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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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폭염에 제주 바다도 펄펄 끓어 오르고 있습니다. 일주일 넘게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양식장이 밀집한 지역에선 폐사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폐사 광어들이 양식장 바깥에
지난 주말,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승합차가 경찰의 정차 명령을 어기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바탕 추격전 끝에 차량 운전자와 탑승자 4명이 붙잡혔는데, 알고보니 불법체류 중국인들로 확인됐습니다. 김경임 기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 소비심리지수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하강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택 매매 심리는 수년 내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고 악성 미분양 적체 현상까지 맞물리며 지역 간 시장 양극화
18년 만에 부활한 제주교육장 공모제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단 한 명에 그치면서 공모 자체가 무산된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는 제도 설계가 특정인을 염두해 둔 것 아니냐는 이른바 내정설까지 제기됐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4·3수형인 공소기각 결정 환영"
  • 법원의 4.3 수형인 공소 기각 결정에 정치권에서도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제주도의회 4.3 특별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법원의 결정에 환영하며 남은 수형인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검찰이 직접 행동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도 법원의 결정으로 4.3 수형인들의 존엄성과 가치가 회복됐다며 앞으로 4.3 특별법 전면 개정안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도 성명서를 통해 왜곡된 4.3역사를 바로잡은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배울 역사 교과서에는 4.3 수형인들의 진실이 진실로 채워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2019.01.17(목) 16:46  |  김용원
KCTV News7
01:23
  • 날씨/{어제만큼 춥지 않아…내일, 평년기온 회복해}
  • 오늘 제주는 어제보다 기온이 다소 올랐지만 바람이 여전해 체감온도는 낮았습니다. 내일은 평년기온을 회복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찬 공기 세력이 약해지긴 했지만 추위는 여전합니다. 오늘 낮 제주시는 6.5도, 서귀포시 9.1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올랐지만 여전히 평년기온을 2도 가량 밑돌았고, 찬바람도 여전해 체감온도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쾌청한 하늘을 볼 수 있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으로, 나쁘지 않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 성판악 영하 2도, 그 밖의 지역은 1~5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찬바람이 다소 누그러 들면서 체감온도는 오늘보다 다소 높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는 성판악 5도, 그 밖의 지역은 9~12도로, 오늘보다 3도 정도 기온이 오르겠고요.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다소 포근해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아침 4도로 시작하는 도서지역은 낮에 9~10도에 머물겠고요. 다소 강하게 불던 바닷바람도 잠잠해지면서 추위가 조금씩 풀리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정보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2m까지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중반까지 큰 추위 없이 비교적 포근하겠고요.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대기가 많이 건조할 것으로 보여, 불씨 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1.17(목) 16:42  |  이다은
KCTV News7
02:47
  • 4·3 재심 '공소 기각'…'사실상 무죄'
  • 제주4.3당시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생존 수형인 18명이 70년 만의 재심 끝에 사실상 무죄를 인정받았습니다. 법원이 당시 군법회의의 절차적 불법성을 인정하며 수형인들에 대한 검찰의 공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현장음> "대한민국 만세입니다. 만세! 만세!" 4.3 당시 군사재판에 의해 영문도 모른 채 옥살이를 했던 생존 수형인들이 70년 만에 환하게 웃었습니다. 지난 2017년 4월 군사재판 재심을 청구한 지 약 1년 9개월 만에 사실상 무죄를 인정받은 덕분입니다. 제주지방법원은 4.3수형인 재심 재판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고 피고인 18명에 대한 검찰의 공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수형인들에 대한 공소 사실이 확정되지 않았고 당시 군법회의는 법률이 정한 적법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 공소 절차 위반에 해당한다며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법원이 소송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실체적 심리를 하지 않고 소송을 종결시킨 것입니다. 70년 만에 억울함을 털어낸 수형인과 가족들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은 판결이라며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 양근방 / 4·3 수형인 > 말할 수 없는 고통과 형무소 살이, 총살 등의 아픔이 모두 사라지고 새로운 희망과 갈 길을 새로 찾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 심경신 / 김평국 4·3 수형인 딸 > (옥살이 사실을) 자식들한테도 말씀 못 하셨는데 누명을 벗게 돼서 너무 기쁘고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4.3 당시 수형인 2천 500여 명 가운데 대부분 희생되거나 행방불명되고 이제 남아있는 사람은 불과 10여 명. 