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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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中 반입 축산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
  • 최근 중국을 강타한 돼지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제주에서도 처음 확인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26일 제주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인이 반입한 소시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소시지처럼 가공된 제품에서는 살아있는 바이러스의 전염 가능성이 낮은 만큼 추후 세포배양검사를 거쳐 바이러스 생존 여부를 다시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국내에서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지만 아직 백신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자료화면>
  • 2018.09.06(목) 08:35  |  나종훈
  • 범도민 119안전체험한마당 내일 개최
  • 제11회 범도민 119안전체험한마당 행사가 내일(7일)과 모레 이틀동안 제주시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내 안전관련 50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화재와 교통, 생활 안전 등 5개 분야에서 65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또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와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도 열립니다.
  • 2018.09.06(목) 08:35  |  문수희
  • 문화와 생활
  • 1. 제주밭담축제 세계농업유산 제주밭담의 가치를 알리는 제주밭담 축제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동안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제주밭담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전문 해설사와 함께 밭담길 걷기를 비롯해 밭담 쌓기와 굽돌 굴리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경연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일시:9/15일~16일, 장소: 제주밭담공원) 2.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 제 11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가 제주시 추자면 일원에서 열립니다. 추자도 참굴비를 비롯해 지역 특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고 어선 퍼레이드와 맨손 고기잡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일시: 9월 14일~16일, 장소: 제주시 추자면 일원) 3. 제주월드탱고페스티벌 제주월드탱고페스티벌이 오늘부터 9일까지 사흘간 평화로 인근 제주폴리파크아트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탱고 세계 챔피언팀을 비롯해 국내외 프로팀들이 참가합니다. (일시:9월 7일~9일 , 장소: 제주폴리파크아트홀) 4.제주늘푸른음악회 제주늘푸른음악회가 오는 29일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제주 시인들의 가사에 곡을 입혀서 창작곡을 발표함으로써 창작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공연을 선보입니다. (일시:9월 29일 오후 7시, 장소: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대극장) 5. 제주 섬+ 돌+ 숲 展 김경환 작가의 ‘제주 섬+돌+숲 展’이 10월까지 파스쿠찌 제주 탑동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 예술 기획을 통해 지역과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화 작품 10여점을 통해 예술적 감각으로 다시 발견한 제주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시: 10월 31일까지, 장소: 파스쿠찌 제주 탑동점)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8.09.06(목) 08:25  |  문다인
  • 하루 15건꼴 음주운전 적발
  • 제주에서 하루에 15건 꼴로 음주운전자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이재정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5천700명입니다. 하루 평균 15건씩 음주운전이 적발되고 있는 겁니다. 2014년 이후 지금까지 누적 음주운전자는 2만 2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해 31명이 목숨을 잃었고 2천 500여 명이 다쳤습니다.
  • 2018.09.05(수) 17:31  |  조승원
  • 원담에서 먹이활동하는 남방큰돌고래
  • 해마다 먹이를 찾으러 해안가 가두리 돌담에 나타나는 남방큰돌고래 '원담'이가 올해도 발견됐습니다. 해안가에 물고기를 잡으려고 쌓아 둔 돌담인 '원담'에 매년 찾아와 원담이라 이름 붙여진 남방큰 돌고래 '원담'이는 어제 낮 12시 30분 쯤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광어양식장 인근 돌담에서 먹이 활동을 하다 발견됐습니다. 남방큰돌고래 '원담'이는 지난 2016년부터 3년동안 해마다 3~4번씩 '원담'에 들어와 길게는 한 달 정도 먹이 활동을 하다 바다로 돌아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 2018.09.05(수) 17:31  |  문수희
KCTV News7
02:17
  • 뿔소라 값 하락…소비부진·엔저 겹쳐
