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함덕·애월고 예술중점학교 지정…미술·음악과 신설
  • 함덕고등학교와 애월고등학교가 예술중점학교로 확정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읍,면 고교 활성화를 위해 함덕고등학교에 음악과를 애월고등학교에 미술과를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함덕고와 애월고에는 학년별로 각각 음악과와 미술과 2학급이 개설되며 내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하게 됩니다. 이들 학교 신입생들은 고등학교 3년 동안 80시간 이상의 예술교과 수업을 받게됩니다.
  • 2016.05.03(화)  |  이정훈
  • 제주항공정책연구소 '항공N제주' 발간
  • 제주항공정책연구소가 제주지역 항공 관련 정기 간행물인 '항공N제주'를 발간했습니다. 항공관련 전문지로는 지방단위에서 처음 발간된 것으로 '항공N제주' 창간호에는 지난해 결정된 제2공항 선정 배경과 향후 조성 계획과 관련된 내용들이 자세하게 실려 있습니다. 또 국내 공항 성공 사례로 인천국제공항 건설과 개항 과정도 수록돼 있습니다. 아울러 대규모 결항시 체류객 보호 지원 대책과 항공 관련 각종 통계 정보 등도 소개돼 있어 항공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2016.05.03(화)  |  김용원
  • 자막
  • 오후들며 비 그쳐, 강풍은 여전…해상 풍랑특보 제주공항 정상화, 체류객 몰리며 북새통 항공사, 체류객 실어 나르기 위해 임시편 투입 한국관광공사, 6일부터 '중문골프장 달빛걷기' 6일부터, 2016 삼다공원 문화콘서트…KCTV 녹화중계 KCTV 공성용회장, 소외아동에 어린이날 용돈 전달…25년째 7억5천만원 가정집 침입 강도 30대 징역 3년 집유 5년 오는 6일, 어버이날 기념식…18명 표창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오름세 지속 경찰, 상습 무면허 음주운전 50대 구속 제주 땅값 상승률 3.6%…전국 최고 태양광발전사업 참여 희망 농가·마을회 접수 산림과학원, 최대·최고령 왕벚나무 발견 서귀포시, 찾아가는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 제주시 등록자동차 급증…36만대 육박 국제학교, 여름방학 영어캠프 운영
  • 2016.05.03(화)  |  여창수
  • 제주도내 일반택시 일제점검 실시
  • 제주도내에서 운행되고 있는 일반택시 1천 470여 대가 일제 점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용두암 레포츠공원과 서귀포시 오일시장에서 택시 내외부의 청결상태와 안전벨트 관리상태, 택시운전자격증명 게시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점검 결과 청소나 정비 불량으로 지적된 차량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 후 다시 점검을 받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 2016.05.03(화)  |  김기영
  • 도로명주소 문자안내 서비스 실시
  • 전입신고를 할 경우 이사한 집의 도로명주소를 휴대폰 문자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부터 도로명주소의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전입 세대에게 도로명주소를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주소를 변경했을 때 본인이 이용하고 있는 은행과 카드사에 등록된 주소를 일일이 해당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한꺼번에 바꿀 수 있는 주소일괄변경 서비스 안내도 진행합니다.
  • 2016.05.03(화)  |  김기영
  • 서귀포시, 찾아가는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
  • 서귀포시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을 시행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점검을 희망하는 경우 민원인 누구든지 원하는 시간에 차량 10대 이상에 대해 신청하면 됩니다. 점검에서는 차량의 매연이 과다하게 배출되지 않는지, 배기관이 훼손되지 않았는지 등을 살피게 되고 배출가스 줄이기 요령도 홍보하게 됩니다.
  • 2016.05.03(화)  |  조승원
  • 여름방학 국제학교 체험 영어캠프 운영
  • NLCS 와 KIS, BHA 등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설립된 3군데 국제학교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국내외 학생 1천 130명을 대상으로 영어캠프와 영어토론 체험, 뮤직캠프 등을 운영합니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까지며, 신청은 각 국제학교별로 일정에 맞춰 접수합니다. 특히 제주도내 취약계층 학생 175명에게는 참가비가 지원됩니다.
