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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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41
  • 시민복지타운 규제 완화…주민 찬반 '팽팽'
  • 제주시가 시민복지타운 일대 건축 규제를 완화하는 쪽으로 검토 중입니다. 시청사 이전 행복주택 백지화 과정에서 갈등이 불거진 것 처럼. 이번 규제완화 계획을 놓고도 지역 찬반이 팽팽합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청사 부지를 중심으로 단독 주택과 업무상업시설 등이 들어선 시민복지타운. 지난 2천 7년, 도남동 42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됐고 제주시내 중심가이지만, 현재는 1,2종 주거지역과 준주거지역, 녹지지역으로 묶여 있습니다. 주거지역에는 주로 3층 이하 단독주택들이 지어져 있고 아직 건축을 하지 않은 땅들도 남아 있습니다. 시민복지타운 경계 밖으로는 분양형 공동주택을 지을 수 있지만, 안에서는 건축이 제한돼 있습니다. 제주시가 건축 규제를 일부 조정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민복지타운 기본계획안은 다가구를 3가구에서 5가구까지 늘리고, 분양이 가능한 다세대 주택도 5세대 범위 내에서 허용 하는게 주요 내용입니다. 제주시가 의견수렴을 위한 지역 주민설명회를 마련했습니다. <김태승 / 제주시 도시재생과장>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된 아라지구나 노형2지구와 비교해볼때 계획된 도시의 모습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구단위계획 개선 검토를 조속히 완료하는 것이 지역 갈등을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주민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시민복지타운에 땅이 들어가면서 오히려 재산상 손해를 보고 있다며 더 많은 규제 완화를 요구했습니다. <규제 완화 찬성주민> "여기는 건축 자체를 못해요. 창고도 못 지어요. 하다못해 세탁소나 나이든 사람 국수 장사라도 해서 먹고 살려고 해도 그런 것도 허가를 안줘요" 반면, 지역 주거환경이 나빠지고 주민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다며 규제 완화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규제 완화 반대주민> "친환경도시로 만들려고 그렇게 계획했는데 그대로 가면 될걸 왜 이렇게 하냐 이거죠. 일관성이 없는거지. 이러니까 욕먹는 거예요. 행정에서." 제주시가 실시했던 지구단위 계획 변경에 대한 주민 설문에서는 찬성이 68%로 반대 32%보다 우세하게 나타났습니다. 시청사 이전과 행복주택 건설 등이 잇따라 백지화된 가운데 제주시의 시민복지타운 규제 완화 계획은 어떻게 결론날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1.05(화) 16:42  |  김용원
KCTV News7
01:31
  • 날씨/{주 후반 낮 기온 떨어져...내일 맑고 선선}
  • 오늘은 공기질도 좋았고 파란 하늘과 함께했습니다. 낮 최고 21도선을 보이면서 한낮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낮과 밤으로는 일교차가 나타나니까요. 얇은 옷을 여러겹 입으시는게 좋겠습니다. 환절기를 맞아 감기 걸리시는 분들 많은데요.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한편, 낮 기온은 점점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19도선으로 활동하기 좋겠지만 입동인 금요일부터는 낮에도 기온이 부쩍 떨어지겠습니다. <위성> 오늘과 내일은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한라산 정상부근에는 곳곳에 서리가 일기도 하겠습니다. 등반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육상> 다음은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아침기온은 13도에서 14도선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에도 19도에서 21도 보이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4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19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맑겠고요. 시정도 좋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이번주 금요일에는 입동이 찾아오겠고요. 당분간 계속해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1.05(화) 16:39  |  김규리
KCTV News7
03:14
  • 가동 앞둔 동복리 소각장서 '굉음'…주민 불안
  •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의 소각시설이 시운전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 주말 굉음이 발생한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KCTV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일시적인 오작동 때문이었다고는 하지만 밤새도록 이어진 소음에 인근 주민들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구좌읍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에 조성된 소각장. 하루 500톤을 소각할 수 있는 용량으로 본격 가동을 앞두고 지난 9월부터는 가연성 쓰레기가 반입됐습니다. 그런데 소각시설 운용에 필요한 발전기를 처음으로 가동하는 순간, 인근 주민들은 예기치 않은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직선거리로 500미터 정도에 있는 소각장에서 귀를 찌르는 듯한 굉음이 발생한 것입니다. <조승원 기자> "환경자원순환센터의 소각장이 시운전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 주말 굉음이 발생한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소각장 인근 주민> "삐 하는 소음이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다음날(3일) 새벽, 아침까지도 계속 있었어요. 