  • 소비 부진과 일본 엔저 현상이 겹치면서 제주 뿔소라 가격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판로확보와 함께 새로운 조리법 연구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물질을 막 끝낸 해녀들이 뿔소라를 차곡차곡 담아냅니다. 이렇게 마대에 담은 소라는 수협에서 수매해 시장으로 유통됩니다. 80% 이상이 일본으로 수출되고 나머지는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는데 최근 뿔소라 수매가격이 크게 떨어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인터뷰 : 양순옥/도두해녀회장> "작년처럼 소라 단가가 안 나오면 소라 양도 줄고 있기 때문에 5kg 팔아서 돈 2만 원 받을 거면 차라리 (다른 곳 가서 일하는게 낫죠.)" 올해 초 제주뿔소라 수매가격은 1kg 당 3천 100원. 여기에 제주도와 수협에서 각각 1천원 정도씩 지원을 해서 5천원에 겨우 맞추고 있습니다. 실제 지난 5년간 제주뿔소라 수매단가는 19%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석만/제주시수협 지도과장> "최근에는 젊은 층이 소라를 덜먹는 부분도 있고 엔화 하락 부분도 있고 국내에서도 소비가 아직도 잘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 전문가들은 제주뿔소라가 제값을 받으려면 일본 수출에 의존했던 전략을 바꿔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 한승철/제주연구원 책임연구원> "유명 백화점에 가면 1kg에 2만 5천 원에서 4만 원까지 호가합니다. 그래서 제주 뿔소라가 등급화하고 브랜드화한다면 대도시에서 지금보다 훨씬 높은 ------------수퍼체인지---------------- 가격으로 판매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정책개발과…." 이와 함께 뿔소라를 상품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조리법 개발도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제주해녀들의 주 소득원인 제주뿔소라. 해녀들의 수입을 보전하기 위한 다양한 판로확보 정책이 시급합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9.05(수) 17:28  |  김수연
KCTV News7
02:02
  • 도정질문 이틀째…환경·보건 '쟁점'
  •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한 이틀째 도정질문에서는 영리병원과 도시재생사업, 농가부채 문제 등 환경과 보건, 1차산업 분야 현안들이 쟁점이 됐습니다. 오늘은 7명의 의원이 단상에 올라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질문 공방을 벌였습니다.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고현수/제주도의회 의원> "찬반, 유보만 하지 왜 (다른 질문이) 곁다리로 껴 있나. 이 조사문항은 영리병원 허가에 상당히 무게를 둔 것이다. " <강연호/제주도의회 의원> "여러가지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50년을 이끌어나갈 감귤정책 방향이 설정 돼줘야 되겠다." <문종태/제주도의회 의원> "지사님이 도시재생에 대한 생각을 좀 더 진지하게 해주고 관계공무원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생각의 패러다임,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송영훈/제주도의회 의원> "농가부채 문제로 대표되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도정의 노력이 농업인들의 고통과 비교해서 상당히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고은실/제주도의회 의원> "이 자리를 빌어 도민들에게 소위 생태도로가 무엇인지 밝혀주십시오. 어떤 구상을 하고 있으며 주민을 포함한 도민 의견수렴 계획이 있습니까?" <정민구/제주도의회 의원> "우근민 지사가 당선될 당시 기초자치단체 부활을 1번 공약으로 내세워서 당선됐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행정체제 개편 문제가 계속 이어오고 있어요. 민선 7기 원지사 2기때 매듭져야하지 않겠습니까?" <한영진/제주도의회 의원> "원희룡 지사님, 보건복지국내에 보육인력 확충과 전문성 있는 보육 전담공무원 배치계획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2018.09.05(수) 17:13  |  김용원
KCTV News7
02:02
  • "정부, 영리병원 책임 회피 안돼"
  • 원희룡 지사가 영리병원 사업은 정부와 JDC, 제주도가 함께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영리병원 사업에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대안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며 정부를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서귀포 헬스케어타운에 들어선 녹지국제병원. 국내 제1호 영리병원이지만 개원 여부는 불투명 합니다. 공론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고 무엇보다 문재인 정부가 의료 공공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로 영리병원 도입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 지사는 도정질문에서 영리병원 사업은 제주도만이 짊어질 사안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사업을 승인한 정부와 사업을 유치한 JDC, 인허가권을 갖은 제주도가 영리병원 사업에 대해 책임을 공유하고 해법을 함께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씽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새로운 대안이 있을 수 있는지 사실 JDC, 정부, 제주도, 해당 기업이 법적인 것을 떠나서 해법을 합법적인 틀에서 찾아나가는 것들이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녹지병원 사업에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대안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며 정부를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씽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비공식적으로 다각도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할지 타진도 했고 제안도 오고간 부분 있지만 결론은 없습니다. JDC의 책임도 물론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궁극적으로는 책임 쪽이나 대안 쪽이든지 결국 정부가 이를 회피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한편 영리병원 공론조사 질문과 도민참여단 구성이 공정하지 못하다는 지적에 원 지사는 공론조사위원회가 전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자신은 조사 과정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긋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9.05(수) 17:07  |  김용원
KCTV News7
02:14
  • '제주관광' 지역주민 중심으로...