  • 2016.05.03(화)  |  김기영
  • 도교육청-제주경찰청, 학교 폭력 예방 협약
  • 제주도교육청과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3일) 학교 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학교 전담 경찰관과 교사, 명예경찰관 등으로 꾸려진 범 학교폭력 근절 인프라를 구축하고 학교 폭력 예방과 합동 생활지도 등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학교전담 경찰관 13명과 명예경찰관 42명이 일선 학교에 배치돼 학교전담경찰관 업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촬영>
  • 2016.05.03(화)  |  이정훈
  • 일간지 내용
  • 오프닝>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또 하나의 대형프로젝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제주신항 건설입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것을 주문했다는데요...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 제주신보 1면 원도심 활성화. 어민 피해 대책 등> 해양수산부가 최근 제주신항만 건설기본계획 수립과 예정지역 지정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항목 결정내용을 공개했는데... 원도심 활성화와 어업권 피해 대책, 환경훼손 최소화 등에 따른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한다고 명시했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사전갈등영향분석 등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시됐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주일보 1면 "해군기지 안착 위해 민군 상생방안 검토"> 제주지역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한민구 국방장관과의 면담에서 구상권 청구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해군과 상생이 불가능하다는 강경한 메시지를 전달했고, 이에 한 장관은 원론적인 입장을 밝히면서도 민군상생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해 향후 해군의 전향적인 입장 변화가 있을 지 주목된다는 기삽니다. 당선자들은 향후 당이 원내지도부 구성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 차원의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강정문제 해결을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제민일보 1면 전문가 없는 사령탑> 전문가 없는 사령탑, 주먹구구 운영... 제주관광공사의 시내면세점 실태를 지적하고 있는데요... 제주관광공사의 한해 살림살이는 대부분 도민 혈세에 의존하고 있는데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상황에서 무리한 사업으로 운영난을 자초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특히 지난 2월 중문관광단지 롯데호텔제주에 개점했지만 부실한 준비로 날림식 오픈을 강행한 결과 고객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한라일보 1면 스마트 그리드 확산사업 이달 첫 착수> 제주도가 이달부터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특히 한국전력은 오는 13일까지 500세대 이상 단일계약 아파트를 공모하고 현장 조사 후 지능형 계량인프라 기반 전력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하는데 가정에 스마트 계량기를 설치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력 소비량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민일보 3면 전기차 주차장 확보 면죄부 실효성 도마> 지난 2007년 처음 도입된 차고지 증명제가 내년부터 중형차로 확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제주도정의 전기차 확대 보급계획으로 차고지 증명제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전기차는 차고지 증명제 적용을 받지 않는데다 이에 따라 차고지증명제로 기대했던 차량 증가 억제효과를 거두기 힘들 것으로 우려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주신보 5면 주유소. 카센터 앞날 막막 한숨만> 전기차 시대가 도래하고 있지만 주유소와 카센터는 10년 후 영업 중단 또는 업종 전환에 대비한 돌파구를 찾지 못해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현재 도내 주유소에는 단 한곳도 충전기를 설치하지 않고 있는데, 급속충전이라도 30분이 소요돼 회전율과 영업마진이 낮다며 꺼리는데다 설치비용 역시 대당 1억원 이상 소요돼 큰 부담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제주일보 3면 제주공항 복합환승센터 본격화 기대> 제주국제공항에 광역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 정부 계획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국토부는 제2차 복합환승센터 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보고서를 이달중에 고시할 예정인데...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전국 지역별로 복합환승센터 주요 거점 대상이 제시됐는데, 제주도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에 따라 제주도는 특히 주변 기반시설과 도정정책과 연계해 다각도로 추진계획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8. 제주매일 3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170억원 배정>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은 올해보다 13.3% 늘어난 170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라는 내용의 기삽니다. 주민공모를 통한 지역 발굴 우수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을 올해보다 20억원 늘려 배정한다는 계획인데... 