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운영자금 고갈로 파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가 오늘(13일)부터 대형마트 영업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도내 유일의 서귀포점도 휴업에 들어가면서 하루아침에 일터를 잃은 노동자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보지로 전남 고흥과 함께 제주도 거론됐지만 제주는 주민 수용성과 부지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서귀포의료원의 경영난이 제주도의회에서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지역 필수의료를 담당하고 있지만 누적 부채가 480억원을 넘어가면서 방만한 운영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 필요성까지
12년 만에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제주가 단체 종목에서 무더기 불참이 예상되면서 목표로 내세운 종합 성적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제주도체육회의 예산 요청이 반영되지 못하면서 선수단 출전 준비에 차질이 빚어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9
  • 불법체류 1만 명 시대… 경찰, 치안단속
  • 제주지역 불법체류 외국인이 1만 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강력 범죄 등 이로 인한 문제가 드러나고 있는데요,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 140여 명의 불법체류 외국인과 고용주, 알선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집단 거주지를 두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연결되는등 불법취업의 행태도 점차 조직화 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 애월읍의 한 펜션. 펜션 안에 있던 남성들이 경찰에 이끌려 버스로 올라탑니다. 버스 안에는 이미 단속반에 붙잡힌 불법체류 중국인 십여명이 앉아있습니다. 불법체류 중국인들의 집단 숙소로 이용된 이 곳에서만 모두 30명의 불법체류자가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제주시내 한 유흥업소를 급습합니다. 안에선 젊은 여성들이 우르르 몰려 나옵니다. 이들 역시 모두 불법체류 외국인으로 알선책을 통해 불법 취업됐습니다. <경찰-불체자> "좀 기다리세요. 신분 확인할게요. (저 남편있어요.) 남편이 어딨어요? 남편 이름 뭐예요?" 좀처럼 줄지않는 외국인 강력범죄에 경찰이 지난달 1일부터 특별치안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40여일 간의 단속에서만 모두 133명의 불법체류자가 적발됐습니다. 또 이들을 불법 고용한 업주와 알선책 등 14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5명을 구속했습니다. 특히, 알선책이 집단 거주지를 두거나 업주나 농가와 연계해 취업을 시키는 등 불법체류자는 점점 조직화 돼 제주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었습니다. <김항년 / 제주지방경찰청 국제번죄수사대장> "집단 합숙 생활하면서 일종의 (숙소를) 임대한 사람이 건설 현장이라던지 일을 제공할 수 있는 곳에 픽업하면서..." 경찰은 앞으로도 외국인 범죄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사고 예방과 단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9.26(목) 16:31  |  문수희
  • '자살예방의 날' 생명존중 페스티벌/오늘, 제주시민회관
  •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존중 페스티벌이 오늘(26일) 제주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600여 명의 도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기념식과 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또 광역치매센터와 제주시니어클럽, 금연지원센터, 노인보호전문기관 등이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 상담과 요양관련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 2019.09.26(목) 16:18  |  최형석
  • 제주 동네조폭 중 초범 '0명'…모두 전과자
  • 제주 경찰이 검거한 이른바 동네조폭 가운데 초범은 단 한명도 없고 모두가 전과자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찰청이 소병훈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동네조폭 검거 현황에 따르면 제주에서는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3년여 동안 동네조폭 406명이 검거됐습니다. 이 가운데 전과 21범에서 50범이 163명으로 가장 많았고 11범에서 20범은 134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과가 없는 초범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무전취식이 494건으로 가장 많고 업무방해 296건, 폭력 186건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 2019.09.26(목) 16:18  |  조승원
  • 국회 교통위·농수위, 다음 달 제주도 국정감사
  • 국회가 다음 달 제주특별자치도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다음 달 8일, 제주에서 제주도를 상대로 제2공항 등 현안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도 다음 달 15일, 제주에서 해상운송비와 한일어업협정 등을 주제로 제주도에 대한 국정 감사를 진행합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다음 18일 제주해군기지를 현장 점검할 예정입니다.
