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금 고갈로 파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가
오늘(13일)부터
대형마트 영업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도내 유일의 서귀포점도 휴업에 들어가면서
하루아침에 일터를 잃은 노동자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보지로
전남 고흥과 함께 제주도 거론됐지만
제주는
주민 수용성과
부지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서귀포의료원의 경영난이
제주도의회에서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지역 필수의료를 담당하고 있지만
누적 부채가
480억원을 넘어가면서
방만한 운영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 필요성까지
12년 만에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제주가
단체 종목에서
무더기 불참이 예상되면서
목표로 내세운 종합 성적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제주도체육회의 예산 요청이 반영되지 못하면서
선수단 출전 준비에
차질이 빚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