앞으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와 지역회의 조정협의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 3단계 추진절차를 거쳐 9월 20일까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9. 한라일보 6면 인구 증가에 주거용 건축허가 봇물> 제주로 유입되는 인구 증가와 주택가격 인상을 업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거용 건축허가가 줄잇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특히 단독주택 건축 건축허가와 착공이 1년전보다 갑절 이상 증가하고 있는데, 대단지 아파트 건설이 제한적으로 이뤄지면서 제주시 택지개발지구와 자연녹지를 중심으로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 건설이 붐을 이루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제민일보 6면 연립.다세대 주택 바람 거세다> 집값 오름세를 타고 연립과 다세대 주택 바람이 일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올 1분기 착공에 들어간 연립주택만 93동으로 지난해 44동을 가볍게 넘어선데다 다세대도 116동이나 공사에 들어가 지난해 60동과 비교하면 증가 속도가 빠르다며 최근 단독주택을 연립.다세대 주택이나 식당.카페 등 상가로 개조하려는 움직임 역시 활발해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제주시가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도통 이렇다할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1. 제주매일 5면 시티투어버스 개선 불구 여전히 텅텅> 지난해 제주시가 시티투어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해 요금 현실화와 배차간격 축소 등의 고육지책을 내놨지만 그 효과는 여전히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올해 이용객은 2만 500여명으로 이용객수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버스 1대당 10명도 안 되는 승객으로 수입은 오히려 감소하는 이른바 역비례 현상이 발생하면서 적자폭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2. 제주일보 5면 "학기 초 학교가 무서워요"> 학교 적응기를 맞아 학생들간 서열이나 기싸움, 편 가르기 등 따돌림 현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제주청소년상당복지센터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총 80건의 따돌림 관련 상담을 접수했다며 따돌림의 형태도 다양화되는 가운데 언어나 신체 폭력 뿐 아니라 스마트폰 데이터 갈취와 SNS, 메신지를 통한 괴롭힘 등 사이버 왕따도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3. 제주신문 4면 "클린하우스 터는 고양이 대책 없나"> 도내 지역 클린하우스 주변을 맴도는 길 고양이들로 인해 청결한 쓰레기 수거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게다가 종량제 봉투를 물어 뜨는 고양이들 때문에 클린하우스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도 상당한 것으로 보여 대책이 시급하며 특히 읍면지역의 경우 더욱 심각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4. 제주신문 6면 제주-강원도 양양 하늘길 열린다> 강원도 양양과 제주를 오가는 하늘길이 한시적으로 열린다는 기삽니다.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운영하는 코리아 익스프레스에어가 3일부터 20일까지 양양 - 제주 부정기 전세기를 시험 운항하는데, 이번 운항에 사용될 비행기는 국내 처음 도입한 50인승 여객기이며 운항횟수는 주4회이며, 항공운임은 편도 8만 9천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15. 제주매일 1면 "옥시 같은 살인기업 안돼"> 도내 대형마트들이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최대 가해기업인 옥시 제품에 대해 할인.묶음 등 판촉행사를 진행하면서 대기업의 도덕성이 비난받는 가운데 제주 YWCA가 판촉 행사 중단을 요구하고 나서는 등 도민사회에서 옥시 불매운동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다른 시민단체에서도 옥시 제품 불매 운동 등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방에 관심이 집중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6. 제주신보 15면 솜방망이 처벌론> 비리 공무원에 대한 처벌이 솜방망이 수준에 그치면서 공무원의 비리 척결은 공염불이 될 수 밖에 없다며 마침 원 지사가 비위 공무원의 징계 처분과 관련해 무감경, 무관용의 원칙을 천명한 만큼 앞으로 그 원칙이 제발 지켜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17. 한라일보 15면 뉴스테이사업, 구도심 개발과 병행 추진 필요> 정부가 중산층 주거 안정을 위해 도입한 민간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가 추진중인 가운데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만큼 파격적인 용적률 완화를 통한 구도심 주거지역의 재개발과 맞물려서 함께 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쉬운 일은 아니지만 원희룡 도정의 핵심가치인 청정과 공존을 위해서는 어려운 길도 뚫고 가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8. 오늘의 사진 제주일보 - 카네이션> 오늘의 사진입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한 어린이집 원생들이 부모님께 달아드릴 카네이션을 만들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지금까지 주요일간지의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2016.05.03(화)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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