  • 2019.09.26(목) 16:17  |  김용원
KCTV News7
02:25
  • '세계유산' 제주밭담…축제로 승화
  • 모레(28일) 개막하는 제주밭담축제의 테마는 제주사람들이 유구한 역사에 걸쳐 돌로 쌓아 올린 밭담입니다.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어서 그 가치를 가볍게 여길 수도 있지만 경관적인 아름다움이나 농업유산으로서의 가치가 높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소중한 자산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에서 흔한 소재인 현무암 등을 이용해 쌓은 돌담. 이 가운데서도 특히 밭담은 밭의 경계를 표시함과 동시에 농작물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돌끼리 맞물린 사이로 바람이 빠져나가며 오래도록 무너지지 않는 견고함을 자랑합니다. 척박한 땅을 일구며 살아야 했던 선조들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김태일 / 제주대 교수> "제주도의 거센 바람을 돌 무게로 막아주고 바람을 통과시켜줌으로써 돌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준다는 슬기로운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밭담은 지난 2013년 우리나라 최초로 국가중요농어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듬해에는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가 지정한 세계중요농업유산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강승진 / 제주도 농어업유산위원장> "제주도에서는 지천에 깔려 있었던 돌의 가치를 몰랐는데 이 기회에 돌의 가치를 알고 경관, 문화, 농업, 환경을 지키는 것 뿐 아니라 미래의 귀중한 인문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주 밭담은 그 모습 자체로 경관적 가치를 자랑하는 문화관광자원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2만 2천 킬로미터 구불구불 이어진 돌담이 다른지역과 차별화되는 독특한 멋을 뽐내기 때문입니다. 제주 밭담을 관광자원에 접목한 전국 유일의 제주밭담축제가 도내.외로부터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인수 / 제주도 친환경농업정책과장> "밭담은 제주의 농경문화를 대표할 수 있는 소재인데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어우러진 좋은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밭담을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제주밭담축제는 모레(28일)부터 이틀 동안 구좌읍 월정리 밭담테마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9.26(목) 15:57  |  조승원
KCTV News7
02:19
  • '행정시장 직선제' 정부 불수용…폐기되나?
  • 제주도의 행정시장 직선제 제도개선안에 대해 정부가 공식 반대 입장을 내놨습니다. 특별법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반대 사유입니다. 10년 가까이 끌어온 행정시장 직선제 논의는 아무런 소득 없이 폐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도는 행정시장 직선제 정부 입법을 위해 지난 6월,제도개선과제를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지원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석 달만에 정부가 공식 반대 입장을 내놨습니다. 정부입법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가 특별자치도 도입 취지와 맞지 않고 도지사와 시장 사무 분장이 어려운 점. 그리고 특별법에 규정된 행정시장예고제, 활용해야 한다며 직선제 도입에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도지원위원회가 행안부 의견 등을 검토한 끝에 지난 23일, 최종 불수용 결정을 제주도에 통보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정부 결정을 존중하면서 앞으로 행정시장 직선제와 관련된 모든 행정절차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허법률/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장> "의회가 결정해주겠다라는 요구가 여러차례 있어서 그 뜻을 존중해서 진행해 온 것입니다. 절차대로 진행해 왔고 그 결과 정부가 불수용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그것도 저희가 존중해야 합니다." 그동안 행정시장 직선제 논의는 10년 넘게 가다서다를 반복해 왔습니다. 2017년 6월, 행정체제 개편위원회의 권고안이 나오면서 탄력을 받는 듯 했지만, 직선제 동의안은 1년 반이 지난 지난해 12월이 돼서야 의회에 제출됐습니다. 올해 2월 제주도의회가 행정시장 직선제 동의안을 가결했지만, 주민투표 실시를 놓고 제주도와 도의회가 또 다시 입장차를 보였습니다. 행정계층구조 단순화라는 정부 방침과 다른데다 주민투표도 하지 않기로 하면서 결국 정부 설득에 실패했습니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이 시장직선제 도입을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지만, 20대 국회 임기가 1년도 채 남지 않았고, 정부가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시장직선제는 아무런 소득 없이 폐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9.26(목) 15:55  |  김용원
  • 전국체전 성화 마라도서 '채화'
  • 제100회 전국체전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반도 최남단 마라도에서 성화가 채화됐습니다. 오늘(26일) 오후 2시 마라도에서 열린 성화 채화식에는 서귀포시장을 비롯해 마라도 주민 20여 명이 참석해 선언문과 인사말을 낭독한 뒤 함께 성화를 채화했습니다. 채화된 불꽃은 첫 봉송 주자인 박종옥 마라도 등대소장과 김희주 마라도 이장, 마라분교생 등에게 차례로 전달됐습니다. 올해 체전 성화는 전국체전 100주년을 기념해 마라도 외에도 독도와 임진각에서도 함께 채화됐습니다.
