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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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복날 하면 역시 삼계탕 챙겨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껑충 뛴 삼계탕 가격에 식당 대신 마트나 시장에서 재료를 사 직접 끓여 먹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인공지능(AI) 실무 인력을 양성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와 제주한라대학교가 교육을 맡아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AI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제주
새 도정들어 처음으로 각 실국별로 제주도의회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는 첫 시험대지만 정작 새도정만의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술을 한 잔이라도 드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시면 안되겠습니다. 김경임 김승철 기자가 음주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시내 편도 3차선 도로.
이 시각 제주는
  • 정부 마을미술 프로젝트에 '추자섬'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아름다운 맵'이 주관하는 올해 마을미술 프로젝트 공모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 '추자섬 예술기지'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동안 국비와 도비 2억 6천만원이 투입돼 다양한 문화활동을 추진하게 됩니다. 특히 추자면 영흥리의 전 해군기지 건물을 평화와 공존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신양리 수협창고를 주민들을 위한 예술기지로 조성하게 됩니다.
  • 2019.09.24(화) 16:40  |  양상현
  • 다음주부터 '감귤 열매솎기의 날'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다음주부터 일주일에 두 차례 이상 '감귤 열매솎기 실천의 날'을 운영합니다.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 예상량이 52만 8천톤으로 최근 3년 평균 보다 15% 많기 때문입니다. 열매량이 많은 서귀포지역은 소과를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제주시 지역은 대과를 중심으로 열매솎기에 나서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상품 감귤 출하 근절을 위해 극소과와 극대과, 병해충은 과감히 선별해 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2019.09.24(화) 16:35  |  양상현
KCTV News7
01:30
  • 날씨/{퇴근길 쌀쌀...낮과 밤 일교차 커}
  • 요즘 한낮에는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도 아침과 저녁으로는 쌀쌀한데요. 이럴때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얇은 겉옷을 꼭 챙겨서 나가시는게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18도선으로 시작하면서 오늘보다 1도 가량 낮습니다. 한낮에는 25도선으로 오늘보다 더 따스하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또 비 소식이 들어 있는데요. 금요일부터 비가 시작되서 토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도 오늘처럼 맑은 하늘이 드러나다가 낮부터는 구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최저>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18도선, 남부지역에는 19도선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25도에서 26도선으로 오늘보다 1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추자도에서 아침에 19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3도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와 남쪽먼바다에서 최고 2m로 일겠습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아침에 18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5도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가을 색이 짙어진 요즘, 활동하기 좋은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다만 이번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지역별 날씨 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2019.09.24(화) 16:26  |  김규리
KCTV News7
01:51
  • 아파트서 이웃간 소음다툼... 40대 숨져
  • 어젯밤 9시쯤 제주시 아라동의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 주민이 흉기를 휘둘러 옆집 이웃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평소 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아라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복도 중간에 노란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고 현관문 앞 바닥에는 검붉게 변한 핏자국이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어젯밤 9시쯤 제주시 아라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69살 이 모씨가 이웃 주민 45살 한 모씨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한 씨는 아파트 안 화단에서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피해자를 발견한 상인의 신고로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목격자> " 와보니까 (피해자가) 피 흘리고 있더라고. 그 전에 가해자가 뒷짐을 지고 여기로 올라가는 걸 봤거든요. 그래서 좀 이상하다 싶어서 가보니까 (피해자가) 다쳐가지고 가슴에 피 흘리고 있더라고." 경찰은 범행을 저지른 후 집 안에 숨어 있던 가해자 이 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피해자가 술에 취해 자신의 집 앞에서 행패를 부려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해자는 옆집에 사는 피해자와 평소 소음 문제로 자주 갈등을 겪었으며 사건 당일에도 주민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가해자 이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9.24(화) 16:23  |  김경임
  • 제주 더 큰 내일센터 개소…"2년간 월 150만원 지원"
  •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한 '제주 더 큰 내일센터' 개소식이 오늘 오전 제주시 연북로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문을 연 '더 큰 내일센터'는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 100명의 인재를 대상으로 앞으로 2년동안 월 15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며 취업과 창업, 창작에 필요한 각종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게 됩니다. 교육은 모두 4단계로 나눠 유형별 심화교육과 프로젝트 수행형 인턴십, 실제 창업 준비 등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입니다.
