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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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가짜 사이트 개설 숙소 예약 사기 조직원 적발
  •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6월사이 가짜 숙소 예약 사이트를 만들어 돈을 받아 가로챈 사기 조직 자금관리책인 27살 서 모씨를 붙잡아 구속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특히, 해당 조직은 예약 사기 뿐 아니라 조건만남과 피싱 사기까지 벌여 전국 40명으로부터 1억 원 가량 편취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가짜 숙소 예약 사이트와 ID 등을 분석해 이들 조직이 필리핀 등지에서 활동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2018.11.23(금) 12:44  |  나종훈
  • "올 겨울 평년과 비슷…몇 차례 강추위"
  • 올 겨울 제주는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겟지만 몇 차례 강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올 겨울 엘니뇨에 의한 기온 상승과 북극 해빙에 의한 기온 하강 요인이 반복될 것이라며 겨울철 기상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다음달에는 다음달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으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때가 있겠습니다. 평균 강수량은 평년인 27~61mm와 비슷하거나 다소 적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 2018.11.23(금) 12:27  |  나종훈
  • "제주도 회계 예측 실패, 지방채 발행"
  • 제주도의회가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제주도 내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간 가운데 9천 500억 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 계획이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관련 조례에에 전년도 결산액 가운데 순세계잉여금의 15%를 특별회계로 운용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보상에 활용하도록 했지만 제주도가 이를 위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의원들은 제주도가 조례를 지켰다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매입에 대비할 수 있었지만 결국 지방채를 발행하는 상황을 초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장래 예측에는 항상 부족함이 있다며 가급적 부채 규모를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8.11.23(금) 12:06  |  조승원
KCTV News7
01:57
  • [집중진단2] 논란의 사파리 월드…곶자왈?
  • 앵커멘트 없습니다. 용암지질을 기준으로 한 곶자왈 중간용역 결과를 적용하면 구좌읍 동복리 사파리월드 부지는 곶자왈에 해당됩니다. 용역진은 이번에 새롭게 정한 구좌-조천 곶자왈 지대 24제곱킬로미터에 사파리 월드 부지 100만 제곱미터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자측은 곶자왈 식생이 없다는 이유로 줄곧 곶자왈이 아니라고 주장해 왔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용역에서 식생만으로 곶자왈을 규정하긴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강순석/제주지질연구소장(지난 21일)> "동백동산 곶자왈과 인근 지역과 식생의 경계를 구분지을 수 있느냐. 전문가가 해보니 식생으로는 곤란하다. 식생으로 특징을 구분하기 곤란하다. 그래서 지질기준으로 진행했습니다." 사파리부지가 곶자왈에 해당되고 향후 제주특별법 개정으로 곶자왈 보호 또는 관리 지역으로 지정된다면 우선 매수나 보존 대상이 돼 사파리 사업은 좌초됩니다. 사업자측은 곶자왈 용역 등을 이유로 행정절차가 늦어져선 안되며 더구나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곶자왈 개념과 국회 통과조차 불확실한 제도개선 사항을 현재 진행중인 사업에 적용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곶자왈 용역을 이유로 이미 도시건축심의원회가 잇따라 보류됐고, 제주도는 이번 기회에 곶자왈 경계와 개발 제한 기준 등을 제도화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씽크 :김양보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곶자왈 내) 행위 제한까지 들어가기 위해서는 법적 근거가 필요합니다.제도 개선 6단계에 곶자왈 보호지역을 구체화할 수 있는 개선안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통과되면 이를 근거로 주민 공고하고 설명회를 해서 의견 수렴을 통해... <클로징:김용원기자> "사파리 사업을 좌우할 핵심 쟁점은 곶자왈 해당 여부입니다. 곶자왈 개발을 제한해야 한다는 환경단체 주장과 새로운 잣대를 들이대선 안된다는 사업자 주장이 맞서는 가운데 제주도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11.23(금) 11:50  |  김용원
KCTV News7
01:57
  • [집중진단2] 논란의 사파리 월드…곶자왈?