  • 생태관광이나 농어촌휴양마을 등 각각의 영역에서 지역관광을 선도해 온 15개 민간단체와 공공기관이 지속가능한 제주관광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관광업계 중심으로 이뤄지던 관광 정책이 지역주민 주도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걷기 여행의 열풍을 일으키며 10년 넘게 이어져오고 있는 제주올레. 곶자왈과 오름 등을 활용한 생태관광은 자연을 지키고 주민소득 증대를 추구하는 대표적인 지역관광 모델로 꼽힙니다. <인터뷰:이영일 (사)제주올레 사무국장> "한편으로는 올레길 위에 있는 마을들이 행복하고 주민들이 행복하고 마을이 지속발전 가능해야 올레길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처럼 각자 영역에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과 관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여기에는 제주관광공사와 농협, 제주연구원 등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그리고 제주올레와 생태관광협회, 농어촌휴양마을협의회 등 모두 15개 민간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관광업계 중심이 아닌 민간중심의 네트워크가 구축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인터뷰: 박홍배 제주관광공사 사장> "같이 하나가 돼서 지역관광을 선도해 나가는게 어떻겠느냐 이를 통해서 관광수입이 지역주민에게 스며드는 관광 이걸 만들기 위해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정보공유와 교류를 통해 지역관광 발전에 필요한 정책과 사업들을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상생협력체계가 마련돼 각자의 영역에서 각기 활동해오면서 부딪혔던 한계를 넘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시너지 효과도 기대됩니다. <인터뷰:강승진 제주밭담6차산업화사업 기반구축사업단 단장> "이런 것들이 실제적으로 이뤄짐으로 해서 보다 시너지 효과도 누려지고 각 사업단끼리 협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네트워크가 제주의 자연을 지키고 관광 소득이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지속가능한 제주관광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8.09.05(수) 17:05  |  최형석
KCTV News7
03:38
  • 항소심 "예래단지 모두 무효"
  • 법원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예래휴양형 주거단지 사업과 관련된 모든 행정 처분을 무효로 판결했습니다. 항소가 기각되고 토지주들의 집단 토지반환 소송도 줄줄이 기다리고 있어 예래단지 사업이 무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해 9월, 예래단지 인허가와 관련된 모든 행정절차가 무효라는 판결을 내린 제주지법. 제주도는 이러한 법원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행정소송이 확정 판결될 경우 JDC와 버자야간 손해배상 소송과 원토지주 토지반환 소송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문제가 되는 숙박시설은 유원지 휴양시설로 일부로 규정했다는게 제주도가 항소를 제기한 이윱니다. 하지만 광주지방법원 제주 제1행정부는 제주도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2심 재판부의 판단도 1심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휴양형 주거단지를 유원지로 개발하는 인가 처분은 국토계획법을 위반한 것이며 이에 따라 예래단지 유원지 실시계획 인가를 비롯한 15개의 모든 행정처분은 무효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로써 법원이 1심과 2심 두차례에 걸쳐 인허가 무효를 확인시켜 준겁니다. 제주도는 이번 항소심 판결에 대해 대법원 상고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싱크 : 제주도 관계자 > "어쨌든 (항소심) 결과만 보고된 상황이고 어떻게 대응할지는 판결문도 검토하고 해야 결정될 사항입니다." 3년째 중단된 예래단지 사업. 2심에서도 인허가 무효 판결을 받은데다 백여명의 토지주가 제기한 토지 반환 소송도 기다리고 있어 예래 단지 사업은 사실상 좌초된 것으로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09.05(수) 16:51  |  문수희
KCTV News7
02:15
  • 날씨/{아침, 제법 선선해…낮에는 다소 더워}
  • 9월로 접어들면서 가을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나 봅니다. 여름 내내 밤낮으로 후텁지근하더니, 요즘 아침에는 제법 선선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제주시 23.2도, 서귀포시 21.6도 등 제주 전역에서 25도를 밑돌았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강한 일사에 30도 안팎에 머물며 다소 더웠는데요. 내일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면서 낮 기온이 오늘만큼 오르지는 않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 내일 아침 21도 안팎으로 시작해, 낮에는 27~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입니다. 오후 들어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서부지역> 내일 아침 대정과 한림은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밤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윗세오름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입니다. 추자도는 내일 아침에 22도로 시작해, 낮에는 26도에 머물겠고요. 바닷바람은 잠잠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m까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파도는 높지 않겠지만 내일부터 바닷물이 높은 기간입니다.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피해 없도록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금요일부터 토요일 오전까지 비 소식 있겠고요. 비가 그친 후에는 가을이 한 걸음 더 다가올 전망입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6시 11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6시 53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9.05(수) 16:49  |  이다은
  • 익수사고 종합
  • 오늘 오후 2시 10분 쯤 서귀포시 마라도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52살 이 모 씨와 50살 김 모 여인이 물에 빠졌다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이보다 앞선 오늘 낮 12시 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안 인근 해상에서 24살 박 모 씨가 물놀이를 하다 강한 조류에 휩쓸렸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박 씨는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 2018.09.05(수) 16:30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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