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 환경부, '분뇨 유출' 지하수 수질 개선 추진
  • 축산분뇨 무단 투기와 화학비료 과다 살포 등으로 지하수 오염이 확인되는 가운데 환경부 차원에서 수질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에 나섭니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제주도와 내일(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협약서를 체결합니다. 이에따라 국립환경과학원은 앞으로 4년 동안 축산분뇨가 무단 투기된 한림읍 지역의 지하수 측정망에 기기분석 기법을 적용해 수질 변화를 감시하고 오염원 제어방법을 찾게 됩니다.
  • 2019.11.06(수) 17:24  |  조승원
KCTV News7
02:59
  • 커피전문점 3년 내 폐업률 '전국 최고'
  • 한집 걸러 한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제주지역 커피전문점은 우후죽순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폐업하는 곳도 수두룩합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커피전문점 입구에 임대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3년 가까이 영업을 해왔지만, 얼마 전 문을 닫기로 결정하고 매장을 내놨습니다. <커피전문점 업주> "카페 많잖아요. 여기 어쨌거나 도에서 카페거리로 한 곳이라서 계속 없어졌다가 새로 생기고." 제주에서 이렇게 3년 이내 폐업하는 커피전문점이 3곳 가운데 2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 경영연구소의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제주지역 커피전문점의 3년 내 단기 폐업률은 62.8%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17개 지자체 가운데 최고 수준으로 세종이 59.3%, 광주가 58.6%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렇게 영업기간이 짧은 건 상대적으로 낮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창업하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과열경쟁이 심화된 탓이 큽니다. <김주현 / 제주커피연합회> "준비 과정 없이 학원에서 메뉴 만드는 것만 교육받고, 업장에서의 근무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바로 오픈했을 때는 아무래도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프렌차이즈나 대형 매장들이 생기면서 개인 카페들이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폐업하지는 않더라도 경쟁업체가 급증하면서 매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2017년 기준 커피전문점 매출액은 전년대비 10.1% 증가한 반면 업체당 이익은 1.9%가 줄었습니다. 실제로 주요 상권인 용두암 해안도로 카페거리의 경우 지난 1년간 반경 500미터 거리에 카페가 2곳 늘었고, 월 평균 매출액은 36.6% 감소했습니다. 일각에서는 폐업의 악순환을 막을 수 있는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옵니다. <박인철 /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장> "관계기관에서 조정 역할을 해서 소상공인들도 살 수 있고 대형 프렌차이즈도 살 수 있는, 상생할 수 있는 보완 정책이 필요합니다." 한편 지난 2012년 공정거래위원회는 커피전문점 출점 거리 제한하는 기준을 만들었지만 각종 부작용으로 인해 폐지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11.06(수) 17:21  |  변미루
  • 혼인 10쌍 중 1쌍 '다문화 부부'…전국 최고
  • 지난해 제주에서 결혼한 부부 10쌍 가운데 1쌍은 다문화 혼인으로, 이 같은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혼인 신고한 다문화 부부는 443쌍으로 전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전체 혼인 비중 가운데 다문화 부부가 12%를 차지했으며 전국 평균 10.8%를 웃돌면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다문화 이혼의 경우 지난해 189건으로 전년보다 18.1% 늘어 전국에서 가장 가파른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 2019.11.06(수) 17:11  |  조승원
KCTV News7
02:19
  • 시민들에게 환급, 빈용기 보증금제도 '호응'
  • 전국에서 유일하게 서귀포시에서 운영중인 빈용기 보증금 제도, 즉 빈병을 갖고오는 만큼 환급해 주는 것인데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마일리지를 적립해 종량제봉투로 돌려주는 시책을 통해 수거된 빈병은 200만 병을 넘어섰고 페트병, 캔 수거 마일리지를 통해 제공된 종량제 봉투도 4천여 장이 넘었습니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신선한 아이디어가 제대로 접목된 사례라고 보여집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에서 운영중인 재활용도움센터입니다. 시민들이 가지고 온 페트병을 수거기에 버립니다. 수거기에 버려진 페트병과 캔은 마일리지로 전환되고 시민들은 마일리지를 쌓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올 한해 서귀포지역 8군데 재활용 센터에서 마일리지를 통해 제공된 종량제 봉투는 4천 2백여 장. <인근주민> “저는 좋죠. (페트병) 모았다가 이거 하니까. 어쨌든 종량제 봉투 받아가는 그 재미가 쏠쏠하니까.” 