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내일(15일)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복날 하면 역시 삼계탕 챙겨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껑충 뛴 삼계탕 가격에 식당 대신 마트나 시장에서 재료를 사 직접 끓여 먹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인공지능(AI) 실무 인력을 양성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와 제주한라대학교가 교육을 맡아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AI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제주
새 도정들어 처음으로 각 실국별로 제주도의회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민선 9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는 첫 시험대지만 정작 새도정만의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술을 한 잔이라도 드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시면 안되겠습니다. 김경임 김승철 기자가 음주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시내 편도 3차선 도로.
이 시각 제주는
  • 마을 지원금 횡령 50대 마을회장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박준석 부장판사는 지난 2017년 4월 마을 경로잔치 지원금 명목으로 받은 공금 2천만 원을 개인적인 대출금을 갚기 위해 횡령하는가 하면 소유한 빌라의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채 8명에게 임대한 혐의로 기소된 모 마을회장 55살 김 모 피고인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피해 마을과 합의하고 동종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감안해 이 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9.08.22(목) 11:09  |  조승원
  • '화북 동부공원 임대주택' 주민설명회 오늘 개최
  • 국토부의 화북 동부공원 임대주택공급촉진지구 지정과 관련해 제주도가 오늘(22일) 저녁 화북동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사업시행사인 LH는 오늘 토지주를 대상으로 사업 개요를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자연녹지지역을 사업 부지에서 제외하고 1천 8백 세대 규모의 임대주택 공급 축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내년 6월쯤 임대주택공급촉진지구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데 제주도는 앞으로 주민 건의사항을 반영한 지역 의견울 국토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 2019.08.22(목) 11:05  |  김용원
  • 제주관광공사, 9월 제주관광 추천 10선 선정
  • 제주관광공사가 9월에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관광 추천 10선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9월 제주관광 추천 10선에는 추석을 맞아 제주목관아와 자연사박물관, 제주민속촌에서 운영되는 전통체험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제5회 제주밭담축제와 서귀포칠십리 축제 등에 참가해 제주의 가을을 즐겨볼 것을 추천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의 9월 추천 관광 10선은 제주관광정보 사이트인 비짓제주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9.08.22(목) 11:00  |  최형석
  • 제주도, 도시재생사업 확대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시재생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국토부의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서귀포시 중앙동과 제주시 건입동, 서귀포 사계리 등 세 곳을 공모할 예정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5백억 원 규모로 행복주택과 복합청사 건립,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이 추진됩니다. 국토부 최종사업으로 선정되면 제주지역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는 8곳으로 늘어납니다.
  • 2019.08.22(목) 10:57  |  김용원
  • 제주항공, 제주-대만 가오슝 신규 취항
  • 제주항공이 오는 10월 3일부터 제주-대만 가오슝 노선에 신규 취항합니다. 해당 노선은 목요일과 일요일 하루 한차례 왕복 운항하는 일정으로 운영됩니다. 제주항공은 신규취항을 기념해 탑승일을 기준으로 10월 3일부터 10월 26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특가 항공권을 판매합니다. 제주-가오슝 노선 취항으로 제주항공의 제주발 국제선 취항도시는 홍콩과 일본 후쿠오카, 태국 방콕 등 4개 도시로 늘어납니다.
  • 2019.08.22(목) 10:46  |  최형석
  • 초소형 전기차 보급 확대…보조금 400만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초소형 전기차 보급정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차량구입에 따른 보조금을 지난해 250만원에서 올해 400만원으로 늘려 지원합니다. 또 초소용전기차 전용 주차구역 지정과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충전시설 설치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현재 제주도내에 등록된 초소형 전기차는 222대입니다.
