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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59
  • 재밋섬 매입…"원천 무효" VS "문제 없어"
  •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밋섬 건물 매매 계약 자체가 무효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건물 소유권이 재밋섬에 없기 때문에 계약이 성립할 수 없다는 것인데요, 재밋섬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계약 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재밋섬 측과 한 은행이 맺은 부동산 담보신탁계약 확인서입니다. 재밋섬 측이 완제, 즉 모든 빚을 다 갚으면 신탁계약을 해지하고 소유권을 이전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거꾸로 재밋섬 측이 빚을 다 갚지 못한 만큼 현재 건물 소유권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게 제주도의회 판단입니다. 따라서 도의회는 제주문화예술재단이 건물 소유권도 없는 재밋섬과 건물 매매 계약을 맺은 것은 원천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 문종태 / 제주도의회 의원 > 절차상, 계약 내용상의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판례와 은행 문서를 확인해보면 원인 무효, 실질적 구속력이 없는 계약으로 원점 재검토해야 합니다. < 조상범 /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 > 통념상의 계약은 아니지만 변호사 자문이나 매도인, 매수인 간 계약면에서 불공정 거래는 아니라는 판단을 받아서 시작한 것입니다. 매매 계약에 따른 1차 중도금 10억 원이 이미 지급된 가운데, 67억 원으로 책정된 건물 가격이 적정한지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재밋섬 전 대표가 참고인으로 출석해 과도한 건물 가격 산정과 불공정 계약이라는 주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 이경용 /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 > 총 74억 1천만 원에 이릅니다 리모델링 사업비로 60억을 더 투입하게 됩니다. 그럼 건물이 134억 이상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김정훈 / 전 재밋섬 대표(참고인) > 56억도 많이 줬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인수 합병의 마지막 수익을 내는 과정입니다. 이게 도민의 세금으로 마무리된다는 점이 마음이 답답하고요.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재밋섬 측은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 이재성 / 재밋섬파크 대표이사 > 은행에 더 유리하게, 은행의 권리를 보전해주기 위해서 체결하는 신탁계약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재밋섬이 아무런 권한 없는 회사고 /// 권한 없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적시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게 아니라 원래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도의회와 제주도, 전.현직 대표 간 공방이 어지럽게 얽히고 있는 재밋섬 매매 계약. 제주도가 조만간 발표될 감사 결과 등을 토대로 정책 판단을 내리기로 한 만큼 재밋섬 논란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10.22(월) 16:41  |  조승원
KCTV News7
01:38
  • 날씨/{밤까지 5mm 미만 비…내일도 흐린 하늘}
  • 오늘 제주는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선선했습니다. 다만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들어 산발적인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비가 언제까지 내릴까요? 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인 오늘, 쾌청한 가을 하늘을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흐린 하늘에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5mm 미만으로, 많은 양은 아니지만 오늘 밤까지 남부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오다가 그치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기 때문에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도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하늘이 잔뜩 찌푸리겠는데요. 내일 아침부터 낮까지는 산발적인 빗방울도 떨어진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 제주는, 성판악 10도, 그 밖의 지역은 13~16도로 출발하겠습니다. 예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지만 체감온도가 낮아 다소 쌀쌀할 수 있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는 성판악 15도, 그 밖의 지역은 19~22도로, 완연한 가을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다만,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차차 건조해고 있어 불씨 관리에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15~16도로 시작해, 낮에는 20~22도에 머물겠습니다. 구름이 다소 많겠지만 바닷바람은 잠잠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2m까지 일겠습니다. 파도는 높지 않겠지만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해안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이번 주 내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선선하겠습니다. 다만, 금요일에 가을비가 한 차례 내린 후에는 기온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0.22(월) 16:38  |  이다은
KCTV News7
02:11
  • 삼다수 공장 사망사고…원인 본격 조사
