 내정자가 본인 스스로 4.3사건을 폭동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고 있으면서도 지역 언론에 자신이 4.3 폭동론자로 보여지고 있다며 진상 파악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9.11.11(월) 16:42  |  이정훈
  • [5시 단신] 평화로 소화기 보관함 무용지물 논란
  • 평화로에 설치된 소화기가 무용지물이라는 지적입니다. 서부소방서는 불이 났을 때 초동 조치를 위해 평화로에 모두 10개의 소화기 보관함을 설치했습니다. 하지만 소화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크릴판을 부숴야 하는데, 여성 운전자들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보관함 안 소화기의 사용기한도 지나 실제 위급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 2019.11.11(월) 16:12  |  김경임
KCTV News7
02:14
  • 2년째 표류 '4·3특별법' 최대 분수령
  • 국회에서 2년 가까이 표류중인 4.3 특별법 개정안의 운명이 이달 국회에서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현재 상임위원회 안건에는 빠져 있지만, 유족회를 중심으로 안건 상정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극적으로 안건 심사가 이뤄져 연내 처리 불씨를 살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4.3 희생자와 유족 배보상, 군사재판 무효화 등을 담은 4.3 특별법 개정안.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지난 2017년 대표 발의했지만, 국회에서 2년째 표류중입니다. 무엇보다 안건으로 상정 자체가 안되면서 국회 첫 문턱인 상임위원회도 넘지 못했습니다. 이번 달,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 소위 일정은 오는 14일을 시작으로 다음 주 까지 모두 네 차례 예정돼 있습니다. 지방세 개정안 등 안건 110여 개를 심사할 계획인데, 4.3 특별법 개정안은 이번에도 안건에서 빠져 있습니다. 2조원에 육박하는 배보상 문제가 최대 쟁점인데, 지역 국회의원과 제주도, 유족회에서 안건 상정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회 관계자> "지금 날짜가 얼마 안 남아서 쉽지는 않은데요. 협의는 진행하고 있고 내년 선거도 있어서 올해 안으로 처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4.3 유족회도 지난 주 국회를 방문한데 이어 4.3 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거리 집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송승문 / 4.3 유족회장> "산이 높으면 깎고 낮으면 올리고 여야 국회의원들이 해야 할 도리기 때문에 지역 국회의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소위원회에 건의해서 여야 합의하에 좋은 법안을 만들고 연내 통과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원희룡 지사도 자유한국당 지도부와 법안심사소위 간사 등을 만나 안건 상정을 건의했고, 배보상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직접 기재부를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내년 총선을 감안할 때 올해 상임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하면 개정안은 이번 20대 국회에서 폐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극적으로 안건 심사가 이뤄져 연내 처리 불씨를 살릴 수 있을지 다음주까지가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1.11(월) 15:55  |  김용원
  • [5시 뉴스] 환경자원총량제 계획수립 설명회 열려
  • 개발로 훼손된 자연을 그만큼 복원 또는 보상하는 내용의 환경자원 총량제에 따른 추진계획 수립연구 도민 설명회가 오늘(11일) 농어업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용역진은 보전해야 하는 총량을 설정해 환경 자원을 관리하기 위한 방안으로 핵심지역 내 사유지 매입과 국민신탁운동, 대체지 비축 제도 등의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미 상당한 개발이 진행돼 도입 시기가 늦었다는 지적부터 2022년까지 진행되는 환경자원조사 기간이 짧다는 우려까지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 2019.11.11(월) 15:50  |  조승원
KCTV News7
02:44
  • 수능 사흘 앞으로...4교시 '주의보'
  •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사흘(11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문제지와 답안지 배부가 오늘(11일)부터 시작됐는데요. 수능을 치르면서 수험생이 유의해야할 점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4교시 선택과목을 응시하면서 자칫 실수가 부정행위로 간주돼 시험을 망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 문제지와 답안지 배부가 시작돼 제주에는 내일 오후 도착한 후 시험 전날까지 철저한 경비 속에 보관됩니다. 올해 수능을 치루는 제주지역 수험생은 모두 7천 여명, 재학생이 줄면서 지난해 응시생보다 430명 감소했습니다. 교육당국은 수험생들이 부주의로 자칫 시험을 망칠 수 있다며 이른바 4교시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수능에서 부정행위자로 적발돼 시험이 무효 처리된 수험생은 모두 293명 이 가운데 4교시 탐구영역 선택과목 응시방법 위반이 14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시간별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두 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면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강영철 / 제주도교육청 학교교육과장> "시험 시작 전에도 고사장 안에서 다시 또 안내가 되고 최대한 이러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충분히 여러번 반복해서 유의사항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주에서도 2명이 4교시 부정행위로 적발돼 1명이 무효 처리됐습니다. 이 밖에도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등 반입이 금지된 전자기기를 소지했다 무효 처리된 학생이 73명이나 됐습니다. 시험 중엔 흑색연필과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외에 필기구는 휴대할 수 없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는 시험장에서 지급됩니다. 마지막으로 수능 전날 13일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표를 받고, 고사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년 적지 않은 수험생들이 이른바 4교시에서 부주의로 시험을 망치면서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올해 수능이 예년처럼 치러지면서 수험생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11.11(월) 14:54  |  이정훈
  • [5시 뉴스] 수능 사흘 앞으로...4교시 부정행위 '유의'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해 수능시험 부정행위로 적발된 건수는 4교시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적발한 부정 행위는 모두 293건으로 이 가운데 73건이 4교시에 집중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3개 탐구영역 가운데 수험생별로 1∼2개를 선택해서 치르게 된 4교시에 탐구영역 시험지 2종을 동시에 책상 위에 올려두거나 두과목의 순서를 뒤바꿔 치르다 적발된 경우 등이입니다. 제주에서도 4교시 부정행위로 2명이 적발돼 최종적으로 1명이 전 과목 0점 처리된 바 있습니다.
  • 2019.11.11(월) 14:39  |  이정훈
  • 날씨/{구름 많고 선선...내일 아침 쌀쌀}
  •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오전 사이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현재 비는 모두 그친 상태입니다 <1> 오늘은 활동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점점 낮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특히 수능일인 목요일에는 입시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은 끝까지 컨디션 관리 잘해주시고요. 따뜻한 옷 준비해놓으셔야겠습니다. <2> 산지를 중심으로는 건조합니다. 게다가 해안가와 산지로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산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위성> 오늘은 대체로 구름 많겠습니다 <육상> 내일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13도선으로 오늘보다 3도가량 낮게 시작하겠습니다 한낮에는 19도에서 21도선으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5도선으로 선선하게 시작해 한낮에도 19도선 예상됩니다. <해상> 전 해상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것으로 보이니까요. 항해하시는 선박은 주의해주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점점 쌀쌀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시고요.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1.11(월) 11:46  |  김규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