  • 2019.08.22(목) 10:42  |  양상현
  • '개 바이러스 감염' 동물보호센터 운영 중단
  •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보호중인 개 일부에서 전염성과 치사율이 높은 '개홍역바이러스' 감염증상이 나타났다며 동물보호센터에 대해 다음달 4일까지 2주간 운영을 중단합니다. 이 기간에 보호 중인 동물에 대한 일제 검사는 물론 보호센터 전체에 대한 소독을 실시합니다. 다만 개방이나 분양 업무를 제외한 구조된 유기.유실 동물 관련 업무는 정상적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 2019.08.22(목) 10:23  |  양상현
  • 제주 경제, 건설 부진·소비 증가세
  • 최근 제주경제는 건설업 부진 속에 소비증가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제주지역 소매판매액지수는 면세점과 전문소매점 매출 증가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2% 상승했습니다. 지난달 내국인 관광객 수 역시 4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지난달중 건설분야는 주거용을 중심으로 건축착공과 허가면적이 감소했고 6월 토목 건설수주액 역시 40% 이상 감소하며 대조를 보였습니다.
  • 2019.08.22(목) 09:48  |  김수연
  • 제주 가계대출 증가세 여전히 높아
  • 제주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여전히 전국 대비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6천 9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 올랐습니다. 전국 가계대출 증가율인 5.1%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택거래가 부진한 가운데서도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증가했고 기타가계대출 역시 비은행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2019.08.22(목) 09:12  |  김수연
KCTV News7
05:41
  • [카메라포커스] '탄소 없는 섬' 실상은?
  • <김수연 기자> "탄소 없는 섬을 목표로 제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으며 정책에 집중하고는 있는데 과연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을까요? 이번주 카메라포커스에서 취재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연구를 위해 지난 2009년 구좌읍에 조성됐던 실증사업 단집니다. 탄소없는 섬을 만들겠다며 당시 정부와 100여개의 기업에서 총출동하며 야심차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랐습니다. <김수연 기자> "100억에 가까운 예산을 들여 만든 이곳은 지금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습니다." 당초 실증사업이 끝나면 한전에서 건물을 제주도에 무상 기부할 계획이었지만 관리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방치되다 최근 철거됐습니다. <문경삼 / 제주도 저탄소정책과장> "저희들한테 무상 기부 의사를 표현했는데 여러 가지 실리적인 측면에서 이건 기부를 안 받고 한전에서 그냥 처분하는 대로 따르겠다…" 용두사미식 사업에 결국 지역주민들의 불신만 키웠습니다. <이일형 / 구좌읍 행원리장> "그때 당시 그분들은 다 승진잔치했고 정년 때문에 갔는데 지금 후임자들은 들어본 적도 없고 근거도 없다. 마을 대표로서 참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지금도 여기 볼 때마다 가슴이 멥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도내 곳곳에 우후죽순 생겨난 신재생 에너지 시설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연구용 수소차 2대를 위해 만들었던 충전시설은 수소차가 사라지자 이렇게 변해버렸습니다. 철근 건물과 기계들은 녹이 슬 대로 슬어 붕괴 직전입니다. 한경면 용수리에서 야심차게 추진했던 파력발전 실증사업 역시 마찬가집니다. 1년 전 KCTV 취재로 처음 알려진 해저케이블 입칠비리로도 모자라 실증시험을 준비하던 발전기가 기상 악화로 6개월 만에 바닷속으로 침몰했습니다. 안전과 환경상의 문제에도 도에서는 4개의 파력발전 사업을 검토 중입니다. 마을 전체가 실험의 무대로 이용된 가파도는 어떨까? 2012년 사업 시작 당시, 제주도와 여러 기업에서 제시한 청사진은 눈부셨습니다. <이상호 /전 남부발전 사장> "이곳을 세계 최초의 탄소 없는 섬으로 만들게 됐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파도에서 사용되는 전력의 65%가 탄소배출 주범인 디젤발전기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이상호 /전 남부발전 사장> "이제 가파도는 디젤발전기에서 생산하는 전기가 아닌 남부발전소에서 공급한 풍력발전기에서 생산된 청정 에너지로 사용 전력의 100%를 공급하게 될 것입니다." 취재결과 남부발전소에서 순수기술이라 자랑했던 풍력발전기는 인도산. 가파도에 100%의 전력을 공급할 거란 기대와 달리 발전량은 25%에 그쳤습니다. 잔고장이 발생하면 고치기도 쉽지 않습니다. 각종 자재와 기술자들을 모두 인도에서 불러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바람부는 날 찾은 가파도의 풍력발전기는 멈춰 있었습니다. 