  • 그제(20일) 저녁 삼다수 공장에서 작업중 직원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본격적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원인이 기기 오작동인지 조작실수인지 또, 공장 내부에선 안전수칙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해가 진 저녁 시간. 삼다수 공장 경비실 앞으로 구급차가 들어오고, 직원들도 황급히 움직입니다. 구급차는 공장에서 기기 정비 도중 끼임사고를 당한 개발 공사 직원 37살 김 모 씨를 태우고 이내 공장을 빠져 나갑니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한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공장 직원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숨진 김 씨는 패트제병기가 돌아가다 멈추자 센서 오류로 판단해 기계를 점검하던 중 변을 당했습니다. 같은 공장 설비팀에서 20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는 관계자는 사고가 난 기계는 멈춘 상태에선 누군가 조작하지 않는 이상 작동은 불가능 하다고 설명합니다. . <싱크 : 삼다수 공장 관계자> "기본 상식으로 기계가 멈추면 (저절로) 움직이진 않는데 그 부분에 대해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 모두 기계 조작을 하지 않았다 진술하고 있어 유족들은 명확한 원인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싱크 : 유가족 대표> "개발공사에서 주장하는 기계 오작동인지 직원의 실수인지 자체적 조사 등을 통해서 실체적 진실이 밝혀지길 바랄 뿐 입니다." 경찰도 이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여다 보고 있지만 내부에 cctv 조차 설치돼 있지 않아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기기 점검 당시 2인 1조로 점검이 실시됐는지, 전원을 차단하고 진행됐는지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싱크 : 고용노동부 관계자> "전반적인 사고 내용에 대해 확인했고 안전관리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석달전 생산라인 증설 등으로 3교대에서 2교대로 바뀌며 근로 환경이 열악해진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10.22(월) 16:24  |  문수희
KCTV News7
02:35
  • "악성 민원 더는 못 참겠다"
  • 한 초등학교 학부모의 반복적이고 고의적인 민원에 시달려온 교사들이 집단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국 교원단체 회원들이 제주에서 해당 학부모를 처벌해 달라며 요구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굡니다. 이 학교의 교장은 물론 교사와 행정직원 상당수가 한 학부모로부터 명예훼손과 직무 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소송에 휘말린 건 교직원 만이 아닙니다. 학부모 회장과 총동문회장, 심지어 재학생도 고소 고발 대상이었습니다. 아직 재판이 진행중인 사건을 제외하고 대부분 사법부가 학교측의 손을 들어줬지만 후유증은 컸습니다. 고소,고발이 남발하면서 많은 교사들이 이 학교 근무를 기피하게 된 겁니다. [녹취 A초학교 관계자 ]등 "일단 선생님들이 학교 근무를 기피하시고요. 근무 기한이 만기가 되지 않았는데도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타학교로 전출을 가서 2018학년도 선생님의 70%가 교체됐습니다." 등 상황이 이러자 전국 교원단체들이 한 목소리로 악성 민원에 강력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국 17개 시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상습적인 교권 침해행위에 대해 제주교육당국이 강력하게 대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녹취 하윤수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 ] "학부모의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민원으로 인해 교육현장이 마비되고 학생의 학습권이 심각히 침해되는 참담한 현실을 전달하고 제주도교육청의 강력한 대책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 또 교육감을 만나 전담 인력 확충 등 교권 침해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이번 사태가 원만히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민원에 대한 강력 처벌을 요구하는 교원단체의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이 교권 침해 재발방지를 위해 어떤 대책을 내놓을 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10.22(월) 15:33  |  이정훈
KCTV News7
01:44
  • [스크린월] 재밋섬 사태의 전말...
  • 그렇다면 재밋섬 건물 매입, 뭐가 문제인지 되짚어보겠습니다. 제주시 삼도동, 옛 제주대병원과 마주한 재밋섬 건물. 많은 제주시민들에게는 아카데미 극장으로 기억되는 곳입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여기를 전문공연장, 독립영화관 등을 갖춘 문화예술 공간으로 쓰겠다며 올해 초 매입을 추진합니다. 건물 매입에 113억, 리모델링에 60억원. 173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그러나 매입과정에서 여러 문제들이 드러납니다. 먼저 건물 매입계약부터 상식밖입니다. 계약금이 1원에, 계약을 해지할 경우 건물주에게 20억원을 내도록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건물을 꼭 사야한다는 절박함이 묻어납니다. 또 제주문화예술재단은 기본재산을 사고 팔때 이사회 의결이 필요한데 이걸 서면으로 대체했고, 도지사 승인은 담당 국장이 전결 처리했습니다. 여기에 60억원의 지방비가 들어가는데도 제주도의 투자심사도 받지 않았다가 문제가 지적되자 한달이 지난 8월말에야 조건부 승인을 받습니다. 지난 3월 건물을 매입하겠다고 제주도에 보고한후 계약 체결까지 불과 3개월. 일사천리로 진행되던 이 사업은 그러나 도의회로부터 제동이 걸렸습니다. 문화예술을 활성화한다는 좋은 취지의 사업이지만 건물 매입에 기금을 소진하는게 과연 옳은지 근본적인 문제도 아직 풀지 못했습니다. <끝>
  • 2018.10.22(월) 15:22  |  오유진
  • 삼다수 개발공사 사망사고 조사…기자회견 취소
  • 제주삼다수 공장에서 발생한 30대 직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조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어제(21일) 사고 현장을 방문해 개발공사 관계자와 직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 제조 공정 근무체계가 4개조 3교대에서 3개조 2교대 근무로 변경된 이유와 기계 오작동에 대한 점검 매뉴얼 등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확인 중입니다. 한편 제주개발공사는 경찰의 사고원인 조사가 진행중이라며 당초 오늘 오전 예정됐던 기자회견을 취소했습니다.