  • 앵커멘트 없습니다. 용암지질을 기준으로 한 곶자왈 중간용역 결과를 적용하면 구좌읍 동복리 사파리월드 부지는 곶자왈에 해당됩니다. 용역진은 이번에 새롭게 정한 구좌-조천 곶자왈 지대 24제곱킬로미터에 사파리 월드 부지 100만 제곱미터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자측은 곶자왈 식생이 없다는 이유로 줄곧 곶자왈이 아니라고 주장해 왔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용역에서 식생만으로 곶자왈을 규정하긴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강순석/제주지질연구소장(지난 21일)> "동백동산 곶자왈과 인근 지역과 식생의 경계를 구분지을 수 있느냐. 전문가가 해보니 식생으로는 곤란하다. 식생으로 특징을 구분하기 곤란하다. 그래서 지질기준으로 진행했습니다." 사파리부지가 곶자왈에 해당되고 향후 제주특별법 개정으로 곶자왈 보호 또는 관리 지역으로 지정된다면 우선 매수나 보존 대상이 돼 사파리 사업은 좌초됩니다. 사업자측은 곶자왈 용역 등을 이유로 행정절차가 늦어져선 안되며 더구나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곶자왈 개념과 국회 통과조차 불확실한 제도개선 사항을 현재 진행중인 사업에 적용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곶자왈 용역을 이유로 이미 도시건축심의원회가 잇따라 보류됐고, 제주도는 이번 기회에 곶자왈 경계와 개발 제한 기준 등을 제도화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씽크 :김양보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곶자왈 내) 행위 제한까지 들어가기 위해서는 법적 근거가 필요합니다.제도 개선 6단계에 곶자왈 보호지역을 구체화할 수 있는 개선안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통과되면 이를 근거로 주민 공고하고 설명회를 해서 의견 수렴을 통해... <클로징:김용원기자> "사파리 사업을 좌우할 핵심 쟁점은 곶자왈 해당 여부입니다. 곶자왈 개발을 제한해야 한다는 환경단체 주장과 새로운 잣대를 들이대선 안된다는 사업자 주장이 맞서는 가운데 제주도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11.23(금) 11:50  |  김용원
  • 예래단지 토지 반환소송 토지주 잇따라 승소
  •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조성 사업에 강제 수용된 토지를 돌려달라고 반환소송을 제기했던 토지주들이 잇따라 승소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 이의진 부장판사는 예래동 토지주 87살 오 모 씨 부부가 JDC를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이전 등기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예래단지가 국토계획법에 정한 기발시설인 유원지와 달라 인가처분에 하자가 있는 만큼 당연 무효가 되고 토지수용재결 역시 후행처분인 만큼 무효라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은 이날 또 다른 예래동 토지주 서 모씨 등 18명이 JDC를 상대로 제기한 토지 소유권 소송에서도 원고 전부 승소 판결을 내리는 등 올 들어 예래동 토지주 21명이 잇따라 승소했습니다.
  • 2018.11.23(금) 11:48  |  나종훈
  • 예래단지 토지 반환소송 토지주 잇따라 승소
  •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조성 사업에 강제 수용된 토지를 돌려달라고 반환소송을 제기했던 토지주들이 잇따라 승소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 이의진 부장판사는 예래동 토지주 87살 오 모 씨 부부가 JDC를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이전 등기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예래단지가 국토계획법에 정한 기발시설인 유원지와 달라 인가처분에 하자가 있는 만큼 당연 무효가 되고 토지수용재결 역시 후행처분인 만큼 무효라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은 이날 또 다른 예래동 토지주 서 모씨 등 18명이 JDC를 상대로 제기한 토지 소유권 소송에서도 원고 전부 승소 판결을 내리는 등 올 들어 예래동 토지주 21명이 잇따라 승소했습니다.
