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6
  • 산처럼 쌓인 폐목재 '골치'
  • 제주시 봉개동 매립장에 처리하지 못한 폐목재가 2만 2천 톤이 넘게 쌓여 있습니다. 반입되는 쓰레기 양도 워낙 많은데다, 소각 시설도 노후돼 기능을 못하면서 수억원을 들여 일부라도 도외로 반출 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 봉개동 매립장입니다. 야적장에 폐목재가 거대한 산을 만들었습니다. 쓰레기 산 위에서는 중장비가 목재더미 정리로 분주히 움직입니다. 현재 이 곳 매립장 쌓인 폐목재는 모두 2만 2천여 톤. 하루 평균 60톤의 폐목재가 발생하고 있는데 사실상 봉개 매립장에선 폐목재 소각은 전혀 불가능합니다. <인터뷰 : 고경옥/ 제주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 소각위탁업체 > "폐목재 양이 급증해서 지금 소각장에서 처리 못 하고 매립장 야적장에 이렇게 많은 양이 쌓여있습니다." 하루 평균 봉개동 소각장으로 반입되는 쓰레기는 271톤. 그런데 노후돼 제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소각시설은 하루 반입 쓰레기 절반도 소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최근 추가로 9억원을 들여 오는 4월까지 폐목재 7천 2백 톤을 도외 반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터뷰 : 부공찬/ 제주시 환경시설관리소 환경시설관리담당> "(폐목재를) 도외 반출할 예정인데요. 올해 예산으로 도외 반출했고 또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서 (위탁 업체와) 계약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현재 쌓여있는 폐목재 양에 매일 반입되는 양까지 고려해보면 도외 반출을 한다해도 현상유지 수준입니다. 하루하루 쓰레기 산에 쌓여가는 폐목재. 매립률 99.7%인 봉개동 매립장에 동복 매립장 공사마저 중단이 장기화되면서 폐목재 처리에도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8.11.23(금) 16:14  |  문수희
  • 제주 혼인 10쌍 중 1쌍은 다문화…전국 최고
  • 제주에서 결혼하는 10쌍 가운데 1쌍은 다문화 가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따르면 제주지역 전체 혼인 대비 다문화 혼인율은 10.6%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제주에 이어서는 전북이 9.4%로 뒤를 이었고 세종은 5.4%로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제주지역 전체 이혼 대비 다문화 이혼율도 10.2%로 나타나며 전국에서 전남과 서울, 충남에 이어 높게 나타났습니다.
  • 2018.11.23(금) 16:02  |  나종훈
  • JDC 장애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 JDC 장애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이 오늘(23일)부터 이틀동안 제주도내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내 장애인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과 강연, 캠핑체험 등으로 나눠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새별오름을 직접 오르며 장애 극복의 의지를 다졌고, 이어 전신 마비라는 장애를 딛고 일어선 '바퀴 달린 성악가' 이남현씨와 시각장애 방송인 이동우씨와의 멘토 강연과 공연을 통해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2018.11.23(금) 15:55  |  양상현
  • 다음주, 4·3수형인 재심 재판 본격
  • 과거 제주 4.3당시 자행됐던 불법적인 군사재판을 통해 억울한 옥살이를 해야 했던 4.3 수형인들에 대한 재심재판 심리가 다음주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연속 4.3 생존수형인 임창의 할머니를 비롯한 18명이 청구한 4.3 군법회의에 대한 재심재판을 진행합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대부분 고령인 점을 감안해 다음달 17일까지 3차례에 걸쳐 신속하게 공판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 2018.11.23(금) 15:51  |  나종훈
KCTV News7
02:13
  • 노후 경유차 4만대…매연 주범
  • 최근 경유차가 미세먼지의 주범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전국적으로 퇴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특히 매연을 뿜어내는 노후 경유차는 제주에만 4만대 넘게 운행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변미루 기잡니다. 경유차의 가속 페달을 밟자 새까만 매연이 뿜어져 나옵니다. 아스팔트까지 불에 그슬린 듯 까맣게 변합니다. 매연측정기를 배출구에 넣어봤더니 허용 기준치의 5배를 훌쩍 초과합니다. <인터뷰 : 경유차 운전자> "(연기 이렇게 많이 나는지 모르셨어요?) 아니 몰랐어요. (남들 보면서) 저러면 안되는데 생각했는데 운전자들은 잘 모르잖아요." 이어 측정한 차량도 줄줄이 허용 범위를 넘습니다. <스탠딩 : 변미루> “이렇게 오래된 경유차에서 나오는 배출가스는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주범으로 꼽힙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자동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 가운데 92%가 경유차에서 발생합니다. 이런 경유차가 제주에는 모두 24만8836대. 2005년 이전에 생산된 노후 경유차는 전체의 18%인 4만3805대에 달합니다. 최근 3년간 매연으로 단속된 차량 140대도 대부분 오래된 경유차입니다.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경유차 퇴출에 나서면서 제주에서도 조기 폐차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2010대를 폐차했습니다. <인터뷰 : 배정민 / 제주시 환경지도과> "배기가스에서 대기오염 물질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줄이기 위해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나 무료 점검을 통해서 ////////////////수퍼체인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청정한 제주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제주시는 내년 영상장비를 도입해 주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매연 단속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11.23(금) 15:46  |  변미루