  • 2018.10.22(월) 12:13  |  김용원
  • 재밋섬 대표 "건물 매매계약 정상 체결"
  • 재밋섬 건물 매매 논란과 관련해 재밋섬 측이 정상적인 매매 계약이라며 처음으로 공개 해명했습니다. 재밋섬파크 이재성 대표는 오늘(22일) 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매 계약에 어떠한 문제가 없다며 만약 문제가 있다면 행정은 조속히 의사결정을 해주길 바란다고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현재 제기되고 있는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가짜뉴스가 확대, 재생산되면서 기업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서는 앞으로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8.10.22(월) 11:58  |  조승원
  • 농업기술원, 내달 7일부터 감귤따기 체험행사
  • 제주도농업기술원이 다음달 7일부터 25일까지 제주농업생태원의 감귤원에서 감귤따기 체험행사를 운영합니다. 체험료는 1인당 3천원으로 제한 없이 마음껏 따 먹고 수확한 감귤 1kg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와함께 제주국제감귤박람회 기간인 다음달 7일부터 13일까지는 체험료가 할인됩니다. 체험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현장에서 가능하며 단체는 사전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합니다.
  • 2018.10.22(월) 11:53  |  최형석
  • "재밋섬 건물 매매 계약, 원천 무효"
  • 논란이 되고 있는 재밋섬 건물 매매와 관련해 애초에 체결될 수 없는 불공정 계약이라는 주장이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오늘(22일) 행정사무감사에서 대법원 판례와 신탁 확인서 등을 보면 건물 소유권이 없는 재밋섬 측과 제주문화예술재단이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 계약은 원인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참고인으로 출석한 김정훈 전 재밋섬 대표는 문화예술기금이 민간 건물 매입에 투입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계약에 문제가 있다면 제주도가 고소.고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어떠한 절차적 하자가 있어서는 안 되는 만큼 감사위원회 감사 결과와 도의회 의견 등을 검토한 뒤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8.10.22(월) 11:47  |  조승원
  • 흐리고 오후부터 5mm 미만 '비' (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한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전역에서 20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져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1.5m로 비교적 낮게 일고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아침부터 낮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오후부터 차차 갤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8.10.22(월) 11:46  |  문수희
  • 건설경기 정체에도 업체수는 증가
  • 제주의 건설경기가 정체되고 있지만 건설업체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현재 제주시에 등록된 건설업체 수는 종합건설업 449개와 전문건설업 1천666개 등 모두 2천115개 업체입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종합건설은 22개사, 전문건설업은 121개사가 늘어난 규모입니다. 제주시는 건설업체의 부실.불법 방지를 위해 '부실업체 조기경보시스템'에 의해 통보된 410개 업체에 대해 올해 말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문제가 있는 업체는 영업정지 등 행정제재를 가할 예정입니다.
  • 2018.10.22(월) 11:46  |  최형석
  • 건설경기 정체에도 업체수는 증가
  • 제주의 건설경기가 정체되고 있지만 건설업체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현재 제주시에 등록된 건설업체 수는 종합건설업 449개와 전문건설업 1천666개 등 모두 2천115개 업체입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종합건설은 22개사, 전문건설업은 121개사가 늘어난 규모입니다. 제주시는 건설업체의 부실.불법 방지를 위해 '부실업체 조기경보시스템'에 의해 통보된 410개 업체에 대해 올해 말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문제가 있는 업체는 영업정지 등 행정제재를 가할 예정입니다.
  • 2018.10.22(월) 11:46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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