잠을 자는 데도 불편함이 있죠." 소각시설 발전기를 가동하려면 증기가 순환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발전기가 오작동으로 멈추면서 증기가 굉음과 함께 대량 방출됐다는 것입니다. <제주도 관계자> "발전기를 처음으로 돌리다 보니까 착오가 있었는데, 스팀이 보내지는 양이 많아서 지나가는 소리가 크게 나서..." 시공사 측은 터빈 발전기를 시운전하는 과정에 일시적으로 발생한 문제라며 오작동 현상을 정상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소각시설에 소음기를 설치하는 한편, 마을 방향으로 방음벽도 설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수십년 동안 소각장이 가동돼야 하는 만큼 주민들의 불안감은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강한수 / 조천읍 북촌리> "현장 관계자도 그런 얘기를 했어요. '저 소각시설이 향후 15년 정도까지는 사용할 수 있다'고. 그런데 기계라는 게 노후되면 처음의 기능과 성능보다는 현저하게 떨어질텐데 그에 대한 충분한 대안을 가지고 있는 건지..."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소각시설이 시작 단계부터 오작동을 일으키면서 제 기능이 가능할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11.05(화) 16:27  |  조승원
KCTV News7
02:37
  • 2공항 의견 465건 접수…'상생·보상·반대' 다양
  •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 모두 465건이 접수됐습니다. 공항운영권 참여와 국내선과 함께 국제선 노선의 추가, 도민공론화 진행, 입도객 제한 등 상생방안과 보상대책은 물론 공항건설을 반대하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의견을 담아 국토부에 전달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의 제2공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수렴결과 모두 465건이 접수됐습니다. 수용되는 자경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액과 비율 확대, 공항개발지에 일부만 편입된 토지의 잔여부분까지 매수, 소음보상대책의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또 성산읍 주민이 공항주주로 운영권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제주도의 공항운영권 참여 또한 이번 의견수렴에 포함됐습니다. 공항별 역할 분담에 대해서는 개항 초기부터 국내선 50%와 국제선 100%로 배분하는 방안이 제안됐습니다. 생활기반시설로 난산리를 기점으로 온평리와 고성리를 연결하는 지하차도 개설과 서귀포시내에서 2공항 간 30분 권역의 공항 전용 고속화도로 우선 개설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부정적인 의견도 다수 포함됐습니다. 난개발에 따른 자연환경 훼손이 우려되며 과잉관광으로 인한 쓰레기와 상하수도 등 환경처리용량이 포화될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입도객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절차적 투명성 확보를 위한 주민투표 등 도민공론화 요구도 이번 의견수렴에 포함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에 제시된 의견을 국토부에 전달했습니다. <현학수 / 제주특별자치도 공항확충지원단장> "문화복지시설, 상생발전방안, 보상대책강구 등 400여건의 의견이 수렴됐으며 국토부에 제출해서 기본계획에 충실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는 제주도와 각 부처의 의견을 수합해 항공정책위원회 심의와 환경부와의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협의를 거쳐 최종 기본계획을 고시하게 됩니다. 기본계획이 고시되면 부지 매입과 실시설계 등 사실상 2공항 건설이 시작됩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11.05(화) 16:19  |  양상현
  • [5시 뉴스] 제주항공, 탑승권 카운터 발급 수수료 '논란'
  • 제주항공이 국내선 카운터에서 탑승권을 발급하는 승객에게 별도의 수수료를 부과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항공은 어제(4일)부터 카운터에서 탑승권을 발급할 경우 수수료 3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승객들은 모바일 탑승권을 발급받거나, 무인 시스템인 키오스크를 반드시 이용해야 합니다. 항공사측은 빠른 탑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 공항을 구현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하지만 항공사 편의를 위해 과도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부담시킨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 2019.11.05(화) 16:11  |  변미루
  • [5시 뉴스] 제2공항 기본계획안 의견수렴 465건 접수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2공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의견수렴결과 465건을 접수하고 이를 국토부에 전달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제주도의 공항운영권 참여와 공항 건설에 따른 지역업체 우선 참여, 대체도로 개설, 상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 등입니다. 또 제2공항 역할 분담을 국내선 50%와 국제선 100%로 개항 초기부터 배분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이와 함께 절차적 투명성 확보를 위한 주민투표 등 도민공론화 요구와 과잉관광으로 인한 쓰레기와 상하수도 등 환경처리용량 포화에 따른 입도객 제한 필요 또한 이번 의견수렴에 포함돼 전달됐습니다.