갑자기 부는 돌풍 등에 쉽게 고장날뿐만 아니라 정비도 자주해야 하다보니 작동을 멈추는 날이 많습니다. 이틀치 전력을 저장할 수 있다는 ESS 장비도 도입했지만, 저장용량은 20시간도 채 되지 않습니다. 신재생에너지로 모든 전력을 대체할거라는 말은 모두 헛구호에 그쳤습니다. <김문봉 /가파도 발전소장> "구름이 끼면 발전이 안되고요. 또 안개가 끼면 태양광 발전이 안되고 또 바람이 잘 안 불어요. 6월에서 8월쯤에는…. 바람이 안 불다 보니까 풍력이 발전이 안돼서 그때는 오히려 디젤발전기를 15일 동안 계속 지속적으로 운전할 때도 있는데…. (신재생에너지) 100%는 사실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당시 사업추진 자체가 무리하게 이뤄지면서 이같은 결과를 낳았다는 지적이 이어집니다. 취재결과 세계자연보전총회 행사기간을 급하게 맞추기 위해 몇개월여만에 제대로 실증도 거치지 않은 풍력발전기를 들여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범석 / 제주대학교 풍력공학부 교수> "이 지역에 적합한 풍력발전기면 그 풍력발전기로부터 이 지역에 바람 자원이 어느 정도 되니까 그 지역에 설치했을 때 우리가 1년에 예상 가능한 발전 가능량이 어느 정도 된다는 추정치를 가지고 사업개발을 들어가는게 일반적인 풍력발전단지 개발의 절차입니다." 제주도에 앞으로 추가 보완 계획이 있냐고 물었더니 황당한 답변이 돌아옵니다. <문경삼 / 제주도 저탄소정책과장> "저희들이 일단 완료된 걸로 봐야 되고 (가파도에) 100%를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보급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이 부분은 100% 전환이라기보다도 자립섬을 하기 위한 롤모델로 만들었다는 그런 측면에서 가져가려고 하고 있고…. " 가파도 카본프리 아일랜드 프로젝트에 들어간 예산은 143억원. 에너지 자립섬의 실상은 당초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나 초라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취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사업 시행 이후 누구 하나 제대로 책임지고 관리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제주를 실증사업단지로 이용하면서 기업들이 챙긴 특허는 33개에 달하는데요. 하지만, 제주에 남은건 녹슬고 방치된 시설물뿐이었습니다. 탄소 없는 섬을 지향한다는 제주. 결국 무늬만 탄소없는 섬이 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포커습니다."
  • 2019.08.22(목) 08:57  |  김수연
  • 오전까지 비…산간·남부 호우주의보 (9시)
  • 오늘 제주는 산간과 남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전에 그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전까지 북부와 서부에는 5에서 30mm, 그밖의 지역에는 30에서 80mm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산간지역에는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9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19.08.22(목) 07:19  |  허은진
  • 날씨/{천둥번개 동반...오전까지 비}
  • <앵커멘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봅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비가 얼마나 내릴까요? 현재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오전까지 이어지겠는데요. 지역별로 차이가 크겠습니다. 북부와 서부에서는 5에서 30mm로 적게 내리겠고 많은 곳에서는 100mm 이상 예상됩니다. 또 산지와 남부에서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오전까지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 등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비가 와도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로 식중독 지수도 위험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음식을 익혀드시는 등 건강관리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오늘육상> 아침기온은 25도에서 26도선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최고 29도에서 30도로 예상됩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도 아침에 24도로 시작해 추자도에서 28도까지 보이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일겠습니다. 다만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해상활동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비가 내려도 더위는 꺾이지 않고 여전히 습합니다. 막바지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8.22(목) 06:30  |  김규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