시민들의 반응도 좋을뿐더러 최근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기까지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에서 유일하게 재활용도움센터를 활용한 빈병 보증금 즉시 반환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의점과 마트 등과는 달리 개수 제한 없이 빈병 보증금 반환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만 시민들에게 돌아간 반환액이 2억원을 넘었습니다. <김미애 / 반환소 근무자> “700개에서 800개 정도 들어오고 많게는 2,000개 정도 들어옵니다. (시민들이) 너무 만족해하세요. 전에는 클린하우스에 바로 버렸었는데 소량부터 많은 양까지 받으니까 다 만족해하세요.” 수거량은 올해 10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5% 가량 증가했고 월 평균 20만병을 수거하며 빈 용기 회수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강명균 / 서귀포시 생활환경과 과장> “무제한으로 받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현재 읍면동이나 시내 주요 동에 8개 (재활용도움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앞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현재 재활용도움센터에서 운영 중인 빈용기 보증금 반환제도가 정착 단계에 들어섰다고 판단하고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11.06(수) 16:58  |  허은진
  • 제주시, 저소득 가정에 난방비 지원
  • 제주시가 저소득 가정에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합니다. 기초생활수급 대상 한부모 가정과 소년소녀세대 300가구를 선정해 31만 원이 들어있는 등유나눔카드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등유나눔카드는 이번달 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시는 기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고 잔액도 모두 환수된다며 기한내에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19.11.06(수) 16:46  |  김용원
KCTV News7
02:09
  • 경찰서 주차장에 '컨테이너' …허가는?
  • 제주서부경찰서가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서 설치한 컨테이너 건물 일부가 민원인용 주차공간에 설치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컨테이너 건물을 설치한 것에 대해 제주시와 협의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인 제주 서부경찰서입니다. 경찰서 야외 곳곳에 설치된 회색 컨테이너 건물들이 눈에 띕니다. 건물 밖에는 부서가 적힌 종이가 붙어있고 해당 부서 직원들이 오갑니다. 경찰 청사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면서 임시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서부경찰서가 제주시에 신고한 가설 건축물은 모두 5개. 하지만 신고된 건축물 말고도 잔디밭 등에 13개의 컨테이너 건물이 더 들어서 있습니다. 그 중 6개는 민원인을 위한 주차공간 위로 떡하니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제주시는 해당 가설 건물의 용도를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제주시 관계자>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어 가지고. 리모델링 공사하는 현장 직원분들이 잠시 거주하는 공간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컨테이너 건물이 들어선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제주시와의 협의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겁니다. <경찰 관계자> "지방청에서 가설 건축물 신고가 오늘 쯤 들어가는 거로 알고 있는데. (오늘 쯤이요? 근데 이거 설치된 지 좀 되지 않았나요?) 10월 초에 설치하긴 했는데 지금 공사가 너무 광범위하게 되고 있어 가지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청사 내부 공사를 하고 있지만 오히려 시민들을 불편하게 하고 절차도 제대로 밟지 않는 모순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11.06(수) 16:43  |  김경임
KCTV News7
02:03
  • 민선7기 투자·고용 '빈약'…신규 투자도 '뚝'
  • 민선 7기 도정의 투자와 고용실적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특히 투자진흥지구와 관광 유원지 사업이 부진하면서 지역 상생 약속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신규 투자 유치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병원 개원 허가가 취소되면서 비어 있는 녹지국제병원, 사업자는 제주도에 소송을 제기하면서 병원 직원과의 고용 계약도 해지했습니다. 졸지에 도민을 포함한 직원 50명이 해고됐습니다. 하수 역류사태가 터진 신화역사공원 행정사무조사 등으로 2단계 사업이 지연되면서 직원 270명이 퇴사했습니다. 민선 7기, 주요 개발사업장마다 도민 고용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투자 실적도 나빠지고 있습니다. 도내 개발사업장 60곳의 고용실적은 올해 6월 1만여 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10.4% 감소했습니다. 특히 도민 고용은 1천 3백여 명 ,15%나 줄어들었습니다 투자외형도 반년 만에 1천 3백억 원이 감소 했습니다. 인허가 무효로 사업이 좌초된 예래휴양형주거단지는 수천억 원대 소송까지 걸려 있고, 외국 기업의 자본 규제로 돈줄이 막히면서 공사가 늦어지는 사업장도 상당수입니다. 제주도의 난개발 제한 방침과 지역 상생 약속을 지키지 않는 외국 자본에 대한 반발 여론 역시 투자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홍호진 / 제주도 투자정책팀장> "지금 투자정책은 투자 유치 기조는 그대로 가고 예전 양적인 투자 유치였으면 지금은 질적으로 신재생이나 신성장 동력산업 위주로 투자유치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올해 기업 유치 실적은 단 한 건에 불과하고 하고, 이마저도 법적 효력이 없는 양해각서여서 실제 투자로 이어질 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김용원 기자> "대내외적 리스크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당분간 제주도의 신규 투자 유치 전망도 밝지 않아 보입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1.06(수) 16:39  |  김용원
