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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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 날씨/{밤까지 약한 빗방울...수능일인 내일 기온 '뚝'}
  • <앵커멘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고 오후부터 밤까지 약하게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1>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수능일인 내일은 낮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는데요. 갑작스럽게 기온이 변하니까요. 두툼한 옷이나 담요 준비해놓으셔야겠습니다. <2> 산지에는 계속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등반하시는 분들은 산불이 나기 쉬우니까요. 계속 조심해주셔야겠습니다. 밤부터는 강한 바람도 함께 하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육상> 내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데요. 아침에 12도선으로 시작해 한낮에도 13도선에 머무르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11도, 한낮에도 추자도에서는 12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해상> 오늘 밤부터는 전해상에 매우 강한바람과 함께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내일도 최고 4m로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점점 쌀쌀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시고요.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1.13(수) 09:37  |  김규리
  • 일간지 1113
  • [오프닝] 오늘자 도내 일간지, 어떤 기사들이 실렸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농촌지역에서 농산물 절도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어 농심을 울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주일보 사회면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 일보 5면...1년 농사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농산물 절도사건은 2017년 52건, 2018년 38건, 올해도 지금까지 32건 등 최근 4년동안 148건이 발생했습니다. 밭에서 농작물을 수확해 가거나 창고를 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농촌지역은 인적이 드물고, CCTV가 없는 곳이 많아 검거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 최근 3년 평균 검거율이 64%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밭떼기 거래처럼 인부를 동원해 수확하는 경우 특히 주의가 필요한데... 경찰 관계자는 밭의 경계를 모르는 인부들이 남의 농산물을 수확해 버리는 경우는 절도죄 적용이 모호한 부분이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일보 2면... 도내 대학생 도내 대학생 56%가 환경보전기금 제도 도입에 찬성한다는 설문 조사 결과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어제 제주대 행정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대학생 차세대 정책포럼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주제발표를 한 행정학과 대학생 3명이 도내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6%가 환경보전기금 제도 도입에 적극적으로 동의했다고 합니다. 매우 동의한다 16%, 상당히 동의한다 40%로 나타났습니다. 그 배경으로 설문에 참여한 대학생 64%가 인구 증가와 관광객 증가로 자연환경과 생활환경이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답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주신보 - 신보 5면... 작년 법정부담금 지난해 도내 사립학교법인들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10개 사립학교 법인들의 법정부담금은 38억원입니다. 그런데 실제 납부액은 3억원으로 7.9%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9.7%보다 낮은 것으로 역대 최저입니다. 이에따라 도교육청은 학교 법인 소유의 수익용 기본재산에 대한 관리 실태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는데 대부분 수익이 낮은 임야나 토지여서 획기적인 개선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직원 인건비가 매년 오르면서 사립학교로 들어가는 교육재정이 증가하고 있어 법인 소유 기본재산 관리를 강화해 자구노력을 유도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신보 3면... 서귀포항(사진) 서귀포항이 보안구역에서 해제되면서 주민들의 낚시터가 되고 있다는 소식, 사진과 함께 싣고 있습니다. 한때 남부지역 항만 물류의 중심이던 서귀포항은 최근 물동량 감소와 수용능력 부족으로 무역항의 기능을 상실해 2017년부터는 보안구역에서 모두 해제된 상태입니다. 때문에 일반인의 출입을 막지 못하면서 사진에서 보듯 주민들의 낚시터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적재된 화물 옆으로 사람들이 다니기 때문에 안전사고와 화물 손상의 위험이 높다는 건데.... 서귀포항관리사무소 관계자는 항만시설은 안전을 위해 낚시를 하면 안되는 곳이다. 일부 구역만이라도 보안구역으로 설정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한라일보 - 한라 5면.... 주차공간(사진) 이면도로 불법적치물에 대해 행정의 단속이 계속되고 있지만 단속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불법 적치물 단속 건수는 2017년 1150건, 지난해 1350건, 올해도 지금까지 1000건에 이르지만 과태료 부과건수는 단 한 건에 그치고 있습니다. 대부분 계도와 홍보 위주로 단속이 진행되다 보니 사진에서 보듯이 자진철거 안내 스티커를 붙인 적치물이 다시 도로에 설치되고 있습니다. 주택가에서 만난 한 운전자는 주차할 곳에는 어김없이 적치물이 놓여 있다. 자기 편의를 위해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옳지 않다며 강력한 처벌이 뒷받침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 한라 4면.... 119 최근 단순 생활 민원과 오인신고 출동이 늘어 소방인력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신고자 B씨는 제주시 삼도동에서 사는 지인 A씨가 연락이 안돼 생사를 확인할 수 없다고 119에 신고해 와 구급차까지 동원해 긴급 출동했는데 휴대폰을 진동으로 해서 전화를 받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앞서 7월에도 C씨가 언니가 숨진 것 같다고 119에 신고했는데 출동해 보니 만취 상태로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단순 생활민원과 오인신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소방력 낭비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혼자 거주하는 세대와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신변을 확인하기 위한 출동이 증가하고 있다며, 돈이 들지 않는다는 인식을 가진 일부 얌체 시민들의 신고도 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끝으로 제민일보 - 제민 5면.... 방어 가격 방어가격이 하락했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가격하락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어 유통구조에 문제가 많다는 기사 실었습니다. 최근 방어 위판가격은 1.5에서 4kg 중방어가 8000원으로 지난해 1만5000원의 절반 가격으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수산물 판매점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마리당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평년과 다를 바 없습니다. 8000원 짜리 중방어가 도매인과 소매인을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과정에서 위판 가격의 3~4배 가량 가격이 올랐다는 건데... 이렇게 되면 애를 태우면서 벌이고 있는 소비촉진 운동도 효과를 보기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모슬포어선주협회 관계자는 어민들은 가격이 하락해 울상인데 정작 소비자들은 가격이 내린 것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며 직접 팔 수도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제민 4면... 도남 주차타워(사진) 도남동에 추진하던 1000대 규모 공영주차장 신축에 차질을 빚으면서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4월 도남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옛 제스코마트 도남점 부지를 매입해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공영주차장을 신축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의 공유재산심의가 보류됐고, 국비도 확보되지 않아 중단된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쓰레기가 쌓이고, 우범지역으로 변해가고 있어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합니다. 한 주민은 마트가 문을 닫으면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면서 야간에는 어두워서 혼자 다니기 무서울 지경이라며 손 놓고 방치되는 상황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고 합니다. 이상 오늘의 신문브리핑이었습니다.