  • 2019.11.05(화) 16:09  |  양상현
  • [5시 뉴스] 동복리 소각장서 '굉음'…주민 불안·불편 호소
  •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이 시운전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 주말 굉음이 발생한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KCTV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제주도와 시공사에 따르면, 소각시설 시운전을 위해 터빈 발전기가 처음 가동되던 지난 2일 밤부터 3일 새벽 사이 기계 오작동으로 큰 소음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직선거리로 500여 미터 떨어진 마을에서도 소음이 감지돼 주민들이 밤사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시공사는 소음이 발생했을 뿐 인명피해나 기계장치 파손은 없었다며 발전기에 소음기 설치를 완료하고 마을 방향으로 방음역을 설치하기 위해 설계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 2019.11.05(화) 15:53  |  조승원
  • [5시 뉴스] 시민복지타운 규제 완화 '찬반' 팽팽
  • 제주시가 도남동 시민복지타운 일대 건축 기준을 일부 완화하려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행복주택 백지화 결정 이후 시민복지타운 일대에 다세대 주택을 허용하고 필요한 경우 주차장 설치 기준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을 검토 중입니다. 오늘 주민 설명회에서는 토지주를 중심으로 층수 상향과 용도 변경 같은 규제완화를 더 요구해달라는 의견과 주택공급과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나빠질 수 있다며 규제를 풀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팽팽했습니다. 제주시는 지역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지구단위계획 개선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2019.11.05(화) 15:50  |  김용원
KCTV News7
02:45
  • 첫 민간 체육회장 선거 벌써부터 '잡음'
  • 국민체육진흥법이 개정되면서 제주에서도 처음으로 내년 초 민간 체육회장을 뽑는 선거가 실시되는데요. 제한적인 유권자를 대상으로 민간체육회장을 선출하는 만큼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기도 전에 제주도체육회가 선거인수 구성을 계획하는 등 선거 중립 의무를 지키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송승천 제주도씨름협회장이 기자간담회를 자청하고 제주도체육회의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송 회장은 간담회에서 제주도체육회가 나서 선거관리 규정을 마련하고 대한체육회로부터 승인까지 받으려 했다며 선거 중립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승천 / 제주도씨름협회장> "제주도체육회는 사전에 대한체육회에 선거 인수 결정 및 배정을 받으려 함으로써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중대한 권리 침해와 동시에 명백한 선거관리 규정을 위배한 사항을 제가 어제 발견했습니다." 또 70년 만에 민간 체육회장을 뽑는 선거인데도 선거인단에 경기종목 단체보다 읍,면,동장 대의원을 대거 포함시키는 안을 계획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체육회는 선거 개입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앞으로 꾸려질 선거관리위원회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 실무차원에서 기본 계획안을 마련해 단순 문의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부두찬 / 제주도체육회 총무부장> "선거인수 예상치를 알아보기 위해서 (도체육회의) 공식 질의가 아니라 이렇게 하면 될 것인 지 사전에 선거 담당자로서 물어봤던 것입니다." 또 지나치게 읍,면,동장 대의원들을 선거인단에 포함시킨것은 종목단체 선거인 수가 전체 선거 인수를 2배 넘지 못하도록 한 규정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선거인 수 배정 등 선거 규정은 전적으로 앞으로 꾸려질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선거관리위원회가 꾸려진 이후 마련해야 할 선거 규정을 왜 제주도체육회가 서둘러 문의했는지, 또 특정 후보에게 유리할 수 있는 선거인단 구성을 왜 계획했는 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대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11.05(화) 14:45  |  이정훈
  • 제주도, 초소형 전기차 산업 육성 추진
  • 제주도가 초소형 전기차 산업 육성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초소형 전기차에 기반한 모빌리티 연계형 이동 서비스 실증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첨단과학기술단지에 초소형 전기차 50여 대를 투입해 대중교통 환승형 수단으로서의 가능성을 점검하게 됩니다. 한편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 지정 여부는 오는 12일 발표됩니다.
  • 2019.11.05(화) 11:40  |  조승원
  • 금융사기 일당에 대포통장 빌려준 30대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서근찬 부장판사는 지난해 1월 금융사기 일당에게 대포통장을 빌려주고 은행으로부터 4천600여 만원을 입금받아 가로챈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김 모피고인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서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의 죄질이 나쁘지만 단순 가담한 것에 불과하고 이익이 크지 않은 점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19.11.05(화) 11:29  |  최형석
  • 서귀포시, 창업 아이디어 공모
  • 서귀포시가 오는 22일까지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공모주제는 제주 홍보나 문화·예술·향토자원과 연계한 지역 내 창업을 위한 아이디어로 제주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수상자에게는 표창과 함께 상금이 수여되고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에 입주할 경우 가산점이 주어집니다.
  • 2019.11.05(화) 11:12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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