  • "인구변화로 인한 사회문제 적극 대응"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인구변화로 인한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경제활동 인구를 지속할 수 있는 산업기반과 일자리, 창업 등의 경제활동 연구를 지속해야 하며 무엇보다 청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와 연구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 2018.11.23(금) 15:45  |  양상현
  • 1톤 트럭-트렉터 추돌, 3명 사상
  • 오늘 아침 6시 40분 쯤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동광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56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트렉터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조수석에 타고 있던 61살 박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이 씨 등 2명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접촉사고로 도로에 세워진 트렉터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 2018.11.23(금) 15:25  |  문수희
KCTV News7
01:57
  • [문화가]새로운 미술 시장 제주
  • 전세계 30여개 갤러리의 작품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호텔 객실을 전시 공간으로 이용해 1천여 점이 넘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서기환, '사람풍경' 전통 채색기법으로 표현한 부케. 결혼전 나쁜 귀실이나 질병으로부터 신부를 보호하기 위해 신랑이 만들어줬던 부케의 의미를 부부의 얼굴에 담아냈습니다. 삶이 지칠 때 결혼의 첫의미를 잊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양현준, 어른아이 소녀의 모습을 한 어머니의 얼굴. 나의 친구이자 가족이었던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감정과 사랑을 기억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제주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아트페어전입니다. 이번 전시는 특히 작품들을 선보이는 공간이 특별합니다. 메종글래드 호텔 12층과 16층을 전체 객실을 대관했습니다. 하나의 객실이 하나의 갤러리로 꾸며져 모두 1천여 점이 넘는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갤러리만 30여 개로 전세계 작가들의 작품을 한곳에서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강명순/섬아트제주 이사장> "제주 작가는 물론이고 국내 유수한 화랑들,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랑들을 아트제주에서 직접 초대해서 4일간 전시하는데 세계적인 작품을 한 장소에서 --------수퍼체인지------------------ 보는 아트 시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변시지, 강요배 화백의 작품 등 제주 농촌을 주제로 한 특별 소장품전도 함께 열립니다. 새로운 미술시장 제주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 개막해 다음달 2일까지 열립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1.23(금) 15:25  |  김수연
KCTV News7
02:43
  • 도의회 예산심의…지방채 발행 '공방'
  • 제주도와 교육청의 내년 살림살이를 점검하는 제주도의회 예산 심사가 시작됐습니다. 첫 날부터 제주도정의 재정 운용이 도마에 올랐는데요, 도의회는 제주도가 빚을 다 갚았다고 선언한 지 1년 만에 지방채 1천 500억 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했다며 장래 예측이 실패했다고 질타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10년 넘게 매입이나 보상이 안 된 장기 미집행 시설. 제주에만 도시공원이 43곳, 도로는 1천 100여 군데에 이릅니다. 2020년 7월이면 일몰제로 인해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와 각종 개발이 가능해집니다. 이에따라 제주도가 장기미집행 시설을 매입하기 위해 내년 예산에 지방채 1천 500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9천 500억 원 정도를 발행해 공원 매입에 5천 700억, 도로에 3천 800억 원을 투입한다는 방침입니다. 도의회 예산 심사가 시작된 가운데 6년 만에 발행하는 지방채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제주도가 빚을 다 갚았다고 공언한 지 불과 1년 만에 다시 지방채를 발행하겠다는 건 미래 예측이 실패했다는 지적입니다. < 홍명환 / 제주도의회 의원 > 빚이 없다고 해놓고 이제는 1조 예산이 필요하다. 2014년부터 이런 것을 미리미리 준비해 왔으면...지금 땅값이 3~4배 뛰어버린 것 아닙니까. < 김황국 / 제주도의회 의원 > 딱 1년 만에 부채를 다시 발행하는 거예요. 