  • 2018.11.23(금) 11:48  |  나종훈
  • 신장이식 사전검사비 최대 100만원 지원
  • 장기이식을 희망하는 신장 장애인들에게 사전검사비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장기이식희망 신장 장애인 대상 '장기이식 사전검사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규모는 1인당 최대 100만원으로 대상자 선정과 절차 등은 추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현재 신장장애인의 투석비용 가운데 본인부담액의 5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2018.11.23(금) 11:48  |  최형석
KCTV News7
02:48
  • 주민도 모르는 범죄예방 거리
  • 제주도에서 지난 2014년부터 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도입에만 치중한 나머지 정작 관리에는 소홀해 사업의 취지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주변 환경을 바꿔서 범죄를 예방하는 도시설계기법인 셉테드. CCTV와 밝은 가로등, 알록달록한 벽화 등을 통해 공적인 장소를 표시하는 방법으로 범죄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취집니다. 이미 유럽과 미국 등에서 이같은 기법을 도입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몇 년 전부터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6군데의 셉테드 길을 조성해 마을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문제는 도입에만 초점이 맞춰졌을뿐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고장나거나 훼손된 시설에 대한 보수작업은 뒷전이고, 심지어 동네 주민들조차 길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인터뷰 : 이원진/제주시 삼도동> "잘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그려진 것 같아요?) 차 조심하라고 나눠진 것 같은데…." <인터뷰 : 채대봉 김종순/제주시 삼도동> "(여성 안심 길 아세요?) 없어요. 여기는 전혀 없어요. (들어보셨어요?) 나도 못 들어봤는데…." 안전한 귀갓길을 만든다는 것이 목푠데 설계 당시 아동과 여성들의 의견도 전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 김영순/제주여민회대표> "그 길을 다니는 20-30대 젊은 여성들이 그 길을 다닐 때 어떤 조치가 있을 때 안전감을 느끼겠냐 이런 이야기들을 충분히 들어야 된다는 거죠." 전문가들은 셉테드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동체 구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제주도가 중심이 된 협의체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를 펼쳐야 한다는 겁니다. <인터뷰 : 표창원/국회의원·범죄심리학자> "이런 곳들이 경찰과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들과 함께 누군가가 위험에 빠질 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그런 비공식적인 연계 기관으로 함께 작동하는…. ----수퍼체인지---------------- 시민들이 함께 서로를 지켜준다는 개념이 무엇보다 중요하고요. "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강간과 강제추행 범죄는 370여 건. 3년 사이 전국평균의 두배에 달하는 24.6%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여성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방안 마련이 그 어느때보다 시급한 때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1.23(금) 11:45  |  김수연
  • 찬바람 불며 쌀쌀…내일, 평년기온 회복(14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이 불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3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3도가량 밑돌겠습니다. 특히 찬바람이 불며 체감기온은 더 떨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1.5미터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전 한때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지만 기온은 오늘보다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1.23(금) 11:41  |  나종훈
  • 날씨/{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찬바람, 쌀쌀해}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아침기온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오프닝> 네, 오늘 아침 공기는 어제보다 더 차가웠습니다.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제주 전역에서 아침 기온이 10도를 넘지 못했고요. 서귀포 5.6도, 성산 3.8도 등, 어제 아침보다 3도 가량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윗세오름은 영하 6.2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육상> 낮에도 기온이 많이 오르지 않아 성판악 6도, 그 밖의 지역은 13도에 그치며 평년기온을 4도 정도 밑돌겠습니다. 찬바람이 체감온도까지 끌어내려 많이 쌀쌀하니까요.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해상> 해상에 다소 강하게 불던 바람은 차차 약해지고 있습니다. 파도는 전 해상에서 최고 2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육상> 주말인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10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오전 한때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흐리다 차차 맑아지겠고요. 내일 아침 9~13도로 시작해, 낮에는 18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2m까지 일겠습니다. 다만,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도북부앞바다를 중심으로는 낮 한때 돌풍이 불고, 물결이 일시적으로 높게 일 때가 있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중반까지 평년기온을 유지하기는 하겠지만 기온이 높지 않아 여전히 쌀쌀하겠고요. 월요일 오전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1.23(금) 11:41  |  이다은
  • 제주도, 수도계량기 보온팩 무상 보급
  • 제주도내 모든 가정에 수도계량기 보온팩이 무상으로 보급됩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겨울철 수돗물 누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예산 4억원을 들여 11만 가구에 수도계량기 보온팩을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정시와 함께 노후주택과 상습 동파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점 관리하고, 상황반과 긴급복구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근 3년 동안 제주에서 신고된 수도계량기 동파사고는 4천430건으로 연평균 1천500건에 이릅니다.
  • 2018.11.23(금) 11:40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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