법원이 수형인들의 손을 들어준 만큼 다른 수형인에 대한 재심과 함께 국가를 상대로 한 배상 소송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 양동윤 / 제주4·3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도민연대 대표> 이들에 대해 국가는 책임을 져야 하고 형사소송법에 의거해서 형사 배상 소송을 청구할 것입니다. 연내에 빨리 하겠습니다. < 임재성 / 4·3재심 사건 변호사 > 명예회복이 이뤄졌지만 손해에 대한 배상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형사 보상 청구, 국가의 불법 행위를 묻는 국가 배상 청구 /// 역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공소장과 판결문 없이 진행돼 관심을 끌었던 4.3 재심 사건. <클로징> "다른 수형인에 대한 재심과 국가 배상 등이 남긴 했지만 군사재판의 불법성을 확인한 이번 판결로 명예회복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1.17(목) 16:09  |  조승원
  • 제주 아파트 값 5주 연속 내림세
  •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이 5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 기준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04% 떨어졌습니다. 아파트 전세가격 역시 전주보다 0.06% 하락했습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계속된 내림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주보다는 하락폭이 축소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2019.01.17(목) 16:04  |  김수연
  • 불법 암석 채취 폐기물 매립 업자 적발
  • 자연녹지지역에서 암석을 불법으로 채취하고 사업장 폐기물을 무단 매립한 석재 가공업체 대표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서귀포시 대정읍 모 석재가공업체 대표 48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 폐기물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형 굴삭기를 이용해 약 10m 깊이까지 땅을 파 암석 4만여톤을 채취하고 그 곳에 슬러지와 폐석 등 사업장 폐기물 3만여톤을 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 2019.01.17(목) 15:34  |  문수희
KCTV News7
02:00
  • 음주차량에 행인 봉변…3명 사상
  • 어젯밤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행인 2명이 봉변을 당해 1명이 숨지고 또다른 한명은 크게 다쳤습니다. 50대 여성 운전자도 다쳤는데, 이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 0.132%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불이 꺼진 식당 안. 갑자기 불빛이 나며 차량 한대가 식당 안으로 돌진해 들어옵니다. 순식간에 식당을 덮친 차량은 식당 가장 안쪽인 주방을 들이 받고 멈춰서 있습니다. 충격으로 건물 천장 일부가 무너져 내려 식당안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어젯밤 10시 20분 쯤 제주시 일도2동 인제사거리 인근에서 50살 김 모 여인이 몰던 렌터카가 식당 안으로 돌진했습니다. <싱크 : 이웃주민> "동네 사람 다 나왔지. 쾅 울리니까. 와보니까 차가 (식당)안에 들어와서 아무것도 안 보이고..." 운전자 김 여인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32% 수준의 만취 상태. <브릿지 : 문수희 기자> "만취 차량이 식당을 향해 그대로 돌진하며 이 앞에 서있던 두 남성이 변을 당했습니다." 급작스럽게 돌진하는 차에 치여 55살 정 모 씨가 숨지고 정 씨의 친구인 55살 김 모 씨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는 식당 문을 닫은지 불과 10분 만에 발생했습니다. 하마터면 더 큰 인명피해가 날뻔했습니다. <싱크 : 식당 주인> "마지막에 손님 28분이 계셨는데 그 분들 다 나가고 저희도 마감 다하고 문을 닫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전자 김 여인도 허리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김 여인을 입건하고 퇴원하는대로 소환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9.01.17(목) 15:06  |  문수희
KCTV News7
02:19
  • 재활용쓰레기 '처리난'…반입금지 검토
  • 지난 15일 발생한 봉개 재활용쓰레기 처리장 인명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시설 가동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처리 안된 쓰레기가 산을 이루면서 재활용쓰레기 반입 자체를 금지할 방침입니다. 쓰레기 처리 대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재활용쓰레기선별처리장에 플라스틱과 캔, 고철들이 쌓여있습니다. 종류별로 분류하고 압축 포장 처리돼야 할 쓰레기들이 며칠째 처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컨베이어 벨트에도 버려진 페트병들이 그대로 방치돼 있습니다. 처리시설은 가동을 멈췄고 인부들도 보이지 않습니다. 지난 15일 인명사고 이후 고용부는 선별처리장에 대해 사용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운영이 중단된 처리장에는 이렇게 재활용쓰레기가 입구까지 쌓여있습니다. 며칠 뒤면 쌓아놓을 공간도 없어집니다." 하루 처리장으로 들어오는 재활용쓰레기는 40톤. 이 가운데 30톤 가량을 매립장에 있는 선별장 두 곳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 중지 명령으로 처리는 못하고 반입량만 매일 수십톤씩 늘어가는 상황입니다. <씽크:처리장 근로자> "빨리 안하면 큰일나. 저장할 데가 없는데. 압축하고 쓰레기는 쓰레기대로 나가고 다 선별해서 나가야 할건데.." 