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기온 오르며 반짝추위 풀려…내일 구름 많음
  • 주말인 오늘 제주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진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면서 반짝 추위는 풀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9.8도, 서귀포 18.4도로 어제보다 5도 넘게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8만여 명은 눈 내린 한라산과 억새 인 오름 등을 찾아 늦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구름 많겠고 기온이 오늘과 비슷해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8.11.24(토) 15:20  |  조승원
KCTV News7
01:39
  • 날씨/{평년기온 회복해…큰 일교차 주의}
  • 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이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다만, 낮 동안 비가 조금 내렸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주말인 오늘, 서울에는 첫눈이 내렸습니다. 제주에는 눈 대신 남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조금 내렸는데요.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면서 날이 조금은 풀렸습니다. 제주 전역에서 어제보다 높은 기온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특히 고산 11.8도, 서귀포 11도로, 어제보다도 아침 기온이 5도 가량 쭉 올랐습니다. 낮에도 18도 안팎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내일육상> 휴일인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9~12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으로 나쁘지 않아 야외활동에는 문제없겠는데요.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9~11도로 시작해, 낮에는 16~18도에 머물겠고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바닷바람은 잠잠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당분간 천문조로 바닷물이 높은 가운데,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1.5m까지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주간예보> 월요일 오전에 비가 한 차례 내리며 한 주를 시작하겠고요. 평년기온을 유지하겠지만 기온이 높지 않아 쌀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1.24(토) 14:51  |  이다은
  • 도의회, '교통유발금' 안건 심사 보류
  •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대형 건물에 부과하려던 교통 유발 부담금 도입에 대해 제주도의회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어제(23일) 회의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도시교통정비 촉진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심사 보류했습니다. 조례안에는 많은 교통량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대해 원인자 부담 원칙에서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가 포함됐지만 도의원 간 격론을 벌인 끝에 결국 심사 보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2000년과 2006년, 그리고 2014년에 이어 이번에도 교통유발 부담금 도입은 무산됐습니다.
  • 2018.11.24(토) 14:17  |  조승원
KCTV News7
02:01
  • "청정바다, 우리가 지켜요"
  • 제주바다는 맑고 깨끗한 아름다운 이면에 각종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해양오염이 날로 심해지는 가운데 도내 청소년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며 제주바다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검은모래로 유명한 제주시 삼양해수욕장. 겨울철이 다가오며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 대신 각종 쓰레기가 나뒹굴고 있습니다. 해양오염으로 몸살을 앓는 이 곳에 앳된 청소년들이 빨간 조끼를 입고 하나 둘 모여듭니다. 환경보호단체의 쓰레기 줍기 대회에 참가해 바다 청소부로 나선 학생들입니다. 3명이 팀을 이뤄 큰 마대자루에 쓰레기를 주워 담습니다. 작은 페트병부터 폐어구, 제 키 만한 스티로폼까지 척척 해냅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자연 보호가 아닌 해양오염 실태를 직접 보고 느끼는 계기가 됐습니다. < 이예린 정 봄 / 사대부중 > 사람들이 제주바다를 깨끗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보니까 쓰레기가 엄청 많아서 조금 속상했어요. 수거한 쓰레기가 하나 둘 모이더니 트럭 분량 만큼 쌓였습니다. 주워 온 쓰레기를 저울에 올리며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의 무게도 깨달아 갑니다. < 최은겸 김태현 / 탐라중 > 제주도에 관광객도 늘어나니까 쓰레기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아파요. 쓰레기가 많았는데 줍고 보니까 뿌듯해요. < 김동필 / (사)전국자연보호중앙회 상임대표 > 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 아주 아름다운 천혜의 귀한 곳인데 외면을 많이 하고 있고, 널려 있는 쓰레기를 없애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참여해주시고... 주말도 반납한 청소년들의 도움으로 제주바다가 조금이나마 깨끗해졌던 하루였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11.24(토) 13:56  |  조승원
  • 탐라역사 연구·조사, 국가 지원 법안 발의
  • 제주 고대역사로 알려진 탐라에 대한 연구 조사를 국가가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위성곤 국회의원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탐라역사문화권 연구 조사와 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탐라역사문화권 지역을 지정하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문화 유산을 발굴 또는 보존하기 위한 연구를 지원하도록 했습니다.
