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밤새 '노심초사'…"제발 피해 없기를" (7시)
  •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제주지방에는 많은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특히 태풍에 범람피해를 입었던 상인들은 행여 또 다시 피해를 입지 않을까 밤새 뜬눈으로 노심초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남수각 하천으로 세찬 비가 쉴새없이 쏟아집니다. 순식간에 물이 차고 빠지기를 반복합니다. 모두들 잠든 새벽시간이지만 이 일대 상인들은 도통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수시로 하천의 물 높이를 확인합니다. 남수각이 범람하면서 시장이 물바다된 지난 2007년 태풍 나리의 악몽을 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브릿지 : 문수희 기자> "지난 2007년 태풍 나리 때 하천이 범람하며 큰 피해를 입었던 동문시장 상인들은 또 하천이 범람하지 않을까 뜬눈으로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원일/ 동문시장 상인회장> "비피해는 2007년 나리 태풍으로 인해서 그 피해 너무 심했기 때문에..." <인터뷰 : 동문시장 상인> "혹시나 (하천) 물이 넘칠까봐 대기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제주시 탑동. 가로수가 쉴새 없이 흔들리는 태풍 솔릭의 위엄이 만만치 않습니다. 탑동 주변 상인들도 긴장의 연속입니다.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때, 이 일대 많은 횟집 수족관이 깨져 피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 기억에 상인들은 가게 불도 끄지 못하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원금/ 탑동 인근 상인> "불도 다 켜놨지. 바람이 너무 세게 불면 (수족관) 다 깨질까봐" 비바람을 맞으며 느슨해진 닻줄을 당겨 단단히 고정 시킵니다.. 어민들도 항구에서 밤을 새긴 마찬가집니다. 태풍의 무서움을 알기에 그 누구보다 상인들과 어민들은 밤새 노심초사하며 긴장의 끈을 놓치지 못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08.23(목) 04:58  |  문수희
KCTV News7
01:56
  • 제주공항 오전 항공편 결항…관광객 1만명 발묶여 (23일 아침 7시)
  • 태풍 솔릭으로 인한 제주기점 항공편.여객선 운항 통제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항공편 운항 재개는 오늘 오후 늦게나 돼서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국제공항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칩니다. 대합실 내부는 새벽 내내 텅텅 비어있었습니다. 공항에 내려진 태풍특보로 인해 어제 오후 6시부터 모든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결항된 항공기만 150편이 넘었지만 우려했던 공항 노숙사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폭설때와는 달리 태풍 예보가 며칠 전부터 이어진데다 오늘 오전까지도 항공기가 운항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아침이 되면서 공항에는 오후 표라도 구하려는 관광객들이 하나둘 몰려들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선아/경기도 의정부> "어제는 오니까 벌써 대기접수가 마감돼 있었어요. 어제 3시쯤 오니까 마감돼서 오늘 새벽에 다시 왔죠." ------------------수퍼체인지------------------- <인터뷰 :선태관/울산광역시 남구> "어젯밤 9시에 보니까 셔터 다 내렸더라고요. 그래도 어떻게 되는지 새벽에 나오면 제일 빠르지 않을까 해서…." 현재 태풍에 따른 항공편 운항 중단으로 발이 묶인 관광객은 1만명. 항공편 운항 재개는 오늘 오후 늦게나 돼서야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태풍 솔릭이 다른 지방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해상에는 최고 10미터 안팎의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제주기점 여객선 운항도 이틀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여객선 운항 역시 태풍특보가 해제된 이후인 오후 늦게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섬이 이틀째 고립되면서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8.23(목) 04:01  |  김수연
KCTV News7
01:58
  • 실종 ·정전 ·방파제 유실...태풍 솔릭 피해 속출
  • 태풍 솔릭으로 제주에는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0대 여성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되는가 하면 6천5백 여 가구에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위미항 방파제 보강공사 구조물도 파도에 휩쓸리는 등 시설물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의 한 중산간 마을. 강한 비바람 속에 한국전력 직원들이 전신주에 매달려 전력 공급 재개를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젯밤 자정을 전후에 이 지역 백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전력 공급 재개까지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곳 조천 와흘을 비롯해 안덕면 사계리와 대정읍 상모리 제주에선 6천 500여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인터뷰 손봉주 / 조천읍 와흘리 ] "어제 정전돼서 12시부터 지금까지인데 어디 연락할데도 없고 저러지도 못하고 이렇게 있습니다." 인명피해도 발생했습니다. 어젯밤 서귀포시 소정방폭포에서 서울에서 관광 온 23살 박 모 여성이 사진을 찍기 위해 폭포 인근으로 다가섰다가 높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돼 여태까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고 11미터의 높은 파도가 해안 시설물 피해도 잇따라랐습니다. 