  • 제주경찰청 신청사 착공…2021년 10월 준공
  • 제주지방경찰청이 신청사 신축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신청사는 노형동 옛 해안경비단 부지 3만6천여 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1만5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됩니다. 사업비는 382억원이 투입되며 2021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 청사는 지난 1980년 4월 준공돼 시설물이 노후하고 공간까지 협소해 급증하는 치안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19.11.06(수) 16:35  |  최형석
KCTV News7
02:43
  • 날씨/{깊어가는 가을...낮 기온 점점 떨어져}
  • 선선한 바람에 메밀이 살랑이고 있습니다. 가을도 점점 깊어지면서 메밀꽃도 활짝 피었는데요. 이번주 금요일에는 벌써 입동이 찾아옵니다. 가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가을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리시는 분들 많은데요. 낮 기온은 점점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낮 최고 기온이 19도선으로 활동하기 좋겠지만 입동인 금요일부터는 낮에도 기온이 부쩍 떨어지겠습니다. <위성> 오늘은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겠습니다. 당분간 새벽 사이에는 한라산 정상 부근에 곳곳에 서리가 일기도 하겠습니다. <육상> 다음은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아침에도 오늘과 비슷하겠는데요. 동부지역은 12도, 그 밖에는 14도선으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대부분 18도에서 19도선 예상되고 남부지역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1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19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제주남쪽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대체로 구름 많겠습니다. 시정도 좋겠고 바람도 강하지 않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이번주 금요일에는 입동이 찾아오겠고요. 당분간 계속해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1.06(수) 16:34  |  김규리
  • 27일,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 신속한 재난대응을 방해하는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이를 위해 의용소방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1천여명의 단속반을 꾸려 오는 27일 제주 전역에서 집중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발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소화전 주변 5m 이내에 주정차된 차량으로 적발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지난 8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소방용수시설 5m 이내에 주정차하는 차량은 승용차는 8만원, 승합자동차는 9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2019.11.06(수) 16:16  |  최형석
  • [5시 뉴스] 경찰서 내 무단 컨테이너 설치 논란
  • 제주서부경찰서가 민원인 주차장 공간에 임시 사무실용 컨테이너를 설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서내에는 13개의 컨테이너 사무실이 들어서 있고 이 가운데 6개는 주차공간 위에 버젓이 설치돼 민원인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가설 건축물 설치를 놓고 제주시와의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2019.11.06(수) 15:59  |  김경임
  • 내일, '하버드 출신 켄트김' 글로벌아카데미
  • '만 명에게 편지를 써라' '잠자는 공부머리 확 깨워주는 우등비결' 등의 저서와 각종 강연으로 유명한 켄트김이 JDC 글로벌아카데미 강연자로 나섭니다. 내일 오후 2시 첨단과학기술단지 세미양빌딩에서 열리는 글로벌아카데미의 강연자로 나서게 되는 켄트김은 '젊을 때 미치지 않으면 미친 것이다'를 주제로 특강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 켄트김은 청소년기에 겪었던 부모의 이혼과 가난 등을 극복하고 하버드대에 진학했던 자신의 일생을 중심으로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법을 재미있게 설명하게 됩니다. 켄트김은 고등학교 1학년 때 미국으로 건너가 3년만에 하버드대에 입학한 후 워렌버펫과 마가렛 대처 수상, 빌게이츠 회장 등 전세계 만명의 리더에게 직접 편지를 써 친필답장을 받은 일화로 유명합니다.
  • 2019.11.06(수) 15:18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