  • 2019.09.24(화) 16:22  |  양상현
  • 제주서 과속운전 적발 하루 평균 230대 넘어
  • 제주도내에 과속단속 장비가 계속 추가되고 있지만 과속 운전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과속 적발 차량은 올 들어 지금까지 5만 6천여 건으로 하루 평균 235건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국정감사 자료에서도 제한속도 60km 구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주행한 40개 차량을 순위로 매긴 결과 제주에서 3대가 포함됐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도내 27곳에 과속단속 장비를 신규로 설치하는 한편 다음달부터 주요 도로에서 암행순찰차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 2019.09.24(화) 16:19  |  조승원
KCTV News7
02:10
  • 사할린 동포들의 '제주 나들이'
  • 일제강점기 시절 러시아 사할린으로 강제징용됐던 사할린 동포들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 나들이를 시작했습니다. 제주 여행은 평균 나이 74세인 사할린 동포들이 남은 생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라고 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 하나 둘 버스에서 내립니다. 이들은 모두 일제강점기 시절 러시아 사할린 섬으로 강제징용됐던 사할린 동포들 입니다. 제주 나들이 첫일정으로 제주 동쪽 대표 관광지인 성산 일출봉을 방문했습니다. 푸른 가을 하늘과 일출봉이 이루는 장관을 보니 먼길을 오며 쌓인 피로도 날아갑니다. <김인자/ 사할린 동포 > "제주도 와서 하늘 보니까 맑고 공기도 좋고...환경이 정말 다릅니다." 강제징용된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나 평생을 사할린에서 살았던 신창기 할아버지. 나이 예순이 훌쩍 넘어서야 마음으로만 그리던 고향,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신창기/ 사할린 동포> "러시아 공항에서 눈 치우는 차에서 일했어요. 그 것과 비교하면 여기는 눈 없잖아요. 여기 와서 구경하고 가는게 정말 좋아요." 지난 2008년 귀국한 사할린 동포 81명의 평균 나이는 74.2세. 여생동안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조사했더니 80% 이상이 제주 여행을 꼽았습니다. 지역 복지관 등의 도움을 받아 2박 3일 동안의 제주 나들이가 시작됐습니다. <황민정 / 오송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올해는 어르신들이 가장하고 싶다 말씀했던 제주도 캠프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내륙같은 경우는 도움을 받아 (여행을)오실 수 있지만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큰 금액을 들여야 올 수 있다 보니까..." 긴시간 고향을 그리워 했던 사할린 동포들에게 이번 제주 나들이는 마음을 달래주는 따뜻한 여행이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9.24(화) 15:45  |  문수희
KCTV News7
02:54
  • 제주고 야구부 해체... 연계 교육 단절
  • 제주고등학교 야구부 해체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 야구부 학생은 물론 제주고 진학을 계획했던 학생들도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집니다. 더욱이 다른지역 체육특기생 입학전형이 이번 주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학생들은 쉽사리 진학 결정을 짓지 못하는 상황인데요. 이런 가운데 제주 교육수장이 신입생 모집은 해당 학교장의 고유 권한이라며 사실상 개입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내년부터 제주고등학교가 야구부 특기생을 선발하지 않기로 하면서 진학을 계획했던 학생과 학부모들은 당혹스럽습니다. 전국의 고교 야구부 체육특기생 모집 전형이 이번 주 대부분 끝나면서 진로를 서둘러 결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고향에서 운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스카우트 제안마져 거절했던 학생들은 일방적인 야구부 해체 결정에 망연자실합니다. <중학생 야구부 선수 학부모> "9월 말이면 체육 특기생들을 다 뽑는데 며칠 남겨두고 갈 곳이 없어진 거예요. 다른데를 찾아서 이제는 구걸하기 위해서 돌아다녀야 해요. 우리 애를 받아주세요 하고 난감한 상황이죠." 제주고 야구부는 물론 초등학교와 중학교 야구부 학부모들까지 크게 반발하고 있지만 학교측은 종전 입장에서 좀처럼 물러서지 않을 기셉니다. 학교측은 재학생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면서도 체육특기생 모집전형을 바꿀 계획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고용철 / 제주고등학교 교장> "어느 누군가가 해마다 반복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결정) 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사실 욕먹을 각오로 시작한 건데요." 학교측과 학부모들간의 협의가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제주 교육수장은 사실상 문제 해결에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제주고 야구부 해체 논란은 학생수 감소로 인한 구조적인 문제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원만한 사태 해결에 노력하겠다면서도 신입생 모집은 해당 학교장의 고유권한이라고 밝혀 적극적인 중재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팀구성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지금 정도는 (해체 문제를) 열어 놓고 이야기를 하고 재학생들을 보호하면서도..." 제주고 야구부 논란 해결에 키를 쥔 제주교육 수장마져 문제 해결에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이번 사태가 야구부 뿐만 아니라 얇은 선수층으로 선수 수급에 애를 먹는 다른 엘리트 종목에까지 영향을 줄 것이란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9.24(화) 15:31  |  이정훈
