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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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금 고갈로 파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가 오늘(13일)부터 대형마트 영업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도내 유일의 서귀포점도 휴업에 들어가면서 하루아침에 일터를 잃은 노동자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보지로 전남 고흥과 함께 제주도 거론됐지만 제주는 주민 수용성과 부지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서귀포의료원의 경영난이 제주도의회에서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지역 필수의료를 담당하고 있지만 누적 부채가 480억원을 넘어가면서 방만한 운영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 필요성까지
12년 만에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제주가 단체 종목에서 무더기 불참이 예상되면서 목표로 내세운 종합 성적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제주도체육회의 예산 요청이 반영되지 못하면서 선수단 출전 준비에 차질이 빚어지
이 시각 제주는
  • 고입 평준화고 2천739명 선발…271명 감소
  • 2020학년도 제주시 평준화지역 일반고 입학정원이 2천 7백 39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오늘(5일) 발표한 2020학년도 고입 전형에 따르면 고등학교 입학정은 6천173명으로 2019학년도와 비교해 427명 감소했습니다. 제주시 평준화 지역 일반고는 271명이 감소한 2천739명으로 편성됐습니다. 비평준화지역 일반고는 1천 8백55명으로 전년 대비 56명이 줄었습니다. 제주과학고등학교와 남녕고 체육과, 애월고 미술과, 함덕고 음악과 등 특수목적고등학교 정원은 260명으로 올해와 같습니다.
  • 2019.09.05(목) 10:38  |  이정훈
  • 태풍 '링링' 북상…제주, 내일부터 영향권
  •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는 가운데 제주 지방은 내일부터 영향권에 들 전망입니다. 태풍 링링은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에 최대풍속 초속 39미터의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해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인근 해상에서 북서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로대로라면 내일(6일) 밤 9시 쯤 서귀포 남서쪽 약 290km 인근 해상까지 진출하겠고 제주는 내일 밤부터 모레(7일) 새벽 사이가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제주가 태풍의 위험반경인 우측 반원에 위치한데다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 등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19.09.05(목) 10:36  |  문수희
  • 추석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 제주시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기간에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합니다. 무료 개방되는 공영주차장은 35곳에 2천700여 면입니다. 특히 오는 12일 하루 동문재래시장 주변 7개 공영주차장에는 주차관리요원을 배치해 혼잡을 방지할 계획입니다. 다만 제주공항 입구 공영주차장은 원활한 주차장 순환을 위해 기존과 같이 유료로 운영됩니다.
  • 2019.09.05(목) 10:21  |  최형석
  • 제주시,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요건 현장점검
  • 제주시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에 앞서 감면 요건 확인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이달 한달간 교통량 감축활동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120여 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운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와함께 기업체 여건에 맞는 감축 계획을 추가 발굴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병행합니다. 교통량 감축에 따른 감면 비율은 실제 이행실적을 토대로 결정되며 내년 10월 최종 부과금액이 확정됩니다.
  • 2019.09.05(목) 10:13  |  최형석
  • 제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 제주시가 올해 7월 1일 기준의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완료하고 오는 23일까지 의견을 접수합니다. 열람 대상 토지는 올해 상반기 지목변경이나 분할 등으로 이동된 토지 6천800여 필지입니다. 공시지가 열람은 제주시청 종합민원실과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제주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제주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 재조사한 후 오는 10월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 2019.09.05(목) 10:00  |  최형석
  • 흐리고 곳에따라 비…남부·산간 호우주의보 (9시)
  • 오늘 제주는 남부와 산간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남부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각종 피해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3m로 높게 일겠고 전해상에 짙은 안개가 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제주는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9.05(목) 07:02  |  허은진
  • 서귀포시 서홍동 음식점서 화재…다친 사람 없어
  • 어젯밤(4일) 10시 쯤 서귀포시 서홍동 60살 이 모 씨의 음식점에서 불이 나 다친사람은 없었지만 주방도구와 건물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 2019.09.05(목) 06:27  |  허은진