  • 2018.11.24(토) 13:21  |  조승원
  • KCTV '하이퐁 세가족' 우수프로그램 수상
  • KCTV제주방송이 제작한 다문화가정 시트콤 '하이퐁 세가족'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지역채널 특집분야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됐습니다. 하이퐁 세가족은 베트남 하이퐁에서 제주로 시집 온 다문화가정 여성이 우리나라에서 겪는 이야기를 20부작으로 제작해 방송됐습니다. 케이블TV방송협회는 다문화가정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 2018.11.24(토) 12:55  |  조승원
  •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열려
  • 연말 겨울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늘 협의회 앞마당에서 마련한 행사에는 신한금융그룹 직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1천 200포기를 담궜습니다. 오늘 담근 김치는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를 통해 홀로사는 어르신 250가구,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200가구에 전달됐습니다.
  • 2018.11.24(토) 12:55  |  조승원
  • 흐리고 오후 한때 빗방울…낮 최고 18도
  • 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후 한때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7도에서 18도로 어제보다 4도 가량 올라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8도 가량 벌어져 개인 건강관리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고 기온은 18도 안팎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1.24(토) 07:47  |  문수희
  • 승용차-오토바이 충돌, 1명 중상
  • 어제(23일) 저녁 6시 30분 쯤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수산교차로에서 3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33살 또 다른 김 모 씨의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 씨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8.11.24(토) 07:42  |  문수희
  • [플라스틱 기획] 일상 파고든 미세플라스틱
  •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5mm 미만의 플라스틱 입자를 미세플라스틱이라고 합니다. 이 미세플라스틱이 생활용품부터 먹거리까지 인간의 생활에 깊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보도에 변미루 기잡니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할 때마다 쓰는 세안제. 개운한 효과를 내기 위해 첨가된 작은 알갱이에는 플라스틱 성분이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각질 제거제와 헤어제품까지 플라스틱 성분은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외품과 화장품에서 폴리에틸렌 사용을 금지하고 있지만 폴리아크릴레이트 같은 플라스틱 성분은 여전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미세플라스틱은 입자가 매우 작아 하수 처리시설에서 걸러지지 않고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생태계를 거쳐 인간의 식탁에 오릅니다. <인터뷰 : 김기정 / 제주시 도남동> "(미세플라스틱이) 물고기들한테 안 좋은 것만 알고, 사람한테까지 (영향이 있는지는) 몰랐어요." <인터뷰 : 박수정 / 아라동> "내가 쓴 폼클렌징으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을) 물고기가 먹어서 내가 그걸 먹고. 안 쓰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실천이 어렵다는게 문제죠." 실제로 사람이 먹는 음식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목포대 연구진은 국내에서 판매된 국내산과 외국산 천일염 6종에서 미세플라스틱을 다량 검출했습니다. 바다에서 채취한 굴과 홍합, 생선 같은 해산물도 마찬가지. 사람들이 매일 마시는 생수와 맥주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줄줄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런 미세플라스틱은 음식물 섭취와 호흡 등을 통해 인체에 유입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국내외적으로 아직까지 연구가 부족한 상황. 미세플라스틱이 어느덧 생활 깊숙이 파고들면서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은 커져만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11.23(금) 17:21  |  변미루
  • 아침 기온 최저…내일 곳에따라 비
  • 오늘 제주는 성산 아침 최저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낮은 3.8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11도에서 14도에 그치며 평년기온을 3도 밑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지만 오늘보다 기온이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낮동안 남부와 동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1.23(금) 16:57  |  이다은
KCTV News7
01:48
  • 날씨/{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아침…낮 동안 빗방울}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끌어내려 쌀쌀했습니다.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아침기온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오늘도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끌어내려 어제만큼 쌀쌀했습니다. 아침 공기는 어제보다 더 차가웠습니다.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제주 전역에서 아침 기온이 10도를 넘지 못했고요. 낮에도 11~14도에 그치며 평년기온을 3도 가량 밑돌았습니다. <내일날씨> 주말인 내일도 대기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종일 하늘은 흐리겠습니다. 낮에는 남부와 동부, 그리고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겠는데요. 감귤수확하시거나 야외활동 하시는 분들은,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최저> 내일부터는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도 오르겠습니다. 아침에 성판악 5도, 그 밖의 지역은 8~13도로, 오늘보다 4도 정도 높은 기온으로 하루를 시작하겠고요. <내일최고> 낮에도 성판악 11도, 그 밖의 지역은 17~19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일교차가 7~10도나 벌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9~13도로 시작해, 낮에는 18도 안팎에 머물겠고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바닷바람은 잠잠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2m까지 일겠습니다. 다만,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도북부앞바다를 중심으로는 낮 한때 돌풍이 불면서 일시적으로 물결이 높아지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중반까지 평년기온을 유지하기는 하겠지만 기온이 높지 않아 여전히 쌀쌀하겠고요. 월요일 오전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1.23(금) 16:41  |  이다은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