  • 지인 재판서 '허위 진술' 50대 2명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최석문 부장판사는 지난해 4월 불법 경마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는 지인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진술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오 모 피고인에게 징역 10개월과 53살 유 모 피고인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이들의 형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최 부장판사는 판결문에서 위증죄는 국가의 재판권과 징계권의 적정한 행사를 저해하는 범죄지만 이들의 위증이 본 사건 재판 결과에 영향을 끼치지 않아 이 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9.09.24(화) 15:19  |  조승원
  • 도교육청 '폐교 방치…숙박시설 불법 영업"
  • 학생 수 감소로 폐교된 시설에 대한 교육당국의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도교육청의 폐교 재산 18곳에 생활쓰레기가 무단 방치됐고, 또 다른 폐교 5곳은 임대업자가 숙박시설로 무단 개조해 불법 영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정기적인 점검이 이뤄지지 않아 장기간 이같은 불법 행위가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9.09.24(화) 15:11  |  이정훈
KCTV News7
02:18
  • LNG 수송선 첫 입항…"천연가스 공급"
  • 지금까지 화석 연료에 의존해 온 제주에 액화천연가스, LNG 공급이 시작됩니다. 오늘 애월항 인수기지에 LNG를 실은 수송선이 첫 입항했는데요, 다음달부터 발전소에 공급을 시작하고, 빠르면 올해 안에 일반 가정에도 공급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3천 3백톤 급 선박 한 척이 애월항에 접근합니다. 경남 통영에서 액화천연가스, 즉 LNG를 싣고 온 수송선입니다. 2017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LNG 인수기지에 수송선이 처음으로 입항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LNG 수송선에 제주에 입항함에 따라 앞으로 제주에도 천연가스 공급이 가능해졌습니다." 수송선 두 척이 나흘 간격으로 제주와 통영을 오가며 제주에 LNG를 실어나르게 됩니다. <김봉일 / LNG 수송선 선장> "겨울되기 전에 도민들에게 청정 연료인 LNG를 공급해줘야 하니까 내년 1~2월까지는 상당히 바쁘게 다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LNG는 다음달 8일 제주복합발전소와 11월 한림복합발전소에 공급돼 전기 생산의 원료로 쓰이게 됩니다. 기존의 화석 연료를 대체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영규 / 한국가스공사 기술부사장> "수년 전에 전기로 인해서 제주도가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 이후에 계획되고 준비한 천연가스로 인해 도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청정 연료를 사용하는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LNG는 기존 LPG에 비해 가격이 30% 이상 낮아 연료비 절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일반 가정에는 LNG 소매를 맡는 도시가스회사의 배관공사가 완료되면 대단지 아파트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유영걸 / 한국가스공사 제주기지운영사업단장> "소매를 담당하는 지역의 배관공사 여건에 따라서 순차적으로 공급하게 될텐데 예상하기로는 올해 11월 중하순부터는 공급이 가능하지 않을까..." 제주에도 막을 열게 된 천연가스 시대. 제주도는 오는 2029년까지 15만 8천세대에 LNG를 공급해 도시가스 보급률을 57%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9.24(화) 15:09  |  조승원
  • 민주평통 제주시협의회 신진성 회장 취임
  • 신진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시협의회장 취임식이 오늘(24일) 제주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출범식을 겸해 열린 취임식에는 대행기관장의 축사와 함께 제19기 자문위원들에 대한 위촉장과 자문위원 배지 수여가 진행됐습니다. 신진성 신임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북핵 문제 해결과 남북관계 개선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평통은 헌법기관으로 대통령이 의장을 맡으며, 전국 17개 시·도와 이북 5도, 해외 다섯 곳 등 지역회의별로 부의장을 두고 있습니다.
  • 2019.09.24(화) 14:19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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