  • 날씨/{태풍 '링링'으로 큰 피해 우려...내일부터 영향권}
  • <앵커멘트> 오늘도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봅니다. 김규리 캐스터! 이번 태풍 링링은 위력은 어느정도일까요? 태풍 소식 자세히 전해주시죠. 오늘까지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가을장마가 이어지겠고요. 이후에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특히 내일부터 모레까지 타격이 크겠습니다. 오늘은 산지와 남동부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으로 예보됐습니다. 짙은 안개도 껴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태풍> 제 13호 태풍 링링은 금요일 오후부터 제주도 인근 해상까지 접근하면서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폭우와 함께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현재 중간 강도의 소형급으로 발달했고 한반도에 접근할 때는 뜨거운 바다를 지나면서 중형태풍의 강한 위력을 지니겠습니다. 게다가 태풍은 오른쪽이 더 위험한데요. 공사 현장에서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고 가을철을 맞아 농작물 피해도 우려됩니다. <태풍 CG1>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내일 오후부터 강한 비가 시작되겠고요. 내일 밤부터 토요일 사이에는 시간당 30mm의 매우 강한 비와 최대 30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하지만 변수도 있는데요. 태풍의 속도가 느려진다면, 태풍 시점이 다소 늦어질 수 있고요. 건조한 공기가 빠르게 유입된다면 영향을 받는 지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기상정보를 잘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아침에는 24도에서 25도선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최고 28도에서 30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 아침에 24도로 시작해 29도까지 오르겠고요. <오늘해상> 전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와 태풍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2019.09.05(목) 06:24  |  김규리
  •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내일부터 영향
  • 제13호 태풍 링링이 세력을 키우며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 링링은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에 최대풍속 초속 39m의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했고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440km 부근해상에서 제주를 향해 북북서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로대로라면 내일(6일) 오후 3시쯤 서귀포 남남서쪽 약 440km 부근 해상을 지나 모레(7일) 새벽부터는 제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태풍 링링의 위험반원인 오른쪽에 제주도가 위치하고 바람이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설물관리 등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19.09.05(목) 06:21  |  허은진
KCTV News7
02:41
  • 제2공항 2차 토론회…시각차만 '재확인'
  • 방금전 끝난 제2공항 2차 TV공개토론회에서 원희룡 지사와 박찬식 비상도민회의 상황실장은 항공수요 예측과 기존공항 확장 타당성, 공론조사를 놓고 극명한 시각차를 보였습니다. 의혹해소보다는 평행선을 달리는 양측의 입장만 확인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2공항 2차 공개 토론회 첫번째 쟁점인 항공 수요. 제주공항 확충으로 4천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과 이미 현재도 심각한 안전문제가 우려된다며 2공항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 맞섰습니다. <박찬식 / 비상도민회의 상황실장> "공항은 여유있어도 되는 것이기 때문에 4천만 정도 규모 확충이면 족하다 생각. 현공항 활용해도 충분하다고 남는다 생각." <원희룡 지사> "2025년까지 2500만 명으로 끝냈어야 해. 국가가 원래 포화를 인정 인색. 어쩔수 없이 인정한 것 100년 내다보고 기회 활용해야 한다고 봐." 남북 활주로 활용에 대해서는 상반된 시각마저 보였습니다. <원희룡 지사> "고도 150m 정도 연동 노형 고도 290m 정도로 고도올라가 있어. 남북 활주로 비행기 뜨고 내리면 고도제한 다 걸려." <박찬식 / 비상도민회의 상황실장> "남북활주로 제주시 방향 사용 않고 북쪽 사용 전제. 복행 말했는데 복행 항로 잡아. 사라봉 가기 전 복행 수행절차 수립하면 가능하다는 얘기." 공론조사 실시 여부는 물론 제2공항과 관련된 의혹 검증과 주체를 놓고도 양측의 입장은 팽팽했습니다. <박찬식 위원장> "도에서 검증 하자. 도도100% 신뢰 안돼. 검증위원회 만들어서 a도 부르고 국내 전문가 부르고 현공항 확충하는 것이 가능하냐. 따져보자" <싱크:원희룡 지사> "제주도는 국가 예산 따오기 우해 서명운동 범도민 추진위 도의회 만장일치 환영결의문. 다시 검증해봐야 겠어 이렇게 갈 수 없어. 검증할 거면 민주당 당정협의 하지않았나. 국회에서 하라 저희 의견도 개진할 것." 원희룡 지사는 반대측의 입지 선정과 ADPI용역 보고서 검증 요구에 대해 국토부와 논의한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항공 수요와 공론조사 등 쟁점을 놓고 극명한 시각차를 보이면서 의혹해소보다는 평행선을 달리는 양측의 입장만 재확인 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9.04(수) 20:52  |  김용원
  • 앞서가던 차량 들이받아, 4명 사상
  • 오늘 오후 5시 25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동쪽 250m 지점에서 화물차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61살 조 모씨가 숨졌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소 모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9.04(수) 18:59  |  김경임
KCTV News7
05:34
  • [카메라포커스] 국제관광지 맞나요?