  • 2019.09.26(목) 15:50  |  이정훈
KCTV News7
01:49
  • 사유지 쓰레기, 청결명령외 속수무책
  • 제주도 곳곳이 무단투기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더구나 개인 소유 토지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행정당국의 청결 유지명령을 무시할 경우 마땅히 처리할 방법도 없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조천읍의 한 공터입니다. 밭으로 쓰여야 할 공터에 풀이 무성하게 자라있고 쓰레기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습니다. 오래되고 부스러진 스티로폼부터 녹슬고 찌그러진 페인트통까지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이 곳에 버려진 쓰레기는 대부분 건축 폐기물입니다. 원래대로라면 건축 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체에 맡겨 처리해야 하지만 빈 땅에 아무렇게나 버려놨습니다. 이 곳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도로변에 있는 소나무 숲 입구에 그물망이 쳐져있습니다. 안쪽으로는 폐가전과 고철들이 정리되지 않은 채 잔뜩 쌓여있습니다. 소나무만 빽빽한 이 곳의 원래 용도는 밭. 하지만 농사를 짓는 흔적은 없고 쓰레기만 가득합니다. 이웃 주민들은 땅주인이 오랫동안 쓰레기를 정리 하지 않아 불만이 많습니다. <동네 주민> "보기는 안 좋아. 관광객들이 왔다갔다 많이 하니까. 언젠가 치우겠지하고 생각만 했지." 하지만 잦은 민원에도 행정에서 직접 나서서 치워줄 수는 없습니다. 개인이 소유한 땅이다 보니 제재를 가하기 어려운 상황인 겁니다. <제주시 관계자> "땅 소유주분한테 일단 청결유지 명령을 내려가지고 처리하고 있거든요. 저희가 소유지는 (직접) 치울 수가 없어서. 공유지면 저희가 치우게 되는데." 지난해 제주에서 쓰레기를 불법으로 투기해 과태료가 부과된 건 700여 건. 제주 곳곳에 쓰레기가 방치되면서 인근 주민들만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9.26(목) 15:42  |  김경임
KCTV News7
02:31
  • 제주고, 야구부 해체 결정 철회
  • 제주고등학교가 야구부 해체 결정을 철회했습니다. 야구부 재학생과 학부모들의 요청과 교육당국의 중재를 받아들였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해체 논란을 빚는 제주고 야구부 문제 해법 마련을 위해 열린 간담회는 처음부터 양측간의 이견이 맞서며 냉랭한 분위기 속에 시작됐습니다. 학부모들은 야구부 해체가 재학생들은 물론 초,중학교 야구부 연계육성에도 도움이 안된다며 결정 번복을 호소했습니다. <정우탁 / 제주고 야구부 선수 학부모> "신입생을 받아주시고 필요한 자원이라면 타지역이라도 올 수 있는 학생들을 협의해서 올 수 있도록... " 야구협회측도 고질적인 선수 부족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며 야구부 해체 결정을 철회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박상천 / 제주도소프트볼협회장> "일중이나 초등학교에 미래가 없다고 하면 저도 포기하겠습니다. 하지만 기반이 튼튼하게 잘 다져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에 학교측은 선수 유출과 전학생 수혈 같은 땜질 식 처방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종전 입장에서 양보할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재학생들이 피해를 최소화하고 당초 발표한대로 내년부터 신입생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고용철 / 제주고등학교장> "앞으로 다르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어폐가 있는 것 같고요. 제 생각은 연계 육성 부분은 부정적이라고 말씀 드리고요." 이처럼 팽팽하던 양측간의 실랑이는 야구부 해체를 반대하는 재학생들의 호소가 이어지고 제주도교육청의 적극적인 중재로 반전을 맞습니다. 야구 종목연계 육성이라는 큰 틀 속에서 야구부 구성원 중 일정 비율 이상을 제주출신 선수로 채운다는 조건으로 해체 결정을 철회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부족한 선수 문제 해결을 위해 다른 지역 선수들의 전학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학부모와 야구협회에서도 선수 이탈 방지 등 제주고 야구부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양측의 극적인 합의로 제주고 야구부 해체는 없던 일이 됐지만 이번 사태는 비인기 종목 선수 발굴이 힘들어지고 전반적인 엘리트 선수 육성에 제동이 걸리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연계육성 방안을 도출하는데는 한계를 드러냈다는 평갑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9.26(목) 15:14  |  이정훈
  • 돼지열병 유입 차단... 야생멧돼지 관리 강화
  • 서귀포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 야생멧돼지 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야생동물관리협회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기동반을 편성해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야생멧돼지 포획과 폐사체 모니터링을 전담하도록 했습니다. 야생멧돼지 집중포획은 색달매립장과 시오름, 고근산 등 출몰이 잦은 지역을 위주로 이뤄집니다. 이와함께 야생멧돼지 폐사체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2019.09.26(목) 15:01  |  최형석
  • 전파진흥원 측정장비 교육/오늘, 제주대 공과대학
  • 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주본부의 전문 측정장비 교육이 오늘(26일) 제주대 공과대학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교육은 제주대 전파정보통신공학전공 3~4학년을 대상으로 전파측정 전문기술교육과 측정장비 운영법 등이 다뤄졌습니다. 이와함께 채용 설명회도 함께 열려 학생들은 공공기관 채용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받았습니다.
  • 2019.09.26(목) 14:41  |  최형석
  • '놀권리 보장 조례' 제정 시민위원회 출범
  • 아이들의 놀권리 보장 조례 제정을 위한 시민위원회 발대식이 오늘(26일), 제주도의회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철남 의원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놀이 전문가와 교사 등 13명으로 구성된 시민위원회는 6개월 동안 청소년 설문조사와 학부모 의견 수렴 그리고 놀이실태 등을 파악해 도의회에 의견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제주도의회는 이를 토대로 내년 초 놀권리 보장 조례를 발의할 예정입니다.
  • 2019.09.26(목) 14:40  |  김용원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