서귀포 위미항에서는 방파제 보강 공사 현장에 있던 구조물 90여 톤이 유실됐습니다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입니다. 천장 곳곳에 물이 새고 있습니다. 이 곳은 2년 전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물이 새 보수 공사가 진행됐지만 똑같은 피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제주대학병원도 천정에서 물이 새며 긴급 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밖에도 강풍으로 간판이 떨어지고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밤사이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08.23(목) 03:37  |  이정훈
  • 태풍 몰아친 방파제서 다이빙 SNS 영상 '논란'
  • 태풍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몰아치는 방파제에서 다이빙을 하는 영상이 SNS에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22일) 저녁 9시쯤 한 SNS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서귀포시 보목방파제로 추정되는 곳에서 한 젊은 남성이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바다로 뛰어드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남성은 곧바로 물에서 빠져 나왔지만 당시 태풍 경보가 내려진 해상에는 최고 11미터의 파도가 일어 이 남성의 행동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상 있습니다.>
  • 2018.08.23(목) 03:00  |  이정훈
  • 태풍 몰아친 방파제서 다이빙 SNS 영상 '논란'
  • 태풍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몰아치는 방파제에서 다이빙을 하는 영상이 SNS에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22일) 저녁 9시쯤 한 SNS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서귀포시 보목방파제로 추정되는 곳에서 한 젊은 남성이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바다로 뛰어드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남성은 곧바로 물에서 빠져 나왔지만 당시 태풍 경보가 내려진 해상에는 최고 11미터의 파도가 일어 이 남성의 행동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상 있습니다.>
  • 2018.08.23(목) 03:00  |  이정훈
  • 휴업·등하교 조정 학교 늘어나
  •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오늘 하루 휴업하거나 등·하교시간을 조정하는 학교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유·초·중·고 가운데 태풍으로 한천초와 남원중 등 20군데 학교가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특히 교대부설초등학교와 납읍초 등은 당초 오늘(23일) 개학할 예정이었지만 날짜를 하루 연기했습니다. 이 밖에도 150여군데 대부분의 학교가 등교시간을 늦추거나 하교시간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 2018.08.23(목) 02:30  |  이정훈
  • 태풍으로 행사 취소·연기 잇따라
  • 태풍으로 인한 행사 취소·연기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주유나이티드와 수원 블루윙즈의 K리그 25라운드 경기는 태풍에 따른 돌풍과 폭우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또 지식융합콘서트 '테크플러스 제주'도 잠정 연기됐고, 오늘 저녁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던 '라 트라비아타' 갈라 콘서트 일정은 취소됐습니다.
  • 2018.08.23(목) 02:26  |  이정훈
  • 소정방폭포서 파도 휩쓸린 관광객 실종
  • 오늘 오후 7시 20분쯤 서귀포시 소정방폭포에서 서울 관광객 23살 박 모 여인이 실종됐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박씨는 사진을 찍기 위해 폭포 인근에 다가섰다가 월파에 휩쓸린 것으로 전해졌으며 박 씨와 동행한 31살 이 모씨도 함께 바다에 빠졌지만 자력으로 탈출했습니다. 소방과 해경 등은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 2018.08.22(수) 21:05  |  조승원
  • 한라산 입산 통제·올레길 탐방 자제
  •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한라산 입산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오늘부터 기상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어리목과 영실 등 7개 코스에 대해 탐방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립공원에 설치된 실시간 CCTV 작동도 일시 중단했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태풍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올레길 탐방을 자제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 2018.08.22(수) 20:48  |  조승원
  • 제주-수원 K리그 경기 연기
  • 태풍 솔릭 영향으로 예정됐던 K리그 축구경기도 연기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주와 수원 간 25라운드 경기를 순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강풍 탓에 경기장 구조물 파손 위험이 있고 관중 안전이 우려돼 정상적인 경기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맹은 홈팀인 제주와 협의해 차후 경기 일정을 잡기로 했습니다.