  • 2019.11.13(수) 08:07  |  오유진
  • 부하 성추행 의혹 제주 해경 함장 해임
  • 부하 여경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 함장인 A 경정이 징계위원회에서 해임됐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A 경정은 지난 9월 회식자리에서 부하 여경을 성추행한 혐의로 감찰 조사를 받았으며 수사기관에 고발됐습니다.
  • 2019.11.13(수) 08:05  |  김경임
  •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비…밤까지 5mm 내외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까지 5mm 안팎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3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고 밤부터 제주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수능 시험일인 내일 제주는 구름많고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11.13(수) 07:31  |  김경임
  • 배에 오르던 40대 바다로 추락
  •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위판장에서 배에 오르던 45살 최 모 씨가 바다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최 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19.11.13(수) 06:14  |  김경임
KCTV News7
02:43
  • 신장 기증인과 이식인 함께... 특별한 가을산행
  • 장기 기증을 하는 일과 받는 일, 둘 다 쉬운 결정이 아닌데요. 장기 기증으로 새 삶을 주고 받은 사람들이 한라산을 찾았습니다. 그 아름다운 산행에 저희 취재팀이 동행했는데요. 김경임, 고문수기자가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한라산 성판악이 분주합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장기 기증자와 이식자가 함께 한라산을 등반하기 위해 모인겁니다. 백록담까지 향하는 이번 동행에 참여한 이태조 씨. 이 씨는 1993년, 봉사활동을 통해 알게 된 지적 장애 학생이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다는 걸 알고 신장 기증을 결정했습니다. 조직이 맞지 않아 직접 줄 순 없었지만 이를 계기로 이 씨는 다른 사람들에게 새 삶을 선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씨는 14년 전, 간도 기증했습니다. 주변의 우려와 달리 꾸준한 운동 덕분에 산을 오르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이태조 / 신장, 간 기증자 >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야만 다른분들한테도 (장기기증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관리를 하죠). (장기 기증해도) 건강에 대해서는 큰 걱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쉽지 않은 여정을 함께하는 또다른 동행자, 박순향 씨. 13년 동안 복막투석을 해야 했던 박 씨는 21년 전, 신장 이식을 받았습니다. 그 후 그녀에게는 새로운 삶이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엄두도 내지 못했던 여행도 가고 새로운 취미생활로 스포츠 댄스도 시작했습니다. 남들처럼 평범한 일상을 누리게 돼 박 씨는 행복합니다. <박순향 / 신장 이식자> "(이식한 후에) 거의 혈색부터 달라지는 거죠. 물론 지금은 화장을 하기도 했지만. 삶이 질적으로 너무 다르고 어디 여행도 자유롭게 갈 수 있고." 이번 동행에 참여한 대부분이 한라산의 정상을 밟았습니다. 고단한 산행에도 끄떡없습니다. <이태조 / 신장, 간 기증자 > "장기를 나누는 걸 통해서 형제자매, 식구 같은 마음을 가지거든요. 이번 한라산 등반을 통해서 (이식자들도) 마음의 짐이나 부담감을 다 내려놓고 이젠 편안하게." <김기성 / 신장 기증자> "신장을 하나 기증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으니까. 바람이 있다면 건강한 사람들도 환우들이 많은데 (장기기증에) 동참했으면 좋겠다."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선물받은 사람들이 함께한 산행. 기증자와 이식자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아름다운 동행이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11.12(화) 17:32  |  김경임
  • 수능 영어듣기평가 시간, 항공기 '전면 통제'
  • 모레(14일) 대입 수능 영어듣기평가가 치러지는 시간에 모든 항공기 운항이 전면 통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모레 오후 1시 5분부터 40분까지 35분 동안 제주를 비롯한 국내 전 지역에서 긴급항공기를 제외한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이 시간에 비행 중인 항공기는 관제기관 통제를 받으면서 지상으로부터 3킬로미터 이상 상공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이번 조치로 해당 시간에 운항할 예정이던 국제선 40편과 국내선 118편의 운항 시간이 조정됩니다.