  • <이정훈 기자> "올들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지난 달 기준 1천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9% 증가한 규몹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희룡 도정이 가장 관심을 쏟고 있는 대중교통 문제에 대한 불만이 적지 않은데요. 이번 주 카메라포커스에서 취재했습니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의 첫 관문인 제주국제공항 관광객들의 행렬은 이른 새벽부터 저녁 시간까지 이어집니다. 도착했다는 기쁨도 잠시, 관광객들의 표정에선 어느새 불안감이 감돕니다. 숙소로 이동하려고 승강장을 찾았지만 버스 운행이 이미 끊겼기 때문입니다. <칭홍이 / 관광객 (중국)> "가장 불편한 것은 항공편이 늦게 도착하는데 버스 운행이 너무 일찍 끝나서 시간을 연장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버스에 실망한 관광객들은 어쩔 수 없이 택시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리민 / 관광객 (중국)> "운행하는 버스가 없어서요. 택시비가 조금 비싸잖아요. 늦은 시간에도 운행했으면 좋겠어요." 관광객 천만명을 넘는 국관광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의 대중 교통 체계. 무엇이 문제일까? 제현재 공항을 경유하는 버스들의 가장 늦은 운행 시간은 10시 30분, 대부분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의 마지막 도착시간에 맞춰져 있습니다. 실제 항공편 마지막 운행시간에 맞춰 공항을 찾았습니다. 일부 지연 항공편을 제외하면 대부분 정시에 맞춰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버스 운행 시간이 지난 이후에도 여전히 관광객들이 도착합니다. 입국 수속과 짐을 찾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운행시간을 짜는데 이 부분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야간시간 관광객들을 위해 심야버스가 운행중이지만 도심 일부 구간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주말과 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강인보 / 제주시 한경면>] "(버스가) 끊기는 경우가 있어서 시간을 조금만 더 늘려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더욱이 마지막 도착 시간에 맞춰 관광안내센터가 문을 닫으면서 관광객들은 그야말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관광객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것은 야간시간 대중교통 수단만이 아닙니다. 도쿄에서 처음 제주에 여름 휴가를 온 일본인 관광객 쇼핑 등 관광이 만족스럽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마다 불편을 느낍니다. 버스 시간이나 행선지 등 운행 정보를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일본어 들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지만 일부 정거장에서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더욱이 제주도가 예산을 투입해 제작한 버스 정보 어플리케이션은 외국어 안내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마나미 / 관광객(일본)> "제주도가 제작한 사이트는 영어 등으로 표기가 안돼서 구글이 제공하는 어플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버스터미널 문턱 역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용하기에는 높습니다. 외국어 안내는 찾아볼 수 없고 매표 발매기 역시 설치됐지만 운영되지 않습니다. <나쯔미 / 관광객 (일본)> "버스에 시간이나 목적지 등이 표기돼지 않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편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터미널측은 부족한 인프라 개선 원인을 교통 행정 탓으로 돌립니다. 2년 전 제주도가 대중교통 체계를 전면 개편한 뒤 관련 인프라 투자 여력이 사라졌다고 강변합니다. 노인 무료 탑승이나 도 전역 시내버스화 등의 요인으로 터미널 수입금이 급감하면서 현상 유지만도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김광수 / (주)제주종합터미널 대표> "중간 정류소가 공항만이 아니라 신제주에도 만들고 하니까 여기 올 필요가 없는거에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버스가 증차되기 이전 수익의 10분의 1도 안돼는 겁니다." 최근 제주 관광시장은 한일 갈등속 국내 여행 장려 분위기 등의 영향으로 내국인 관광객들은 물론 외국인 관광시장도 점차 회복되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10만9천 여명. 지난해 같은 기간 73만여명과 비교해 51%나 증가했습니다. 이들을 맞기 위해 많은 예산이 투입됐지만 공항에 내리면서부터 대중교통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가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심야시간 대중교통 운행 시간을 늘리고, 곳곳을 누리며 제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안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카메라포커습니다.
  • 2019.09.04(수) 18:05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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