  • 2018.08.22(수) 20:43  |  조승원
  • 태풍 솔릭 '근접'…밤사이 최대 고비(21시 이후 원고)
  • 제19호 태풍 솔릭이 제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솔릭은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동반하고 있는데요. 태풍은 제주 서쪽 해상으로 진출하며 내일 새벽 가장 근접할 전망입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나종훈 기자~. 태풍이 가까워오면서 바람도 강해지고 비도 거세지고 있는것 같은데 어떤가요? 현장상황 전해주시죠. 네 저는 지금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 나와있습니다. 어둠이 짙어지면서 비바람은 점점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빗줄기도 시간이 지날수록 훨씬 굵어지면서 태풍 솔릭이 제주 인근에 바짝 접근해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수십척의 어선들은 집어등만 켜놓은채 어선 정비를 하며 모두 포구로 피항해 있습니다. ------------->화면전환 현재 제19호 태풍 솔릭은 서귀포 남쪽 150km 부근 해상을 지나 시속 20km남짓한 속도로 천천히 북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태풍이이지만 태풍 솔릭은 여전히 강한 중 북상하면 세력이 약해지기 마련형급 세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40m, 강풍반경도 무려 360km에 육박하며 강력한 규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의 경로대로라면 태풍 솔릭은 제주 서쪽 해상으로 진출하며 내일 새벽 5시를 전후해 가장 근접할 전망입니다. 따라서 이번 밤사이가 제일 고비가 될 전망인데요. 제주는 태풍 진행방향이 오른편에 위치하면서 강풍 위험 반경 안에 들겠습니다. 태풍이 완전히 빠져나가는 내일 오전까지는 제주에 초속 20~30m를 넘나드는 강한 바람이 계속해서 몰아치겠습니다. 태풍 솔릭은 제주 해상에서 공급된 따뜻한 수증기를 품으며 많은 비도 동반하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제주에는 150에서 300mm, 산간 많은 곳은 500mm가 넘는 물폭탄이 떨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태풍은 규모나 이동경로면에서 지난 2012년 당시 볼라벤과 비슷합니다. 당시 볼라벤은 제주에 인명피해는 물론, 수백 억원의 재산피해도 일으켰는데요. 이번만큼은 단단히 대비하셔서 침수피해와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귀포시 모슬포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8.08.22(수) 20:07  |  나종훈
KCTV News7
02:02
  • 뱃길·하늘길 '전면 통제'
  • 앞서 보신 것처럼 태풍 솔릭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제주섬 전체가 초비상입니다.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도 모두 통제되며 제주섬이 고립됐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국제공항 대합실 안내판은 결항 소식을 알리는 글자로 가득찼습니다. 제주공항에 태풍특보가 발효되면서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제주에서 여수로 가려던 대한항공편을 시작으로 150편 이상이 무더기 결항됐습니다. 오후 6시부터는 제주를 오가는 모든 항공기의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인터뷰 : 김지영/경기도 부천시> "8시 비행긴데 결항돼서 환불하고 내일 걸로 하려고 하는 상황이에요. 내일도 결항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셔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 <인터뷰 : 장문래/울산광역시 중구> "내일도 불투명합니다. 아침, 오후, 모레까지 다 끊어놨어요. 일단 예약은 다 했어요." <브릿지 : 김수연> "태풍으로 인해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되면서 이곳 제주국제공항 대합실도 한산한 모습입니다." 내일 오전까지 제주공항 모든 항공기가 결항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이로 인해 승객 1만명 이상의 발이 묶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공항공사는 청사 내 체류객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닷길도 상황은 마찬가집니다. 제주앞바다에 태풍특보가 내려지면서 오늘 하루 모든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고 내일 오후까지도 운항여부가 불투명합니다. 현재, 제주앞바다에 4에서 7미터가 넘는 높은 물결이 일고 있어 도내 항포구에 2천여 척의 선박이 피항해 있습니다. 태풍이 제주에 가장 근접하는 내일 아침까지 항공기와 여객선 결항사태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에 따른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도 내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8.22(수) 18:06  |  김수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