이미 선별장 수용 능력도 한계에 이르면서 다음 주 부터는 쓰레기 반입 자체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의순/환경시설관리사무소 관리팀장> "이틀 뒤면 만적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활용품 수거부서와 협조해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고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고 원인조사도 본격화됐습니다. 근로개선지도센터와 안전보건공단이 기계 결함 여부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했습니다.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추가 안전검사 이후 시설 재가동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안전불감증 사고로 재활용쓰레기 처리와 반입이 어려워지면서 신구간과 설 명절을 앞두고 쓰레기 대란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1.17(목) 15:06  |  김용원
KCTV News7
02:24
  • 민주당 '눈치보기 급급'…
  • 제주도의회 절대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주요 현안 때마다 눈치보기만 급급하며 제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2공항 사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주요현안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간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입니다. 최근 제2공항 사태가 터질만큼 터진 때라 이번 회의결과에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결과는 다음달 중순 열리는 임시회에서 제2공항과 관련한 각종 의혹에 대해 명쾌한 사실관계를 규명해야 한다는 결의안을 채택하겠다는 것입니다. 결의안 채택 이전이라도 국토부의 성의 있는 노력을 촉구하기 위한 의원 차원의 방문단을 구성한다는 내용입니다. 씽크)김경학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의혹에 대한 명쾌한 사실관계 규명, 해명, 설득, 이해관계 조정을 촉구하는 내용 담은 결의안을 2월 임시회에 제출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회의결과는 또 실망을 주고 있습니다. 제2공항을 둘러싼 첨예한 대립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마당에 도민의 대의기관이고 절대 다수당으로서의 역할은 찾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의안이 어떤 효력을 갖는 건은 아니지만 상징적인 의미에서라도 왜 지금 시점에 추진할 수 없는지 반문입니다. 한달 후에 결의안을 채택하겠다는 것은 앞으로 진행되는 과정을 일단 지켜보겠다는 뜻으로 눈치보기가 아니냐는 지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시각입니다.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9월에도 신화역사공원 행정사무조사 부결과정에서 무책임한 행태로 한바탕 홍역을 치른 바 있습니다. 새해가 돼서도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교육의원을 제외한 제주도의원 38명 가운데 무려 29석을 차지하며 절대 권력을 가진 더불어 민주당. 클로징) 절대 권력을 가진 만큼 책임도 막중해 졌지만 갈등이나 주요현안에 눈치보기로 일관하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01.17(목) 14:45  |  양상현
  • 판넬 제조업체 야적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17일) 오전 11시 40분 쯤 제주시 노형동 애조로 인근 조립식판넬 제조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조립식 판넬 40여개가 불에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판넬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제주소방서>
  • 2019.01.17(목) 14:29  |  문수희
  • 4·3 군사재판 재심 '공소기각' 결정
  • 제주4.3 당시 불법 군사재판에 대한 70년 만의 재심 재판에서 법원이 공소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수형인들이 한을 풀게 됐습니다. 재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오늘(17일) 열린 제주4.3수형인 재심재판의 선고공판에서 이 같이 판시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법률이 정한 소송 절차를 거치지 않아 공소제기 절차는 무효라고 판단된다고 판시했습니다. 앞서 4.3수형 생존자 18명은 1948년과 1949년 행해졌던 불법 군사재판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며 지난 2017년 4월 재심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 2019.01.17(목) 13:48  |  양상현
  • 판넬 제조업체 야적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제주시 노형동 애조로 인근 조립식판넬 제조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조립식 판넬 30여개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제주소방서>
  • 2019.01.17(목) 12:16  |  문수희
  • 제주시 지역에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운행
  • 제주시 지역에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가 운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레(19일)부터 터미널과 제주시 원도심 지역을 순환하는 431번, 432번 노선에 전기 저상버스 6대를 시범 도입합니다. 이어 오는 3월에는 함덕과 동문로터리, 한라수목원을 잇는 325번과 326번 노선에 15대를 추가 배치합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해마다 20대씩 전기 저상버스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 2019.01.17(목) 11:56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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