이게 재정 운용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장래 예측을 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까? 장기미집행 시설 매입에 대비하도록 관련 조례까지 제정됐지만 제주도가 이를 무시했다는 지적도 이어졌습니다. 일반회계 전년도 결산액을 기준으로 순세계잉여금의 15%를 장기미집행 시설에 쓰도록 했지만 최근 5년 동안 이를 지킨 것은 지난해 딱 한 번에 그쳤습니다. < 현길호 / 제주도의회 의원 > (15%를) 그것만 확보해도 상당 부분 준비할 수 있었단 말이죠. 미리미리 준비했을 수 있는 부분들을 다 간과한 거예요. < 이중환 / 제주도 기획조정실장 > 늘 아쉬움이 없는 건 아니지만 외부 채무를 다 갚았다는 그 나름대로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지방채 발행 계획이 의회 의결 대상이지만 절차를 어겼다는 도의회 지적에 대해, 제주도는 예산심의 과정에서 조정할 수 있다는 행정안전부 해석이 나왔다고 반박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11.23(금) 14:56  |  조승원
KCTV News7
03:14
  • 대규모 증원 문제 … 도의회 판단은?
  • 제주도교육청이 추진중인 대규모 공무원 채용 계획을 둘러싸고 교원단체와 일부 정당이 반발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공무원 증원 내용이 담긴 조례안을 오는 29일 심의할 예정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내년 제주도교육청의 대규모 교육공무원 채용 계획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를 중심으로 도내 일부 정당과 사회단체들도 합세해 제주도교육청의 조직개편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65명의 공무원을 늘리는 조직 개편안을 놓고 고위직에 편중된 증원이라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고위직 공무원이 아닌 보건과 사서교사, 과학실무사 등 학교 행정 인력 충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녹취 정영조 / 전교조 제주지부 중등위원장 ] "이번 (증원안이) 부실하니까 조금 더 도의회와 교직단체, 학생들과 함께 연구용역을 더해서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 이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은 이번 조직개편은 고위직을 늘리는 증원이 아니라며 정면 반박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채용 인력 65명 가운데 64명이 5급 이하로 '고위직 인력 증원'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교조에서 요구하는 공무직 채용을 확대하는 방안도 별도로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제주도교육청 관계자 ] " 65명 늘리고 한시적으로 11명 늘리는데 65명 중 학교 직접 지원 인력이 38명입니다. " 이처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공무원 증원 내용이 담긴 조례안을 오는 29일 상정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취임후 사실상 동결됐던 정원에 대해 그동안 의회에서도 증원을 요구하는 목소리나 있어왔다며 조례안 원안 처리를 낙관하고 있습니다. 반면 전교조는 증원 계획에 대한 공감대가 부족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며 도의회가 부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의회는 양측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있다며 안건 처리 과정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화 녹취 강시백 / 제주도의회 교육위원장] "처음부터 부결이다 가결이다 이 것보다 조례에 맞춰 만들어 놓은 조직개편안이 적정하게 만들었느냐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정원 조정 문제는 향후 교육공무원 채용 규모에도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도의를 설득하기 위한 양측 진영의 물밑 작업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11.23(금) 13:31  |  이정훈
  • "삼다수 생산 재개 다음주 결론"
  • 한달 동안 가동이 중단된 삼다수 생산 재개 여부가 다음 주 결정될 전망입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지난 주 자체적으로 마련한 사고 방지 대책을 고용노동청에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고용노동청은 일부 안전시설 추가 보강을 요구했고, 다음주 다시 심의를 열어 생산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개발공사는 다음달 까지 삼다수 재고가 남아있다며 유통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2018.11.23(금) 13:23  |  김용원
  • 가짜 사이트 개설 숙소 예약 사기 조직원 적발
  •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6월사이 가짜 숙소 예약 사이트를 만들어 돈을 받아 가로챈 사기 조직 자금관리책인 27살 서 모씨를 붙잡아 구속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특히, 해당 조직은 예약 사기 뿐 아니라 조건만남과 피싱 사기까지 벌여 전국 40명으로부터 1억 원 가량 편취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가짜 숙소 예약 사이트와 ID 등을 분석해 이들 조직이 필리핀 등지에서 활동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2018.11.23(금) 12:44  |  나종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