  • 2019.11.12(화) 17:11  |  조승원
KCTV News7
02:08
  •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읍·면 확대" …또 강행
  • 오늘부터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이 제주시 읍면으로도 확대됐습니다. 제주시는 쓰레기 수거 처리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사전 홍보가 부족해 이로인한 주민 불편과 혼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애월읍 클린하우스입니다. 동지역에만 있던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전용 수거함이 설치됐습니다. 앞으로 분리배출을 통해 수거된 읍면지역 음식물쓰레기는 봉개동 자원화시설로 보내져 퇴비화됩니다. 제주시는 27억 여 원을 들여 읍면 5개 지역 클린하우스 530여 개소에 수거함 8백여 대를 설치를 마무리했습니다. <부기철 / 제주시 생활환경과장> "일반 소각쓰레기와 혼합해서 배출하는 습관이 있어서 아마 조금 생소하실텐데 가연성쓰레기는 소각장으로 가고 음식물쓰레기는 자원화시설로 가서 다시 퇴비로 만들어져 공급되면 자원순환 사회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제도 시행 첫 날 현장 분위기는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이렇게 읍면지역에도 전용 분리배출시스템이 갖춰졌지만 홍보가 부족한 탓에 이렇게 클린하우스에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가 더 많습니다." 봉개동 주민대책위원회와 합의한 지난 8일 이후 닷새도 안돼 제도를 강행하다보니 현장에서 곳곳에서 혼선이 빚어졌습니다. 하루 추정 발생량 30톤 가운데 분리배출을 통해 수거된 음식물쓰레기는 2톤 정도에 그쳤습니다. <마을 주민> "못들었어요. 이번에 클린하우스 지키는 할머니 말씀으로는 오래 있어야 분리배출 한다고 하던데요. 계속 혼합해서 버렸어요. 언제부터인지 오늘 부터예요?" 제주시는 연말까지 클린하우스 도우미 350명을 배치해 현장 지도 안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제주시 읍면을 끝으로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제가 도 전역으로 확대됐지만, 읍면 주민 대다수가 제도를 모르고 있어 이로인한 불편과 혼란은 불가피해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1.12(화) 16:57  |  김용원
  • 검찰, 선거범죄 비상근무체제 가동
  • 내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제주검찰이 선거범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합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선거사범 전담수사반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선관위와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금품선거, 거짓말 선거, 불법 선전 등 선거범죄에 수사 역량을 집중합니다. 또 선거사범 신고센터를 24시간 운영해 불법 선거 운동을 지속적으로 감시할 방침입니다.
  • 2019.11.12(화) 16:56  |  문수희
  • "사전여행허가제 제주 도입 반대"
  • 법무부가 외국인 범죄 방지 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전여행허가제 도입에 대해 제주관광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와 제주도관광협의회는 공동 건의서를 통해 관광객 감소와 관광사업체 공급과잉으로 최대 위기를 맞는 상황에서 사전여행허가제도가 도입된다면 제주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 명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제주국제자유도시 조성 취지에 맞게 관광객의 자유로운 입국이 보장돼야 한다며 사전여행허가제 도입 대상에 제주지역을 제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2019.11.12(화) 16:48  |  조승원
  • 내일 밤부터 강풍동반 비…수능일 기온 '뚝'
  •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선선한 가을날씨를 보였지만 내일은 오후부터 강한바람을 동반한 요란한 비가 내리겠으며 날씨도 점차 추워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오후부터 밤사이 5mm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겠는데 특히 밤부터는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수능일인 모레는 낮 기온이 전날보다 8도가량 떨어지면서 13도선에 머물러 수능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며 수험생들의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내일 밤부터 강한바람과 함께 물결이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19.11.12(화) 16:48  |  김규리
KCTV News7
01:32
  • 날씨/{내일 비내리며 기온 뚝...수능일 쌀쌀해요}
  • 오늘은 다소 구름이 많이 끼어있었지만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였습니다. 수능 예비소집일인 내일은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수능일에는 낮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는데요. 갑작스럽게 기온이 변하니까요. 두툼한 옷이나 담요 미리 준비해놓으셔야겠습니다. 산지에는 계속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등반하시는 분들은 산불이 나기 쉬운 환경이니까요. 계속 조심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강한 바람도 함께 하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육상> 내일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북부와 동부는 11도에서 12도선으로 쌀쌀하겠고요. 서부와 남부는 14도선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약한 비가 내릴텐데요.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4도선으로 선선하게 시작해 한낮에도 19도선 예상됩니다. <해상> 내일 밤부터는 전해상에 매우 강한바람과 함께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최고 3m로 항해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공항> 내일 공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요. 오후부터는 매우 약한 비가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점점 쌀쌀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시고요.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1.12(화) 16:44  |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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